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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소녀 경험담 경험담 (1부 4장)



은선이는 몽롱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내자지는 이제는 자기차례라고 떼를 쓰고있었다 은선아 어땠어

기분이 좋았어 힘이없는 목소리로 오빠 너무너무 기분이좋았어 근데 오줌싸서 미안해 아니 은선이는

오빠 오줌도 누어주고 했는데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아 다음에 또 오빠입에 오줌싸도 괜찮아
오빠는 은선이가 좋으면 또해줄게 하며 은선이손을 가져다 내자지를 가만히 쥐어주었다 오빠오줌
마려워 오빠자지가 또 딱딱해졌어 하며 날쳐다본다 은선아 오빠가 보지 뽀뽀해주니까 기분좋았
지 응하며 쳐다본다 여자보지 뽀뽀해주면 기분좋은 것 처럼 남자 자지도 여자가 뽀뽀해주면
기분좋데 은선이도 오빠자지 뽀뽀해줄래 그럼 앞으로는 오빠가 은선이 보지 오늘같이 뽀뽀

해주고 은선이도 똑같이 오빠자지 뽀뽀해주기 하자

보지에 뽀뽀받고 싶을때는 오빠방에 들어와서 아래를 다벗고 보지를 은선이 손으로 벌려서 오빠
가 보지 잘보이게 한다음

은선이 예쁜보지 뽀해줘하면 그러면 오빠가 언제든지 해줄게 하자 은선이는 알았어 오빠자지
뽀뽀해줄게 그러면 은선아 오빠가 옷을 다벗을게 은선이도 다벗어 다벗고 해야지 편하고좋아
하며 나는 위에 옷을벗고 은선이가 내앞에 무릎으로 서서 내자지를 빨수있도록 의자에앉아


은선이가 위옷을 벗는걸 쳐다봤다 은선이는 위에 티를 벗었는데 젖이 제법 영글어서 난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도톰하게 부풀어 있었고 젖꼭지가 조그만 콩알만했다 난 은선이

젖을보자 은선아 엄마놀이 하자 하며 오빠가 애기할 테니까 오빠한테 젖줘하자 부끄러워한다
젖을 애무 해보기로 하고 은선이는 앞으로 오빠 색시니까 오빠하고 단둘이 있을때는 이렇게
옷을 다벗고 엄마 아빠 놀이하는 거야 응 알았어 오빠. 엄마아빠는 부부니까 이렇게 옷벗고
보지 빨아주고 엄마는 아빠 자지 빨아주고 하는거야 끌어안고 입에 뽀뽀를 해주고 젖도
가만히 빨아 주었는데 간지럽다며 살며시 웃는다 어린애지만 은선이 키가 140에 몸무게는
38 이라고 신체검사 때의 얘기를 해서 알았지만 제법 여자티가났다 난 젖을 빨다 토실토실한
은선이 엉덩이도 주무르고 보지를 내배에 밀착되도록 꼭 끌어안고 온몸을 쓰다듬었는데

어린애 살이라 그런지 부드렇고 보들보들한게 너무좋았다 영원히 이렇게 은선이와 이런생활
을 할수 있다면 바랄게 없다는 생각을했다 은선이 보지를 벌리자 물이또르르 흘러서 보지밑

국화꽃으로 흐른다 아래에서 위로 쓱 훓어서 보지물을 빨아먹자 아~~ 음~ 하며 내머리를

잡고 눈을 감고있다 자지를 넣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좀더 시간이 흐르면 시도하기로

하고 참고 은선이를 바닥에 앉게하고 입술에다 자지를 가만히 대고서 은선아 오빠자지

뽀뽀해줘 하며 난 앞에 연결부위를 가리키며 여기위에 반질반질한 부분은 자지 대가리

라고 불러 그리고 여기 대가리하고 밑둥하고 연결된 이 부위는 자지알 이라고 불러 자지알을

혀로 가만히 핧아줘하자 작고 붉은혀를 내밀어 성감대인 연결부위를 혀로 핧아주는데 난

쾌감에 나도모르게 아~~ 하며 신음을 내뱉었다 오빠 왜 하며 쳐다본다 아냐 너무기분이

좋아서 은선이도 오빠가 보지 뽀해주면 아소리내듯이 오빠도 너무좋아서 그래 은선아 계속할아줘

그리고 입에다 자지 대가리를 넣어봐 애가 입을 벌리고 자지를 넣는데 큰하드를 넣은것처럼

입이 커지며 볼이 불룩해지는데 난 그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여서 미칠 것 같았다 은선아

