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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SM SM (8부 )



흐느껴 울던 아이는 잠시후 눈물을 그쳤다


껴안고 있던 손을 놓고 내옆에 앉아 남은 눈물을 훔쳤다



"아,주인님 드릴거있어요"


가방이 놓인곳으로가 가방속에서 뭔가를 열심히 찾았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박스였고,안에는 라이터가 들어있었다


"주인님 주인님 이거 완전히 신기한거아세요 "
-뭐가 


"이거요 usb로 충전하는 라이터래요!!!"


플라즈마 라이터였다
전기충격기의 `찌지직`하는것의 작은 버전같았다


라이터를 켜면 `찌직찌직`소리를 내며 전기가 흘러나왔고
그곳에 담배를 가져다대면 불이 불었다



-이걸 어디서 사왔어 
"헤헤 인터넷을 뒤졌죠!"


-고맙다.잘쓸께
"헤헤 네~~네~~"


나는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고
강아지는 라이터를 잡고 반짝반짝이는 눈으로 담배를 쳐다보고있었다


-네가 붙여보게 
"네,네,네!!"



`찌직`



라이터가 켜지는 소리는 켤때마다 소름이 끼쳤다


고개를 저먼큼 돌리고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내 담배에 불을 붙여줬고

재털이를 양손에들고 내 발아래 무릎꿇고 나에게 복종하고있었다



-올때 추웠지 
"아니요,정말 하나도 안추웠어요"


-그러고 출근한거야 
"헤헤,출근할땐 여기에 바지입었구요 바지는 가방안에요"

-그럼,여기 도착해서 치마로 갈아입은거야 
"아니요..저 출발할때 갈아입고 왔어요"


-왜 그랬어  지하철역에 계단도 많고,앉기도 불편했을텐데
"시선이...쳐다봐주는게 그러는거에 이상하게 흥분이 되기시작해서..."
-내가 좋아하는게 그런거야,시선에 느껴서 질질싸면서 오는거



난 한손을 쭉 내려 꿇어앉아있는 강아지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고
보지주변은 이미 봇질물로 흥건했다



"아흥.."


난 손을빼 미끌거리는 보짓물을 손가락으로 비볐고
그걸 강아지 눈앞으로 가져갔다



쳐다볼수없어 내 손가락을 외면했고
난 그걸 강아지 입속으로 넣었다



"쪽쪽 쭙"


손가락을 뺄땐 혀가 따라나와 마지막까지 혀로 손가락끝을 빨았다



-올라가서 엎드려




강아지는 재털이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일어나
침대위로 올라갔다


개처럼 엎드린 자세에서 치마는 엉덩이 끝부분에 걸려있었고
아슬아슬했다





나는 일어나 욕실로갔다
세면대에 물을틀고 불이날것같은 내 손바닥을 찬물에 씻었다
그리고는 나와 침대앞으로 갔다

엎드려있는 강아지는 편안해 보였다
치마를 뒤집어 강아지 허리춤에 치마를 올려놨다


핸드스팽으로 붉어진 엉덩이가 있었다


엉덩이에 손을 댔다
여전히 불이 난것처럼 뜨거웠다



그 엉덩이를 문지르며 손을 아래로 가져갔다


한손으로 애널과 보짓구멍 사이를 벌리자 구멍속이 보였고
난 그곳에 바람을 불어넣었다


-후


"아앙.."


반투명 보짓물이 클리토리스를 향해 흘렀고
난 반대쪽손으로 그걸 클리토스리스와 보지털에 비볐다


털에는 깨알같은 하얀게 묻어있었는데
오는 내내 젖었던 보짓물이 굳어서 맺혀있었다



-오면서 많이 젖었네 
"네,바람이 불때면,보짓물때문에 아래가 시려웠어요..."


손가락을 안에넣었다

미끌거림이 손가락을 안으로 끌고들어갔고 그속은 따뜻했다


"아앙..."


-소리내지마


"아..아..네.."




손가락을 돌리고 위아래로 흔들며 손가락으로 보짓속을 보고있었다


안에 고여있던 물은 밖으로 흘렀고
보짓물은 손가락을타고 손등으로 이어졌다



-그때 플하고 오늘까지,몇번이나 벌렸어 

"하아,하아 한번도 안벌렸어요"

`짝`


이미 붉어져 불이나고있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아악"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가며 비명을 질렀고


`짝`


-똑바로 안 엎드려 


난 강아지를 다그쳤다





다시 자세는 고정됐고,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일을 난 계속 물었다



-암캐 걸레같은년이 보지를 안벌리고참았다고 

쑤시는 손가락은 더 강하게 끝을향해 쑤셔댔고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기위해 난 강요를 하는듯했다


"하악,하악,아무한테도 안벌려줬어요.주인님"


