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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뚱녀ㅎ 경험담 경험담 (2부 1장)



두번째 빅걸...키 160에 90키로 슴가 끝판왕ㅎ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다. 다른 지역에서 온 과 애들은 다들 기숙사에 들어갔지만 매여있는게 싫어서 억지로 부모님을 졸라 자취방을 구했다.
때는 한창 술마시고 다니는 3월 말쯤  남자만 우글우글되는 과 특성상 여자들만 많은 과하고의 과팅이 한번씩 있었다ㅎ 과대는 그래도 한살 형이라고 날 챙겼는데 안간다 안간다 하다 한번만 나오라해서 나가기로 했다.
식품영양학과 1학년하고 10대 10 과팅. 먼저 우리과에선 내 기준에 나보다 못생긴 애가 2명....ㅡㅡ 결국 폭탄제거반이란 얘기였다.
하지만 식영과에서도 예쁜애는 한명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애들하고 담날 담배피면서 과대 죽여버리자할 정도였으니ㅎㅎㅎ
어쨌든 과팅하다가 5명은 짝 억지로 맞춰서 헤어지고 남은 애들은 연장자라는 이유로 내가 데리고 술집으로 갔다ㅎ
뭐 다들 고만고만하게 생기긴 했는데 한명은 좀 통통한 애가 있었다. 하나는 완전 말라깽이고 나머진 고만고만했다.
어쨌든 술마시면서 더게임오브데스 007 등 술게임을 통해 시간을 죽이고 있었는데 10시 좀 지나니 다들 숙사가야한다면서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다들 가라하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말라깽이가 다 같이 가잔다ㅡㅡ 난 자취라서 안가도 된다 하니 데려다 달란다ㅡㅡ
기숙사로 가는데 이 문디 놈들이 나랑 거리를 두고 가는게 느껴진다ㅡㅡ 여자애들은 나한테 말 한마디 안걸면서 즈그들끼리 히히덕거린다ㅡㅡ
기숙사 다 도착하고나서 빠이~ 하는데 말라깽이가 오더니 번호를 알려달라한다. 그냥 예의상 번호 알려주고 자취방에 왔다.
아마 그 주는 아니였을거고 그 담주쯤  집에 가야지 하는데 전화가 왔다. 그당시 핸폰에는 번호가 뜨지 않으니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ㅎㅎㅎ (너무 옛날인가요 ㅎ)
받았는데 왠 여자 목소리다. 그렇다고 말라깽이 말투도 아니고.

나 : 누구세요 
순이 : (이름이 실명말하기는 뭐하니까 비슷한 이름으로 하겠습니다 금순이와 비슷한 이름이라 보시면 됩니다ㅎ) 저......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xx 맞은편에 앉았던 애인데요.
나 : 누구 
순이 : 원피스 입고 있었던...
나 : (그날 긴 치마로 되어 있는 원피스 입고 있던게 금순이 하나였습니다ㅎ) 아~~~~ 이름이 뭐였지 
순이 : 아 저 금순이에요.
나 : 아 그래 근데 무슨일인데 
순이 : 저....죄송한데요...오빠 자취한다고 들어서 그런데 저 오늘 오빠 방에서 하루만 있으면 안되요  오빠 금요일마다 집에 가신다하던데...
나 : 그래  근데 왜 내방에서 잘라고하는데 
순이 : 오늘 기숙사 공사한다해서 일요일에 들어오라해서요...
나 : 알겠다 우선 짐챙겨서 xxx로 온나
순이 : 네