이제 빼서 아까처럼 자지알을 할아줘하자 가만히 혀를 낼름거리며 할기시작했다 난 쾌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은선이 머리를 가만히 쓸어주었다 두손으로 자지를 잡고 빨간혀로

낼름거리며 계속해서 핧았고 난 허리를 숙이고 가만히 은선이 젖을 만지자 어린애젖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탄력있는 젤리를 만지는 것처럼 감촉이 너무나 황홀했다 쾌감을 즐기다

나올 조짐이 보이자 은선이를 일으켜 세우고 반대로 이번에는 은선이를 의자끝에 엉덩이를

걸치게 앉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 오빠가 또 보지 빨아줄게 보지를 벌려서 보지속을 핧고

클리토리스를 가만히 입술로 문지르고 입술로 물고 흔들어 주었더니 애가 내머리를 잡고서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머리를 뒤로 제친채 마른침을 삼킨다 이제는 보지 빨아주는것도 몇번해

주었더니 오랫동안 해온 것 처럼 은선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긴다 난보지에서 소리가날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서 보지전체를 입안에 넣고서 후룩후룩하는 소리를내며 게걸스럽게

빠는소리를 내며 보지물을 빨아먹다가 애가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쉬자 감질나게 하면

어떤반응을 보이나 보려고 입을떼고 이번에는 젖을빨아주자 초점없는 몽롱한 눈빛으로

뭔가 많이 아쉬운 표정으로 오빠 보지더 뽀뽀해줘한다 그럼 어떤곳을 빨아줄때 기분이

더좋은지 얘기해줘하며 요도주변과 음순, 클리토리스를 애무해 주엇더니 클리를 애무래줄 때

제일기분이 좋다고한다 은선아 여기(클리토리스)는 보지알 이라고해 아까 오빠는 제일좋은데가

자지알이라고 했듯이 여자는 여기를 보지알 이라고해 알았지 응 얘가 이제는 보지맛의

쾌감을 제대로 느끼는구나 생각하며 다시 보지를 훓어주며 이번에는 보지알이아닌 음순을

입으로 쪽빨아 입속에 음순이 빨려들어 오게하여 입속에서 음순을 우물우물 애무를하자

어흥어흥하며 내머리를 잡고 보지에 밀어붙인다 난 또이번에도 가슴으로와서 젖을 한입에다

넣고 입속에서 혀로 할아주자 날 쳐다보며 오빠 보지만 계속 뽀뽀해줘 나 오줌이
또 나오려해 하며 급한 표정을 짖는다


난 속으로 이제는 은선이가 완전히 보지의 쫄깃한맛을 알았구나 생각하며 생각하며

입을떼고 오줌나올 때 기분이 그렇게 좋았어 응 너무너무좋아 응 알았어 이번에는 보지만

계속 뽀뽀할게하며 아주 천천히 클리가아닌 요도와 음순만 할아주자 애가 안달을하며 느낌
을 받고싶어서 자기가 내머리를 잡고서 클리쪽으로 보지를 붙이며 오빠 보지알만

계속 뽀해줘하며 보지를 움직여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더 애먹이지 않고 클리를