`짝`


-거짓말 치지마 걸레같은년아


`짝`



무슨말이 듣고싶었던걸까 

사실은 날 만나기전에 누구라도 만나 섹스한얘기를 듣고싶었던 걸까 
아니면,이런 수치스럽고 무서운 상황속에서 말하는 진실이 듣고싶었던걸까 


손가락은 2개로 바뀌었고 난 손가락을 구부려 아래로 향하게하고
보지 천장을 천천히긁었다



"아,아,아,아"


`짝`

-소리내지 말라고했지 



못참고 새어나오는 소리에는 어김없이 손바닥이 엉덩이를 때렸고
그럴때마다 강아지는 엉덩이를 내렸다가
자세를 바로잡았다



`철퍽철퍽`


보짓속 그안에 또다른 공간에 물이 가득차서 내손가락을 점점 죄여오는걸 느꼈다



긁던손은 더 빨라지고,손가락이 빠질듯 빠질듯 아슬아슬하고 보지천장을 긁었다

몇분인가,아니 몇분이 걸리지도않았던것같다
빠르게 쑤서던 손가락이 보지입구까지 나올듯말듯 쑤셔댈때
강아지의 신음은 멈추지 않았다

"아항,아항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주인님 쌀것같아요 아아아"



아주조금의 보짓물이 물총처럼 나왔다

몇cm 내 옷에는 동전크기 만큼의 보짓물이 튀었고
그물은 점점 더 크게 번져갔다



보짓물은 싼 강아지는 계속 신음을 내고있었고
난 손바닥으로 보지를 때렸다


`짝`


"아악!"




-개같은 년이,더럽게


`짝`


"으윽...`


`짝`


"아,아, 잘못했어요 주인님`


`짝`



몇번의 보지스팽이 다시 보짓물이 찔끔 나왔고
그건 내옷에는 미치지 못했다




`짝`


"흐응...흐으..."


-맞으면서도 좋다고 질질싸지 썅년아



`짝`
`짝`



연속된 보지 스팽에,강아지는 자세를 무너트리고 쓰러졌고


내손은 보짓물이 한가득묻어 방울방울 바닥으로 떨어지고있었다







-일어서


난 한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꼬집다시피 억지로 강아지를 다시 엎드리게했고



다시 보지를 때렸다


`짝`
`짝`
`짝`



다시 보고싶었다
맞았을때 튀었던 보짓물과 찔끔하고 발사됐던 보짓물을


보짓물이 튀어 치마는 곳곳에 몇방울씩 보짓물이 얼룩졌고
난 내손을 치마에 닦았다


"으...으..."

강아지는 신음인지 고통을 참는소리인지 모를 소리를 내뱉었고
난 욕실로갔다


옷을 벗고 샤워를했다

손과 손목,목에 튀었던 보짓물 닦고
나왔다


여전히 침대에서 엎드려있는 강아지입에서는
더이상 신음이나 고통섞인 소리는 나오지않았다



-옷에 보짓물이 다튀었잖아




"죄송합...니다...주인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안함을 얘기하는 강아지 눈앞에 티셔츠를 던졌다



-보짓물,입으로 핥아




양손으로 티셔츠를 쫙 펼치고
혀로 보짓물을 핥는 강아지



이미 조금은 말라있는 티셔츠는
보짓물보다 강아지 침으로 더 엉망이되고있었다



-쪽쪽 발아서 깨끗히 만들라고



입술을 티셔츠에 붙이고 `쪼옥`하는 길게 흡입하는 소리를 내며
티셔츠를 빨았고
티셔츠는 이미 침범벅이되있었다




머리카락이 내려와 시야를 가리면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겼고
옆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다웠다






-그만하고 이리로와



침대로 내려온 강아지는 조심스럽게 내앞으로 다가왔다
난 머리채를 잡고앉혔고


"흐응.."


