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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소녀 경험담 경험담 (1부 4장)



은선이는 몽롱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내자지는 이제는 자기차례라고 떼를 쓰고있었다 은선아 어땠어

기분이 좋았어 힘이없는 목소리로 오빠 너무너무 기분이좋았어 근데 오줌싸서 미안해 아니 은선이는

오빠 오줌도 누어주고 했는데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아 다음에 또 오빠입에 오줌싸도 괜찮아
오빠는 은선이가 좋으면 또해줄게 하며 은선이손을 가져다 내자지를 가만히 쥐어주었다 오빠오줌
마려워 오빠자지가 또 딱딱해졌어 하며 날쳐다본다 은선아 오빠가 보지 뽀뽀해주니까 기분좋았
지 응하며 쳐다본다 여자보지 뽀뽀해주면 기분좋은 것 처럼 남자 자지도 여자가 뽀뽀해주면
기분좋데 은선이도 오빠자지 뽀뽀해줄래 그럼 앞으로는 오빠가 은선이 보지 오늘같이 뽀뽀

해주고 은선이도 똑같이 오빠자지 뽀뽀해주기 하자

보지에 뽀뽀받고 싶을때는 오빠방에 들어와서 아래를 다벗고 보지를 은선이 손으로 벌려서 오빠
가 보지 잘보이게 한다음

은선이 예쁜보지 뽀해줘하면 그러면 오빠가 언제든지 해줄게 하자 은선이는 알았어 오빠자지
뽀뽀해줄게 그러면 은선아 오빠가 옷을 다벗을게 은선이도 다벗어 다벗고 해야지 편하고좋아
하며 나는 위에 옷을벗고 은선이가 내앞에 무릎으로 서서 내자지를 빨수있도록 의자에앉아


은선이가 위옷을 벗는걸 쳐다봤다 은선이는 위에 티를 벗었는데 젖이 제법 영글어서 난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도톰하게 부풀어 있었고 젖꼭지가 조그만 콩알만했다 난 은선이

젖을보자 은선아 엄마놀이 하자 하며 오빠가 애기할 테니까 오빠한테 젖줘하자 부끄러워한다
젖을 애무 해보기로 하고 은선이는 앞으로 오빠 색시니까 오빠하고 단둘이 있을때는 이렇게
옷을 다벗고 엄마 아빠 놀이하는 거야 응 알았어 오빠. 엄마아빠는 부부니까 이렇게 옷벗고
보지 빨아주고 엄마는 아빠 자지 빨아주고 하는거야 끌어안고 입에 뽀뽀를 해주고 젖도
가만히 빨아 주었는데 간지럽다며 살며시 웃는다 어린애지만 은선이 키가 140에 몸무게는
38 이라고 신체검사 때의 얘기를 해서 알았지만 제법 여자티가났다 난 젖을 빨다 토실토실한
은선이 엉덩이도 주무르고 보지를 내배에 밀착되도록 꼭 끌어안고 온몸을 쓰다듬었는데

어린애 살이라 그런지 부드렇고 보들보들한게 너무좋았다 영원히 이렇게 은선이와 이런생활
을 할수 있다면 바랄게 없다는 생각을했다 은선이 보지를 벌리자 물이또르르 흘러서 보지밑

국화꽃으로 흐른다 아래에서 위로 쓱 훓어서 보지물을 빨아먹자 아~~ 음~ 하며 내머리를

잡고 눈을 감고있다 자지를 넣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좀더 시간이 흐르면 시도하기로

하고 참고 은선이를 바닥에 앉게하고 입술에다 자지를 가만히 대고서 은선아 오빠자지

뽀뽀해줘 하며 난 앞에 연결부위를 가리키며 여기위에 반질반질한 부분은 자지 대가리

라고 불러 그리고 여기 대가리하고 밑둥하고 연결된 이 부위는 자지알 이라고 불러 자지알을

혀로 가만히 핧아줘하자 작고 붉은혀를 내밀어 성감대인 연결부위를 혀로 핧아주는데 난

쾌감에 나도모르게 아~~ 하며 신음을 내뱉었다 오빠 왜 하며 쳐다본다 아냐 너무기분이

좋아서 은선이도 오빠가 보지 뽀해주면 아소리내듯이 오빠도 너무좋아서 그래 은선아 계속할아줘

그리고 입에다 자지 대가리를 넣어봐 애가 입을 벌리고 자지를 넣는데 큰하드를 넣은것처럼

입이 커지며 볼이 불룩해지는데 난 그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여서 미칠 것 같았다 은선아

