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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의 웹툰작가녀 경험기 (중편 )



안녕들 하셨습니까, 일주일만에 뵙습니다.
1년전에 올렸을때보다 조회수는 줄었는데 추천수는 늘었네요.
좋은건가요 ㅋㅋ. 확실히 소라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만남보단 사진위주 느낌이랄까요, 많이 만나건 아니지만 소라녀분들을 만날 수 없어진 거 같아 조금 슬프네요.
카페도 없어지고 아마 다른 방법으로 음지로 다들 만나고 계시겠죠.
음... 외로워서 부럽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 글은 쓰다보니 야설이라기보단 약간 제 주저리 주저리 자기고백의 자서전 느낌이 더 강할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이곳 성격에 맞는지에 대해 고민을 좀 해봤는데 뭐 별로라고 생각되는 분들이 많다면 저절로 제가 쓰는게 멈춰지게 되겠죠. 아무튼 다시 서연이와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서연이는 자기가 활동하는 사이트에 저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올려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흔쾌히 승낙했고 오래지 않아 3부에 걸쳐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만나는 부분이나 섹스에 들어가는 상황 등은 대부분 각색되어 있지만 저라는 인물의 특징과 섹스의 과정과 대화 등등은 거의 그대로 살려 놨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소라 작가님과의 경험을 글로 쓴적이 있었고 당시에 작가님은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이야기를 본다고 생각하니 흥분된다고 하셨었는데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그친구가 저를 잘 포장해 준 것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글을 보며 남자 주인공이 부럽다, 자기도 서연이와 하고 싶다 등등의 댓글들을 보니 흥분하게 되더라구요.

색다른 기분이였습니다. 저만 알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된 기분이랄까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서연이의 얼굴, 몸매, 신음소리, 보지의 모양, 맛 등등 약간의 우월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기 위해 서연이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봤는데 기억이 되살아나며 주니어가 슬며시 고개를 드네요.

일주일 정도 후에 서연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일주일이란 기간 동안은 전화 및 연락을 했는데 서연이는 아주 바쁜 친구였습니다. 제 안좋은 성격이긴 하지만 몸을 섞으면 약간 애인모드로 되는 성향이 있다보니 연락이 잘 안되는걸 이해 못하는 상황이였어요. 카톡을 읽고 씹히는 경우도 많았고 내가 별론가 싶어서 불안해 하기도 했구요. 약간 소유욕이 있어서 그런거 같긴 한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어렸을때는 파트너는 파트너인건데 그 경계선이 잘 안잡혀서 애를 먹었어요.

아무튼 아예 시간을 넉넉잡고 만나서 만나자마자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날은 그렇게 많은 묘사를 할 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의 처음 만난 남녀가 그렇듯 많이 하고, 또 계속 했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5,6번은 사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녀의 몸에다 사정을 하고 씻고 금방 또 하고 씻고 하다보니 나중엔 하루에 샤워를 몇번 하는거냐고, 피부 다 갈라지겠다고 서로 웃으며 농담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단편적으로 기억나는 것들을 얘기하자면 서연이는 성적욕구가 굉장히 많은 여자였어요. 저도 성적욕구가
많은 편이지만 약간 달랐던게 곡선이 좀 달라서 맞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한번 하고 나면 1시간 정도 텀을 두고 다시 성적욕구가 올라오는 편인데 서연이는 그 현자타임이 굉장히 짧은편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막 흥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니 조금 힘들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는 애무의 자극이 쎈 편이였습니다. 젖꼭지가 아플때까지 빨고 주니어도 굉장히 격럴하게 빠는 식이였어요. 근데 저는 쎈거보다 부드러운걸 좋아해서 더 흥분이 안 되었던 것도 있었어요. 지금이라면 그렇게 말하면 될것을 당시엔 어려서인지 아무래도 제 요구를 말하는게 많이 어려웠어서 그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청년막이 따였습니다.... 아무래도 성적으로 워낙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난거다 보니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연이는 남자의 애널을 자극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 허락을 하고 자시고도 없이 어느순간 핸드크림을 바른 그녀의 손가락이 제 애널에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전 그닥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애널 애무는 좋아하는데 삽입은 뭔가 막 X나오는거 같아서 깜짝 깜짝 놀래서 "나 혹시 싼거 아니지 " 란 말을 몇번이나 했으니까요. 나쁜기분은 아닌데 썩 유쾌한 기분도 아니였습니다.