목줄을 풀러줬다







-가서 깨끗히 씻고와






욕실로들어간 강아지는 샤워기를 틀고 씻었고
난 가방에서 도구를 꺼냈다

강아지가 엎드려있던 침대시트는 보짓물로 얼룩져있었고
난 그걸 손바닥으로 만져봤다
오줌
시오후키

음란한 강아지의 보지에서 나온 이것은
이미 차가워져있었다




채찍


사실 수갑,족갑을 살때 같이줬던 물건이였다

내 손바닥을 때려봐도 하나도 아프지않았다


단지 소리만 큰
그렇지만 그걸 한가락으로 모으고 내려칠땐
큰 소리와함께 손바닥에도 자국이 생기며 아픔을 느꼈다





난 채찍을 들고 앉았다


내 허벅지를 몇번인가 약하게 내리칠땐


면바지와 채찍이 만나는 소리가 들렸고
그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소리였다




욕실문이 열리고 강아지가 나왔다
하얀 몸에서는 김이 올라오고있었고
당장이라도 꽁꽁 묶어
저 물방울들을 내 혀로 빨아먹고싶었다




테이블위엔 목줄을 올려놨고
한손엔 채찍을들고 강아지를 불렀다



-이리로와




바닥에 물을 뚝뚝 흘리면 걸어오는 강아지에게


-뒤돌아




수건으로 엉덩이를 감싸고있는 강아지의 손을 치우자



아까맞은 핸드스팽 자국이 그대로 들어났다


수건을 뺏아 바닥에 던졌다




-꿇어앉아



그리곤



다시 목줄을 채웠다





목줄의 체인을 한손에 잡고
채찍을 휘둘렀다



`짝`





등을 채찍으로 내리쳤다



소리는 요란했고 강아지는 몸을 앞으로 죽 당겼다
목줄은 팽팽해지고 강아지는 소리질렀다


"아악~"


중간정도로 휘두른 채찍은 물묻은 강아지 등을 감쌌고
몇십 가닥의 채찍가닥중 몇가닥은 자국을 남겼다



난 다시 채찍을 어깨뒤로넘겨 강아지 등을 때렸다


`휙` 하는 짧은 소리를 내며 채찍은 등을 강타했고


`짝` 소리가 날때면 강아지는 어깨를 움츠려 가슴을 앞으로 쭉 뺐다


"아악..."




바닥을 짚은 양손은 주먹을쥐었고


등에는 몇가닥씩 줄이 생겼다



"으...으...으..."



`짝`소리에 몸은 앞으로 갔지만,잡은 목줄로 몸은 얼마 가지못했다


그럴때 마다 난 조금씩 더 강하게 등을 내리쳤다


`휙`

`짝`

`휙`

`짝`



"윽"

"으흥"

"으.으..으.."




-이걸 넣어줄까 


난 채찍부분을 잡고 손잡이를 강아지 등에 몇몇 툭툭 쳤다



나무로 만든 손잡이에는 채찍과 같은 재질이 감싸져있었고
끝에는 동그런 손잡이가 만들어져 있었다


크기는 딜도에 비하면 얇았고
난 그걸 강아지 보지에 넣고싶었다






"네..."




고개를 숙이고 강아지가 대답했다


난 테이블위에 콘돔을 뜯어 손잡이부분에 콘돔을 씌웠다

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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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다리를 한껏 벌려 배 위로 들어 올린 후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린 엄마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휘감아
보지 살을 쩍 하니 벌려 속살을 시원하게 보여준다.

“어떠니? 성기야! 엄마 보지에 박고 싶지? 성기 네 좆을 엄마의 음란한 씹구멍에다가
무지막지하게 쑤셔 박고 싶지?”

엄마의 말대로 보지 속살이 움찔 거리며 씹 물을 흘려내는 벌어진 보지는 이루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아찔한 비경을 보는 듯하다.
좆 대가리는 무슨 약을 발라 놓은 것처럼 욱신거리며 팽팽하다.
바로 앞에 정복해야 할 씹구멍이 아가리를 딱 쳐 벌리고 있으니 제 놈인들 별수 있으랴.
더군다나 능수능란한 엄마의 언변에는 당해 낼 재간이 없다.
그저 엄마의 농락에 고스란히 당하는 수밖에.

“응! 엄마. 정말이지 엄마의 보지는 보면 볼수록, 박으면 박을수록 더 쑤시고 싶고 박고 싶은 보지야.”

“그래. 성기야. 다들 엄마 보지를 우물이라고 한단다. 그 만큼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보지지.
그래서 넌 행복한 거야. 네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따 먹을 수 있으니까.”

“그래! 그럼 이제부터 엄마 보지는 내꺼야?”

“그럼! 당연하지. 죽은 네 아빠 말고 날 만족 시켜준 사람은 성기 너 밖에 없으니까.
이제 엄마의 보지는 성기 네 차지야.”

엄마의 말에 어깨가 으쓱해진다.
이제부터 엄마 보지의 주인이 된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엄마의 보지에 마음껏 내 좆을 쑤셔 박을 수 있단 말이다.

“와! 정말이지 엄마?”

“그럼. 정말이고말고. 보지뿐 이겠니 엄마의 똥구멍도 다 네 꺼야.”

전신이 찌르륵 한 것이 전기에 감전된 것 같다.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항문도 대 준단다.

“엄마. 그럼 아빠랑 항문으로도 빠구리 해 봤어?”

“그럼. 네 아빠가 엄마를 이렇게 음란하게 만들었는걸.”

“그래!”

“이제 그만 엄마의 보지에 네 좆을 쑤셔 박아서 꿀려주지 않으렴.”

“응! 이제 박을게 엄마.”

“그래. 어서 들어와. 음란한 엄마의 보지에.”

좆을 쑤셔 박기에 적당한 높이를 한 엄마의 보지는 따로 조준을 한다거나 손을 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좆 대가리가 보지 구멍에 맞추어 지도록 자리를 잡고 있다.
서서히 허리를 밀어 좆 대가리가 보지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대로 한 번에
보지에 좆을 쑤셔 박았다.