이제 빼서 아까처럼 자지알을 할아줘하자 가만히 혀를 낼름거리며 할기시작했다 난 쾌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은선이 머리를 가만히 쓸어주었다 두손으로 자지를 잡고 빨간혀로

낼름거리며 계속해서 핧았고 난 허리를 숙이고 가만히 은선이 젖을 만지자 어린애젖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탄력있는 젤리를 만지는 것처럼 감촉이 너무나 황홀했다 쾌감을 즐기다

나올 조짐이 보이자 은선이를 일으켜 세우고 반대로 이번에는 은선이를 의자끝에 엉덩이를

걸치게 앉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 오빠가 또 보지 빨아줄게 보지를 벌려서 보지속을 핧고

클리토리스를 가만히 입술로 문지르고 입술로 물고 흔들어 주었더니 애가 내머리를 잡고서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머리를 뒤로 제친채 마른침을 삼킨다 이제는 보지 빨아주는것도 몇번해

주었더니 오랫동안 해온 것 처럼 은선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긴다 난보지에서 소리가날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서 보지전체를 입안에 넣고서 후룩후룩하는 소리를내며 게걸스럽게

빠는소리를 내며 보지물을 빨아먹다가 애가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쉬자 감질나게 하면

어떤반응을 보이나 보려고 입을떼고 이번에는 젖을빨아주자 초점없는 몽롱한 눈빛으로

뭔가 많이 아쉬운 표정으로 오빠 보지더 뽀뽀해줘한다 그럼 어떤곳을 빨아줄때 기분이

더좋은지 얘기해줘하며 요도주변과 음순, 클리토리스를 애무해 주엇더니 클리를 애무래줄 때

제일기분이 좋다고한다 은선아 여기(클리토리스)는 보지알 이라고해 아까 오빠는 제일좋은데가

자지알이라고 했듯이 여자는 여기를 보지알 이라고해 알았지 응 얘가 이제는 보지맛의

쾌감을 제대로 느끼는구나 생각하며 다시 보지를 훓어주며 이번에는 보지알이아닌 음순을

입으로 쪽빨아 입속에 음순이 빨려들어 오게하여 입속에서 음순을 우물우물 애무를하자

어흥어흥하며 내머리를 잡고 보지에 밀어붙인다 난 또이번에도 가슴으로와서 젖을 한입에다

넣고 입속에서 혀로 할아주자 날 쳐다보며 오빠 보지만 계속 뽀뽀해줘 나 오줌이
또 나오려해 하며 급한 표정을 짖는다


난 속으로 이제는 은선이가 완전히 보지의 쫄깃한맛을 알았구나 생각하며 생각하며

입을떼고 오줌나올 때 기분이 그렇게 좋았어 응 너무너무좋아 응 알았어 이번에는 보지만

계속 뽀뽀할게하며 아주 천천히 클리가아닌 요도와 음순만 할아주자 애가 안달을하며 느낌
을 받고싶어서 자기가 내머리를 잡고서 클리쪽으로 보지를 붙이며 오빠 보지알만

계속 뽀해줘하며 보지를 움직여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더 애먹이지 않고 클리를