싸고 얘기하고 또 싸고 얘기하다보니 서연이가 사실은 자기 회사에 썸타는 남자가 있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어느정도의 사이냐고 물었더니 그녀는 끝까지만 안갔지 할건 다 했다고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또 글로써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했구요. 고민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녀와 진지한 만남이 살짝 머릿속에서 고민거리가 되고 있던 상황이였고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그녀와 그남자 사이의 일을 글로 보는데 그것도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그건 아마 제 여자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했다는 네토라레보다는 뺏겠다는 네토리 성향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다음주에...

어떻게 보면 이때부터였던 거 같습니다. 제 집착이 시작됐거든요. 조금 더 많은 연락을 하고 연락이 오기를 바라고 확인하고 등등. 세컨드 생활도 해봤지만 저는 세컨드여도 제가 더 우선이길 바라는 소유욕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이주쯤은 못보고 연락도 뜸해지게 되었습니다. 뜸해지다기보단 그녀에게서 오는 연락이 급격히 줄어든게 맞겠죠.

그 이주사이에 저는 간간히 그녀가 활동하는 사이트의 채팅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집착이였죠. 저한테 연락은 바빠서 못한다고 했는데 채팅은 간간히 들어왔으니까요. 이렇게 적고 나니까 약간 무섭고 미저리 같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간간히 채팅을 보는데 영희라는 친구가 채팅에 나타났습니다. 서연이를 언니라고 부르며 자기도 동네선생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희가 채팅에 있을때면 스리슬쩍 인사도 하고 쪽지도 보내며 안면을 터 갔습니다.

오늘은 좀 짧네요. 저번보다 더 야하지도 않구요. 영희와의 이야기는 시작, 또 서연이와의 이야기는 하일라이트를 향해 가다보니 길어질 거 같아서 아무래도 다음편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편에 할 서연이와의 만남은 조금 디테일하고 야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간 네토물이라...

남은 한주 잘 보내시고 괜찮으셨다면 작은 추천 하나 부탁드립니다.
새벽 한시....문을 열려는 듯 달각달각 하는 작은 소리가 들린다.

후.... 저 녀석을 어찌 해야 하나.... 이제 고2 올라가는 동생 녀석이 한창 여자 몸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을 가질

나이인지... 그 호기심을 누나인 나를 상대로 풀려고 한다. 벌써 몇 번이나 내 방에 몰래 들어와서는 내 가슴을

쓸어 만지거나 내 그곳을 만지작거리기도 한다. 내가 일부러 뒤척이며 깨는 척 하면 슬그머니 방을 빠져나가곤

했다.

내가 눈치챈 것만 몇 번이면 눈치를 못 챈 날도 있을지도 모른다. 평소 안 잠그고 자던 방문을 오늘은 잠궈

버렸다. 뭔가 스스로 느끼는 게 있겠지....



벌써 결혼 25주년이 다 되어간다. 올해로 내 나이 47살. 몇 년 전부터 남편은 더 이상 내가

여자로 보이지 않는 듯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세무 공무원인 남편은 유독 접대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의 거의 매일을 술냄새와 함께 귀가한다.

남편과 잠자리를 한 게 언제쯤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22살 신혼 때에는 하루에도

서너번씩 지치지도 않고 덤벼들던 남편.... 그때는 섹스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신랑과 함께 하는

자체가 좋았을 뿐인데.... 이제 좀 아이들도 크고 섹스의 맛을 알 때쯤 되었을 때는 남편은 나를 쳐다 보지 않는다.

이래서 또래 아주머니들이 바람이 나는가 보다.




아...피곤하다. 오늘도 또 야근하느라 퇴근이 늦었다. 사회생활 첫 발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하는데 내가 내딛은

첫 발이 잘한 선택인지 그렇지 않는지 모르겠다. 이 길이 나에게 맞는 걸까? 이제 겨우 일주일 출근했을 뿐인데

몇 달이 지난 듯 하다.