“학!”

엄마가 눈을 뒤집으며 자지러진다.
보지를 가득채운 기분에 황홀경을 맞는 것 같다.

“하악! 성기야. 그렇게 단번에 박으면 엄마 보지 아파.”

엥! 이게 웬 말?
분명히 너무 좋아서 자지러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여자의 보지는 예민하단 말이야. 어르고, 달래고 충분히 준비를 시키고도 처음엔 부드럽게
보지에 좆을 박은 다음에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악기를 연주하듯이 그렇게 쑤셔 줘야 해.
그럼 아마 백중 구십은 자지러질 거야.”

아래에 깔린 엄마는 나직한 목소리로 빠구리의 기술을 전수하는 중이다.

“응! 알았어. 엄마. 다음에 엄마랑 빠구리 할 땐 그렇게 할게.”

“어머! 그렇담 엄만 보지가 꼴려서 터질지도 몰라.”

“뭐가 터지는데 엄마?”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은 다음 천천히 허리를 아래위로 움직이며 보지 털과 아랫배의 감촉을 느끼며
엄마의 보지에 박음질을 시작한다.

“하아! 그렇지. 그렇게 부드럽게.”

“뭐가 터지는데? 엄마.”

“얘는. 오늘 네가 잘하면 뭐가 터지는지 보게 될 거야. 그러니 엄말 녹여 줘.
네 좆은 충분히 엄말 녹일 만큼 훌륭해.”

“알았어. 그럼 엄마가 잘 리드 해줘.”

“그래. 그러자꾸나. 그렇게 처음엔 부드럽게, 엄마가 충분히 네 좆을 느끼게 해 줘.”

엄마의 말대로 허리를 물결치듯 부드럽게 움직이며 보지에 박은 좆을 움직인다.
덩달아 엄마의 엉덩이도 내 움직임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박자를 맞춘다.
내 허리가 위로 들려질 때면 엄마의 엉덩이도 뒤로 빠지며 보지와 좆의 이격 거리를 늘린다.
그리고 내 허리가 앞으로 전진 할 때면 엄마의 엉덩이도 앞으로 밀려나오며 보지와 좆은 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된다.
느낌이 온다.
보지의 속살들이 움직이며 좆을 조여 오는 느낌과 보지가 좆을 물고 몸부림 칠 때, 좆 대 전체를
휘감아오는 질 벽의 강렬한 수축력.
아!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쾌감이다.
엄마의 보지는 그 어떤 장난감보자 강렬한 유혹처럼 나를 빨아들인다.

“으억! 엄마. 이게 뭐야. 좆이 엄마 보지 속으로 완전 빨려 들어갈 것 같아.”

“하! 아! 그렇지, 성기 너도 이런 느낌은 처음일거야. 여자의 보지가 강력한 쾌감을 느끼면
남자의 좆을 물고 스스로 수축 작용을 하는 거린다. 그만큼 흥분이 되었단 증거지.”

“그럼. 엄마 이제 엄마 보지에 내 좆 꿀려도 돼?”

아까부터 엄마의 보지에 신나게 좆 질을 하고 싶었는데 이 때다 싶어 물어본다.

“그럼. 꿀려야지. 엄마 보지가 거덜 나도록 힘차게 꿀려야지.
성기 네 성난 좆으로 엄마 보지가 찢어지도록 힘차게, 보지 물이 터지도록 힘차게 꿀려 줘.”

“엄마. 그럼 이제부터 꿀릴게. 엄마 보지를 내 좆으로 힘차게 꿀려줄게.”

“그래. 힘차게 꿀려줘. 아! 엄만 성기 너랑 하는 빠구리가 제일 좋아. 보지가 제일 꼴려.”

엄마는 연신 음란한 말들을 내뱉는다.
도저히 엄마가 아들에게 하는 말이라고는 믿기 힘든 그런 야한 말들만 골라서한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제일 좋다. 아니, 이런 음란한 엄마가 제일 좋다.
엄마의 보지에서 천천히 좆을 빼 낸다. 거의 좆 대가리가 보지 구멍 입구로 나왔을 무렵
힘차게 보지 구멍을 향하여 내리 누른다.

“쭈욱! 퍽!”
“하악! 학! 아앙!”

아까와는 전혀 다른 신음성이다.
아까는 놀람과 고통의 신음이라면, 지금은 환희와 기쁨의 신음이다.
그만큼 엄마의 말대로 부드러운 좆 질이 엄마를 흥분시킨 것이다.

“엄마! 어때?”

“좋아! 좋아! 성기야.”

“어디가 좋은지 말해 줘.”

또 다시 엄마를 희롱한다.
엄마도 이런 언어의 희롱을 즐긴다. 엄마가 말 해주지는 않았지만 이런 희롱에 엄마의 보지 속살들이
움찔움찔 거리며 반응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보지! 엄마 보지가 좋아.”