입술로 가만히 물고서 흔들다 아래입술을 위입술보다 더내밀어서 클리 아래쪽에서 클리쪽

으로 쓸어올릴 때 아랫입술이 클리를 긁고 훓어 주는식으로 동작을 빠르게 반복적으로

하자 애가 아~~ 으~~ 아~~ 오빠 너무머무 좋아 음~~ 어떻게 하는소리를 내다

다리를 바들바들떨며 숨을 학학거리며 몰아쉬기 시작하더니 아아아 오삐 오줌 나올 것

같아 내머리를 꼭잡고 보지에 힘있게 붙이고 허벅지로 내얼굴을 꽉

붙이며 엄마야 하며 파닥파닥 거리며 오줌을 찔끔찔끔싸며 오르기시작했

다 아~ 아~ 아 ~ 음~ 아~ 아~~ 오빠기분이 너무좋아 아아아 하며 마른침을

계속 삼키더니 한순간 숨을 쉬지않는다 그렇게 몇초흐르자 허벅지에 힘이풀리며


내머리를 끌어안고 나에게 쓰러지듯이 기댄다 난 은선이를 이불에 가만히

눕혀준다음 입으로 보지주변의 물을 핧아서 깨끗하게 정리해준다음 은선이

입술에다 자지를 대주자 자지를 두손으로 잡더니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많이참아서

그런지 몇번 핧아주자 나올기미가 보여서 은선아 오빠도 하얀오줌이 나오려해

이번에는 오빠가 은선이 오줌을 입속에다 받은것처럼 오빠 하얀오줌

나오면 입속에다 받아서 먹어하자 응하며 계속 할아주었고 난 은선


아입속에다 자지 넣어줘하자 입속에다 자지를 넣고서는 자지가크고 은

선이입이 작다보니 입속에다 넣고서 어떻게할줄 모르고 가만히 있어서 난

입속에다 넣은 상태에서 가만히 넣었다 뺏다하자 눈앞이 침침해지며 헉소리를

내며 은선이 입속에 사정하기 시작했다 은선이는 눈이 동그래지며 놀라는

표정으로 날쳐다보며 정액이 몾젖을 때리자 엉겁결에 꿀꺽꿀꺽 정액을
삼키게 됐다 미쳐 못넘긴 정액이 입옆으로 조금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몇번을 계속해서 입속에서 자지를 꿈틀거리며

사정하며 쾌감에 몸을 떨었다 드디어 사정이다 끝나고 난 자지를 뺀다음

바로 은선이 입주위를 내혀로 닥아준다음 은선이 입속에다 혀를 넣어서

입안을 혀로 청소해주자 애가 눈을감고 가만히있는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가슴이 벅차오

른다 이런 행운이 있다는것에 너무나 행복했다 난 은선이가 너무예뻐서

얼굴 전체와 목, 가슴, 보지, 허벅지까지 혀로 할아주었다

그리고나서 은선이를 내몸위에 올려서 끌어안고 있었다 세상 다가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고있어서

한번 더사정을 하고싶어 이번에는 은선이를 일으켜 앉힌다음 손을 가져와

자지를 잡게 한다음 그위에 내손을 포개잡고서 딸을 치기 시작했다 얼마안가 조짐이

왔고 은선아 입벌려 자지 넣을께 은선이는 엎드려서 입에다 자지를 넣었고 난 두번째

사정을 입속에다 하기시작했다 은선이는 이번에도 꿀꺽꿀꺽 받아마셨고 이번에는 흘

리지않고 다마셔버렸다 난 다끝난다음 누워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입

속에다 혀를넣어서 은선이 침과 남은 내정액을 빨아먹었다 그리고
내몸에 은선이를 올리고 난 휴식을 취했다


은선아 오빠 오줌맛 어땠어 응 맛이써한다 난 은선이 오줌맛이 맛있는데

오빠거는 썼구나 다음에는 그럼오빠가 은선이입에다 하지않을게 하자 괜찮아 오빠가

좋으면 나도좋아한다 난 기분이좋아서 은선이 몸을 구석구석를 혀로 할아주었다 은

선이는 눈을감고 가만히 즐기고있다 은선아 오빠는 졸린데 낮잠을 자고싶어 은선이도

오빠랑같이 낮잠자자 하며 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잠을청했다 은선이는 눈을감고 가

만히 있는다 난 배출을 하고나니 나른함에 잠이들었다가 깨니 은선이는 눈을뜨고

가만히 있었다 은선이 안잤어 응 오빠난 안자고 있었어 그랬구나 난 앞으로의

얘기를했다 은선이는 언제 생리를했어 묻자


겨울방학때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이 피에 젖어있어서 놀랬는데 엄마가 씻겨주고 생리대를