한 30분 정도 지났나  순이한테서 출발한다는 전화가 와서 밖에 나가 담배한대 피우고 있었다. 저 멀리서 순이가 보이는데 윗배까지 끌어올린 청바지에 하늘색 남방에 핑크색 점퍼를 입고 있었다.
손에는 끈으로 묶은 책 보따리와 이스트팩 가방을 메고 왔다. 방으로 가서 이것저것 조심할거 얘기해주고 나도 내 짐을 챙겨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아버지의 한숨과 엄마의 3수하라는 잔소리...누구는 서울에 어느학교갔다더라...
이래서 엄마친구들은 다 때려 죽여버려야 한다ㅡㅡ 아예 한동안 안와야겠다 싶어 단스에 있는 여름옷들 잔뜩 싸서 다시 고속버스타고 하루만에 돌아왔다.
순이한테 집 빌려준건 생각도 안하고 자취방근처와서 열쇠찾는데 어라 열쇠가 없다....이제서야 순이한테 방빌려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ㅡㅡ
에휴... 순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근데 안받는다ㅡㅡ 자취방 문앞에 서서 전화를 거는데 벨소리는 나는데 받질 않는다ㅡㅡ 뭐지  싶어 문을 두드렸는데도 반응이 없다.
좀 있으니 스누피가 그려져있는 엄청 큰 박스티에 회색 추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오는 순이가 보인다

순이 : 어  오빠
나 : 아 니 밖에 나갔다 왔나
순이 : 네 밥안먹어서요 (손에 검은 봉다리가 있다)
나 : 뭐 샀는데
순이 : .....라면요..
나 : 어제는 뭐 먹었는데
순이 : 오빠 밥솥에 있는 밥하고 싱크대에 있던 라면요...
나 : 엥  밥 사먹지 왜 안에서 먹었노 
순이 : 용돈이 얼마 없어서 기숙사 밥 못먹어서 담주 밥값때문에 라면먹었어요....근데 오빠 오늘 올라오는거에요 
나 : 엉  아...일이 좀 있어서
순이 : 네.....짐 뺄까요 
나 : 아니다 됐다. 내 옷만 두고 갈께 나가자 밥사주께
순이 : 네 
나 : 나가자고 니 아침도 안먹었제 
순이 : 네.....
나 : 그러고 점심은 라면먹고  가자 밥먹자
순이 : 네

옷도 안갈아입고 고대로 따라온다. 찜닭집이 있어 찜닭 소자에 밥을 시켰다. 허겁지겁 먹는데 참...
알고보니 얘 집이 거리상으로는 우리집보단 가까운데 가는 교통편이 완전 열악해서 가는데 하루걸리는 촌동네에 살고 있었고 언니 둘은 서울에 살고 있어 가질 못하는거였다.
어쨌든 밥먹이고 앞에 있는 슈퍼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니 좋다고 히히거린다ㅎ
다시 방에 돌아왔는데 한참 리포트 쓰는 중이었던거 같다 책이 막 펼쳐져있었고 a4용지에 각가지 색 볼펜하고 형광펜으로 리포트 쓰는거 같았다.
어쨌든 짐 다내려놓고 학교 올라가 과건물로 갔는데 토욜이라 그런가 아무도 없다. 동아리도 안하니 갈데도 없다....ㅡㅡ
한놈에게 연락하니 이놈도 기숙사 공사한다고 집에 갔단다. 만화방가서 이래저래 시간때우다가 컵라면 먹을라 했는데 순이 혼자 밥먹겠다 싶어 전화걸어 나오라 했다.
또 좋다고 나온다ㅎ 삼겹살집에가서 고기 먹는데 엄청 좋아한다ㅎㅎㅎ 소주 한병 시킬려니 술 잘 못마신다한다...하긴 과팅때도 술 거의 안먹었던거 같았다.
혼자서 마셔야겠다 해서 시켰는데 지도 달란다. 두병으로 나눠먹었는데 나혼자 거의 한병 반 먹은거 같다. 근데 순이도 이 반병에 살짝 알딸딸해진거 같다ㅎ
슈퍼가서 또 아이스크림 사서 먹으면서 집에 갔다.

