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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 (중편 )



아내의 불륜


(중편)


현관 문 앞에서 한참동안을 망설이며 이 현실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를 무척이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은 물러설 수가 없다는 생각에 현관문 도어 번호를 누르지 않고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이것은 내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당당한 도전인 동시에 아내의 불륜남자에게 나의 존재를 나타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순간

집안에서는 쥐 죽은 듯이 갑자기 조용해 졌습니다.

나는 계속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정상적인 때라면 비디오폰으로 확인을 하고 현관문을 열 텐데 한동안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파트는 현관을 통하지 않고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기에 아내의 불륜남자는 꼼짝없이 아파트 안에 갇힌 거지요

나는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아내의 외간남자를 향해 마음속으로 ‘너는 이제 독안에 든 쥐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내도 이제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각서에 쓰인 대로 처벌을 받아야 할 입장입니다.

계속 인터폰을 눌러대니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에 현관문이 열렸습니다.

화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어쩔 줄을 모르는 표정이었습니다.

“차가 갑자기 접촉사고가 났어! 할 수없이 상대방이 불러주는 렌터카를 타고 집으로 왔어”

내 입에서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나 자신도 놀랐지만 이 말은 일부러 아내의 뒤를 캐는 것이 아니다 라는 뜻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안정부절 하는 아내를 뒤로 두고 안방으로 들어가니 남자의 바지와 윗도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니  이 옷은 누구 옷이야 ”

나는 다 알면서도 아내를 향해 물었습니다.

“저어 그게.............”

아내는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얼굴을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어떤 놈이야  잡히기만 해 봐라!”

나는 처음으로 아내를 향해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내의 외간남자를 잡기 위해 옷장 문을 와락 열었습니다.

그러나 옷장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집안에 아내의 외간남자가 숨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온 집안을 찾아다녀도 외간남자는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온 집안을 뒤지다가 나는 그만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 놈의 새끼가 어디에 숨은 거야 ”

응접실 소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나는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런 내 모습에 아내는 넋이 나간 여자처럼 멍하게 응접실 한쪽에 서 있었습니다.

나는 다시 안방으로 가서 침대위에 널려있는 남자의 겉옷을 집어 들고 나와 현관 바닥에 던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내 눈앞에 나타나기만 해 봐라! 너 새끼! 제삿날이다.”

그러나 아내의 외간남자는 어디에 숨었는지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분명이 방안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계속 흐르고 도무지 이런 기분으로 집에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데 갑자기 우리 아파트 주차장으로 119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어오면서 급한 사이렌을 울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파트 화단가에 사람들이 둘러서있고 급하게 달려 온 119 구급대원과 경찰들이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도 궁금하여 그곳으로 가까이 가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들이 저희들끼리 수군수군 하다가 내가 오는 것을 보고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여 사람들이 모여 있는 화단가로 가니 벌써 119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팬티바람의 어떤 남자를 옮기고 있었습니다.

“몇 층에서 떨어졌다고 했습니까 ”

경찰들이 아파트 경비원에게 물었습니다.

“6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어떤 남자가 팬티바람으로 6층 베란다에 있는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는 급하게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현장으로 달려와 보니 그 사이에 팬티만 입은 남자가 화단 바닥에 떨어져 신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6층 몇 호실입니까 ”

“네 6층에 사는 민성주씨댁 베란다입니다.

나는 비로소 아내의 외간남자가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집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 밑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얼른 그곳을 벗어나와 렌터카 차를 타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에 우리 아파트 화단에 노란 금지구역 띠가 쳐지고 경찰들이 들락거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6층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던 L씨가 손에 힘이 빠지면서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다는 사건 사고 소식이 나왔습니다.

나는 일부러 회사에서 머물며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고 원룸을 얻어 혼자서 생활을 했습니다. 아내로부터 휴대폰으로 계속 전화가 왔지만 받지를 않았습니다.

아파트에는 이런 소문이 짝 퍼져 있었습니다. 내 아내가 불륜을 저질러 남편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오자 아내의 외간남자가 팬티바람으로 베란다로 도망을 가 에어컨 받침대 밑에 숨어서 매달려 있다가 떨어져 죽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거의 6개월 동안을 원룸에서 혼자 생활을 하는데 하루는 장인 장모님께서 회사로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회사의 휴게실로 가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그저 내 손을 잡고 울면서 제발 이제 집으로 들어가자고 애원을 했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정말로 나에게 잘해주신 분들입니다.