채워줬다고 말한다 많이놀랬구나 응 난 내가 죽는줄 알았어 엄마는 내또래가 되면

모든여자는 생리를 한다며 괜찮다고 말했어 은선이 생리 몇번한거야 5번째했어 몇일

잇음 생리할때됐어 그랬구나 생리할땐 기분이어때 기저귀차고 있으면 남자애들 이 알까봐

창피하고 불편해 보지가 축축하고 생리대 갈아낄때는 더럽고 기분이 찝찝해 우리이쁜 은선

이 오빠가 그때는 생리대 오빠가 채워줄게 아냐 냄새나고 창피해 내가할게 엄마가

생리대는 버릴 때 남이보지 않게 잘말아서 버리라고 했어 오빠는 이쁜 은선이 생리

하는거 궁금해서그래 오빠가 은선이 보지도 뽀뽀해주고 은선이는 오빠색시인데 뭐가부

끄러워 원래 남편이 색시 생리대 갈아주는거야 하자 정말하며 쳐다본다


원래 옛날에는 남편이 항상색시 생리대 갈아줬어 하며 여자는 남편허락없이 생리대를

갈수없어서 남편이 바빠서 안갈아주면 하루,이틀도 생리한 생리대를 차고있었고 그런생

리대를 남편이 갈아주고 보지를 씻겨주고했어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자 정말 하며

놀라는 표정이다 알았지 생리하는날 집에있을땐, 오빠가 생리대 갈아주고

보지도 물에 깨끗이 닥아줄게 그리고 나서 은선이 기분좋게 오빠가

오늘같이 보지 할아주고 물고 흔들어주면 은선이 기분이 좋을거야하자 보지 빨아


준다는거에 밝은 표정으로 바뀌며 좋아라한다


방긋웃으며 알았어한다 은선이는 자기전에 보지씻고 세수하고자 하며묻자 2학년까지는

엄마가 자기전에 보지 씻어주었는데 3학년부터는 내가 하라고해서 그때부터 아침에 일어

나서 세수하고 보지씻고 학교가고 저녁에 자기전에 세수하고 보지씻고잤어 목욕은

언제해하자 엄마가 한달에 두번쉬는 날인데 그때집에서 물끊여서 부엌에서 씻겨줘 응
그랬구나


그러면 내일 학교갔다오면 씻지말고 오빠한테 바로와 보지 씻는법을 잘가르쳐줄게 그리

고 앞으로 오빠방에 와서는 위에는 옷을 입어도 되지만 아랫도리는 벗고있어 그래야

오빠가 은선이 예쁜보지, 예쁜엉덩이 맘껏보고 혀로 핧아주지 (보지빨아준다는 소리만해도

얼굴이 밝아진다) 갈때 옷입고 알았지 응 알았어 하며 빙그레 웃는다 어느덧 날이저물고

엄마가 올시간이 되가고 있어서 은선아 이제 갈시간이됐네 오빠는 은선이하고 같이있고

싶은데 은선이 갈시간이네 하자 나도 오빠하고 같이있고 싶어하며

나에게 안긴다 나중에 어른되면 오빠하고 결혼해서 같이살면 오빠가 하루에도

몇번씩 보지 빨아줄텐데 하자 난 꼭오빠한테 시집갈거야 한다 난 마지막으로 옷

입기전에 보지를 한번 게걸스럽게 할아주고 보지물을 먹은다음 옷을 입으라고했다

은선이는 뭔가 아쉬운듯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난 오빠가 내일도 보지

맛있게 빨아줄게하며 다시한번 보지를 빨아주고 옷을 입으라고 했다

애가 이제는 보지쾌감에 몇번오르더니 오랫동안 맛보고 산것처럼 창피함도 없어지고 스스럼이

없어졌다 그생각만 하는것같아 그순간 어린애한테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시간을 내서 글을 쓴다는것이 쉽지가 않군요 짫은글이지만 제글에 거부감을 갖고있는분도 있을수있고

호응을 해주는분도 있겠죠 호응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정이 생겨 추후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부족한글이지만 호응해주신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욕을 하러 욕실로 들어가며 입고 있던 옷을 그녀가 하나씩 벗어던진다.
너울거리던 옷자락이 그의 발치로 와 떨어지고 손을 뻗어 그것을 잡아 코에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몰래 그녀의 뒤를 따른다.