나 : 나 오늘 집에서 자야할거 같은데 학교에 아무도 없더라고
순이 : 네 
나 : 내 알아서 잘테니까 신경쓰지말고 니도 니할거 해라
순이 : .....네

담배한대 피고 올라간다고 먼저 올려보냈다. 담배피고 방에 오니 엥  이부자리가 펴져있다 그리고 순이는 화장실 앞에 책상 놓고 리포트 쓰고 있다.
이부자리를 반으로 접어 그위에 눕고 순이보고 편하게 앉아서 하라했다. 리포트 쓰는애 옆에서 tv도 못보고 그냥 잘까 하다가 얘 뭐하나 싶어 보니 봤던 책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다.
리포트가 뭔데 하고 물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자료 빨리 찾아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 옆에서 같이 책보고 도와줬다.
근데 얘는 뭔가 모르게 좀 얼빵한거 같다. 지가 펼친 페이지에 그 내용이 있는데 그걸 못보고 또 넘어가고 다른책보고 그러고 있다.
내용 다 찾아주고 대충 정리해주고 나서 주니 오빠는 우리과도 아닌데 어떻게 잘해요 이런다...ㅡㅡ 니가 못하는거지...하긴 이학교 식영과면...
어쨌든 혼자 끙끙대던거 한시간만에 끝내주고 tv 틀었다ㅎ 나는 옆으로 누워서 tv 보고 있는데 지도 옆에 앉아 tv보고 히히덕 거린다ㅎ

나 : 순이야 통닭 먹을래 
순이 : 네 
나 : 양념통닭
순이 : 네(완전 해맑은 미소로 얘기했다)

자취방에서 나와 담배물고 시장으로가서 통닭 한마리 사고 슈퍼가서 맥주 피처 사서 돌아왔다.
둘이서 처먹처먹 하는데 얘가 또 맥주는 홀짝홀짝 잘 받아먹는다 콜라처럼 탄산이 있어서 좋단다ㅎ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거의 나는 들어주는 입장이고 순이는 학교다닐때 얘길 막한다.
촌동네 살아서 힘들었다는둥 그래도 즈그학교에선 공부 좀 했다는둥
그러다 남자친구 없었냐하니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는데 그애는 지 제일 친한친구하고 사귀고 있었단다.
키스는 해봤냐하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안해봤다한다.
다 먹고 바닥에 까는건 내가 깔고 자고 순이 줘서 잘려고 누웠는데 뜬금없이

순이 : 오빠는 키스해봤어요 
나 : 뭐 
순이 : 오빠는 여자친구 있었어요 
나 : 여자친구는 없었고 키스는 많~~~이 해봤지ㅎ (지야는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순이 : 여자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키스해요 
나 : ㅎㅎㅎ 사귀고 나서 키스하나  키스하고 사귀는거지ㅎ
순이 : 그런게 어딨어요ㅎㅎㅎ

그말이 끝나자마자 뽀뽀해주니

순이 : 오빠 왜그래요
나 : 봐라ㅎ 안사겨도 키스할 수 있자나
순이 : ....뭐에요
나 : 니 진짜 키스 안해봤나 
순이 : .....네

순이 옆으로가 팔배게 하자마자 입술을 댔다. 완전 각목처럼 가만히 있는데 좀 지나니 순이도 긴장이 풀렸는지 몸에서 느껴지던 떨림이 없어졌다.
혀를 넣으니 놀래서 뺐는데 다시 얼굴을 끌어 제대로 딥키스를 했다. 다시 긴장하는게 느껴졌다ㅎㅎㅎ
그러다 혀를 볼에 가져갔다가 귀에 갔다가 목으로 가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이 살짝 터졌다.
손을 가슴에 가져갔는데

순이 : 오빠....안돼요
나 : 뭐가
순이 : 안돼요...