그런 장인 장모님의 간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할 수없이 처갓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나와 직장도 그만 두고 친정으로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처갓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방안에 누워서 있다가 내가 찾아왔다는 말에 얼른 일어나 나왔습니다.

나는 차마 장인 장모님 앞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보게 민서방! 우리가 빌겠네! 우리 영숙이가 철이 없이 자라 자네에게 정말 아픈 상처를 입힌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네! 그러나 어쩌겠나  부모의 입장에서 그냥 죽도록 내 버려 둘 수가 없어 이렇게 자네를 우리 집에 데려 왔네! 그러니 우리 영숙이를 보지 말고 우리들을 보고 한 번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나 ”

너무나 마음씨 착한 장모님이 나에게 울면서 비는 지라 나도 따라서 울면서 아무런 대답도 못했습니다.

늦은 저녁식사지만 장모님과 아내가 정성껏 삼계탕도 끓이고 나를 위한 음식을 장만하여 푸짐하게 상을 차려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장인어른과 장모님 앞에 아내와 나란히 앉아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런 모습에 장모님은 내내 울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잠을 잘 때가 되어서 장모님이 마련해 준 방으로 가서 아내와 나란히 누웠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함께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좀처럼 잠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장모님이 들어와 방안의 불을 끄고 나갔습니다.

이런 장모님의 정성에 차마 거절을 못하고 할 수없이 이불속에서 아내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계속 울면서 내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내에 대한 미운 감정과 불쌍하다는 생각이 교차되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하여 아내의 옷을 사정없이 벗겼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그저 떨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는 급하게 옷을 벗고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내 아내를 올라타며 두 다리를 크게 벌렸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몸이 많이 야위어 있었습니다.

아내의 외간남자가 그 동안 손으로 주물고 만졌을 아내의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쥐고 나는 주물렀습니다.

그리고는 외간남자가 그 동안 빨고 빨아대던 아내의 입술을 거칠게 빨아대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아내는 그저 흐느끼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점점 흥분이 고조되자 나는 불끈불끈 일어서서 떨고 있는 내 좆을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으며 서서히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아내의 외간남자가 나 모르게 자기의 좆으로 수없이 쑤셨을 아내의 보지에 내 좆은 계속 들어가며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의 울먹이는 울음이 이제는 점점 신음소리로 변해 갔습니다.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는 내 몸은 점점 힘을 더해 가며 아내의 두 다리를 더욱 벌어지게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내 좆에 쪼개져 씰룩거렸습니다.

아내의 엉덩이가 방바닥에서 떡방아를 찧고 이럴수록 나는 두 손으로 아내의 유방을 움켜쥐고 아내의 입을 쪽쪽 빨아대며 그 동안 굶주렸던 욕망을 급하게 채우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와 내가 흥분으로 내어지르는 헐떡거림이 처갓집 온 방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윽고 참지를 못하고 내 좆은 아내의 보지에 박힌 채 사정을 했습니다.

얼마 후에 아내의 몸에서 내려온 나는 허탈감으로 떨어져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장모님의 정성이 담긴 아침을 먹고 나서 나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변두리 달동네로 가서 허름한 단독주택을 한 채 구입을 했습니다.

아내의 불륜이 소문이 난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팔기로 마음을 정하고 부동산중개소에 매물로 내어놓았습니다.

이런 내 뜻에 아내도 기쁘게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회사에 가서 사표를 내고 서울 변두리에서 주택수리를 하는 개인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회사에는 내 아내의 불륜으로 인한 안 좋은 소문이 퍼져있어서 계속 회사에 다니기도 힘들기도 하고요

회사 사장은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무척이나 섭섭하다면서 혹시 마음이 바뀌면 다시 회사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그 동안 함께 일을 하던 동료 직장인들이 모두 다 아쉬워했습니다.

배웅을 하는 직장동료들이 내 등 뒤에서 자기들끼리 이런 말들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민성주가 자기 아내와 별거를 하더니 다시 합치는 가 봐”

“이혼을 안 하고 ”

“그래 함께 살기로 했나 봐”

“아니  바람이 났던 아내하고 다시 산다고 ”

“그렇다고 하네!”

“민성주! 바보 아니야 ”

“바보니까 바람이 났던 아내와 다시 살지”

“에이 저런 바보!”

그러나 나는 이런 직장동료들의 말을 들으면서도 마음 한 쪽으로는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는 인생살이에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다시 아내와 합친 가정생활은 한동안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내의 얼굴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끼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존심이 강한 아내가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자 무척이나 힘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내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면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내 손길에 흥분을 하고는 했습니다.