벌거벗은 상체를 굽혀 팬티를 벗기 위해 숙인 다리사이로 그와 눈이 마주친 그녀의 눈이 놀람으로 둥그레 진다.
씩 웃은 그는 그대로 그녀에게 돌진해 욕실의 벽으로 밀어붙이고 샤워기를 틀어 그녀의 엉덩이를 적신다.
꿈틀거리며 일어나려는 그녀를 내리누르며 바지속의 페니스를 탈출 시킨 그가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질속으로 박아 넣는다.

“퍼벅 퍼벅 퍼벅”

그가 허리를 튕기자 그녀의 몸은 욕실의 벽과 그의 사이를 오가며 리듬을 타고 더 깊숙이 박혀 들어갔다.

“헉”

눈이 떠졌다. 마치 지금 일어나고 있었던 일인양 온 몸이 부르르 떨리고 쾌감이 몸을 덮쳐 온다. 이러다간 정말 미쳐버리지 싶은 현성을 몸을 일으켜 땀으로 젖은 상의를 벗어 바닥에 패대기를 쳤다.

눈앞에 보이는데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는데 정작 가질 수 없는 자신이 너무도 한심하고 이럴 바에야 그저 덮쳐 버릴까 하는 자신을 달래고 다시 달래었다.

현성의 목적은 단지 그녀와의 섹스가 아니다. 작금의 상황은 이렇게 보일지 몰라도 그의 목표는 그녀와의 결혼인 것이다.
그러려면 섹스는 그녀를 유혹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만 하는 것인데 어제의 일을 생각했을 때 이건 반대가 되어버렸다.
자신을 원하는 그를 달래기 위한 다희의 수에 오히려 그가 넘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그녀에게 어떻게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 그녀를 동하게 하려고 했던 작전은 보기 좋게 물먹어 버렸고 오히려 자신이 동해 버렸으니 더 이상 먹힐 것 같지도 않고 지금은 더 강력한 방법을 동원해야 할 것인데 도무지 그 방법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는 그였다.

아직 새벽임을 생각하며 살짝 자신의 방문을 열고 여느 때처럼 다희의 방으로 숨어든 현성은 곧 그녀의 침대로 다가갔다.

언제나처럼 대충 입고 자는 옷들은 그녀의 나신을 가리기에 역부족이었고 오히려 야사시한 분위기마저 연출하고 있었다.
잠옷 원피스는 예전에 그가 선물로 준 것으로 면으로 되어있지만 얇아서 시원하기도 한 재질이지만 비쳤고 품이 넉넉하여 입고 잘 경우에는 다희의 몸부림에 거의 다 벗겨져 버렸다.

역시나 오늘도 어깨끈이 아래로 내려와 한쪽 가슴의 유두는 드러나 있고 반대쪽은 겨우 유두를 가리고 있었고 다 말려 올라간 자락은 아랫배에 걸쳐 있었고 그 아래로 팬티가 드러나 있었다.
팬티는 끈으로 되어 매듭으로 고정이 되어 있었다.

‘툭’
현성은 다희의 얼굴 쪽을 한번 보고는 팬티의 양쪽 끈을 잡아당긴다.
아래로 떨어지면서 다희의 음모가 드러난다.

입술을 내려 음모를 더듬어 보았다. 짭짤한 맛이 느껴지고 혀에 감겨든다.
입술을 내리려니 모아진 다리가 방해가 되어 천천히 다리를 들어 옆으로 벌리고 그제야 생각 난 듯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시작한다.

혀를 뻗어 음모 아래 보이는 음핵을 건드리다가 짐승들이 물을 마시듯 마구 핥아 본다.
더 아래로 미끄러트려 질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흘러내린 애액으로 촉촉해진 그것은 혀를 쏙 잡아 당겼다. 한참을 그대로 빨려 들어가던 혀가 둥근 벽을 만났고 겨우 정신을 차린 그는 혀를 움직여보려 했지만 빡빡하게 조여든 공간은 그런 여유를 주지 않는다.

