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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뚱녀ㅎ 경험담 경험담 (2부 1장)



두번째 빅걸...키 160에 90키로 슴가 끝판왕ㅎ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다. 다른 지역에서 온 과 애들은 다들 기숙사에 들어갔지만 매여있는게 싫어서 억지로 부모님을 졸라 자취방을 구했다.
때는 한창 술마시고 다니는 3월 말쯤  남자만 우글우글되는 과 특성상 여자들만 많은 과하고의 과팅이 한번씩 있었다ㅎ 과대는 그래도 한살 형이라고 날 챙겼는데 안간다 안간다 하다 한번만 나오라해서 나가기로 했다.
식품영양학과 1학년하고 10대 10 과팅. 먼저 우리과에선 내 기준에 나보다 못생긴 애가 2명....ㅡㅡ 결국 폭탄제거반이란 얘기였다.
하지만 식영과에서도 예쁜애는 한명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애들하고 담날 담배피면서 과대 죽여버리자할 정도였으니ㅎㅎㅎ
어쨌든 과팅하다가 5명은 짝 억지로 맞춰서 헤어지고 남은 애들은 연장자라는 이유로 내가 데리고 술집으로 갔다ㅎ
뭐 다들 고만고만하게 생기긴 했는데 한명은 좀 통통한 애가 있었다. 하나는 완전 말라깽이고 나머진 고만고만했다.
어쨌든 술마시면서 더게임오브데스 007 등 술게임을 통해 시간을 죽이고 있었는데 10시 좀 지나니 다들 숙사가야한다면서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다들 가라하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말라깽이가 다 같이 가잔다ㅡㅡ 난 자취라서 안가도 된다 하니 데려다 달란다ㅡㅡ
기숙사로 가는데 이 문디 놈들이 나랑 거리를 두고 가는게 느껴진다ㅡㅡ 여자애들은 나한테 말 한마디 안걸면서 즈그들끼리 히히덕거린다ㅡㅡ
기숙사 다 도착하고나서 빠이~ 하는데 말라깽이가 오더니 번호를 알려달라한다. 그냥 예의상 번호 알려주고 자취방에 왔다.
아마 그 주는 아니였을거고 그 담주쯤  집에 가야지 하는데 전화가 왔다. 그당시 핸폰에는 번호가 뜨지 않으니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ㅎㅎㅎ (너무 옛날인가요 ㅎ)
받았는데 왠 여자 목소리다. 그렇다고 말라깽이 말투도 아니고.

나 : 누구세요 
순이 : (이름이 실명말하기는 뭐하니까 비슷한 이름으로 하겠습니다 금순이와 비슷한 이름이라 보시면 됩니다ㅎ) 저......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xx 맞은편에 앉았던 애인데요.
나 : 누구 
순이 : 원피스 입고 있었던...
나 : (그날 긴 치마로 되어 있는 원피스 입고 있던게 금순이 하나였습니다ㅎ) 아~~~~ 이름이 뭐였지 
순이 : 아 저 금순이에요.
나 : 아 그래 근데 무슨일인데 
순이 : 저....죄송한데요...오빠 자취한다고 들어서 그런데 저 오늘 오빠 방에서 하루만 있으면 안되요  오빠 금요일마다 집에 가신다하던데...
나 : 그래  근데 왜 내방에서 잘라고하는데 
순이 : 오늘 기숙사 공사한다해서 일요일에 들어오라해서요...
나 : 알겠다 우선 짐챙겨서 xxx로 온나
순이 : 네

