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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SM SM (8부 )



흐느껴 울던 아이는 잠시후 눈물을 그쳤다


껴안고 있던 손을 놓고 내옆에 앉아 남은 눈물을 훔쳤다



"아,주인님 드릴거있어요"


가방이 놓인곳으로가 가방속에서 뭔가를 열심히 찾았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박스였고,안에는 라이터가 들어있었다


"주인님 주인님 이거 완전히 신기한거아세요 "
-뭐가 


"이거요 USB로 충전하는 라이터래요!!!"


플라즈마 라이터였다
전기충격기의 `찌지직`하는것의 작은 버전같았다


라이터를 켜면 `찌직찌직`소리를 내며 전기가 흘러나왔고
그곳에 담배를 가져다대면 불이 불었다



-이걸 어디서 사왔어 
"헤헤 인터넷을 뒤졌죠!"


-고맙다.잘쓸께
"헤헤 네~~네~~"


나는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고
강아지는 라이터를 잡고 반짝반짝이는 눈으로 담배를 쳐다보고있었다


-네가 붙여보게 
"네,네,네!!"



`찌직`



라이터가 켜지는 소리는 켤때마다 소름이 끼쳤다


고개를 저먼큼 돌리고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내 담배에 불을 붙여줬고

재털이를 양손에들고 내 발아래 무릎꿇고 나에게 복종하고있었다



-올때 추웠지 
"아니요,정말 하나도 안추웠어요"


-그러고 출근한거야 
"헤헤,출근할땐 여기에 바지입었구요 바지는 가방안에요"

-그럼,여기 도착해서 치마로 갈아입은거야 
"아니요..저 출발할때 갈아입고 왔어요"


-왜 그랬어  지하철역에 계단도 많고,앉기도 불편했을텐데
"시선이...쳐다봐주는게 그러는거에 이상하게 흥분이 되기시작해서..."
-내가 좋아하는게 그런거야,시선에 느껴서 질질싸면서 오는거



난 한손을 쭉 내려 꿇어앉아있는 강아지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고
보지주변은 이미 봇질물로 흥건했다



"아흥.."


난 손을빼 미끌거리는 보짓물을 손가락으로 비볐고
그걸 강아지 눈앞으로 가져갔다



쳐다볼수없어 내 손가락을 외면했고
난 그걸 강아지 입속으로 넣었다



"쪽쪽 쭙"


손가락을 뺄땐 혀가 따라나와 마지막까지 혀로 손가락끝을 빨았다



-올라가서 엎드려




강아지는 재털이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일어나
침대위로 올라갔다


개처럼 엎드린 자세에서 치마는 엉덩이 끝부분에 걸려있었고
아슬아슬했다





나는 일어나 욕실로갔다
세면대에 물을틀고 불이날것같은 내 손바닥을 찬물에 씻었다
그리고는 나와 침대앞으로 갔다

엎드려있는 강아지는 편안해 보였다
치마를 뒤집어 강아지 허리춤에 치마를 올려놨다


핸드스팽으로 붉어진 엉덩이가 있었다


엉덩이에 손을 댔다
여전히 불이 난것처럼 뜨거웠다



그 엉덩이를 문지르며 손을 아래로 가져갔다


한손으로 애널과 보짓구멍 사이를 벌리자 구멍속이 보였고
난 그곳에 바람을 불어넣었다


-후


"아앙.."


반투명 보짓물이 클리토리스를 향해 흘렀고
난 반대쪽손으로 그걸 클리토스리스와 보지털에 비볐다


털에는 깨알같은 하얀게 묻어있었는데
오는 내내 젖었던 보짓물이 굳어서 맺혀있었다



-오면서 많이 젖었네 
"네,바람이 불때면,보짓물때문에 아래가 시려웠어요..."


손가락을 안에넣었다

미끌거림이 손가락을 안으로 끌고들어갔고 그속은 따뜻했다


"아앙..."


-소리내지마


"아..아..네.."