이상하다. 몸은 천근만근 피곤한데 왜 자꾸 남자 생각이 날까? 반년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6개월 넘게

남자관계가 없었다. 나쁜 자식…. 어느새 그 놈에게 길들여진 걸까… 자꾸 헤어진 남친의 버섯처럼 생긴 자지가

생각난다. 아….... 아랫도리가....이상하다.... 이 느낌은...정말.... 아..... 자꾸 어딘가에 부비고 싶어진다…..




더워 죽겠는데 왜 자꾸 옆에 붙어서 질척거리는지... 에이...정말... 각방을 쓰던지 해야지.. 요즘 들어 이놈의

마누라가 자꾸 신호를 보내는데 언제까지 무시하고 모른 척 할 수도 없고 아주 죽을 맛이다. 친구들은 니 마누라

는 나이를 거꾸로 먹냐며 은근히 부러워 하는 눈치지만 20년을 넘게 같은 구멍을 파는데 이젠 더 이상 자지가

꼴리지도 않는다.

한동안 의무방어전 정도는 해 왔는데 이제는 그것도 하지 않은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다..

아.... 며칠 전에 접대 받은 룸살롱의 그 아이가 생각난다. 이제 겨우 23살이라는데... 어쩌면 그렇게 탱탱하고

풋풋한지..... 마치 딸 아이랑 하는 거 같아 미치는 줄 알았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는다. 책을 펴도 인강를 들어도 순간 순간 자꾸 다른 생각이 든다.

이놈의 자지는 정말이지 시도 때도 없이 불끈불끈 솟아오른다. 자위를 해도 잠시뿐이다. 불과 몇 십분을 못 가서

또 반응이 온다. 야동으로가 아닌 실제의 여자의 몸이 궁금해 미칠 것 같다. 여자의 보지에 내 자지를 넣을 때의

기분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고 싶어 미치겠다. 둘째 누나가 방문을 잠궈 버렸다. 젠장….들킨거 같다. 매번 누나

가 뒤척이며 깨려고 하는 바람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와야 했는데… 딱 한번 둘째 누나의 보지를 만져 본 적

이 있었다. 신입생 환영회 때문에 술을 꽤 마시고 누나가 들어온 날 그날은 누나가 거의 뒤척이지를 않았다.그날

처음으로 누나의 잠옷과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봤는데…. 손에 닿는 보지의 감촉은 너무 물컹거리고 질퍽거렸다

. 마치 산낙지를 잡았을 때처럼 미끌거리면서도 축축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는데 이젠 문을 잠궈 버렸으

니…..아씨…..




요즘 현수 때문에 걱정이다. 성적도 자꾸 떨어지는데다 자꾸 다른 데에 마음이 가 있는 듯 하다.

가끔 속옷을 본인이 빨기도 하고 방문을 자주 잠그는 걸로 봐서 한창 성에 눈을 뜬 시기인듯 한데… 요즘 이 녀석

이 누나들을 바라보는 시선만 해도 예전 같지가 않다. 자꾸 누나들의 가슴과 사타구니를 힐끗힐끗 훔쳐보는 걸 여

러 번 목격했다. 어떨 땐 내가 상체를 숙인 채 무언가 집안 일을 할 때 이 녀석이 엄마인 내 가슴을 슬쩍 보는 게 느

껴질 때도 있다.

누구나 겪는 시기이니만큼 아무 탈 없이 잘 지나가야 할 텐데…걱정이다. 애들 아빠가 신경 좀 써 주면

좋을 텐데…..




오늘 아침도 지옥철이다. 학교 다닐 때는 오전 이른 수업이 없어 그다지 못 느꼈는데 정말이지

콩나물 시루가 따로 없다. 지하철 성추행에 대한 기사는 수도 없이 봤지만 이런 상황에서 추행이

안 일어난다는게 더 신기할 정도다. 오늘도 사방으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한발자국도 움직일 수