매일 밤 아내와 하는 잠자리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본래 건축회사에 근무를 했던지라 주택수리 개인사업은 그런대로 어려움이 없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러는 동안 먼저 살던 아파트가 쉽게 팔려서 개인주택수리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되어 어려운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내가 모은 돈과 아내가 모은 돈을 합쳐서 서울 변두리 달동네 단독주택을 구입하였고 나름대로 집을 잘 구입하여 터도 넓고 본채와 아래 채 그리고 사이에 넓은 마당과 화단도 있고 해서 나는 아래채를 수리하여 세를 놓기로 했습니다.

그냥 비워두는 것 보다는 방을 수리하여 세를 놓으면 가정살림에 보탬도 되니까요

아래채 집을 수리하고 싱크대며 방안에 전기시설 도배도 새로 하고 난방 보일러도 새로 놓고 화장실 변기도 새로 놓고 마당가에 빨래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너르게 만들고 이렇게 수리가 끝나고 세를 놓는다는 광고지를 동네에 보이는 전봇대에 붙여 놓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 30만원 방 한 칸 부엌 1개 화장실 1개 욕실 1개

나는 근처에 있는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혼자 가서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주택수리 의뢰가 들어오면 나는 전문 인부들을 데려와 자재를 구입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한 달에 주택수리 한 건만 들어와도 충분한 생활이 되는 지라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나 혼자 나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왔다고요

나는 아내를 믿고서 알아서 처리를 하라고 말하고는 주택수리를 의뢰하러 온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때 사무실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화색이 돌며 내일 곧바로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 올 사람들의 이삿짐이 온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아내가 일을 잘 처리 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더 이상 그 일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때에 우리 집 아래채 세를 들어 살 사람들의 이삿짐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간단한 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으로 세입자를 만났는데 공사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나를 보고 반가워하면서 사장님께서 혹시 인부가 필요하면 자기들을 불러서 써 달라고 하면서 동네 가게에서 맥주를 사 오고 안주를 사 오고 아내는 간식을 준비하고 어쨌든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오는 남자 두 명과 첫 대면을 하며 인사를 마쳤습니다.

남자 두 명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와서 함께 산다는 것이 내 마음에 그리 들지를 않았지만 이미 아내와 약속을 한 상태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계속 주택수리 사무실에 나갔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며 하루 한 번씩 가까운 동네 시장에 가서 반찬거리를 사 와서 정성껏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때는 사무실 문을 닫아놓고 집으로 가서 점심을 아내와 함께 먹고 다시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그러다 주택수리가 들어와 일이 시작되면 인부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는 아내 혼자서 점심을 먹고는 했습니다.

오월의 어느 날

주택수리가 들어와 인부들과 함께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층집인데 욕실 내부와 주방 그리고 2층 화장실 수리를 하는데 타일 배관공이 사정으로 오지를 못해 어쩔 수없이 일을 못하고 쉬게 되었습니다.

공사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바지에 묻어 그대로 주택수리 사무실로 가지를 못하고 집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사무실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늘 가지고 다니는 대문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니 아내가 없었습니다.

시장에 갔나  하고 시멘트 묻은 바지와 잠바를 벗고 새로 옷을 갈아입고는 벗은 옷을 가지고는 부엌 뒤에 있는 수돗가로 갔습니다.

그곳에 세탁기가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있기에 무심코 부엌문을 열고 내려서서 집 뒤쪽에 있는 수돗가를 돌아가는데 내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육체적 쾌감 



소연... 

그녀와의 짜릿하고 위험한 관계는 날을 더할수록 더욱더 과감하고 자극적이 되어가고있었다. 

30대중반이 넘어서 육체적 쾌감을 알아버린 그녀는 마치 남은 시간이 아까운듯 내 육체에 점점 빠져들고있었다. 

나 또한30대의 농염한 육체의 맛에 헤어나오질 못하고있기는 마찬가지였으니.. 

처음엔 일주일에 두번정도의 관계를 가졌었다. 

하지만 곧 이틀에 한번꼴이 되어갔고.. 

하루라도 내 좆맛을 보지 않으면 어쩔줄 몰라하는 잘익은 석류처럼 벌어진 육체로 변해가고있었다 

회사에 출근해있는 시간이면 내 핸드폰엔 그녀의 문자로 가득했고.. 

내 포토메일은 그녀의 몸사진으로 가득했다. 