손가락을 돌리고 위아래로 흔들며 손가락으로 보짓속을 보고있었다


안에 고여있던 물은 밖으로 흘렀고
보짓물은 손가락을타고 손등으로 이어졌다



-그때 플하고 오늘까지,몇번이나 벌렸어 

"하아,하아 한번도 안벌렸어요"

`짝`


이미 붉어져 불이나고있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아악"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가며 비명을 질렀고


`짝`


-똑바로 안 엎드려 


난 강아지를 다그쳤다





다시 자세는 고정됐고,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일을 난 계속 물었다



-암캐 걸레같은년이 보지를 안벌리고참았다고 

쑤시는 손가락은 더 강하게 끝을향해 쑤셔댔고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기위해 난 강요를 하는듯했다


"하악,하악,아무한테도 안벌려줬어요.주인님"


`짝`


-거짓말 치지마 걸레같은년아


`짝`



무슨말이 듣고싶었던걸까 

사실은 날 만나기전에 누구라도 만나 섹스한얘기를 듣고싶었던 걸까 
아니면,이런 수치스럽고 무서운 상황속에서 말하는 진실이 듣고싶었던걸까 


손가락은 2개로 바뀌었고 난 손가락을 구부려 아래로 향하게하고
보지 천장을 천천히긁었다



"아,아,아,아"


`짝`

-소리내지 말라고했지 



못참고 새어나오는 소리에는 어김없이 손바닥이 엉덩이를 때렸고
그럴때마다 강아지는 엉덩이를 내렸다가
자세를 바로잡았다



`철퍽철퍽`


보짓속 그안에 또다른 공간에 물이 가득차서 내손가락을 점점 죄여오는걸 느꼈다



긁던손은 더 빨라지고,손가락이 빠질듯 빠질듯 아슬아슬하고 보지천장을 긁었다

몇분인가,아니 몇분이 걸리지도않았던것같다
빠르게 쑤서던 손가락이 보지입구까지 나올듯말듯 쑤셔댈때
강아지의 신음은 멈추지 않았다

"아항,아항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주인님 쌀것같아요 아아아"



아주조금의 보짓물이 물총처럼 나왔다

몇cm 내 옷에는 동전크기 만큼의 보짓물이 튀었고
그물은 점점 더 크게 번져갔다



보짓물은 싼 강아지는 계속 신음을 내고있었고
난 손바닥으로 보지를 때렸다


`짝`


"아악!"




-개같은 년이,더럽게


`짝`


"으윽...`


`짝`


"아,아, 잘못했어요 주인님`


`짝`



몇번의 보지스팽이 다시 보짓물이 찔끔 나왔고
그건 내옷에는 미치지 못했다




`짝`


"흐응...흐으..."


-맞으면서도 좋다고 질질싸지 썅년아



`짝`
`짝`



연속된 보지 스팽에,강아지는 자세를 무너트리고 쓰러졌고


내손은 보짓물이 한가득묻어 방울방울 바닥으로 떨어지고있었다







-일어서


난 한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꼬집다시피 억지로 강아지를 다시 엎드리게했고



다시 보지를 때렸다


`짝`
`짝`
`짝`



다시 보고싶었다
맞았을때 튀었던 보짓물과 찔끔하고 발사됐던 보짓물을


보짓물이 튀어 치마는 곳곳에 몇방울씩 보짓물이 얼룩졌고
난 내손을 치마에 닦았다


"으...으..."

강아지는 신음인지 고통을 참는소리인지 모를 소리를 내뱉었고
난 욕실로갔다


옷을 벗고 샤워를했다

손과 손목,목에 튀었던 보짓물 닦고
나왔다


여전히 침대에서 엎드려있는 강아지입에서는
더이상 신음이나 고통섞인 소리는 나오지않았다



-옷에 보짓물이 다튀었잖아




"죄송합...니다...주인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안함을 얘기하는 강아지 눈앞에 티셔츠를 던졌다



-보짓물,입으로 핥아




양손으로 티셔츠를 쫙 펼치고
혀로 보짓물을 핥는 강아지



이미 조금은 말라있는 티셔츠는
보짓물보다 강아지 침으로 더 엉망이되고있었다



-쪽쪽 발아서 깨끗히 만들라고



입술을 티셔츠에 붙이고 `쪼옥`하는 길게 흡입하는 소리를 내며
티셔츠를 빨았고
티셔츠는 이미 침범벅이되있었다




머리카락이 내려와 시야를 가리면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겼고
옆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웠다






-그만하고 이리로와



침대로 내려온 강아지는 조심스럽게 내앞으로 다가왔다
난 머리채를 잡고앉혔고


"흐응.."