입술로 가만히 물고서 흔들다 아래입술을 위입술보다 더내밀어서 클리 아래쪽에서 클리쪽

으로 쓸어올릴 때 아랫입술이 클리를 긁고 훓어 주는식으로 동작을 빠르게 반복적으로

하자 애가 아~~ 으~~ 아~~ 오빠 너무머무 좋아 음~~ 어떻게 하는소리를 내다

다리를 바들바들떨며 숨을 학학거리며 몰아쉬기 시작하더니 아아아 오삐 오줌 나올 것

같아 내머리를 꼭잡고 보지에 힘있게 붙이고 허벅지로 내얼굴을 꽉

붙이며 엄마야 하며 파닥파닥 거리며 오줌을 찔끔찔끔싸며 오르기시작했

다 아~ 아~ 아 ~ 음~ 아~ 아~~ 오빠기분이 너무좋아 아아아 하며 마른침을

계속 삼키더니 한순간 숨을 쉬지않는다 그렇게 몇초흐르자 허벅지에 힘이풀리며


내머리를 끌어안고 나에게 쓰러지듯이 기댄다 난 은선이를 이불에 가만히

눕혀준다음 입으로 보지주변의 물을 핧아서 깨끗하게 정리해준다음 은선이

입술에다 자지를 대주자 자지를 두손으로 잡더니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많이참아서

그런지 몇번 핧아주자 나올기미가 보여서 은선아 오빠도 하얀오줌이 나오려해

이번에는 오빠가 은선이 오줌을 입속에다 받은것처럼 오빠 하얀오줌

나오면 입속에다 받아서 먹어하자 응하며 계속 할아주었고 난 은선


아입속에다 자지 넣어줘하자 입속에다 자지를 넣고서는 자지가크고 은

선이입이 작다보니 입속에다 넣고서 어떻게할줄 모르고 가만히 있어서 난

입속에다 넣은 상태에서 가만히 넣었다 뺏다하자 눈앞이 침침해지며 헉소리를

내며 은선이 입속에 사정하기 시작했다 은선이는 눈이 동그래지며 놀라는

표정으로 날쳐다보며 정액이 몾젖을 때리자 엉겁결에 꿀꺽꿀꺽 정액을
삼키게 됐다 미쳐 못넘긴 정액이 입옆으로 조금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몇번을 계속해서 입속에서 자지를 꿈틀거리며

사정하며 쾌감에 몸을 떨었다 드디어 사정이다 끝나고 난 자지를 뺀다음

바로 은선이 입주위를 내혀로 닥아준다음 은선이 입속에다 혀를 넣어서

입안을 혀로 청소해주자 애가 눈을감고 가만히있는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가슴이 벅차오

른다 이런 행운이 있다는것에 너무나 행복했다 난 은선이가 너무예뻐서

얼굴 전체와 목, 가슴, 보지, 허벅지까지 혀로 할아주었다

그리고나서 은선이를 내몸위에 올려서 끌어안고 있었다 세상 다가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고있어서

한번 더사정을 하고싶어 이번에는 은선이를 일으켜 앉힌다음 손을 가져와

자지를 잡게 한다음 그위에 내손을 포개잡고서 딸을 치기 시작했다 얼마안가 조짐이

왔고 은선아 입벌려 자지 넣을께 은선이는 엎드려서 입에다 자지를 넣었고 난 두번째

사정을 입속에다 하기시작했다 은선이는 이번에도 꿀꺽꿀꺽 받아마셨고 이번에는 흘

리지않고 다마셔버렸다 난 다끝난다음 누워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입

속에다 혀를넣어서 은선이 침과 남은 내정액을 빨아먹었다 그리고
내몸에 은선이를 올리고 난 휴식을 취했다


은선아 오빠 오줌맛 어땠어 응 맛이써한다 난 은선이 오줌맛이 맛있는데

오빠거는 썼구나 다음에는 그럼오빠가 은선이입에다 하지않을게 하자 괜찮아 오빠가

좋으면 나도좋아한다 난 기분이좋아서 은선이 몸을 구석구석를 혀로 할아주었다 은

선이는 눈을감고 가만히 즐기고있다 은선아 오빠는 졸린데 낮잠을 자고싶어 은선이도

오빠랑같이 낮잠자자 하며 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잠을청했다 은선이는 눈을감고 가

만히 있는다 난 배출을 하고나니 나른함에 잠이들었다가 깨니 은선이는 눈을뜨고

가만히 있었다 은선이 안잤어 응 오빠난 안자고 있었어 그랬구나 난 앞으로의

얘기를했다 은선이는 언제 생리를했어 묻자


겨울방학때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이 피에 젖어있어서 놀랬는데 엄마가 씻겨주고 생리대를