가 없다. 오늘도 엉덩이쪽에 무언가 와서 닿는 느낌이 든다. 늘 그렇듯 처음엔 아주 미세하게….그

러다가 점점….강하게….대범하게…. 솔직히 매번 싫은 것도 … 매번 좋은 것도 아니다. 향긋한 남

자향기가 느껴지면서 뭔가 묵직한 그것이 내 엉덩이골을 압박할 때면 허벅지에서부터 올라오는

짜릿함을 맛본 적도 때로는 있었다. 어젯밤 팬티위로 보지를 문질러대며 떠올렸던 사무실의 박대

리님이 지금 바로 뒤의 남자였으면 하는 상상을 해본다. 아….아침부터 팬티가 젖으면..안되는데….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기 시작한 게 벌써 일년이 넘어간다. 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대한민국

세무공무원으로써 모범정신 따위는 없다. 처음에는 공무원 대중교통 이용 독려라는 전시 행정용

이벤트 때문에 시작한 지하철 출퇴근이었는데, 만원 지하철의 짜릿함을 알게 된 이후로 이젠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지하철 출퇴근을 하고 있다. 오늘도 플랫폼을 천천히 걸으며 대상을

물색한다. 20대 중.후반의 얇은 옷을 입은 날씬한 여성을 주로 목표로 잡는다.

자리선정이 중요하다. 오늘은 자리를 미리 잘 잡은 것 같다. 아….좋다……..허리가 잘록한 출근길

아가씨의 엉덩이에 내 좃을 딱 붙이고 아가씨 머리카락의 샴푸향을 맡는다. 요즘은 아가씨들도

그냥 포기를 하는 건지 아님 즐기는 건지 너무 노골적으로만 하지 않으면 그냥 어느 정도는 받아

들여준다. 아…..좋다…. 딸만한 아가씨들의 부드러운 엉덩이에 좃을 비비고 있자면 왜 그 동안

자가용 출근을 했는지 후회가 될 정도다. 한편으론 현서.현금이가 혹시 지하철 안에서 다른

놈들에게 이런 험한 꼴을 당하고 있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된다.





다들 출근하고 학교 가고…. 언제나처럼 정신 없이 집안 정리를 한다. 매일 매일 해 오던 일이라

너무 익숙해서 딱딱 순서에 맞춰 정리하면 이젠 한 시간이면 정리가 얼추 끝난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아침 드라마나 쇼핑채널를 보는 것이 나에게 있어 나만의 하루의 시작이자

행복이다.그리고, 오늘처럼 이른 오전부터 무언가가 저 밑에서부터 치밀어 오를 때면 성인 전화

사이트에 전화를 걸곤 한다.남들은 애인도 만들고 어쩌고 한다는데 난…그럴 자신은 없다.

그냥 낯선 남자와의 노골적인 대화만으로도 난 충분히 젖어들고 만족한다. 자위기구라도 하나

사고 싶지만… 어떻게 사는 지도 모르겠고 어디 숨겨놓기도 불안해서 난 그냥 손가락으로만 한다.

남자들은 내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는 소리를 폰으로 들려주면 다들 자지러지며 짐승 같은

소리를 낸다.

가끔은 대화상대 중에 한창 어린 나이의 남자아이들도 있는데…. 그런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

이상하리만치 더 흥분이 되는데 자기 엄마랑 하는 거 같다며 더 흥분하는 애들도 있다.

난 그런 어린 남자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쌍소리를 하면서 거칠게 대해주었을 때 한편으론

챙피하고 자존심 상하면서도 반면 그 흥분도는 훨씬 강했다.

아….. 누구든 ……굵고 흉칙하게 생긴 좃으로 내 보지를 너덜거리도록 박아주었으면…..아…흐……


[여보세요….몇살이죠?]

[네..전 좀 어려요…. 24살…. 그쪽은요?]

[네..많이 어리네요…난 47 살인데….]

[히히…엄마뻘이네요….]

[호호… 엄마가 몇살인데요?]

[49살이에요. 두살차이나네…ㅋㅋ]

[호호… 모하고 있었어요….?]

[모하고 있긴요…자지 만지고 있었죠…. 말 편하게 해도 되지?]

[그럼….자기 편한대로 해요…]

[넌 머하고 있었어…보지 만지고 있어?]

[아이..부끄럽게…. ]

[부끄럽기는…. 보지에서 물 많이 나왔어?]

[네..조금요….]

[아..자기가 말 올리니깐…졸라 흥분된다….아..씨발…]

[정말요? 호호… 아…저두 막 흥분되구 그래요…. 아..서방님….]