목줄을 풀러줬다







-가서 깨끗히 씻고와






욕실로들어간 강아지는 샤워기를 틀고 씻었고
난 가방에서 도구를 꺼냈다

강아지가 엎드려있던 침대시트는 보짓물로 얼룩져있었고
난 그걸 손바닥으로 만져봤다
오줌
시오후키

음란한 강아지의 보지에서 나온 이것은
이미 차가워져있었다




채찍


사실 수갑,족갑을 살때 같이줬던 물건이였다

내 손바닥을 때려봐도 하나도 아프지않았다


단지 소리만 큰
그렇지만 그걸 한가락으로 모으고 내려칠땐
큰 소리와함께 손바닥에도 자국이 생기며 아픔을 느꼈다





난 채찍을 들고 앉았다


내 허벅지를 몇번인가 약하게 내리칠땐


면바지와 채찍이 만나는 소리가 들렸고
그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소리였다




욕실문이 열리고 강아지가 나왔다
하얀 몸에서는 김이 올라오고있었고
당장이라도 꽁꽁 묶어
저 물방울들을 내 혀로 빨아먹고싶었다




테이블위엔 목줄을 올려놨고
한손엔 채찍을들고 강아지를 불렀다



-이리로와




바닥에 물을 뚝뚝 흘리면 걸어오는 강아지에게


-뒤돌아




수건으로 엉덩이를 감싸고있는 강아지의 손을 치우자



아까맞은 핸드스팽 자국이 그대로 들어났다


수건을 뺏아 바닥에 던졌다




-꿇어앉아



그리곤



다시 목줄을 채웠다





목줄의 체인을 한손에 잡고
채찍을 휘둘렀다



`짝`





등을 채찍으로 내리쳤다



소리는 요란했고 강아지는 몸을 앞으로 죽 당겼다
목줄은 팽팽해지고 강아지는 소리질렀다


"아악~"


중간정도로 휘두른 채찍은 물묻은 강아지 등을 감쌌고
몇십 가닥의 채찍가닥중 몇가닥은 자국을 남겼다



난 다시 채찍을 어깨뒤로넘겨 강아지 등을 때렸다


`휙` 하는 짧은 소리를 내며 채찍은 등을 강타했고


`짝` 소리가 날때면 강아지는 어깨를 움츠려 가슴을 앞으로 쭉 뺐다


"아악..."




바닥을 짚은 양손은 주먹을쥐었고


등에는 몇가닥씩 줄이 생겼다



"으...으...으..."



`짝`소리에 몸은 앞으로 갔지만,잡은 목줄로 몸은 얼마 가지못했다


그럴때 마다 난 조금씩 더 강하게 등을 내리쳤다


`휙`

`짝`

`휙`

`짝`



"윽"

"으흥"

"으.으..으.."




-이걸 넣어줄까 


난 채찍부분을 잡고 손잡이를 강아지 등에 몇몇 툭툭 쳤다



나무로 만든 손잡이에는 채찍과 같은 재질이 감싸져있었고
끝에는 동그런 손잡이가 만들어져 있었다


크기는 딜도에 비하면 얇았고
난 그걸 강아지 보지에 넣고싶었다






"네..."