한 30분 정도 지났나  순이한테서 출발한다는 전화가 와서 밖에 나가 담배한대 피우고 있었다. 저 멀리서 순이가 보이는데 윗배까지 끌어올린 청바지에 하늘색 남방에 핑크색 점퍼를 입고 있었다.
손에는 끈으로 묶은 책 보따리와 이스트팩 가방을 메고 왔다. 방으로 가서 이것저것 조심할거 얘기해주고 나도 내 짐을 챙겨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아버지의 한숨과 엄마의 3수하라는 잔소리...누구는 서울에 어느학교갔다더라...
이래서 엄마친구들은 다 때려 죽여버려야 한다ㅡㅡ 아예 한동안 안와야겠다 싶어 단스에 있는 여름옷들 잔뜩 싸서 다시 고속버스타고 하루만에 돌아왔다.
순이한테 집 빌려준건 생각도 안하고 자취방근처와서 열쇠찾는데 어라 열쇠가 없다....이제서야 순이한테 방빌려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ㅡㅡ
에휴... 순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근데 안받는다ㅡㅡ 자취방 문앞에 서서 전화를 거는데 벨소리는 나는데 받질 않는다ㅡㅡ 뭐지  싶어 문을 두드렸는데도 반응이 없다.
좀 있으니 스누피가 그려져있는 엄청 큰 박스티에 회색 추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오는 순이가 보인다

순이 : 어  오빠
나 : 아 니 밖에 나갔다 왔나
순이 : 네 밥안먹어서요 (손에 검은 봉다리가 있다)
나 : 뭐 샀는데
순이 : .....라면요..
나 : 어제는 뭐 먹었는데
순이 : 오빠 밥솥에 있는 밥하고 싱크대에 있던 라면요...
나 : 엥  밥 사먹지 왜 안에서 먹었노 
순이 : 용돈이 얼마 없어서 기숙사 밥 못먹어서 담주 밥값때문에 라면먹었어요....근데 오빠 오늘 올라오는거에요 
나 : 엉  아...일이 좀 있어서
순이 : 네.....짐 뺄까요 
나 : 아니다 됐다. 내 옷만 두고 갈께 나가자 밥사주께
순이 : 네 
나 : 나가자고 니 아침도 안먹었제 
순이 : 네.....
나 : 그러고 점심은 라면먹고  가자 밥먹자
순이 : 네

옷도 안갈아입고 고대로 따라온다. 찜닭집이 있어 찜닭 소자에 밥을 시켰다. 허겁지겁 먹는데 참...
알고보니 얘 집이 거리상으로는 우리집보단 가까운데 가는 교통편이 완전 열악해서 가는데 하루걸리는 촌동네에 살고 있었고 언니 둘은 서울에 살고 있어 가질 못하는거였다.
어쨌든 밥먹이고 앞에 있는 슈퍼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니 좋다고 히히거린다ㅎ
다시 방에 돌아왔는데 한참 리포트 쓰는 중이었던거 같다 책이 막 펼쳐져있었고 a4용지에 각가지 색 볼펜하고 형광펜으로 리포트 쓰는거 같았다.
어쨌든 짐 다내려놓고 학교 올라가 과건물로 갔는데 토욜이라 그런가 아무도 없다. 동아리도 안하니 갈데도 없다....ㅡㅡ
한놈에게 연락하니 이놈도 기숙사 공사한다고 집에 갔단다. 만화방가서 이래저래 시간때우다가 컵라면 먹을라 했는데 순이 혼자 밥먹겠다 싶어 전화걸어 나오라 했다.
또 좋다고 나온다ㅎ 삼겹살집에가서 고기 먹는데 엄청 좋아한다ㅎㅎㅎ 소주 한병 시킬려니 술 잘 못마신다한다...하긴 과팅때도 술 거의 안먹었던거 같았다.
혼자서 마셔야겠다 해서 시켰는데 지도 달란다. 두병으로 나눠먹었는데 나혼자 거의 한병 반 먹은거 같다. 근데 순이도 이 반병에 살짝 알딸딸해진거 같다ㅎ
슈퍼가서 또 아이스크림 사서 먹으면서 집에 갔다.