이상황에 안될게 뭐가 있나ㅎ 게다가 내 자취방인데ㅎ 다시 키스하면서 옷 위로 가슴에 손을 대니 이번엔 별 저항을 안한다.
조물딱조물딱 하다가 손을 옷안으로 넣었는데 오잉  뭔가 커다란 물주머니가 만져지는거 같았다.
브라 속으로 손을 넣는데 가슴이 꽤 큰거 같았다. 한손으로 브라 후크를 풀었는데 가슴이 밑으로 축~ 처진다ㅎ
스누피 티를 벗겨 가슴을 빠는데 순이 입에서는 안되요 하지만 몸은 아닌거 같다ㅎ
그러다 손을 바지 속에 넣는데 완전 제대로 저항한다. 괜찮다고 달래가며 목과 가슴을 날름날름 해주니 저항하던 힘이 빠져나가는거 같다.
팬티 겉에서 느껴지는 순이의 둔덕은 지야 못지않게 두툼한거 같았다.
팬티 속에 손을 넣자마자 다시 저항이 시작되었다. 오빠 이건 진짜 안되요 이런다ㅎ
이번엔 억지로 힘을써서 손으로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는데 몸에서 힘은 완전 들어가있고 안된다하는데 순이 보지는 금새 미끌미끌해졌다.
츄리닝을 내리고 팬티를 벗겨 다리를 억지로 벌리니 두손으로 보지를 가린다. 혀를 허벅지부터 핥아주기 시작하니 좀있다가 바로 내 머리를 잡는다.
혀를 보지로 가져가니 시큼한 맛이 났다. 이젠 손이 순이 입으로 가서 소리가 안나오게 막고 있었다. 불을 껐지만 가로등때문에 방안에는 그래도 좀 보인다.
가슴이 정말 장난아니었다. 풀발기한 똘똘이를 순이 보지에 대고 밀어넣는데 오잉  잘안들어간다. 억지로 밀어넣는데 순이가 아픈지 인상이 장난아니다.
대가리는 좀 들어간거 같은데 다 안들어가서 이상하다 싶어 힘을 더주니 뭔가 뚫리는 느낌과 함께 쑤~욱 들어갔다.
순이의 보지는 정말 좁았다...똘똘이를 통해 느껴지는 느낌이 손으로 꽉 쥐는 느낌이었으니까
순이가 울고 있었다. 하지만 벌써 들어간 똘똘이는 펌프질해달라고 난리였다.
천천히 정말 천천히 펌프질하는데 아직도 울고 있다. 딥키스 해주니 그제서야 내 목을 감싸 안고 내 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목을 감싸던 손에서 빠져나와 순이의 가슴을 잡았는데 느낌이 참 좋았다ㅎ
시간이 좀 많이 지난 듯 슬 사정감이 올려고 하길래 슬슬 속도를 냈다. 순이의 보지는 여전히 미끄러웠고 엄청 좁아서 똘똘이가 아플 정도였다.
힘차게 순이 보지에 우유를 쏟아붓고 순이를 꼬~옥 안았다. 순이도 나를 꼭 안았다....
똘똘이가 작아지는듯 해서 빼고 방 불을 켰더니 헐~ 이불이 완전 피범벅이 되었다...
그리고 순이 보지에서 피와 우유가 섞여 흘러내려있었고 똘똘이는 완전 떡볶이가 되어있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아다따기였구나 싶었다...순이를 일으켜 세워 화장실로 가 샤워기 물을 틀었다. 말없이 씻겨주는데 정말~ 가슴이 최고였다ㅎㅎㅎ
다 씻기고 닦여 나와 같이 누워 꼭 안았다.

나 : 니 진짜 첨이었나  (대답도 없다) 금순아 니 이제 내 애인이데이 알겠제 
순이 : (나를 쳐다보면서) 네 
나 : 니 이제 내 애인이라고
순이 : 네.....근데 오빠....진짜 아팠어요....
나 : ㅎㅎㅎ 많이 아팠나 
순이 : 네......근데 오빠는....이거 해봤어요 
나 : 응 
순이 : 이거....
나 : 섹스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해봤지ㅎ 왜 
순이 : 아니...그냥....해본거 같아서...
나 : 니는 첨인데 난 해본 사람이라 싫나 
순이 : 아니요...그냥....