고개를 숙이고 강아지가 대답했다


난 테이블위에 콘돔을 뜯어 손잡이부분에 콘돔을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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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때문에(단편)
저는 38세의 이혼녀입니다.
전 남편과는 3년 전에 합의 이혼을 하고 아들은 전 남편에게 주고 딸은 제가 키우죠.
전 남편에게서 받은 위자료의 이자와 딸 양육비 보내주는 것으로 둘이서 사는데
저축이야 안되지만 그래도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는 안 할 정도는 됩니다.
거기다 딸애가 공부를 잘해 한편으로는 재미가 나지만 내 아들의 얼굴을
못 보는 것이 항상 불만 일뿐 다를 것은 아무 것도 욕심이 없습니다.
아~!
어느 아저씨가 성욕은 안 나느냐고 짓굿은 질문을 하시는데 말씀드리죠.
전 남편이 변태 끼가 많아서 얼마나 혼이 났는지 별로 섹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으나 꼭 생각이 나면 **의 야설 공작소에 들어가 야설을 읽으며 자위
정도는 합니다.
그러니까 그 글들을 읽으며 대리만족으로 성욕을 달래는 거죠.
그 놈의 **의 야설 공작소에 들어 갔다가 딸애에게 들켜 혼 난적도 있지만...^&^*
그런데 저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 글쎄 얼마 전에 우리 이웃에 사는 친구 년이 방생 가는데 같이 안 갈
거냐고 하기에 별 생각 없이 가자고 하며 회비가 얼마냐고 물으니 회비는
걱정 마라며 절에서 부담한다기에 얼씨구나 하고 간다고 했어요.
그리고 방생 간다던 그 날이 와서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준비와 만약 길이 밀리면
늦을 거란 생각에 딸애의 저녁까지 준비하고는 딸애에게 방생 간다며 일러나라
하여 일찍 밥을 먹이고 집합 장소로 가니 한 20명쯤 되는 알만 한 여자들만
모여 있고 스님은 없어 친구 년에게 물어보자 씩 웃으며 아무 말 하지말고
그냥 따라 오기만 하라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친구 년을 따라 차에 오르자
다른 여자 하나가 숫자를 세더니 버스 기사에게 출발하자고 하자
차가 출발을 하였습니다.
얼마를 가더니 차가 정차를 하고는 한 무리의 남자들이 차에 오르자 놀라
내릴려고 일어나는데 아 글쎄 친구 년이 저의 옆에 떡 버티고는 못나가게 막아서
할 수 없이 주저앉자 차가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숫자를 세던 여자가
뒤로 가더니 남자들에게 소지품 한가지씩 내어 노라 하자 남자들이 볼팬이며
각 가지를 하나씩 주자 그 여자가 그것을 들고 가더니 여자들에게 하나씩
쥐라고 하자 여자들이 하나씩 쥐기에 제 차례가 되자 전 안 집으니 친구 년이
덜렁 두 개를 쥐고는 하나를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불결한 기분이 들어 친구가 준 손수건을 저의 의자 팔걸이에 놓고 있으니
그 여자가 앞으로 가서 여자들에게 나누어 준 것을 하나씩 받더니 주인을 찾자
그 주인이 손을 들자 그 남자가 그 옆에 앉고 또 다른 여자의 것을 받아
주인을 찾고 그러더니 저의 옆에 오더니 팔걸이에 있는 손수건을 들더니
주인을 찾자 안경을 점잖게 잡수신 사람이 손을 들고 오자 친구 년이 일어난
자리에 앉더니 저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기에 저도 엉겁결에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손을 내 밀더니
"김 이라 합니다"하고 자신의 성을 이야기하기에
"정 이라 합니다"하고 말하자 그 사람이 웃으며
"허~! 이손 부끄러워 어쩌죠?"하기에 미안한 마음에 악수를 하였습니다.
다 짝이 찾아졌는지 여자 대장이 앞으로 가더니 마이크를 잡고
"자! 오늘 일일 파트너 다 정하여 졌습니다. 서로 아무 부담 없이 신나게 놀다
미련 없이 헤어지도록 합시다! 그리고 신사분들! 여기 모두 요조숙녀이니까
신사답게 행동하시기를 숙녀 대표로 부탁드립니다."하고는 옆에 서있는
남자에게 마이크를 건네자
"이거 신사분들 매너가 빵점이군! 숙녀 대표께서 인사를 하면 박수를 쳐야지 박수"
하자 남자들이 웃으며 박수를 치드라고요. 그러자 그남자가 손을 들어 박수를
멈추게 하고
"숙녀 여러분들이 추녀 들이면 어쩌나 하고 밤 새 주최한 남자로서 걱정이
태산 이였는데 막상 뵙고 보니 모두가 미인이라 남자 친구들에게 큰소리칠
기분입니다. 여기에 함께 한 남자들은 숙녀 대표께서 말씀 하셨지만
진짜 신사입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파트너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참 술과 안주는 넉넉하게 준비되었고 모자라면 즉시 대령하겠습니다."하고
인사를 하고 마이크를 여자 대표에게 주자 모두가 박수를 치기에 저도
건성으로 쳤습니다. 그러자 여자 대표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방을 켜더니
앞좌석부터 남자들에게 먼저 노래를 시키고 노래 비를 받자 남자들은 돈을
아낌없이 내고 여자 파트너가 노래를 불러도 역시 남자들이 노래 비를 내었습니다.
그러더니 저의 옆으로 오더니 제 파트너 남자가 신청한 음악이 나오며 그 남자가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 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술잔들고 취하는것
그대여 나머지 사랑은 나의 빈잔을 채워주오

제가 좋아하는 남진의 <빈잔>을 저의 어깨에 손을 얹고 부르는데 정말 잘 부르데요
그런데 글쎄 저도 남자의 노래를 신청하였기에 얼굴이 붉어지며 부끄러운데
여자 사회자가 마이크를 받더니 모자를 남자 앞에 내자 남자는 지폐를 몇장 내자
그 여자가
"노래 잘 하시고 노래 비 제일 많이 내시고! 멋쟁이 중의 멋쟁이 신사께 박수!"하자
모두가 휘비람을 불거나 박수를 치자 그 여자가 제 노래를 누르고 마이크를 주자

만나지 않았어도 좋았던 사람
기어히 울려놓고 돌아선 당신
눈물이 앞을 가리네
수많은 슬픔 사연들을
샛빨간 손수건에 남몰래 숨기고
쏟아지는 서러운
사랑이 스쳐간 가슴 아픈 이상처