나 : 나 오늘 집에서 자야할거 같은데 학교에 아무도 없더라고
순이 : 네 
나 : 내 알아서 잘테니까 신경쓰지말고 니도 니할거 해라
순이 : .....네

담배한대 피고 올라간다고 먼저 올려보냈다. 담배피고 방에 오니 엥  이부자리가 펴져있다 그리고 순이는 화장실 앞에 책상 놓고 리포트 쓰고 있다.
이부자리를 반으로 접어 그위에 눕고 순이보고 편하게 앉아서 하라했다. 리포트 쓰는애 옆에서 tv도 못보고 그냥 잘까 하다가 얘 뭐하나 싶어 보니 봤던 책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다.
리포트가 뭔데 하고 물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자료 빨리 찾아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 옆에서 같이 책보고 도와줬다.
근데 얘는 뭔가 모르게 좀 얼빵한거 같다. 지가 펼친 페이지에 그 내용이 있는데 그걸 못보고 또 넘어가고 다른책보고 그러고 있다.
내용 다 찾아주고 대충 정리해주고 나서 주니 오빠는 우리과도 아닌데 어떻게 잘해요 이런다...ㅡㅡ 니가 못하는거지...하긴 이학교 식영과면...
어쨌든 혼자 끙끙대던거 한시간만에 끝내주고 tv 틀었다ㅎ 나는 옆으로 누워서 tv 보고 있는데 지도 옆에 앉아 tv보고 히히덕 거린다ㅎ

나 : 순이야 통닭 먹을래 
순이 : 네 
나 : 양념통닭
순이 : 네(완전 해맑은 미소로 얘기했다)

자취방에서 나와 담배물고 시장으로가서 통닭 한마리 사고 슈퍼가서 맥주 피처 사서 돌아왔다.
둘이서 처먹처먹 하는데 얘가 또 맥주는 홀짝홀짝 잘 받아먹는다 콜라처럼 탄산이 있어서 좋단다ㅎ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거의 나는 들어주는 입장이고 순이는 학교다닐때 얘길 막한다.
촌동네 살아서 힘들었다는둥 그래도 즈그학교에선 공부 좀 했다는둥
그러다 남자친구 없었냐하니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는데 그애는 지 제일 친한친구하고 사귀고 있었단다.
키스는 해봤냐하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안해봤다한다.
다 먹고 바닥에 까는건 내가 깔고 자고 순이 줘서 잘려고 누웠는데 뜬금없이

순이 : 오빠는 키스해봤어요 
나 : 뭐 
순이 : 오빠는 여자친구 있었어요 
나 : 여자친구는 없었고 키스는 많~~~이 해봤지ㅎ (지야는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순이 : 여자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키스해요 
나 : ㅎㅎㅎ 사귀고 나서 키스하나  키스하고 사귀는거지ㅎ
순이 : 그런게 어딨어요ㅎㅎㅎ

그말이 끝나자마자 뽀뽀해주니

순이 : 오빠 왜그래요
나 : 봐라ㅎ 안사겨도 키스할 수 있자나
순이 : ....뭐에요
나 : 니 진짜 키스 안해봤나 
순이 : .....네

순이 옆으로가 팔배게 하자마자 입술을 댔다. 완전 각목처럼 가만히 있는데 좀 지나니 순이도 긴장이 풀렸는지 몸에서 느껴지던 떨림이 없어졌다.
혀를 넣으니 놀래서 뺐는데 다시 얼굴을 끌어 제대로 딥키스를 했다. 다시 긴장하는게 느껴졌다ㅎㅎㅎ
그러다 혀를 볼에 가져갔다가 귀에 갔다가 목으로 가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이 살짝 터졌다.
손을 가슴에 가져갔는데

순이 : 오빠....안돼요
나 : 뭐가
순이 : 안돼요...