가끔 그녀의 응석어린 요청에 쉬는시간 화장실에서 잠깐 내 물건을 찍어 포토메일로 보내는 날이면 참지못하고 내 회사 근처로 달려나오곤 했다. 



회사근처의 모텔. 

종종 그녀가 미리와서 방을 잡아놓으면 점심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부저와함께 그곳으로 달려갔다. 

모텔방문을 열자마자 날 벗기고 달려드는 그녀.. 

이미 그녀에겐 성적인 욕망이 그녀를 지배하고 있었다. 

그날도 그녀가 기다리는 모텔로 향하고있었다 

몇일 그녀와 소원했었던 시기였기에 나 또한 그녀의 몸을 원하고있었기에 모텔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척이나 설레였었다. 

다른때였으면 조금은 조심을 했었을텐데.. 


506호...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있었다. 

1층을 알리는 기분좋은 신호음 소리와 함께 예상치 못하게 엘리베잍 안에서는 1쌍의 남녀가 타고있었다 

다정스럽게 팔짱을 낀체로... 

이곳에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치지않고 딴데를 봐주는 것이 센스인데.. 

이남자 이여자 고개 뻣뻣히 들고 쳐다본다.. 


근데 이여자...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이여자 또한 날 알아본듯 놀라서 얼굴이 붉어지며 고개를 푹 숙이더니 황급히 남자의 팔을 끌고는 내 앞을 지나가 버린다. 

모르겠다... 누군지... 

미친다...이젠... 생각 날듯 말듯한 이느낌... 

한번쯤 경험해보신 분들은 알고있으리라... 

도저히 도대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506호... 

그러는 사이 내 발걸음은 소연이 기다리는 그곳에 도착되어있었다. 

방문이 열림과 동시에 내 품에 안기는 그녀... 

내게 이쁘게 보이고자 운동을 더욱더 열심히 다니는 그녀의 몸은 무척이나 예뻐지고 있었다. 

오늘은 날 위해 새로운 것을 준비했다는 그녀.. 



오늘의 컨셉은 날위한 편안함이란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된단다. 

내 옷을 하나하나씩 벗기고.. 

미리 물까지 받아놓은 가꾸지에 날 이끌더니 모서리에 앉힌다.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 내 발을 담그곤 씼겨준다. 

그리곤 가꾸지에 날 담구더니 마주 앉아 내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빨아들이며 혀끝을 굴리는 그녀의 입놀림.. 

마치 탕에서나 받아봄직한 립서비스였다. 

그녀의 정성스런 애무에 내 물건은 이미 천정을 뚫을 기세로 솟구쳐있었고.. 

그녀는 마치 날 놀리는듯 혀끝을 살짝살짝 거리는 리킹만 계속하고 있었다. 

여기서 내가 먼저 덥치면 진다.. 

야누스 끝까지 버티며 딴생각으로 한곳에 몰린 피를 분산시키고자 노력한다. 

그녀의 인도로 침실로 향했다. 

날 눕혀놓고는 잠시 기다려달란다. 

눈을 지긋이 감고 그녀의 체온이 느껴질때까지 기다렸다. 



이윽고 다됐다며 눈을 떠보라는 그녀.. 

검은 T팬티 차림의... 

이여자 대체 비디오를 뭐를 본거지? 

아무튼 기대 만땅이다.. 

발끝부터 그녀의 립서비스가 들어온다.. 

혀끝을 돌리며 입안 가득 물었다가 빨아들이고 휘젓는 흡입신공.. 

거칠게 빨았다가 혀끝으로 마무리해주는 놀라운... 이여자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배운거야? 

서서히 허벅지를 지나 우뚝선 그곳을 그녀의 입술이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 또다시 사람 애간장 녹이는 리킹으로 자꾸만 날 자극한다. 

그렇게 리킹으로 공략하기를 10여분.. 

그녀가 69자세를 취하려는 듯 몸을 서서히 내쪽으로 돌린다. 

물건을 물고있는 입 역시 물레방아돌듯 도는 느낌에 서서히 난 미쳐가고있었다. 

살포시 그녀의 엉덩이를 내 얼굴에 압박해온다. 빨아달라는 신호인가? 

혀끝을 세워 그녀의 T팬티를 자극하려할려는 순간 그녀 몸을 일으킨다.. 

다리를 꼿꼿히 세워 일어난 자세.. 

거기에 허리는 숙여 내 성난 물건을 빨아대는 너무도 자극적인... 



이름하야 속칭 "모심기" 

T팬티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빠알간 속살과... 

고개를 들면 보이는 그녀의 입을 들락거리는 내 물건... 