채워줬다고 말한다 많이놀랬구나 응 난 내가 죽는줄 알았어 엄마는 내또래가 되면

모든여자는 생리를 한다며 괜찮다고 말했어 은선이 생리 몇번한거야 5번째했어 몇일

잇음 생리할때됐어 그랬구나 생리할땐 기분이어때 기저귀차고 있으면 남자애들 이 알까봐

창피하고 불편해 보지가 축축하고 생리대 갈아낄때는 더럽고 기분이 찝찝해 우리이쁜 은선

이 오빠가 그때는 생리대 오빠가 채워줄게 아냐 냄새나고 창피해 내가할게 엄마가

생리대는 버릴 때 남이보지 않게 잘말아서 버리라고 했어 오빠는 이쁜 은선이 생리

하는거 궁금해서그래 오빠가 은선이 보지도 뽀뽀해주고 은선이는 오빠색시인데 뭐가부

끄러워 원래 남편이 색시 생리대 갈아주는거야 하자 정말하며 쳐다본다


원래 옛날에는 남편이 항상색시 생리대 갈아줬어 하며 여자는 남편허락없이 생리대를

갈수없어서 남편이 바빠서 안갈아주면 하루,이틀도 생리한 생리대를 차고있었고 그런생

리대를 남편이 갈아주고 보지를 씻겨주고했어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자 정말 하며

놀라는 표정이다 알았지 생리하는날 집에있을땐, 오빠가 생리대 갈아주고

보지도 물에 깨끗이 닥아줄게 그리고 나서 은선이 기분좋게 오빠가

오늘같이 보지 할아주고 물고 흔들어주면 은선이 기분이 좋을거야하자 보지 빨아


준다는거에 밝은 표정으로 바뀌며 좋아라한다


방긋웃으며 알았어한다 은선이는 자기전에 보지씻고 세수하고자 하며묻자 2학년까지는

엄마가 자기전에 보지 씻어주었는데 3학년부터는 내가 하라고해서 그때부터 아침에 일어

나서 세수하고 보지씻고 학교가고 저녁에 자기전에 세수하고 보지씻고잤어 목욕은

언제해하자 엄마가 한달에 두번쉬는 날인데 그때집에서 물끊여서 부엌에서 씻겨줘 응
그랬구나


그러면 내일 학교갔다오면 씻지말고 오빠한테 바로와 보지 씻는법을 잘가르쳐줄게 그리

고 앞으로 오빠방에 와서는 위에는 옷을 입어도 되지만 아랫도리는 벗고있어 그래야

오빠가 은선이 예쁜보지, 예쁜엉덩이 맘껏보고 혀로 핧아주지 (보지빨아준다는 소리만해도

얼굴이 밝아진다) 갈때 옷입고 알았지 응 알았어 하며 빙그레 웃는다 어느덧 날이저물고

엄마가 올시간이 되가고 있어서 은선아 이제 갈시간이됐네 오빠는 은선이하고 같이있고

싶은데 은선이 갈시간이네 하자 나도 오빠하고 같이있고 싶어하며

나에게 안긴다 나중에 어른되면 오빠하고 결혼해서 같이살면 오빠가 하루에도

몇번씩 보지 빨아줄텐데 하자 난 꼭오빠한테 시집갈거야 한다 난 마지막으로 옷

입기전에 보지를 한번 게걸스럽게 할아주고 보지물을 먹은다음 옷을 입으라고했다

은선이는 뭔가 아쉬운듯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난 오빠가 내일도 보지

맛있게 빨아줄게하며 다시한번 보지를 빨아주고 옷을 입으라고 했다

애가 이제는 보지쾌감에 몇번오르더니 오랫동안 맛보고 산것처럼 창피함도 없어지고 스스럼이

없어졌다 그생각만 하는것같아 그순간 어린애한테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시간을 내서 글을 쓴다는것이 쉽지가 않군요 짫은글이지만 제글에 거부감을 갖고있는분도 있을수있고

호응을 해주는분도 있겠죠 호응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정이 생겨 추후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부족한글이지만 호응해주신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야한 얘기로 나 흥분 시켜줄 분~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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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칠흙같은 어둠의 새벽이었다..