이상황에 안될게 뭐가 있나ㅎ 게다가 내 자취방인데ㅎ 다시 키스하면서 옷 위로 가슴에 손을 대니 이번엔 별 저항을 안한다.
조물딱조물딱 하다가 손을 옷안으로 넣었는데 오잉  뭔가 커다란 물주머니가 만져지는거 같았다.
브라 속으로 손을 넣는데 가슴이 꽤 큰거 같았다. 한손으로 브라 후크를 풀었는데 가슴이 밑으로 축~ 처진다ㅎ
스누피 티를 벗겨 가슴을 빠는데 순이 입에서는 안되요 하지만 몸은 아닌거 같다ㅎ
그러다 손을 바지 속에 넣는데 완전 제대로 저항한다. 괜찮다고 달래가며 목과 가슴을 날름날름 해주니 저항하던 힘이 빠져나가는거 같다.
팬티 겉에서 느껴지는 순이의 둔덕은 지야 못지않게 두툼한거 같았다.
팬티 속에 손을 넣자마자 다시 저항이 시작되었다. 오빠 이건 진짜 안되요 이런다ㅎ
이번엔 억지로 힘을써서 손으로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는데 몸에서 힘은 완전 들어가있고 안된다하는데 순이 보지는 금새 미끌미끌해졌다.
츄리닝을 내리고 팬티를 벗겨 다리를 억지로 벌리니 두손으로 보지를 가린다. 혀를 허벅지부터 핥아주기 시작하니 좀있다가 바로 내 머리를 잡는다.
혀를 보지로 가져가니 시큼한 맛이 났다. 이젠 손이 순이 입으로 가서 소리가 안나오게 막고 있었다. 불을 껐지만 가로등때문에 방안에는 그래도 좀 보인다.
가슴이 정말 장난아니었다. 풀발기한 똘똘이를 순이 보지에 대고 밀어넣는데 오잉  잘안들어간다. 억지로 밀어넣는데 순이가 아픈지 인상이 장난아니다.
대가리는 좀 들어간거 같은데 다 안들어가서 이상하다 싶어 힘을 더주니 뭔가 뚫리는 느낌과 함께 쑤~욱 들어갔다.
순이의 보지는 정말 좁았다...똘똘이를 통해 느껴지는 느낌이 손으로 꽉 쥐는 느낌이었으니까
순이가 울고 있었다. 하지만 벌써 들어간 똘똘이는 펌프질해달라고 난리였다.
천천히 정말 천천히 펌프질하는데 아직도 울고 있다. 딥키스 해주니 그제서야 내 목을 감싸 안고 내 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목을 감싸던 손에서 빠져나와 순이의 가슴을 잡았는데 느낌이 참 좋았다ㅎ
시간이 좀 많이 지난 듯 슬 사정감이 올려고 하길래 슬슬 속도를 냈다. 순이의 보지는 여전히 미끄러웠고 엄청 좁아서 똘똘이가 아플 정도였다.
힘차게 순이 보지에 우유를 쏟아붓고 순이를 꼬~옥 안았다. 순이도 나를 꼭 안았다....
똘똘이가 작아지는듯 해서 빼고 방 불을 켰더니 헐~ 이불이 완전 피범벅이 되었다...
그리고 순이 보지에서 피와 우유가 섞여 흘러내려있었고 똘똘이는 완전 떡볶이가 되어있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아다따기였구나 싶었다...순이를 일으켜 세워 화장실로 가 샤워기 물을 틀었다. 말없이 씻겨주는데 정말~ 가슴이 최고였다ㅎㅎㅎ
다 씻기고 닦여 나와 같이 누워 꼭 안았다.

나 : 니 진짜 첨이었나  (대답도 없다) 금순아 니 이제 내 애인이데이 알겠제 
순이 : (나를 쳐다보면서) 네 
나 : 니 이제 내 애인이라고
순이 : 네.....근데 오빠....진짜 아팠어요....
나 : ㅎㅎㅎ 많이 아팠나 
순이 : 네......근데 오빠는....이거 해봤어요 
나 : 응 
순이 : 이거....
나 : 섹스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해봤지ㅎ 왜 
순이 : 아니...그냥....해본거 같아서...
나 : 니는 첨인데 난 해본 사람이라 싫나 
순이 : 아니요...그냥....