[ㅋㅋ 내가 니 서방이야?]

[지금 이 순간은 제 서방이죠….아….꼴려요…서방님….]

[왜…진짜 서방이 안해주나 보지?]

[아…자지맛을 본지가 너무 오래 돼서….미치겠어요…서방님…]

[아..씨발년…..아…보지에 손가락 몇 개 넣었어?]

[아……지금 세개 넣었어요…..]

[오호…. 역시 나이가 있으니깐….보지가 넓직하네….ㅋㅋ 폰 갖다대고 보지 쑤셔봐….아…]

[네…잠시만요…. 아…흑….퍽퍽퍽…..….철퍼덕철퍼덕…..아…흥…아….]

[아…씨발….년…보지 소리 예술이네…. 아…좃도 꼴려 미치겠네…..]

[아….서방님….박아주세요…..]

[아…씨발년…어디에 박아줄까…]

[아…서방님…제 보지에 서방님 좆대가리 쑤셔주세요….서방님…빨리요…..]

[알았어..이년아…. 보지 찢어지게 박아줄테니깐…쫘악 벌려봐……]

[아흑….아….내 보지 찢어져요…아흑…나죽어....워…….아……]




다음 강의까지 시간이 있어 친구들과 잔디밭에 앉아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다. 숙현이가 지선

이에게 계속 집요하게 캐묻는다. 그 오빠랑 어디까지 갔냐며 빨리 이실직고하라고 법석을 떤다.

지선이는 얘기할 듯 말 듯 약을 올리며 니들도 더 크면 언니처럼 알 수 있다고 약만 올린다.

난 중학교 일학년이 되어서야 남자랑 여자랑 무엇을 해야 애기가 태어나는지 성교육을 통해서 알

게 되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교육이었고 나 역시 성에 대한 궁금증을 마땅히 해

결 할 방법은 없었다. 아주 어렸을 적 어렴풋한 기억에 엄마아빠가 알몸으로 뒹구는 장면이

흐린 사진처럼 남아있긴 하지만 실제의 섹스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본건 중3 겨울방학이었다.

나도 그런 시기를 지내 왔는데…이젠 현수가 그런 시기인가 보다. 방문을 잠궈 버린 후로 현수는

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를 못했다. 같은 시기를 거쳐온 나로서는 현수에게 왠지 너무 매정하

게 한 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남자들은 여자보다 훨씬 더 참기가 힘들다던데….

지선이는 끝내 할 듯 말 듯 얘기를 하지 않았다. 남자의 그것이 여자의 그곳으로 들어 올 때의

느낌을 듣고 싶었는데…..….아이…. 생각만으로도 얼굴이 달아오른다.





준석이네 집에서 같이 야동을 봤다. 일본거였는데 여자배우가 남자자지를 게걸스럽게 빨아준다.

남자자지는 내꺼랑 크기가 거의 비슷하다. 흠… 나도 어디 가서 꿀리진 않을 거 같다. 마지막 부

분에는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양손으로 벌려주니 남자들이 계속해서 한명씩 와서 여자의

보지구멍에 정액을 쏟기 시작했다. 한명..두명…세명…. 열몇명의 남자들이 구멍 안으로

정액을 쏟았고….마지막에 여자는 보지에서 정액을 다시 유리잔으로 받아 낸 후에 그걸 마셔버린

다. 아….자지 끝에 물이 맻혀 있는게 느껴진다. 집에 왔는데 엄마만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

었고 아빠랑 누나들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난 몰래 훔쳐놓은 둘째 누나 팬티를 꺼내서 킁킁

냄새 맡으면서 자위를 했다. 냄새가 나를 엄청 자극한다. 마지막에 팬티 보지 부분에 사정을 하

고 뒷처리를 하는 동안 동안 누군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






현수야…. 부르는데 대답이 없어 방문을 열어보았다. 잠겨 있나? 싶은 순간 현수가 문을 연다.

밥 먹자는데 모하니? 묻는데 현수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있다. 어라… 이 냄새는….?

코끝에 전해지는 이 냄새는….분명…. 남자의 그것….밤꽃냄새라 불리는 정액 냄새였다.