하고 남진의 <사랑이 스쳐간 상처>를 구성지게 부르자 그 남자도 일어나서
제 옆에서 마치 교향악단 콘탁터처럼 지휘를 하였습니다. 제 노래가 끝이 나자
사회자가
"참! 오늘 찹살 궁합 커풀입니다. 같은 가수의 노래를 어쩌면 둘 다 간드러지게
부르는지 앞에 몇 몇 사람들이 오줌을 쌌다는 군요"하며 남자에게 모자를 들이밀자
그 남자는 지갑을 열더니 한 장을 꺼내어 모자에 넣자 사회자가 놀란 목소리로
"어머나!10만원입니다!"하고 수표를 흔들어 보이자
모두가 박수를 치며 앵콜! 앵콜! 하며 박자를 맞추자 사회자가 그 남자에게
뭐라고 하자 남자도 그 여자 귀에 뭐라고 하니 사회자가 노래방 기계의 번호를
누르고 남자에게 마이크를 건네자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 할거야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즐거울거야
기쁜일도 함께하며 슬픈일도 함께하고
이세상의 끝이라도 함께 갈꺼야
봄여름이 가도 내사랑은
해와 달이 가도 내사랑은 변치 않으리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이란 남진의 노래를 역시 제 어깨를 잡고 부르자
사회자가 제게 노래 곡목 이야기하라기에 하니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습니다.
노래가 끝이 나자 제가 신청한 노래의 전주곡이 나오자 그 남자가 저에게
마이크를 건네 주고는 저의 허리를 가볍게 안기에 몸이 바르르 떨자 그남자가
저의 귀에 입을대고
"떨지 말고 해요"하고는 따스한 입김을 불었습니다.
저는 떨리는 목소리로

못잊어 그이름을 불러 보았다
못잊어 그얼굴을 새겨 보았다
못다한 사연들이 산처럼 쌓였는데
세월은 낙엽처럼 떨어져 덧없이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사람