거친 입놀림과 때론 부드러운 혀놀림.... 

서시히 내 몸은 종착역을 향해 치닻고있었다. 

내 몸은 계속 빌빌 꼬여만 가고 그녀의 집요한 공격은 점점 더 속력을 붙고있었다. 

기어히 난 더 이상 참을 길이 없었다. 

그녀의 입안 가득 정액을 뿌렸고.. 

그녀는 입을 꼭 오무린체 모두 받아내어준다.. 

오랜만의 시원스런 느낌... 

그여운을 잠시 느껴려할때.. 

그녀의 움직임이 다시 시작된다... 

속칭....요플레와 청룡열차... 

그녀의 입놀림에 난 참을수없는 쾌감에 결국은 거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말았다. 


- 흐......으......윽..... 


깨끗히 빨아서 먹어버리는 그녀의 모습에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그녀 여기서 끝이 아니란다.. 

이윽고 T팬티를 벗더니 내 위로 올라온다. 

한번의 전투를 치룬 녀석을 잡아서는 그녀의 은밀한 곳에 가져다 대고는 문지르기 시작한다 

일명 " 하비욧" 

또한번의 놀라온 스킬에 내 물건은 방금전의 전투를 잊은듯 다시금 전투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버린 그녀의 그곳에... 

하비욧자세를 몇번 하기도 전에 자연스레 삽입이 되어버린다. 


- 하.......아.....앙... 


내 몸을 애무하며 이미 오를대로 올라버린 그녀는 삽입과 동시에 한번의 오르가즘을 느껴버렸다 

잠시 허리움직임을 멈춘 그녀.. 

고개를 떨구고 그녀안에 침범한 나를 음미하려는듯 정지된 상태로 한참을 있었다.. 

더이상 그녀의 자극적인 움직임에 참을 수가 없었다. 

몸을 일으켜 그녀를 눕혀버렸다.. 


- 자기야... 오늘은...내가... 가만 있으라니까.... 


하지만 이미 자세는 역전되어있었고 내 허리움직임은 그녀를 거칠게 박아대고 있었다 


- 하....아.......앙..... 어떻해.... 이미...난....아~~~ 미치겠어.... 


멀티오르가즘을 느끼고있는 그녀... 

방안엔 온통 그녀의 끈적거리는 신음 소리와 그녀의 속살과 내 물건이 부딫힐때 나는 질척이는 소리로 가득했다. 


- 어디서 배운거야? 오늘 내게 보여준것은... 

- 하~~~아.......앙..... 인터넷에서.....아.....앙.... 야한......하.....앙..... 동영상 보면서.... 

- 자기한테 해주고 싶어서.....엉.....어떻해....아...... 


그녀의 신음섞인 대답에 난 더욱더 흥분이 되가고 있었다.. 

그렇게 우린 또다시 두번째 전투의 끝을 향하고 있었다... 


- 아.......악......자기야.... 그냥 싸죠....안에다 해줘...응.....아......앙 

- 하.............악...... 


그녀의 깊은 곳에 정액을 모두 쏟아붓고는 그렇게 침대위로 널부러 졌다... 

그렇게 잠깐의 단잠을 청하곤 다시금 난 회사로.. 

그녀는 집으로 향했다... 

배고파 죽겠다....젠장.... 

점심도 굶고 그짓을 해댔더니 오후 업무는 거의 비몽사몽에서 한것 같다. 

주린 배를 잡고는 황급히 집으로 향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 

1층을 알리는 경쾌한 신호음...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곳에 눈에 익은 얼굴 한명이 있었다. 

모텔에서 마주친 그여자... 

날 보고 놀라는듯 고개를 푹 숙이고 도망치듯 또다시 엘리베이터를 빠져나온다. 

맞다....왜 몰랐을까... 

그녀는 다름아닌 우리동 반장 아줌마였는데말이다.... 

반장 아줌마... 

그때 왜 몰랐을까... 



아무튼 난 새로운 기대로 무척이나 들떠있었다 

어떻게 해야하지... 어떻게 건수를 만들지..? 

회사일은 제껴두고 종일 고민을 했건만 명쾌한 답이 떠오르질 않는다. 

그날 저녁 동료들과의 회식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때였다. 

소변이 마려워 아파트 상가를 들어서서 화장실을 가려할때 내 앞을 지나쳐 가는 여인.. 

반장 아줌마였다. 

그날 내가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어차피 밤 12시를 넘긴 시간이라 상가내에 사람도 없겠다.. 