이런저런 얘기하고 서로 잠이 들었고 담날 깨니 나는 다 벗고 있는데 순이는 브라랑 팬티는 입은 상태였다. 근데 브라가...참...할머니도 이런 브라는 안하지 싶었다ㅡㅡ
어쨌든 이일을 계기로 1년간 순이는 내 애인으로 알고 날 좋아했었다ㅎㅎㅎ
진솔한 대화 나누실분 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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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매우 추웠다. 

지금이 1월이니 영하 ?10도가 넘는 겨울날이 계속되고 있다. 

나는 메일로 자신의 안부를 보내오는 사람들과 계속 교제를 하고 

있다. 

가끔 연락을 내가 잘 보내지 몼해서 미안 하기는 하지만…… 

하여튼 나는 다른 부부들과 계속 만남을 가졌다. 

그러던중 어는 부부로부터 메일이 왔다. 

남편이 보낸 내용인대 3sum 을 즐기자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자기 부인을 만족 시켜달라는 내용이었다. 

이야기인즉은 자기는 자기 부인과 할때는 잘 발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 이었다. 

다른 여자와 관계를 할때는 이상이 없는대 이상하게도 자기 

부인 앞에서는 잘 발기도 되지않고 섯던 자기의 성기도 가라않는 다는 것이었다. 

나는 처음에 이 메일을 받고 좀 생각에 잠겼다. 

사실 여지껏 나는 내자신의 섹스에 탐닉만 해왔지 누구를 만족 시켜야 된다는 

어떤 의무감을 갖고 누구를 만나겠다고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이 메일이 나에게 어떤 책임감 갖은 것을 부과 하는 것 같아서 답장을 보내지 

않았다. 

그리고 한 일주일 후 다시 그 남자로부터 메일이 왔다. 

메일의 내용으로 보아 술을 마신후 보낸 내용같았다. 

내용은 사무실의 회식후 2 차로 단란주점에 가서 술을 마셨는대, 

상대 여자와 3 차로 인근 여관에 갔다는 겄이었다. 

그리고 그 여자와 거의 2 시간 가랑을 섹스를 즐겼고(자기 말로는), 

자기 부인과 할때의 긴장감 같은 것은 없었다고 했다. 

3차를 하고 집으로 온 그 남자는 늦게 들어온 자기를 

기다리는 부인에게 미안해서 샤워하고 방에가 있으라고 했고 

샤워후에 자신의 알몸의 부인을 보자 자기의 자지가 서지 안았다고 했다. 

다른 여자와 먼저 해서 그럴지 모른다는 생각에 새벽에 하자고 했고 

결국에는 새벽에도 성공하지 몼했다고 했다. 

실제로 그 남자는 많은 고민거리에 싸여 있었고 왠지 그 남자가 

측은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대 자기 부인의 몸을 보면 죽어버리는 자신의 성기가 3sum 을 한다고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지 않은가? 

하여간 나는 그 남자를 만나 보기로 하고 약속을 정했다. 

장소는 시청근처의 호텔 커피숍으로 정했고 나는 약속 시간에 맞추어 장소에 나갔다. 

내가 만난 남자는 검은 양복을 입고 있었고 상당히 샤프해 보였다. 

인텔리젼트한 면이 풍기고 있었고 나는 사실 좀 주눅이 들었다. 

“안녕하세요?” 그 남자는 나를 훓어보고 먼저 인사를 하며 일어섰고, 

나는 엉거주춤 그 남자의 인사를 받으면서 자리에 앉았다. 

잠깐 침묵이 흘렀고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혼자 나오셨네요?” “아..예” 

그 남자는 좀 머쓱한 표정을 짓고 나를 보며 말문을 열었다. 

“저기.. 좀 어색해서” 

“그래요!” 

“사실 이런일로 누구와 만난다는갓이 좀 그래서요..” 

그 남자는 자기가 여기온일 메일을 보낸 것 그리고 자신의 문제에대해 

말을 하기 시작했고 자기가 3 sum 을 원한 이유를 말했다. 