역시 남진의 <지금 그 사람은>을 구성지게 부르고 자리에 앉자 그 남자도 앉더니
긴 팔로 저의 허리를 감았습니다.
한 남자가 술을 가지고 와 저에게 먼저 권하고 옆의 남자에게도 권하더니
"자! 노래 먹 드러지게 부른신 숙녀분 술 한잔 얻어먹어야지"하며 저에게 잔을
비우고 자기에게 줄 것을 은근히 요구하기에 마시고 부어주자 고맙다며 마시고는
술과 안주를 남자에게 주고 가자 옆의 남자가 다시 권하기에
"저 술 잘 못해요"하고 말하자
"몇 잔 마시고 뛰면 바로 깹니다"하며 병을 들고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알딸딸하여 제 친구 년이 있는 곳을 보니
친구 년은 아예 파트너 품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다시 바로 앉아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회자가 마이크를 들고는
"자! 지금 일부 신사 숙녀 분들께서 요강이 찼다고 야단인데 여기 휴게소에서
10분간 정차하니 싸개싸개 요강 비우시고 요강 잘 닦으시고 잘 털고 오시기
바랍니다." 하고는 차의 문이 열리자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모두 내렸으나 저는 화장실 안 가도 될성싶어 앉자 있자 그 남자도 일어서려다
가는 제가 그냥 있자 가만히 앉더니 차안에 아무도 없자 저를 보고 웃고는
저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는 제 입술에 키스를 하였습니다. 놀라 그 남자의
가슴을 치자 그 남자는 저의 어깨를 힘주어 안자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의 목에
매달리며 입술을 빨고는 제 자신의 행동에 놀라 화들짝 일어나 차에서 내려
화장실에 들어가 쿵덕 쿵덕 뛰는 제 가슴을 깔아 앉게 하고 차에 올랐습니다.
그 사람은 창 쪽에 앉아 있다가 제가 오자 벌떡 일어서더니 저를 안쪽으로
앉게 하고는 제 옆에 앉더니 조용히 제 손을 잡았습니다.
또다시 제 몸이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자 사회자가 기사에게 부탁했는지 시끄러운 관광 메들리가 나오자
많은 남녀가 뒤엉켜서 춤을 추기 시작하자 그 사람이 춤추는 사람에게 밀려
저를 밀자 그사람에게 다른 자리에 가서 앉겠다고 하자 그 남자는 제 손을 잡고
제일 뒤의 바로 앞자리로 가서 저를 안에 앉게 하고 제 옆에 앉더니
제 손을 힘주어 잡는가 하더니 그 손을 제 허벅지에 얹고 저를 보고는
"차에 오르면서부터 정여사가 눈에 들어와서 파트너가 저분 이였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기에 고개를 숙이고
"저는 방생 간다고 해서 ......"하고 말을 흐리자 크게 웃으며
"정여사 마음을 방생하시죠!"하고 말하자 더 떨렸습니다. 그러자
"저도 실은 이런 자리 처음입니다. 남자 대표 놈이 친구인데 숫자가 부족하다며
억지를 부리기에 따라 나섰는데 정여사 뵙고는 잘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며 웃었습니다.
저는 부끄러워 아무 말도 못하고 있으니 그 분이
"저 친구가 묻지마 관광이라 신상에 관한 아무 것도 말하지 말라 했지만
정여사에게는 제 신분 다 이야기하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하고 물었으나
대답을 안 하자
"저는 00시장 장돌뱅입니다. 취급 품목은 책이고 밥 먹고 살 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가족은 아내와 남매가 있고 책방을 하는 이유는 책을 좋아해서 공짜로
책 읽으려고 합니다." 그 말에 저도 피식 웃자 그 남자도 따라 웃더니
"정여사에 대하여 알면 안될까요?"하고 묻기에 웃음을 멈추고 가만있자
그 남자는 계속 저를 쳐다보며 대답을 요구하는 듯하여
"혼자 살아요"하고 말을 흐리자
"아~그래요! 그럼 사별?"하고 묻기에
"더 이상 묻지 마세요"하고 고개를 숙이자
"저가 괜히 아픈 상처를 건드렸군요"하며 제 손을 힘주어 잡으며 한손으로
손등을 두드리며
"힘내세요! 작은 힘이지만 정여사의 버팀목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하며 이야기하는데
음악이 꺼지며 춤추던 사람들이 가까운 자리에 앉기 시작하자 여자 사회자가
"자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 버스 기사님께서 힘들게 운전하시면서
여기에 초대형 텐트를 임대하여 주셨습니다. 일단 지금 차가 도착하면 2시간의
자유시간을 하고 다시 텐트에 모여 창자를 채우고 한 두시간 엉덩이 흔든 뒤에
집으로 갑니다. 자유시간에 너무 멀리 가시지 마시고 또 사고를 치시든지 말든지
전 모릅니다" 하고 말하자 모두가 웃으며 박수를 치자 차가 주차장에 정차하자
모두들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그 남자가 저에게 내리자고 하여 마치 무슨 자석에 끌리 듯 그 남자를
따라 내리어 앞을 보며 친구 년을 찾으니 자기 파트너의 팔짱을 끼고 한 곳으로
바쁜 걸음으로 가고 있어서 00야 하고 부르니 절보고는 손을 흔들더니 그대로
가 버렸습니다.
저가 멍하니 친구가 사라진 곳을 쳐다 보고있자 그 남자가 저의 손을 잡으며
이끌기에 아무 생각 없이 그 남자를 따라가니 그 남자는 여관 앞에 서서
저를 보기에 제가 고개를 숙이자 팔로 저의 허리를 껴안고는 여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남자는 계산을 하고 다시 허리를 껴안고 계단을 올라가서는
한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더니 문을 잠그고 방안으로 들어가자 저는 방 입구에
얼어붙은 듯이 서있자 그 남자가 저에게 오더니 제 손을 잡고 당기기에
신을 벗고 방으로 들어가자 저를 껴안으며 저의 입술을 빨았습니다.
3년 만에 하는 키스에 저는 정신이 몽롱해지며