열대야가 며칠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의 아파트에는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창문을 모조리 열어놓고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다. 며칠동안은 제법 얌전하게 잠옷을 갖추어 입고 잤으나 이제는 나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보지와 보지털 그리고 가끔씩 찔끔거리는 보지물을 아랑곳하지 않고 완전히 홀랑 벗고 잔다. 처음엔 누가 보는 것 같고, 신경이 쓰여서 간단한 이불이라도 덮고 잤는데 이제는 홀랑 벗고 자는 것이 익숙해져서 전혀 신경쓰이지 않고 너무 편안하다. 언제나 퇴근하여 집에오면 맨먼저 옷을 완전히 벗어 던지고 샤워를 하고나서 선풍기로 보지와 보지털을 말리고는 그대로 홀랑 벗고 생활한다.

 

식사는 물론이고 식사후 집안청소, TV시청, 비디오 보기 등 모든 것을 나체로 행하고 땀이나면 그대로 샤워하니 거추장스러운 것이 없어 너무 편하다. 어떤 때는 잠깐 비디오 테이프를 빌리러 외출을 하고자 문을 열고 나가다가 나체임을 확인하고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벗고 생활하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옷 입는 것이 너무 불편할 정도이다.

 

아직도 나의 보지는 어제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보지물과 그넘의 자지물이 범벅이되어 약간은 흘러 나오고 나머지는 일어서는 순간에 울컥하고 쏟아진다. 벗어던진 팬티로 보지의 앞쪽과 안쪽까지 대충 닦아내니 더 이상 물이 흐르지 않아 걸어다닐만 했다. 그러나 보지는 아직도 얼얼한 것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좀 불편했다. 

 

베란다 쪽으로 걸어가서 보지를 벌리고 새벽의 시원한 바람을 보지에 넣으니 너무 상쾌했다. 보지와 보지털이 금방 뽀송뽀송 해지면서 바람에 보지털이 휘날렸다. 주변의 다른 동들을 살펴보니 불이켜진 집이 한집도 없고 그야말로 적막과 어둠만이 존재하였다. 오로지 나의 아파트 거실만이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다. 아마도 다른 동에서 나의 거실을 본다면 나의 나체는 물론이고 잘하면 갈라진 나의 보지살과 보지털까지도 보일 것 같았다. 우람한 자지를 가진 녀석이 당장 이쪽으로 뛰어와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와서 나의 보지에 뜨끈한 밤꽃냄새의 정액을 뿌려주고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상상을 하며 환하게 불켜진 거실에서 전신거울을 이용해 나의 쭉쭉빵빵한 몸매와 늘 보지물이 넘쳐나는 보지를 감상하고 있노라니 이상하게 흥분이 밀려왔다. 자세를 좀 숙이고 양손을 이용해 보지를 벌려보니 벌써 흥건하게 보지물이 생성되어 흐르고 있었다. 이대로는 도저히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이대로 밖으로 뛰어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며 한껏 흥분된 보지로 육중한 자지를 실컷 먹어보고 싶었다.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문을 열고 나와 엘리베이터에 올라 사방에서 비춰지는 완벽한 나의 몸을 감상하며 흥분에 젖어들며 1층에서 내렸다. 예상대로 아무도 없었다. 그저 경비실에만 불이 켜져있고 경비는 완전히 골아 떨어져 앞으로 지나가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한참을 바람을 쐬며 이곳저곳을 걸어다니며 보지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데 인기척이 있어 자세히 보니 전혀 필요없는 우유배달 아줌마 였다. 홀딱벗은 나체로 전혀 거리낌없이 우유배달 아주머니를 지나쳐가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한동안 제자리에 서서 멀어져가는 나의 뽀얀 엉덩이 실룩거리며 사라지는 뒷모습만 지켜보았다.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었고 엉덩이를 더욱더 요란하게 흔들어대며 계속 걸었다. 나체로 한동안 걸었더니 한기가 느껴졌다. 벤치에 앉으니 차가운 이슬이 보지에 접촉되며 야릇하게 쾌감이 밀려왔다. 