자신의 부인과 다른 사람이 관계하는걸 보면 자기자지가 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언제부터인가 들기 시작했다고 그런대 그걸 실천할 용기가 

나지 않았었는대 내가 올린 경험담을 보고 한번 실천해 보고자 메일을 

보냈다는 것 이었다. 

나는 먼저 그 남자에게 부인이 이 사실을 아는지 물어봤다. 

그 남자는 나에게 “거의 허락했어요…” 

“몇번 얘기는 했는대 좋다고 그랬어요…..” 

라고 말을 했고 나는 그 남자에게 그럼 시간과 장소를 정한후에 

메일을 보내 달라고 하고 헤어졌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나는 그 부인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남자가 내 눈에는 정말 이지적이고 괜챦은 남자로 보였기 때문이다. 

남자눈에만 괜챦은 남자로 비추었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그 부인은 미인일자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고 , 나는 메일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 남자와 헤어진지 3 일후 메일이 도착했다. 

자기 부인이 허락했고 홍천쪽으로 스키장을 가는대 괜챤겠나는 겄이었다. 

시간은 일요일이 좋겠다고 했다. 

나는 거리가 좀 멀다는것에 우선 기분이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을 토요일로 하루 더 앞당기자고 했고 남편도 승낙했다. 

토요일은 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토요일이 더 좋을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여간 나는 토요일에 스키장으로 향했고 그 남자와 거기서 만날수 있었다. 

그 남자는 자기 부인과 있었고 나를 친구로 소개했다. 

나는 그 남자가 내 얘기를 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일단 그들을 따라갔다. 

부인은 남편보다 나이가 많이 어려보였다. 

(하지만 나중에 안 일이지만 4 살 밖에는 차이가 나지 않았다. 

성형수술인가 뭔가를 좀 많이 했단다.) 

그런대 나이보다 좀 색기가 넘치는 듯한 인상 이었다. 

나랑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레 눈가에 웃음이 머물렀고 얼굴은 

청순해 보이면서도 매우 강렬해 보였다. 

남편이 나에게 맥주를 사러가자고 했다. 

나는 따라 나갔고, 남편은 나를 붙잡고 

나에게 사실은 나를 자기 친구라고 얘기했고 성상담 센터 

에서 근무하는 의사라고 소개했단다. 

그리고 자기부인이 아직 완전히 오케이 한건 아니라고 했다. 

나는 좀 기가 막혔고 기분이 나빠 그냥 가려고 했다. 

그러자 그 남편이 “김형 나좀 살려주시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와이프가 허락하지 않을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와이프 한테는 내 친구가 성상담 센터에 다니니까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고쳐달라고 얘기 해 보자고 얘기했고, 내가 보는 앞에서 자기 부부가 시도를 해 

볼테니 그때 내가 도와달라는 거였다.” 

나는 왠지 장소를 멀게 잡은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었나 생각이 들었다. 

사실 다시 가자니 3 ~ 4 시간을 길거리에서 보내게 생겼고 게다가 저녁이 다 되가고 있었다. 

나는 일단 승낙을 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셋이는 자리를 잡고 간단히 맥주를 한잔 했다.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남편이 먼저 얘기를 꺼냈다. 

“재석아 사실은 우리부부한테 문제가 있는데 나좀 도와주라…!” 

남편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고 그 부인은 그 옆에서 얼굴을 붉히고 가만히 않아있었다. 

나는 먼저 문제를 해결할려면은 솔직해야 한다고 몇번씩 말하고 그 남자에게 

말을 했다. 

부인과 관계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잇는지. 

그 남자는 자신이 성기가 서지 않는다는것과,자기 부인이 사실 자기 때문에 힘들거라는 것 

그리고 자기부인이 내가 보기에 어떤지 물어봤다.” 

나는 매력적이라고 얘기했고 성적 으로 매우 민감해 보인다고 말을 했다. 

부인은 얼굴을 붉혔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우선 부인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했고 부인의 성적인 욕망에 대해 얘기 하도록 

계속 질문을 했다. 