이런저런 얘기하고 서로 잠이 들었고 담날 깨니 나는 다 벗고 있는데 순이는 브라랑 팬티는 입은 상태였다. 근데 브라가...참...할머니도 이런 브라는 안하지 싶었다ㅡㅡ
어쨌든 이일을 계기로 1년간 순이는 내 애인으로 알고 날 좋아했었다ㅎㅎㅎ
진솔한 대화 나누실분 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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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분 친구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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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벌려 이미 동그랗게 구멍이 보이는 후장을 향해 좇을 갖다 대자 혜진이 힘을 준다. 경험상 이럴 때 후장의 힘을 빼는 방법을 나는 안다. 손을 내 밀어 혜진의 입속으로 내 손가락을 두개 넣어 주고 빨라고 하자 입에 힘이 들어가면서 후장이 다시 열리고 내 좇은 혜진의 후장에 어렵지 않게 들어가기 시작한다. 




"억..억... 컥...."


입에 물려진 내 손 떄문에 제대로 비명도 못지르며 발악을 해댄다. 난 그런 혜진의 뒷머리를 움켜쥐고 점점 더 후장의 속을 향해 줓을 밀어 넣는다. 자세는 완벽하다. 뒷머리를 잡혀 젖혀진 머리와 꺽어진 허리 그리고 좇에 박혀버린 후장때문에 꼼짝없이 그저 미친듯이 신음만을 내 뱉을 뿐이다. 




빨라지는 내 자지의 움직임을 따라 이제는 혜진도 같이 움직여 간다.




"허억. 허억..헉.. 거길...헉... 먹을 수...있는 지는...헉... 몰랐어...헉..."


"여자 몸에 있는 구멍은 모두 자지를 위한 거라고 하더군..."


"끙,... 헉.. 그런 걸까.. 헉.. 아... 좋아...아..흥...."




그때 였다. 한참 후장이 쪼여주는 즐거움에 미쳐있을 때......




"딩~동~"




누군가 누르는 벨소리. 이런 씨바... 하지만 무시해버리고 난 그대로 좇을 박아대기 바빴다. 보험외판원이나 이상한 종교 집단의 방문이려니 했다. 혜진 역시 소리가 새나갈 까봐 신음 소리조차 내지 않고 그저 내 내 좇이 쳐박히는 후장의 느낌을 만찍하고 있었을 뿐. 




"찰카닥"




이런 좇됐다. 누군가 키를 돌리고 있었다. 키를 가진 사람은 나와 선희 뿐. 움직임이 일순 멈추고 땀에 젖은 얼굴을 돌려 혜진이 나를 바라본다. 다행히 후크가 걸려 있어서 열쇠가 돌아 가진 않고 있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후크가 걸려있다는 것은 내가 안에 있다는 말이니까.




"딩동 딩동"




다시 재차 벨이 울리고, 문을 쾅쾅 두드리기 시작한다. 진짜 좇됐다.




"누구야?"




혜진이 물어 온다. 아무말도 못하고 난감해하는 얼굴을 보고 혜진이 바늘구멍을 알아서 찾아준다.




"애인 이구나?"


"응? 으응... 어떻게 하지?"


"어디 숨어 있을까? 내가"




좇됀 사나이 살아 나는 느낌이 든다. 




"그럴래? 이리와봐 잠시만 여기 옷장안에 있어봐...빨리 돌려 보낼께"


"응. 바로 보내야돼.. 신발 이리줘..."




혜진은 팬티를 올리지도 못한 채 오리걸음으로 뻥 둘린 후장을 간신히 손으로 가린 채 옷장안으로 들어 갔다. 아 시파. 간대놓고 왜오는 거야 대체. 난 속으로 선희를 원망하며 바지를 끌어 올리고 후크를 풀고 문을 열었다. 짐짓 잠을 잔 것 처럼 눈을 비비면서 말이다. 




"잤어? 시합때문에 피곤했나 보다."


말리고 할 틈도 없이 선희가 거침없이 방으로 들어온다. 어.어. 이게 아닌데. 들어오면 않돼는데... 목소리 들으면 선희라는 것을 혜진이 알텐데... 좇됐다.




"엥? 반찬했어? 근데 뭐야 하다말고 잤나?"