“어떻게 좋아? 엄마.”

엄마를 희롱하면서도 좆 질은 더욱 힘차게 엄마의 보지를 꿀린다.

“쭈걱! 쭈걱! 찌거덕! 찌걱!”

“추걱! 추걱! 퍽! 퍽! 퍽!”

좌우로 한껏 벌어진 아랫도리 가운데 시커먼 보지 털은 흥건하게 물기에 젖어 있고, 내 좆이
엄마의 보지를 꿀릴 때마다 보지 구멍과 좆의 틈을 뚫고 마치 물총을 쏘듯 오줌같은 보지 물이
쭉 쭉 뿜어져 나온다.

“아! 하악! 엄마 보지가, 씹 보지가 뻐근하게 꿀려지는 게 보지가 터질 것 같아.”

전에 엄마가 한 말이 떠오른다.
여자가 흥분이 극에 달하면 즉, 오르가즘에 도달하면 보지가 터진다는 그 말.

“그래. 엄마! 오늘 내가 엄마 보지를 터트려 버릴 거야. 완전히 너덜너덜해 지도록 터트려 버릴 거야.”

엄마의 대답에 좆이 불끈해진다.
진짜로 보지가 터지면 어떻게 되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아! 하앙! 그래. 성기야. 오늘 엄마 보지를 터트려 줘. 아! 보지 좋아! 성기 좆이 좋아!”

“더! 더 힘차게 보지 꿀려 줘!”

“퍼벅! 퍼벅! 퍽! 퍽!”

“학! 하악! 하! 하아! 좋아. 좋아! 성기야! 좀 더! 좀 더! 꿀려줘. 엄마 보지가 터질 수 있게
좀 더 세게 꿀려줘.”

얇고 헐렁한 티셔츠 속에서 엄마의 젖통은 좆을 꿀릴 때마다 출렁거리며 유두를 빳빳이 세운다.
빳빳하게 선 엄마의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사이에 끼워 비틀어 본다.

“하악! 아! 아!”

엄마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동시에 보지 속살이 움찔거리며 좆을 밀어낼 기세로 보지 물을 뿜어낸다.

“아앙! 성기야!”

엄마가 흥분을 이기지 못하게 와락 밑에서부터 나를 끌어안는다.
그리고는 내 귓불을 잘근잘근 씹어대기 시작한다.
부드러운 입술과, 끈끈한 혀, 그리고 새하얀 치아가 귓불과 귀 날을 오가며 열락의 신음과 열기를 토해내고 있다.

“후! 아! 엄마. 죽여 줘. 엄마 보지도, 엄마 입술도 전부다 죽여 줘.”

“흐음! 으음! 할짝! 할짝! 그렇지? 엄마가 좋지? 이렇게 음란한 엄마가 성기 너도 좋은 거지?”

“응! 엄마. 난 음란한 엄마가 좋아. 너무너무 좋아.”

엄마의 물음에 대답을 하면서도 연신 좆은 엄마의 보지를 찍어 누르며 꿀리는 중이다.

“하아! 하! 아! 아들에게 보지 대주는, 아들이랑 빠구리 뜨는 이 엄마가 정말 좋은ㅗ것 맞지?”

“응! 엄마. 더 해줘. 엄마가 그런 말 하니까. 좆이 이상해. 더 굴어지는 것 같고, 더 힘이 나는 것 같아.”

“그래. 성기야. 엄마도 느껴져. 엄마 보지 속에서 점점 더 굵어지는 성기 네 좆이 느껴져.”

“찌걱! 찌걱! 찌거덕! 찌걱!”

“아! 아들 좆이 너무 좋아. 엄마 보지를 따먹는 좆이 너무 좋아!”

“더! 더! 엄마!”

근친상간을 뜻하는 엄마의 음란한 대화에 극도로 흥분이 된다.
남들은 상상하지도 못하는 관계를 현실로 가지게 된 것에 대한 일종의 카타르시스인지는
몰라도 이런 엄마의 말들은 직접 엄마의 입을 통해서 듣는다는 것이 너무 흥분된다.

“성기야! 엄마 보지에 성기 네 좆 물 싸 줘. 진하고 역한 냄새가 진동하는 좆 물.”

“아! 아항! 좆 물! 아들 좆 물. 엄마 보지에 싸 줘! 엄마 보지에서 성기 네 좆 물 냄새가
진동하도록 그득 뿜어 줘. 아! 아흑! 좆 물! 좆 물!”

“아! 엄마! 나도 엄마 보지에 좆 물 싸고 싶어! 진짜 엄마 보지에 좆 물 싸도 돼?”

“그래! 싸 줘. 엄마 보지에서 네 좆 물 냄새가 내일도 모레도 진동하도록 진하고 역한 좆 물을 그득 넣어줘!”