술두 한잔 마셨겠다.. 

무작정 따라 들어가버렸다. 

그녀가 들어간 화장실 문을 열어제꼈다. 

반장아줌마.. 

일보고 팬티 올리려다 말고 놀라서는 변기위에 털썩 주저 앉아버린다. 


- 어~~머...왜 이래요... 

- 어~~!! 반장 아줌마네... 저 기억 안나요..? 전에 우리 모텔에서 봤잖아요...딸~~꾹 

- 왠 남자분이랑 다정하게 나오시던데.... 하하...딸~~꾹 


이럴땐 최대한 취한척 하는수 밖에.... 


- 아~~~네...에... 


난 그녀를 쳐다보고는 술취한척 한번 비틀거려주고는 바지를 벗어 물건을 꺼내어서는 시원하게 소변 한번 봐주고는 화장실을 나왔다. 

조낸 쪽팔리지만 일단 그녀에게 내가 모텔에서의 일을 기억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기에.. 

내가 물건을 꺼내어 소변을 보는 순간 눈이 동그레져서는 내 물건을 쳐다보던 아줌마의 얼굴이 눈에 선하다. 

아무튼 일단 운은 띄워 놨으니 뭔가 반응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하지만 일주일을 기다려도 별 반응이 없다..이런.. 

그러던 어느날 동네에서 친구녀석과 한잔하다가 노래방엘 간적이 있었다. 

둘 다 기분좋게 취해서는 도우미 불러서 신나게 놀다가 나가려는데 두명의 여인네가 노래방으로 들어온다. 

다름아닌 반장아줌마와 다른 아줌마 한명.. 

이미 두명도 약간의 알콜끼가 흐르고 있었다. 


- 어.....우리동 총각이네.. 노래방갔다 오는길이야? 

- 아니요...저희도 이제 막 왔어요.. 

- 그래..? 그럼 이웃끼리 같이 합석할까? 


이게 왠 기대하지 않던 수확인가.. 

노래방 사장님께 부탁해서 룸으로 들어갔다. 

내 팟은 반장 아줌마.. 친구녀석은 반장 아줌마 친구.. 

양주 한병 시키고 이미 한잔들 하셨겠다 부어라 마셔라 아줌마들 맛이 점점 가기 시작한다. 

이윽고 반장아줌마 친구는 속이 안좋다며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그때마다 친구녀석... 아줌마 따라다니느라 바쁘다.. 

그렇게 화장실 간다며 나가더니 영~~ 소식이 없다. 

집에 갔나..아님 둘이 눈 맞아서 딴데로 샌건지 원... 

아므튼 난 반장 아줌마에게 집중해야했다.. 


- 아줌마... 이제 우리도 가요.. 집에 갑시다.. 

- 가긴 어딜가... 술 더 마셔야지... 글구 니들 왜그래.. 노는게 영 꽝이다.. 사장 오라그래.. 애들 바꿔줘.. 


헉..이건 또 무슨 씨츄에이션인거야..? 

이 노래방 언니들 말고 오빠들도 불러주는 곳인거야? 

그럼 나 지금 도우미취급 받는 거니..? 


- 아줌마 취하셨어요.. 일어나요.. 집에 가셔야죠.. 

- 가긴 어딜가 짜샤... 이리와봐.. 


이아줌마 날 당기더니 대뜸 아랫도리에 손을 가져다 대고는 쪼물딱 거린다.. 


- 어라... 물건 실하네.. 벗어봐... 


뭐야 이거... 점점 재밌어지네... 


- 왜.... 안벗어..? 짜식 비싼척 하기는 알았어... 여기.. 


지갑에서 만원짜리 몇장을 뽑더니 테이블로 던진다. 

젠장.. 무슨 쓰바 호빠두 아니구 완전 지대루다..ㅠ.ㅠ. 

어쩝니까..벗었습니다. 


- 허~~~~~억.... 좋은데...너무 멋지다.. 근데 누구꺼랑 엄청 닮았네..이리와봐..누나가 이뻐해줄께.. 


흑흑... 그날 저 지대루 따먹혔습니다. 

그리곤 아줌마 들쳐메고 근처 모텔로 들어가서는 침대에 던져놓고 재웠죠.. 

그리곤 옆에 누워 저도 쓰러졌습니다.. 


- 꺄~~~~악..... 엄마야~~!!! 


비명소리에 놀라 깨어보니 반장아줌마가 놀라서 시트를 온몸에 감싸고는 지르는 소리였다.. 

놀라시기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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