나는 남편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달라고 했다. 

어떤 문제인지 봐야지 알수 있다고 했다. 

그 남자는 자신의 바지를 벗고 성기를 보여줬다. 

부인의 얼굴은 발갛게 닳아 올라 있었고 , 실제로 남편의 성기는 축 늘어져서 

일어나지 않고 있었다. 

나는 부인에게 남편의 성기를 만져보라고 햇고 부인은 잠시 주저하더니 남편의 성기를 

만졌다. 그리고는 가만히 있었고 나느 부인을 재촉해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어 달라고 했다. 

다음에 나는 부인에게 오랄을 요구했고 남편은 샤워를 먼저 하고 나오겠다고 하고 

부인을 데리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샤워가 끝난후 나온 그 부부에게 나는 옷을 다 벘을겄을 요구햇고 부인이 잠시 망설였지만 

남편의 권유에 옷을 다 벘었다. 

나는 먼저 부인에게 오랄을 요구햇다. 

부인은 남편의 성기를 붙잡고 오랄을 시작했다. 

나는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내가 나올 때 까지도 부인은 오랄을 계속 하고 있었고 남편은 성기는 반쯤 서있는 엉거주춤 한 상태로 계속 있었다. 

부인은 옷을 다 벗고 들어온 나를 보고 “어머” 하며 놀라 일어섰고, 나는 이렇게 하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부인에게 남편이 평생 서지 않으면 좋겠냐고 다그쳤다. 

남편도 일어나서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 시키고 자기도 치료를 하고 싶다고 햇고 

부인은 마지 몼해서 앉아서 계속 오랄을 했다. 

그리고 간간이 발기되 있는 내 성기를 쳐다보고는 했다. 

나는 부인의 뒤에 다가가서 부인의 히프를 만졌다. 

부인의 몸이 움찔 하더니 이내 눈을 감고는 자신의 일을 계속 햇다. 

남편의 것을 보다 이제는 거의 다 일어선겄 같았다. 

“쪕…..쩝…… .” 얼굴이 붉어진 부인의 입에서는 걔속해서 

남편의 성기를 빠는 소리가 났고 나는 부인의 히프로 다가가 

부인의 성기에 입을 댔다. 

“후……….하……….??br> 알지몼할 신음 소리가 부인의 입에서 흘러나왔고 부인은 남편의 성기를 빨던 작업을 멈추었다. 그리고는 두 손을 바닥에 집고 머리를 떨구고 내 혀를 음미 하고 있었다. 

누워있던 남편이 일어났고 그의 자지는 이제 하늘을 찌르고 있었고 그는 그런 자신의 

자지를 내려다 보고 잇었다. 

나는 집요하게 그 부인의 클리토리스를 찾았고 부인은 머리를 땅에 박고 어깨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부인의 입에서 알 수 없는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흘러나왔고 

남편은 그런 우리를 흥분에 가득찬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부인의 보지를 빨던 입을 그녀의 항문으로 가져갔다. 

그 부인은 흐느낌은 이제 거의 울부짖음 비슷하게 변해있었다. 

(남편은 항문에 입을 대지 않는다고 했다.) 

그녀의 항문에서는 비누향 냄새가 났고 그녀는 히프를 부들부들 떨고 입에서는 

뭐라고 계속 중얼댔다. 

나는 그 부인에게서 떨어졌다. 

그 남편이 부인의 뒤로 돌라갔다. 

그 부인의 항문과 보지는 내 침과 그녀의 타액으로 번들거리고 잇었고 그 남편은 

흥분된 눈으로 자신의 자지를 부인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그리고는 나를 한번 보더니 자신의 히프를 흔들어 대기 시작햇다. 

“피직……..피직…….??br> 그 부부의 성기가 결합된 부분에서는 낯설지 않은 음향이 들려오고 있엇고 나의 성기도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나는 부인의 얼굴로 다가갓고 그 부인은 내 자지를 맛난 사탕을 빨듯이 핧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내 부랄도 빨아달라고 햇고 그 부인은 그렇게 햇다. 