“찌걱! 찌걱! 퍽! 퍽! 퍽!”

“아! 학! 하아아!”

“헉! 헉! 헉!”

엄마의 보지 구멍에 좆을 박은 채 꿀린지 십여분이 지났다.
온 몸은 심한 운동을 한 것처럼 땀범벅이다.
그것은 비단 나만 그런 것이 아니다.
엄마의 이마며 복, 그리고 얇은 티셔츠에 가려진 유방도 흠뻑 젖은 채 티셔츠를 흥건하게 적시며
빳빳한 유두가 그대로 투영되어 보인다.

“아! 성기야. 엄마, 엄마 보지가 터지려고 해! 하! 하악!”

“엄마! 나도 이제 좆 물이 나올 것 같아.”

엄마와 난 거의 동시에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다.

“싸 줘! 좆 물! 음란한 엄마의 씹 보지에, 보지 구멍에 아들 좆 물을 그득 싸 줘!”

일순간 현기증일 일기 시작한다.
불알이 짜릿한 것이 정관을 타고 좆 물이 용솟음치기 시작한다.

“엄마! 이제 나와! 내 좆 물이 엄마 보지에 우욱!”

허리가 빳빳해지며 앞으로 튕겨 엄마의 보지에 격하게 밀착된다.

“하악! 엄마도, 엄마도 보지가 터져. 성기가 꿀려줘서 엄마 보지도 이제 터져. 아!”

엄마는 밑에서 내 겨드랑이 사이를 껴안고 나는 엄마의 목덜미를 당겨 껴안으며 동시에
황홀경을 맛본다.
좆 물은 울컥울컥 거리며 엄마의 보지 속으로 쉴 틈 없이 빨려들어간다.
엄마의 몸이 바르르 떨기 시작하며 강하게 좆을 밀어낸다.

“어, 엄마!”

엄마의 눈엔 검은 눈동자가 보이지 않는다.
눈을 까뒤집고 엉덩이며 허벅지를 바르르 떨기 시작하더니 보지에서 좆을 밀어내며 강력한
보지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마치 오줌을 누는 것처럼 힘차게 뿜어져 나온다.
이런 것이 보지가 터지는 것이구나!
내 침대는 아수라장이다.
엄마의 보지가 터진 덕분에 오줌을 산 것처럼 흥건하게 젖었다.

“아! 성기야. 너무 오랜만이야. 이런 기분.”

엄마가 정신을 차린 듯 나지막하게 말을 꺼낸다.

“좋았어? 엄마!”

“그럼! 좋다마다. 엄마 보지가 터졌는걸.”

“아! 좀 전에 그 오줌 빨?”

“얘는! 그건 오줌이 아니고 겉물이야. 여자가 절정에 달하면 터트리는 보지 물.”

“히히! 그런가.”

“에고고! 우리 성기. 아직 이 엄마에게 한참이나 더 배워야겠구나.”

“당연하지. 매일 엄마 보지를 꿀려주면서 배울 거야.”

“어머! 얘는 그럼 만수엄마는 언제 따 먹으려고?”

엥! 엄마가 만수 엄마를 따 먹으란다.
뭐 이런 엄마가 다 있어!

“성기야. 마침 만수 엄마가 맡긴 세탁물이 있거든.”
“응!”

벌거벗은 엄마는 빳빳한 유방과 보지 물이 흥건하게 젖은 보지 털을 가릴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눈동자를 반짝반짝 빛내며 입을 조잘거린다.

“내일 그 세탁물 성기 네가 가져가. 그리고 목마르다며 물을 한 잔 달라고 하는 거야.”

“응!”

“갈 때, 바지는 츄리닝 바람으로 가.팬티도 입지 말고.
그럼 성기 네 우람한 좆이 그대로 츄리닝에 표시 날것 아냐.”

“그래서?”

“그리고, 만수 엄마가 물을 주면 실수인 척 물을 네 츄리닝 바지에 쏟는 거야.
그럼 그 여시 같은 예편네는 분명 꼬리를 칠거야.”

“안 그러면 어떡해?”

“아니! 그 예쳔네는 절대 그럴 리가 없어! 엄마가 확신해.”

“엄마가 그걸 어떻게 확신을 해?”

“그년이 얼마나 밝히는 줄 알아? 아마 엄마랑 그년이랑 밝히기라면 비등비등 할걸.”

윽!
이건 또 무슨 소리람.
엄마랑 만수 엄마랑 비슷비슷하게 밝힌다니?
엄마가 그럴 어떻게 알지?
궁금증이 폭발하려는 순간 엄마가 입을 연다.

“그 년도 빠구리를 얼마나 좋아 하는데, 성기 네가 몰라서 그렇지 사실 엄마가 너 잘 때
아르바이트 하는 게 있거든.”

“아르바이트?”