이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혀를 빼내고 몸을 일으킨 그가 불룩하게 솟아오른 바지를 내려다보다가 훌렁 벗어버린다.
꼿꼿이 솟아오른 페니스가 끄덕여 자신을 재촉하고 잠시 눈을 감은 그는 그대로 페니스를 다희의 질 속으로 박아 넣었다.

“하악”

“미안 조용히 해. 소리 안 지른다고 약속하면 손을 뗄게.”

현성이 페니스를 질속으로 박아 넣음과 동시에 비명을 지르며 깨어나는 다희의 입을 황급히 막은 현성은 다희에게 말했고 그녀는 곧 고개를 끄덕였다.

“너 도대체 뭐하는 거야?”

다희가 현성의 귀가에 속삭였다.

“너무 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어.”

역시 다희의 귀가에 속삭이는 그.
몸을 움직이지 않고 굳히고 있던 그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놀란 듯 했던 다희도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알았는지 몸을 열어 준다.

“으으응”

“어때 좋지?”

“몰라.”

“가만히 있어봐 내가 더 좋게 해줄 테니까.”

천천히 몸을 움직였던 현성은 그 말과 함께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의 움직임에 따라 다희는 점점 절정으로 치솟아 올라가고 있었다.

“으윽”

“아앙”

단말마의 신음을 내뱉으며 정액을 품어낸 현성은 곧 몸에 힘을 빼고 다희의 위를 덮쳐 내리눌렀다.

“무거워.”

“잠시만.”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던 현성이 한참 후에 다희의 위에서 내려왔다.

“한 번 더 할까?”

“몰라.”

다희가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돌렸고 그것이 허락의 몸짓임을 깨달은 현성은 다희의 몸을 뒤집었다.

“내가 핥아 줄게.”

다희의 원피스까지 위로 벗겨 낸 현성은 다희의 목덜미로부터 시작해서 움푹 들어간 등줄기를 핥아 내렸고 그대로 이어서 엉덩이의 골짜기까지 샅샅이 핥아서 더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으음 야 거긴.”

“괜찮아 나한테 다 맡겨.”

엉덩이 골짜기 끝의 항문에 닿은 혀는 그 주위를 원을 그리다가 중앙의 작은 구멍으로 드나들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다희의 몸은 요동을 쳐 대었다.

“이제 그만 들어와”

“조금만 더 맛보고.”

항문을 핥던 혀가 다시 아래로 내려가 질에 닿았다. 애액과 정액이 범벅이 된 그곳을 핥아낸 현성은 더 아래로 가서 음핵을 한참을 핥았다. 움찔거리며 떨리는 그것을 손가락으로 살짝 튕긴 현성은 허리를 들었다.

‘푹’
이미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페니스를 다희의 질로 박아 넣었다.
수백 개의 손가락이 잡아당기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며 현성은 다희의 속으로 깊이깊이 파고들었다.

그 밤이 새도록 계속되었던 섹스로 그 둘은 지쳐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


그리고 아침에 그 사단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부부싸움을 하고 친정으로 달려왔던 현주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할 다희를 찾아 노크도 없이 방문을 열어젖혔고 곧 자신의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회심에 미소를 지었다.

“어쩐지 다 큰 처녀애 젖을 빤다 했지.”

살짝 문을 다시 닫고 나온 현주는 곧 기다리고 계시던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다.

“엄마, 아빠 현성이 다희 방에서 자고 있는데요.”

“뭐? 뭐라고? 그게 사실이야?”

“네”

“도대체 어쩌다가.”

“놀라지 마세요. 그게 현성 다희를 덮쳤어요.”

“뭐?”

“그 녀석이 글쎄 어릴 때부터 다희를 따르는 폼이 심상치 않더니 결국 일을 저지른 모양이에요.”

“큰일이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다희 아버지 볼 낯이 없겠네. 에휴.”