온 몸에 힘이 쭉 빠져 버렸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저를 침대 위에 걸쳐
눕히고 계속 제 입술을 빨자 그만 숨이 차서 입을 벌리자 그 남자는 혀를
저의 입안에 넣고 혀와 윗입술로 저의 윗입술을 빨자 저도 모르게
그 남자의 목을 끌어안고 혀를 빨았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3년간 누구에게도 못 만지게 한 제 가슴에 손을 대고
주물렀습니다.이제는 야릇한 기대가 제 가슴에 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저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는 브라자를 위로 밀어 올리고 저의 숨겨진
젖꼭지를 빨자 저는 저도 모르게 그 남자의 머리 체를 잡아당기며
"아~!"하고 신음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손을 제 바지 위의 보지 둔덕을
만지기에
"거기는...."하고 그 남자의 손을 잡으며 다리를 오므리자
""정여사!"하며 젖꼭지를 빨며 은근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니 제가 눈을 감자
제 바지의 혹크를 풀고 쟈크를 내리더니 털로 뒤 덮여 있는 보지 둔덕을
쓰다듬는데 물이 찔끔 나오는 것을 느끼고 얼굴을 붉히자 그 남자는 바지를
벗기려기에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어주자 바지를 벗겨 곱게 한 곳에 치우고는
손을 팬티 안으로 넣고는 보지의 금을 가르며 부비며 젖꼭지를 빠는데 정말
환장할 지경 이였습니다.
그 남자는 다시 팬티를 벗기려 하자 놀라 손으로 팬티를 잡자 다시 손을 팬티
안으로 넣고는 손가락을 제 보지 구멍에 끼우자 온 몸의 힘이 쭉 빠지며
"아~!"하고 신음을 하자 그 남자는 손가락으로 펌프질을 한참 하더니 다시 팬티를
잡고 벗기려 하자 그만 엉덩이를 들어 용이하게 도와주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저의 다리를 들어 침대 위로 올리고는 자기 바지와 팬티를 벗자
3년만에 본 남자의 좆이 우람차게 튕겨 나오자 저도 모르는 기대감에 두 눈을
감자 침대가 흔들리며 그 남자가 올라오는 것 이였습니다.
그 남자는 저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포개더니 다시 키스를 하는데 좆이 저의
보지를 자극하자 저는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손을 뻣혀 넣고 싶었으나 차마 그러지 못하고 심음만 내자 그 남자가
손을 아래로 하더니 좆을 잡고 보지 구멍을 찾기에 가랑이를 양껏 벌려주자
그남자는 좆을 보지 구멍에 맞추자 그만 저가 엉덩이를 들어 좆을 보지 구멍에
끼우자 저도 모르게
"아~!"하는 신음을 내자 그 남자가 씨~익 웃으며 엉덩이를 힘껏 내리며 깊숙이
좆을 제 보지에 넣었습니다. 무려 3년을 남자의 접근을 못하게 한 제 보지인지라
조금의 통증이 수반되었으나 참을 만 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고개를 들고 저를 보며
"좋아요?"하고 물었습니다.
"몰라요"하고 고개를 외면하자 손으로 저의 고개를 바로 하고는
"얼마나 굶었는지 마치 처녀 보지 같이 좋군요"하며 씨~익 웃자 얼굴이
달아올랐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자 저도 모르게 그 남자의 엉덩이를 잡자
그 남자는 조금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음~!아~~~~~~~~~!"하는 비음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제 보지가 터질 듯이 압박하는 펌프질은 그렇게 계속 되었습니다.
순간 전 남편의 변태 행각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전 남편은 항상 오이나 가지를 준비하게 하고는 항문에 그런 것을 끼우고
좆질을 하였고 심지어는 항상 제 항문과 보지에 그 것을 끼우고 있으라 하였으며
심지어는 저의 소중한 아들이 잠잘 때 애를 안고 와서 그애의 고추를 제 보지에
끼우고 즐거워하였으며 또 어떤 때는 볼링 핀의 가는 부분을 제 항문에 쑤셔
넣고는 방을 한바퀴 돌라며 혼자서 웃고 즐거워하는 그런 변태였습니다.
잠든 딸의 팬티를 벗기고 연약한 딸의 보지에 만년필을 꼽으려다 저에게
발각되고는 전 바로 별거를 요구하고 이혼을 하였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며 이분은 신사구나 하고 생각하고는 엉덩이에 있던 손을
그 남자의 등으로 가져가 힘껏 껴안고 그 남자의 입술을 빨자 그 남자는 빠르게
펌프질하였습니다.
"아~!좋아요!더~!더~!"하는 뜻밖의 말이 입술을 빨다 말고는 제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요! 자기 표현은 스스럼없이 표현하세요! 더욱이 섹스 중에는"하며 저를
바라보는 그 남자가 너무 든든하게 보였습니다.
"어~머!어~머! 나 죽~어~요!"하며 제 허리가 휘며 절정에 오르자 그 남자도
힘차게 펌프질하더니 제 몸 위로 푹 쓸어 지더니 제 보지 안으로 좆물이 흘러
들어왔습니다.
"아~!들어와요! 3년만에...."하며 말을 흐리자
"앞으로 자주 사랑할께!"어느새 그 남자의 말투가 바뀌었으나 저는 마냥 그 남자를
힘껏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저의 눈에서는 눈물이 주룩 흘러 내렸습니다.
그 남자는 그 것을 보고 혀로 제 눈물을 닦아주며
"자주 만나 줄 거지?"하며 묻기에 아무 말을 안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타월을 잡고 보지에 박힌 좆을 감고 빼더니 저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아주고는 제 보지를 빨았습니다.