“세탁일 만으론 사실 좀 힘들기도 하고, 또 엄마도 여잔데 왜 빠구리가 하고 싶지 않겠니.
그래서 저 앞 사거리 길 건너 노래방에 몇 번 아르바이트 갔는데, 거기서 만수 엄마를 만나거야.”

헉!
그럼 엄마가 말로만 듣던 노래방 도우미를!
하긴 뭐 엄마도 여자지. 그래도 내 좆이 제일 좋다고 하잖아.

“엄마!”

“응?”

“그럼 그 노래방에서도 빠구리 해 봤어?”

내 질문에 엄마의 뺨이 발그레 물들며 샐쭉이 미소를 짓는다.

“했을 것 같아? 안 했을 것 같아?”

“음! 예전에 엄마가 이렇게 음란한 줄 몰랐다면 모를까. 엄만 분명 그 노래방에서도
빠구리를 했을 것 같아.”

내 대답에 엄마는 빙긋이 웃는다.
그리곤 두 손을 모아 짝짝짝 박수를 친다.

“정답!”

“엥! 정말?”

“그럼! 네 아빠가 죽고 엄마는 얼마나 빠구리가 하고 싶었는지 넌 모를 거야. 그게 다 네 아빠 때문이지만.”

“뭐! 아빠 때문이라고?”

“그래. 나도 처음엔 일반 여자랑 다를 바 없었어.
남자를 몇 번 경험하긴 했지만 그저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정도밖엔 못 했는데, 그걸
네 아빠가 확 바꿔놔 버렸어. 네 아빠를 만나고 여자가 어떻게 반응을 하면 남자가 좋아하는지
어떤 말들이 남자를 흥분 시키는지 하나씩 하나씩 배우기 시작한 거야.”

“그럼! 엄마도 처음엔 그런 말 몰랐단 거야.”

“그럼! 어떤 여자가 처음부터 빠구리며 보지며 좆 물 같은 말을 하겠어.
세상엔 처음부터 그런 말을 즐기는 여자는 드물어.
나도 처음엔 네 아빠에게 하는 대도 창피해 죽는 줄 알았으니까.
그런데 그런 말을 한 번, 두 번 하기 시작하니까 별로 창피 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런 말에
더 흥분이 되는 거야. 보지도 움찔움찔 거리는 게 느껴지고, 물도 더 많이 나오고.”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말을 하는 거구나. 근데 엄만 노래방에서 만족 못했어?”

“으휴! 어디 네 아빠랑 네 좆만 한 남자가 있어야지.
엄마 씹구멍은 벌써 네 아빠가 넓혀 버렸으니 보통 좆으로는 느낄 수가 없었어.”

“그럼. 내 좆이 큰 건 언제 알았어?”

“성기 네 좆이 큰 건 다 아빠를 닮아서인데, 클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아마 한 달 쯤 됐지.
네가 우연히 샤워하는 걸 보고 알았지. 그 때 엄마 가슴이 얼마나 콩닥거리는지. 휴!”

엄마는 그 때를 상상하는지 눈을 지그시 감는다.

“그럼. 그 때 빠구리하자 그러지 왜?”

“얘는! 그게 어디 간단한 일이니. 너랑 난 엄마와 아들이잖아.”

“지금은 이렇게 빠구리 뜨는 사이잖아. 뭘!”

“그래도 그 땐 참아야 된다고 생각했었어. 아무리 빠구리가 당겨도 친아들인데 어찌.”

“지금도 모자지간인건 변함없잖아.”

“평범한 모자지간은 아니잖니 우리가.
세상에 엄마 보지에 좆 박아서 꿀리는 아들이 있겠어?”

“엄만. 우리가 이런 것처럼 우리가 모르는 다른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거야.
엄마처럼 빠구리를 못하면 죽을 것 같은 그런 여자가 엄마면 분명. 히히.”

은근히 만수 엄마를 상상하며 천정을 쳐다본다.
그 날의 만수 엄마의 희멀건 엉덩이는 참으로 먹음직스러웠다.
그 상상을 하자 죽어있던 좆 대가리가 다시 서서히 기지개를 켠다.

“어머! 어머! 얘 좀 봐. 너! 너!”

엄마가 눈꼬리를 살짝 말아 올리며 만수 엄마를 상상하는 나에게 으름장이다.

“히히히! 엄마 미안.”

“너! 엄마 앞에서 다른 여자 생각하면 이제부터 엄마 보지는 국물도 없을 줄 알아.”

이런 게 여자의 질투심일까?
방금 전까지만 해도 어떻게 하면 만수 엄마를 따먹을 수 있는지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 엄마가
이제는 자기 앞에서 다른 여자를 상상하지 말란다.
참으로 여자란 오묘한 존재다.

“요놈. 다른 여자 상상하면서 세운 좆 대가리를 어디다 들이밀고 있어. 하아암!”