대학 3학년초에 만나 거의 2년여를 사귀다 헤어진 오빠가 나에겐 첫 남자였지만 그 오빠랑은

횟수로 따지면 꽤 많은 섹스를 했고 오빠의 강권 혹은 애원으로 여러 번 오빠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 본 적이 있어서 그 냄새를 알고 있다. 이 녀석 봐라…. 자위를 할 나이라는 건 알지만

얼마나 급했으면 이런 초저녁에….자위를……얼핏 당황해 하는 녀석에게 모르는 채 밥 먹자는 말을

건네고 식탁으로 돌아왔다.





싫다는데도 굳이 식사를 가자며 김사장이 손을 잡아끈다. 물론 내가 싫다는 건 그냥 해보는 소리

다. 김사장은 어떻게든 이번 일만 잘 좀 넘어가게 해 달라며 좀 불쌍하다시피 나에게 애원을 한

다. 모… 내선에서 충분히 해결해 줄 수 있는 일이었지만 짐짓 쉽지 않다는 듯이 말을 돌리면서

김사장의 애를 태웠다. 나도 이 생활 너무 오래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김사장은 나를 고급 한정식 집으로 안내했고, 그 자리에는 회계팀 팀장과 여직원 한 명이 동석해

있었다. 자기 직원들과 내가 안면을 트게끔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팀장이라는 여자는 평범한 40대 미시였는데, 그 밑에 여직원은 한참 어려 보이는 여자였다.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직원인데 사장의 먼 친척뻘되는 사이라고 한다.

이제 25살이라고 하니 큰애 현서하고 같은 나이였다. 나이가 들어가는지 왠지 이런 어린 애들을

보면 정말이지 하룻밤 자고 나면 진짜로 몸보신이 될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술을 곁들이며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자꾸 시선이 그 아이에게로 간다.





집에 들어왔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집이 조용하다. 언니한테 물으니 아빠는 회식 있으시다고 안

들어오셨다고 하고 나머지 식구들은 다들 각자 방에 있겠찌…..한다. 나도 조용히 내 방으로 들어

가 컴퓨터를 켰다. 그리곤 낮에 지숙이가 알려준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다. 성인용품을 파는 사이

트라고 했다. 성인인증을 하란다. 지숙이가 알려준 아이디 비번으로 접속을 했다. 어머……!! 여기

는 완전 별천지였다. 이런 사이트가 우리나라에도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낯뜨거운 각종 성인용

품들이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버젓이 보여지고 있었다. 남자의 그곳을 본딴 물건들….여자 성기를

본딴 물건들….각종…. 섹스 보조 도구들…등…. 한참을 클릭클릭하면서 쳐다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팬티가 좀 젖어옴을 느낀다. 아…나도 이런데…현수는 오죽할까…. 자꾸 보지 부분이 근질거린다.

오늘은…방문을 잠그지 말아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술자리란다. 또 12시가 넘어야 들어오겠지. 오늘은 또 어떤 어린 년 보지에 코를 박고

있을지….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거기에 상상이 더해진다. 그럴수록

더 화가 치밀고 억울한 기분이 든다. 지 애비를 닮았나 현수 이놈 때문에 큰애 현서도 저녁을

먹은 후에 나에게 걱정을 늘어놓는다. 아무래도 지금이 한창 사춘이인거 같으니 엄마가 좀더 신

경써 달라면서… 이런 건 내가 아니라 같은 남자인 아빠가 좀더 세심히 아들을 봐야 하는데

아빠란 작자는 술독에다가 여자에 빠져 있으니.. 내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이 인간 들어오면 한 소리 해야지 했는데 그만 잠이 들어버렸다.





이불를 펴고 눕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문을 아주 살짝 열어놓았다. 닫혀 있으면 현수는 또 잠겨

있는 줄 알테니깐…. 그냥 현수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내가 지나왔던 그 길을 현

수가 지금 걷고 있다면 누나로써 많은 걸 해 줄 수는 없겠지만 약간의 호기심 충족 정도는 도와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설마 현수가 누나한테 강제로 무언가를 하려고 까지는 않을 것이

다.