저도 그 남자의 다리를 당겨 그 남자의 좆을 빨아주자
한참을 빨더니
"아날 해 봤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전 남편의 행위가 다시 주마등처럼 스쳐갔습니다.
그 작자는 다른 이 물질을 항문에 꼽기는 잘 하였으나 더럽다며 절대로 자기 좆은
항문에 안 박았습니다. 저가 아날을 요구하면 그 작자는 더 굵은 것을 항문에
끼어 넣고 흔들며 저가 미친 듯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즐겼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제게 아날을 해준다는 투의 이야기를 하자 기대감이
부풀었습니다. 그 남자는 제 보지를 빨기를 멈추더니 제 가랑이 사이로 가더니
제 양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좆을 제 항문에 대고는
"조금 아프다고 하더군요 참으 세요!하고는 천천히 밀어 넣었습니다.
전 남편이란 작자가 거의 매일 재 항문에 이 물질을 넣을 때마다 고통이 수반됨을
아는 저 인지라 이를 물고 참았습니다.
바로 항문에 좆이 다 들어갔음을 알았습니다.
"아~!"하고 신음을 하자 그 남자는 제가 아파서 그런가 하고 절 보기에
"좋아요!"하고 웃으며 말하자 그 남자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로 기분을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거의 미치겠었습니다.
숫제 울면서 엉덩이를 흔들자 그 남자도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좆을 빨며 용두질을 심하게 한 탓인지 그 남자는 이내 좆물을 제 항문
안으로 쏟아 부었습니다. 정말 미치겠었습니다. 5~5번 만 더 하면 오를건데......
그놈의 사가시가 원망스럽고.....
"아~!조금만 더!"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자 그 남자는 다 쌌는데도 좆을 안 빼고
다시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어~머! 그래요! 어~머! 어~머!" 정말 살 기분 이였습니다.
마구 오르더군요. 보지에서는 물이 마구 흐르고....
그러자 그 남자는 저를 보고
"올랐어?"하고 묻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알았다는 듯이 타월을 제 항문에 대고는
좆을 빼더니 제 항문을 타월로 막아주고는 저를 일으켜 세우고는 욕실로 갔습니다.
그 남자의 좆은 제 항문에서 묻은 노란 것으로 흉하게 보여 저는 황급히 물로
씻어주자 그 남자는 웃으며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대충 샤워를 하고
옷을 입으며 그 남자는 시계를 보더니 늦었다며 빨리 하라기에 서둘러 옷을 입고
대충 화장을 하고 텐트로 가자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던 여자 사회자가
"자! 마지막으로 신혼의 낮을 즐기고 온 커플에게 박수!"하자 모두 우리를 보고
박수를 치며 환호하자 저는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자 그 남자가
제 팔을 당기더니 팔짱을 끼게 하고는 앞으로 당당히 가자 길이 열리며 박수가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들 무리에 끼어 우리도 춤추며 노는데 친구 년이 저의 팔을 잡고
밖으로 가더니
"좋았어?"하고 묻기에 저는 눈을 흘기며
"좋긴 뭐가 좋아! 나쁜 년! 신랑 있는 년이 다른 남자랑 무슨 짓이야?"
하고 힐난을 하자
"야! 요즘은 다 그런거야! 근데 그 남자 잘 해주디?"하고 다시 묻기에
"이 년아! 우리는 절에 갔다왔다"하고 얼버무리고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는 놀다 다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 도중 그 남자는 전화번호를 적은
쪽지를 저의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그 것이 바로 아래의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제 오늘 아침부터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안절부절못하고 방이며
거실이며 를 서성이며 야단입니다.
전화를 하자니 그렇고 안 하자니 제 보지가 씰룩거리고 항문까지.........
적은 소도시라 소문도 두렵고 몇 안 되는 여관이라 보는 눈도 많을 거고 그렇다고
집으로 불러들인다면 어제 같이 간 년들이 모두 주위에 살다보니 그것도 무섭고
미치겠습니다.
다시금 성에 눈뜨게 한 친구가 원망스럽고 미워집니다.
그 친구는 어제도 저에게 와서 묻지만 대답 안 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자기 파트너랑 만나러 간다며 나갔습니다.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꿀떡같이 많지만 차마....
여러분! 과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글을 못 쓰기에 잠산님께 대충의 이야기를 메일로 보냅니다.
잠산님께서 적당히 적어 **에 올려 주시겠죠.
그러면 글을 읽으시고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을 하여주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남의 소도시에서 이혼녀가......

 

야한 얘기로 나 흥분 시켜줄 분~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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