“걱정 마세요. 책임지면 되죠.”

“어떻게 책임지라고.”

“저 기억 안 나세요. 둘이 결혼시키면 되잖아요. 그리고 엄마도 다희 딸 삼았으면 하고 노래를 하셨잖아요. 어때요 딸 같은 며느리.”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우선 당장에 저 둘을 제가 깨워 올게요.”

“그래 애를 가졌을지도 모르니 결혼은 가능한 빨리 서둘러야겠지.”

“네 그렇게 해야죠.”

두 사람은 자신들의 결혼이 진행되고 있음은 꿈에도 눈치 채지 못하고 충족된 욕구와 밤을 샌 나른함으로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야 일어나.”

‘툭툭’
다희의 방으로 들어와 침대로 다가온 현주는 한쪽 발을 들어 현성을 툭툭 건드렸고 현성은 짜증을 내며 소리를 질렀다.

“또 왜?”

“야 너 이방 네 방 아니거든.”

“뭐? 헉”

“옷이나 입으시지.”

다행히 옆을 돌아보니 아직 다희는 잠이 깨지 않았다.
후다닥 옷을 입은 현성은 손가락을 까닥거리는 현주를 따라 자신의 방을 들어왔다.

“너 다희 덮쳤니?”

“.......”

“그랬구나 내가 예전부터 심상치 않다 생각했어. 도대체 언제부터니?”

“얼마 되진 않았어.”

“너 다희랑 결혼하고 싶지.”

“응 어떻게 알았어.”

“예전부터 낌새가 그랬잖아.”

“그랬나? 다희는 모르던데.”

“그래 다희랑 부모님만 모르셨지 친구들이랑 나랑은 다 알고 있었거든.”

“그럼 알고 있으면서 지난번 다희 소개팅도 시켜 준거야.”

“그거야 네가 좋아한다고 해서 다희가 좋은 건 아니잖아. 그리고 결혼 전에 이사람 저사람 만나봐야 후회를 안 하는 거야.”

“그래도 이젠 안 돼 절대로.”

그렇게 그들이 대화를 하는 동안 깨어난 다희는 한참동안 혼자 누워있었다. 어제 일어난 일이 꿈인지 생시지 잠시 헷갈렸지만 곧 아랫도리가 욱신거리는 통증에 정말로 자신이 현성과 밤새 관계를 했음을 기억해 내고 볼을 붉혔다.
다행히도 옆에 현성이 보이지 않았지만 곧 식탁에서 만나야 하고 같이 차도 타고 가야 하는데 어떤 얼굴로 현성을 봐야 하는 것인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현주 왔어?”

“어 그래 이제 내려오니? 오늘 좀 늦은 것 같다.”

“좀 늦게 일어났어.”

“하긴 일찍 일어나면 그게 사람이니 철인이지?”

“뭐?”

“아니 너 요즘 일이 많다고 하더라고.”

“그래 그렇긴 해.”

“어서 아침이나 먹자.”

다들 시선을 피하며 서먹한 분위기로 아침을 먹었고 다희와 현성은 인사를 하고 차에 탔다.

“잘 잤어?”

“응 너도 잘 잤어? 현성아”

“나는 못 잤는데. 누구 덕에 말이야.”

“너 그게 무슨 말이야.”

“아니 그렇다고. 그냥 말이.”

“어서 가자 늦었어.”

곧 회사에 도착한 현성은 다희를 내려주고 저녁에 데리러 오겠다고 한 후 차를 돌려 집으로 향했다.

“누나 나왔어.”

“그래 너 내가 엄마하고 아빠한테 네가 다희를 덮쳤다고 다 말했어. 곧 날짜 잡자고 하시던데.”

“정말? 이야호”

“야 그렇게 좋냐? 너 언제부터 다희 좋아했어? 설마 처음 우리 집에 온 날부터? 응”

“언제부턴지 뭐가 중요해 내가 드디어 결혼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그래 니가 그래서 일 친 거 아니냐? 그거 노리고. 보나마나 다희는 꿈쩍도 안했을 테니 말이야.”

“그래 내가 그랬어.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지 뭐.”