기껏해야 좀 쳐다보거나 살짝 만지는 정도이겠지 라고 생각했다. 또….솔직히 오늘은 좀 누군가

나를 만져줬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다. 아까 본 사이트의 남자 물건들이 내 그곳으로 들어오는 상

상을 하니 자꾸만 간질거리고 허벅지가 움찔거린다….아…..

잠시 후 잠이 들려나 안 들려나 하는 순간… 인기척이 들린다. 눈을 질끈 감고 큰 숨을 쉬었다.

문이 천천히 열리고 발소리를 죽이며 들어오는 느낌이 전해져 온다. 난 일부러 브래지어와 팬티

만 입고 가벼운 이불을 덮고 있었다. 위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잠시 후, 책상 위 스탠드에 취침등이 켜지고 그리고…또….잠시 후 이불이 걷어져 나간다……

아주 조심스럽게…. 나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브래지어 위로 손이 스치듯 지나가고 아주 조심스럽게 가슴을 움켜쥐는게 느껴진다. 몇번 부드럽

게 감싸쥐더니 이윽고 손이 내 팬티위로 움직인다. 팬티위로 내 그곳의 불룩 솟은 언덕을 부드

럽게 쓰다듬는다.

몇번을 그렇게 쓰다듬더니 그곳 전체를 손바닥으로 감싸듯이 잡더니 서서히 아주 천천히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비록 동생 손이었지만 그곳이 누군가의 손길에 의해 쓸려지니 알 수 없는

흥분이 몰려왔다. 아래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숨이 가파옴을 느낀다. 어느 순간 손이 멈추나 싶더

니 팬티의 한쪽을 제끼려고 한다. 아…..안돼…현수야….. 거기까지는 안돼…… 마음속으로는 그렇게

외쳤지만 움직일 수는 없었다. 그래…보는 것까지만….허락하자…. 보는 것 까지만……

팬티의 한쪽이 제껴지고 손가락 하나가 그곳을 조심스럽게 만지작거린다. 아….어떡해……

이미 젓어 있는 내 그곳은 너무 물컹해져있어 순간 너무 챙피함을 느꼈다.

다음 순간 손가락이 내 소중한 그곳으로 들어오려는 것을 느꼈고 난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

며 허벅지에 힘을 주며 다리를 모아버렸다. 현수는 멈칫 하더니 더 이상 손으로 만지지 않고

팬티를 한쪽으로 제껴 놓은 상태를 유지시켜 놓았다. 그리곤, 잠시 후…….무언가가 움직이는 소리

와 함께 약간은 거친 숨소리가 들려왔다. 아…. 내 그곳을 보면서….지금 자위를 하는 건가…. 그렇

게 생각하는 것만으로 난 다시 한번 짜릿한 무언가를 느꼈다. 어느새 동생을 위한 게 아닌 나를

위해 이 짓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눈을 뜨고 남자의 발기해 있는 그것을 보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수분 후 갑자기 움직임이 빨라지는게 느껴졌고 무언가를 잔뜩 참아내는 듯한

숨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뭔가 알 수 없는 독특한 냄새가 내 코를 간지럽힌다.

잠시 후 내 팬티를 원래 위치로 한 후에 이불이 조심스럽게 덮혀왔다. 그리곤 역시 발소리를

죽이며 현수가 나가는 소리가 들려온다. 문이 닫기는 소리가 들린 후 난 그제서야 눈을 뜨며

긴 숨을 몰아쉬었다. 아….아랫도리가 저릿저릿 저려온다…..





굳이 김사장이 어린 여직원들 데려온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성상납…? 식사에 이은 술자

리를 가지면서도 그런 기대를 가지며 이 아이를 오늘 먹게 된다면 어떻게 요리를 해 버릴까 하는

상상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그런 낌새는 전혀 없었고 정말로 나하고 얼굴을 트게

하려는 의도로 데려왔다는 느낌이 굳어져 가고 있었다. 이거 김사장…안되겠네…..속으로 생각하며

이제 그만 가보겠다고 하니 근처에 단란주점 좋은 데가 있다고 직원들은 보내고 자기랑 둘이 그

곳에 가자고 하는 것이었다. 이 자식이 나를 뭘로 보나 싶었다. 고작 단락주점이라니….. 나는 그런

곳은 질색이라며 김사장을 떼어내고 돌아와 버렸다. 건방진..놈….나를 뭘로 보고…..