"응? 으응... 피곤하길래..."


"뭐야 바닥에 참기름을 이렇게 흘려 놓고......"




점점 다시 좇돼가는 기분이 스며든다. 어떻게든 나가게 해야 하는데.




"나가자. 내가 맛잇는 거 사줄께"


"호호 싫은데요 서방님... 전 서방님이랑 둘이 있는 게 더 좋은데용~~"




이쯤이면 옷장 속의 혜진은 이 여자가 선희라는 것을 뻔히 알아버렸을 거다. 젠장.


그때 선희의 시선이 내 사타구니에 뭔가 이상하다는 듯이 꽂힌다. 뭐지 저 눈빛은....




"자기 뭐했어? 왜 츄리닝에 참기름이 묻어있어? 이리와봐"


"하...하긴 뭘해.. 반찬 하다 묻은 거지"


"이리 와보라니까. 아무래도 내 자지 검사좀 해봐야 겠어"




추리닝을 잡고 선희가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바지를 끌어 내려 내 자지를 덜렁 꺼내버린다. 젠장. 




"엥 .. 이게 뭐지? 무슨 짓을 한거야? 내 소중한 좇에다가 웬 참기름을?????"


"아니 그게...."


"설마... 자기 참기름 바르고 자위한거야?"




똑똑한 여자다. 어떻게 그리도 잘 알까 흐흐




"응 저기 사실은 반찬 만들다가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


"에고 에고.. 그렇게 하고 싶었어? 그래서 사정은 했어?"




했다고 했어야 했다. 이미 싸버렸다고...그런데 막상




"아니.. 막 하려고 하는데 니가 와서 그만.."


"에고 불쌍해라... 자.. 착하지 이리와봐 내가 싸게 만들어 줄께..."




무릎까지 바지를 훌러 내려버린 선희는 순식간에 내 자지를 물어가기 시작한다. 이런 젠장 아까 혜진이 후장에 박혔던 좇인데... 그리고 지금 옷장안에서 혜진이가 이 소리를 다 듣고 있을 텐데 말이다. 옷장을 뒤로한 채 선희는 내 좇을 물고 열심히 세우려고 노력을 한다. 그때 살짝 옷장이 1센티쯤 열리면서 혜진의 웃는 모습이 보인다. 젠장... 




"쯥...쯥... 우리 서방님 좇에 참기름 바르니까 맛이 더 좋네 쯥...쯥..."




이왕 이렇게 된거. 빨리 사정하고 내보내는 수 밖에 달리 생각 나는 게 없었다. 머리채를 휘어 잡고 내 좇을 향해 선희의 머리를 세차게 쑤셔댄다. 




"읍...읍..."




눈을 감고 오로지 야릇한 기분만을 느끼며 거칠게 머리를 흔들어 댄다. 




"아..아.. 나 .. 나온다... 아...아...헉..."


"쭉....쭉..."




입안 가득히 내 정액을 뿜어 주자 내 좇의 뿌리부터 항방울도 남기지 않겠다는 듯이 훑어 먹길 수차례. 꿀꺽하고 내 좇물을 삼키고 나서 묻는다.




"좋았어?"


"응... 근데 선희야... 나 오늘 기분도 무척 안좋고... 몸도 정말 않좋아서 그러는데 오늘은 일찍 돌아 가면 않될까?"


"뭐야... 자기만 좋은 거 다 하고.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뭐야..정말.."


"미안해. 오늘은 네가 이해를 해라. 나 오늘 대회도 망쳐버려서 정말 너무 않 좋아."


"치... 몰라... 나 갈거야..."


"대시에 다음에 두배 세배로 죽어나게 해줄께.. 약속할께"


"좋아 그럼. 낭군님 몸이 않좋다니까 내가 양보한다. 대신에 돌아 다니지 말고 일찍 쉬어야 돼"


"응 그래.."






*7부로 이어집니다.

 

[클릭-외로운 유부녀와 은밀한 데이트!!]

 

야설 무료 감상 나를 찾는 여인들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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