“그래 그렇지 뭐.”


웨딩드레스를 입은 가녀린 그녀의 허리를 그가 한손으로 잡아채어 당긴다.
부드럽게 휘어지며 그에게 하체를 붙여오는 그녀의 가슴으로 입술을 내려 옷 위로 빨아들인다. 곧 젖어 붉게 곧추선 유두가 드러나고 입술을 떼어 잠시 그 모습을 보던 그는 이번에는 이로 유두를 잘근잘근 씹어댄다.
곧 드레스 아래로 들어간 손이 벗겨버린 속옷이 아래로 떨어져 내렸고 다시 드레스 속으로 들어간 손은 그녀의 여성을 헤치고 질 입구를 찾아 들어가 헤집어 대다가 그의 앞에 테이블에 그녀를 눕히고 드레스를 걷어 올려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자신의 예복 바지 속에 숨어 있던 페니스를 꺼내 그녀의 질 속으로 박아 넣는다.

“아아”

“어억”

두 사람은 동시에 신음소리를 내뱉었고 그는 잠시 그대로 있다가 곧 움직이기 시작한다.
면사포를 쓴 그녀의 머리는 테이블 위에 흐트러져 있고 내려가려는 드레스의 자락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 있다. 그 사랑스러움에 그는 연신 웃음을 참지 못한다.

벌어진 다리사이에 위치한 그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움직이고 한참 후에 절정을 만끽하며 몸을 부르르 떤다.

이번엔 뒤돌려진 그녀의 뒤로 질속을 페니스로 파고들며 그녀의 귓볼을 빨아 씹어댔고 그의 양손은 그녀의 가슴을 더듬어 가슴을 덮고 있는 부분을 밑으로 내려 그녀의 맨가슴을 만진다.

그리고 뒤이어 찾아온 두 번째의 절정으로 두 사람은 날아올랐다.


그가 감았던 눈을 뜨면 미소를 지었다.
이제 더 이상 상상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상상보다 더 높은 곳으로 같이 날아갈 그녀가 있다. 오늘은 그녀에게 청혼을 하러 온 그이다.
가슴에 넣어둔 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았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녀가 보인다. 전부가 텅 빈 채 오직 그녀만을 위해 열려 있는 가게 안으로 들어선 그녀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그의 곁으로 걸어오고 있다.

잠시 후면 자신의 앞에 도착할 그녀에게 고백할 것이다.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사랑했노라고 그리고 앞으로도 이 마음 그대로 아니 이보다 더 깊은 마음으로 사랑하겠노라고 그러면 수줍어서 얼굴을 붉히며 그렇겠노라고 대답할 그녀의 얼굴을 상상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맞이했다.

“앉아 오느라 힘들었지?”

“이게 다 무슨 일이야? 오늘 무슨 날이야?”

“응 오늘 아주 중요한 날이야.”

“그래? 그런데 난 왜 생각이 안 나지?”

“사실 나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었어.”

“그래 누구랑?”

보통은 이런 순간에 나랑 이라고 물어 봐야 하는 거 아닌가?

“너랑”
“나랑?”

“응 사랑해 나랑 결혼해 줘.”

“... 뭐라고 윤현성 너 언제부터 그런 생각 한 거야?”

아닌데 이게 아니라 그래 결혼할게 라고 대답해야 하는 거 아닌가?

“처음부터.”

“그래서 너 나한테 누나라고 안 하는 거야?”

“당연하지 누가 자기 여자한테 누나라고 하겠어.”

“너 당장 누나라고부터 불러 그렇게 불러주면 한번 생각해 보지 그 결혼.”

아니 이게 아니잖아 그냥 결혼을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지 갑자기 웬 호칭 문제가 나오는 거냐구 .... 나는 결혼을 하고 싶다니까.

“결혼하자니까?”

“글쎄 네가 누나라고 부르면 한번 생각해 보겠다니까.”

이렇게 옥신각신하던 커플은 결혼을 하기 전부터 시작된 기 싸움으로 현성은 결국 다희에게 꽉 잡힌 채 한 달 후에 식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 이야긴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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