워낙에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으니 집사람은 내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안에서 문을 잠그지 않는다.

난 식구들이 깰까 봐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신다. 방에 들어가고 싶

지 않다. 마누라하고 같이 자는게 이젠 고역이다. 그냥 혼자 자고 싶다.

화장실을 가려다 보니 둘째 현금이 방문이 빼꼼이 열려 있다. 응? 왜 문이 열려 있지?

문을 살짝 밀어보니 그대로 문이 열린다. 혹시라도 현금이 잠이 깰까 봐 조심히 들어가 스탠드를 한 단계 켰는데

이불 사이로 현금이의 다리 한쪽이 튀어나와있다. 비록 딸아이였지만 늘씬하고 탄력있는 다리에 잠시 시선을 고

정시켰다. 좀전에 계속 군침 흘리며 바라본 그 25살 여자아이의 짧은 치마속 허벅지와 지금 현금이의 다리가 오버

랩된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 싶었지만 이미 내 손은 현금이가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내고 있었다.

아…… 우리 둘째가 이렇게 이쁜 몸매를 가지고 있었던가? 어쩌면 이렇게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를…..

아……………그런데 이 녀석은 원래 이렇게 속옷만 입고 자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벌써 바지 안에선 내 물건이 서서히 발기하고 있었다. 식사하면서도 계속 섰다 죽었다를 반복하던 놈이

이제야 물을 만난 듯 분기탱천하고 있었다.

이러면 안되는데….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그 놈의 술이 웬수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오는지

현금이의 가슴을 살포시 움켜쥐어본다. 아내에게선 느낄 수 없는 20살 처녀의 가슴에서

난 이미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몇 번의 가슴접촉 후 난 아빠로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 말았다.

스무살 딸아이의 그곳….딸아이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버린 것이다. 딸아이는 피곤했는지 쌔근쌔근 잘 자고

있었는데 가끔 큰 숨을 몰아쉬곤 했다.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버린 나는 눈앞에 누워있는 딸 현금이가 아니라

그저 20살 아가씨의 보지가 보고 싶었다. 아내의 보지를 처음 본 것도 아내가 20살일 때였는데 우연하게도

오늘 20 살 딸아이의 보지를 볼 기회가 생긴 것이다.심장이 터질듯해서 숨도 쉬기가 힘들다. 살짝 떨리는 손으로

딸아이의 팬티를 옆으로 제껴본다.아…. 밝지않은 스탠드조명이지만…분명하게…보인다. 딸아이의 갈라진

보지……20살 영계의..보지가 말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서 본 딸아이 또래의 여자애가 생각난다. 그 애의 엉덩이

에 자지를 부비면서 둘째 현금이 생각을 했었다. 그 아이 보지도 이렇게 현금이 보지처럼 생겼겠지? 스무살의

탱탱하면서도 쫄깃한 홍합같은……

살짝이 손가락을 갖다 대 본다. 음….젓어 있다. 꿈이라도 꾸는 걸까? 아님…지금 내 손길에 흥분이라도 한 것일

까? 순간 현금이가 처녀일까? 경험이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손가락을 넣을 생각은 없었다.

그냥 살짝 갖다대볼 생각이었는데 현금이가 갑자기 움찔하면서 다리에 힘을 준다.

더 이상 자극하면 깰수도 있겠다 싶어…. 그만 두었다.

하지만…이미 발기할대로 발기해 버린 내 자지를 어찌해야 하나….어떻게든 처리해야 했다.

그래서, 난 현금이…..후………바로 내 딸…..현금이의 보지를 보면서 자위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분명 그 순간에 난 제정신이 아님이 분명했다. 하지만, 이미 난 현금이의 팬티를 제낀 채

내 자지를 꺼내고 있었다. 그렇게 자위를 했고,,,,딸아이의 보지를 보면서 사정을 했다.

사정이 끝난 순간 밀려드는 후회감과…..죄책감….내 자신이 미친놈 같아 보였고, 더러워 보였다.

뒤돌아서 나오는데 젠장 문 닫는 것도 잊었었는지 문이 살짝 열려있다. 조심히 딸애의 방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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