엄마는 짐짓 화를 내는 척 하면서 다시 좆 대가리를 그 보드랍고 촉촉한 입속으로 집어넣는다.
엄마의 보지 물과 내 좆 물로 뒤범벅이 된 좆을.

“후우! 엄마. 더러워. 그만!”

“후릅! 후르릅! 후릅! 쪽! 쪽!”

“다른 여자 상상하며 세운 좆은 얼른 좆 물을 빼서 죽여야 돼.”

“할짝! 할짝! 후릅! 후르릅!”

엄마는 온갖 기술을 동원하여 좆을 핥고 빨며 입술을 놀린다.
어느새 엄마의 보지도 다시 미끈거리며 흥건하게 물기가 보인다.

“성기야!”

“왜? 엄마.”

좆을 열심히 빨던 엄마는 갑자기 입에서 좆을 때면서 일어나더니 손을 내밀어 온다.

“따라와 봐.”

엄마의 손에 이끌려 방을 나선다.
우리 집의 구조상 내방을 나가면 바로 세탁소이다.
원래 방 한 칸 딸린 상가였는데 상가 한쪽 구석에 조립식으로 내방을 따로 만들었기 때문에
방문만 열면 바로 세탁소와 연결되게 되어있다.
엄마는 방문 앞에 발가벗은 채 서있다.
“엄마! 누가 보면 어쩌려고?”

“괜찮아! 앞에 세탁물도 늘려 있고, 불도 꺼져 있으니 안 보여.
그리고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빠구리를 하면 엄만 더 흥분된단 말이야.”

“아! 진짜 엄만 못 말려.”

하지만 나도 어느 새 엄마의 허리를 감사며 그 부드러운 엄마의 입술을 찾고 있다.
내 입술이 엄마의 입술에 접근하자 엄마는 닫혀 있던 입술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밀어 나를 반긴다.

“하암! 하아! 쪼옥! 쪼옥! 후르릅! 후릅! 후르릅!”

엄마의 혀와 내 혀가 격렬하게 뒤엉킨다.
침이 흘러 엄마의 턱에, 나의 턱에 길게 늘어지는 모습이 너무나 음란하다.

“뒤로 박아서 꿀려줘.”

엄마와의 격렬하고 진한 딥키스를 뒤로하고 엄마가 뒤로 돌아 엉덩이를 내밀며 두 손으로 한껏 엉덩이의
골짜기를 벌리며 개치기를 해달란다.
진한 갈색의 항문이 보이고 그 아래로 도톰한 보지 살이 물기를 머금고 반짝이며 살짝 벌어져 있다.

“어디에 박아서 꿀려줄까. 엄마?”

“보지에, 엄마의 씹 보지에 박아서 꿀려줘.”

“똥구멍은 안 돼?”

“엄마 똥구멍은 네가 만수 엄마를 따먹는데 성공하면 그 때 요 앞 공원에서 박혀줄게.
상으로.”

오! 예!
만수 엄마를 따먹기만 하면 엄마의 똥구멍에도 좆을 박을 수 있다.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장면들을 실제로, 엄마를 상대로 할 수 있다니.
그것도 집이 아닌 공원에서, 들킬 염려도 있겠지만 왠지 모를 기대감과 설렘으로 좆은 더욱 부풀어 오른다.

“엄마! 이제 박는다.”

“응! 엄만 준비됐어.”

엄마는 세탁물 사이의 의자를 잡고 반쯤 엎드린 상태로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어 좆이 박히기 쉽도록
자세를 고치고 있다.
어느 새 우리를 가로막고 있던 세탁물은 조금씩 빈자리를 보이고 있었고 그 사이로 어렴풋이
전면 유리너머 도로가 언뜻언뜻 보인다.

“쭈우욱! 찌이걱!”

“아! 엄마 보지에 내 좆이 박혔어! 뿌리까지 전부다 엄마 보지가 먹어 버렸어.”

“으음! 내 보지! 아! 내 씹, 뻐근한 게 너무 너무 좋아. 성기 좆이 엄마 보지를 가득 채웠어.”

“이제 꿀릴게. 엄마 보지에 내 좆을 꾸릴게.”

“그래. 성기야! 어서 꿀려줘. 엄마 보지를 어서 꿀려줘.”

“찌걱! 찌걱! 찌거덕! 찌걱!”

“퍽! 퍽! 퍽! 철퍽! 철퍽!”

보지와 좆이 내는 마찰음과 엄마의 엉덩이에 부딪치는 내 골반의 타격음이 세탁소 안에 힘차게 울려 퍼진다.
도로가 인도에선 술 취한 취객이 이리 비틀, 저리 비틀 거리며 세탁소 앞을 지나쳐 간다.
엄마와 아들이 세탁소 안에서 빠구리를 뜨는지도 모르고 비틀거리는 취객을 무시한 채
나는 엄마의 보지를, 금기된 향락의 꿈을 쫒는다. 

 

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060-9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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