 

한동안 누워있다가 일어서서 다시 걸었다. 그때 앞을 보니 신문배달 소년이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짧은 머리에 반바지 차림의 건장한 녀석 이었다. 얼른 방향을 우리집쪽으로 향하여 걸었다. 이녀석이 나의 홀딱벗은 쭉쭉빵빵한 몸매와 유난히 커서 걸을때마다 터질 듯이 좌우로 실룩거리는 달덩이 같은 허연 엉덩이를 잘 볼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윽고 이녀석이 속도를 가하여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엉덩이에 손을대며 신음소리를 내며 한껏 부풀어오르는 자지를 제어하며 날 따라왔다. 빠른 걸음으로 엘리베이터에 오르니 이넘이 잽싸게 들어오며 곧바로 반바지를 벗어던지고 터질 것 처럼 부풀어오른 자지로 나의 촉촉한 보지를 공격해 왔다. 엘리베이터가 흔들리며 이넘의 뜨거운 자지가 나의 보지로 쑤욱 들어왔다. 이넘이 날 번쩍안아서 벽에 붙이고 난 그넘의 허리를 두발로 감싸잡고 한껏 보지를 벌려 주었다. 한동안 가쁜숨을 몰아쉬며 불알까지 나의 보지에 넣으려는 기세로 깊은 삽입을 계속했다. 한참후 힘들어하는 것 같아 내가 내려와 엘리베이터 안쪽의 손잡이를 잡고 뒤치기 자세를 취해 주었다. 이미 흥건하게 흘러내린 보지물이 엘리베이터 바닥에 뚝뚝 떨어졌다. 뒤치기 자세로 그넘이 공격해올 때 넘의 불알이 나의 보지 언저리를 탁탁 때리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했고, 가끔씩 손바닥으로 나의 엉덩이를 쳐주었고 손가락으로 가끔씩 보지를 벌리며 자지가 잘 들어가도록 해주었다. 난 더욱더 엉덩이를 하늘로 쳐를 듯이 올려주며 좌우로 흔들며 가끔씩 넘의 자지를 꽉꽉 물어주었더니 넘이 발정난 황소처럼 신음을 내었고 나도 여러번 오르가즘을 만끽하며 보지물을 울컥울컥 엘리베이터 바닥에 쏟았다.

 

이윽고 난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 보지를 한껏 벌렸고 녀석은 이제는 정상위 자세로 위에서 공격을 가해왔다. 이미 충분히 벌어져 넘의 자지가 질퍽하게 퍽퍽 들어가는데도 난 더욱더 보지를 벌리기 위해 다리를 들어올려 양쪽으로 벌려 더욱더 벌려 주었다. 이윽고 이넘이 더는 못참고 좃물을 싸려는 느낌이 갑지되어 보지물이 범벅이된 자지를 얼른 내 입에 넣고 빨아 주었다. 내가 넘의 자지에 묻은 내보지물을 깨끗이 빨고 귀두부분을 쫙쫙 빨아주었더니 이윽고 움찔하며 좃물이 나의 목구멍 깊숙이 발사 되었다. 워낙 양이 많은지라 일부는 나의 입에서 나와 목을타고 흘러 내렸다. 나의 온몸은 나의 보지물과 그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고 엘리베이터안은 밤꽃냄새로 질식할 지경이었다.

 

엘리베이터 바닥에 흐른 보지물과 정액을 나의 풍만한 엉덩이로 닦아내니 나의 풍만한 엉덩이는 온통 번들번들한 보짓물과 정액으로 덮였고 바닥에는 흔적만이 남았다. 확인해보니 엘리베이터가 열렸으나 내리지 않아 그대로 7층에 있었다. 잠시후 1층에서 누가 눌렀는지 6층,5층,4층을 거쳐 1층에 닿았다. 이넘은 잽싸게 바지를 주워 입었으나 난 맨몸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있었다. 이넘은 문이 열리자 잽싸게 튀었고 난 그야말로 보지물과 정액으로 범벅이 된 상태로 우유배달 아줌마에게 들키고 말았다. 비명과 함께 아줌마가 타지 않는 바람에 난 몸을 추스려 7층을 다시 눌러 집으로 향하였다. 아마도 난 앞으로 우유는 배달시켜 먹지 못할 것 같다. 

 

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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