“쪕…….쪕 ……….”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잇는 남편도 우리둘의 그런 모양을 보고는 더 신이나서 부인을 

박아대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자기 부인의 위치를 바뀠다. 

자기가 앉더니 자신의 부인을 자기의 무릅위에 앉히고는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들 부부를 바라보고 흥분하고 잇었다. 

그러다 그 부인과 눈이 마주쳣다. 

갈망을 하는듯한 그런눈빛 이었다. 

다시 남자가 자세를 바꿨고 이번에는 여자를 눕혔다. 

나는 그들 부부곁에 다가가 그 부인의 입에 내 자지를 들이댓다 . 

그 부인은 내 자지를 잡고 게속 빨아댔고 남편은 그런 우리를 바라보고 흥분해서 

계속해서 박아댔다. 

“헉……헉….” 남편의 입에서는 거친 숨소리가 나왔고 

“아………ㅎ……..ㅎ….. 항…….” 

부인의 입에서 그리고 내 입에서도 거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남편이 갑자기 “아아….아…나 나온다…..” 

그러더니 자신의 성기를 빼더니 자기 부인의 입으로 가져갔다. 

그러자 그 부인은 내 성기를 빼더니 자기 남편의 성기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고 

이내 남편은 괴성을 지르고는 그 부인의 입에 사정을 했다. 

이제 내 차례다. 

나는 부인을 두로 엎어지게 하고는 올라탓다. 

그 부인의 성기에는 애액으로 번득거렸고 

나는 부인의 보지에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부인의 몸이 좀 움찔거렸고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 봤다. 

나는 우리의 결합됨 부분을 쳐다보면서 그 부인의 보지를 박아댓다. 

남편은 우리 옆에서 우리를 쳐다봤고 나는 남편의 손을 이끌어 우리의 결합된곳을만지도록 했다. 

남편은 긴장한겄 같았다. 

잠시 손을 같다대고는 움직이지 않더니 내가 계속 흔들어대자 

우리의 결합된부분을 계속 만져대기 시작했다. 

내가 절정에 다다를 부렵에 나는 부인의 귀에 대고 사정한다고 알려줬다. 

그러자 그브인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뒤돌아 나를 봤다. 

나는 사정을 했고. 

“아악……………학……” 

짐승같은 신음 소리를 질러댓다. 

그 부인도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질렀고 

“앙………..아……..아…?─?br> 남편은 잘 서지 않는 다더니 다시 일어선 자신의 

자지를 붙잡고 어쩔줄 몰라했다. 

내가 부인의 위에서 내려오자 남편이 그자세 그대로 다시 

부인의 위에 올라갔고 또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한 10분후 자기 부인의 보지에 다시 사정했다. 

그 부인의 보지는 이제 남자들의 정액으로 온통 젔어 있었다. 

남자들이 다 지쳐 떨어지자 그 부인은 얼굴에 땀을 닦고 들어누워서 

자신의 남편을 쳐다봤다. 남편은 눈을 감고 숨을 고르고 있었다. 

나도 숨을 죽이고 있었고 그 부인은 나를 보고는 고맙웠는지 고개를 까딱해 

보였다. 

우리는 새벽에 다시 하나가 됐다. 

어제 무리했는지 사정할 때 좀 아프기는 했지만 나는 한번 더 사정했다 이번에는 

내가 그 부인의 가슴에 사정을 했다. 

얼굴에 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 하지는 몼했다. 

그 다음날 그 남편은 나에게 하얀 봉투를 줬고 나는 이러면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다. 

사실 나도 즐겼기 때문에 그런걸 받으면 기분이 나쁜 생각이 들었다. 

남편은 내반응에 미안 하다고 했고 나는 그 부부들을 놔두고 먼저 올라왔다. 

사실 좀 무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밤새 잠을 잘 못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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