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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못일지 - 거부하지 못하는 일탈의 지독함 유부녀 로맨스 (1부 2장)



1부 2장 선의와 욕정


양수지! 양수지였어! 내가 어떻게 얘를 잊어버리고 있었지 

2007년 가을 즈음, 개인 사업을 할 당시 제품 전시회 일로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 회사와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담당했던 여직원이었다.
당시에는 20대 후반으로 지금과는 달리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가졌지만 성격이나 풍기는 외모는 미소년의 분위기였다. 흔히 여학교에서 여학생에게 인기가 많은 숏컷의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가 데미무어를 닮았다며 매력 있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쌍커플 수술과 세월 때문인지 예전보다는 여성스러운... 아니 요염한 느낌이었다. 농익은 술집마담의 느낌이라고 할까  하긴. 예전에도 외모 상 색기가 느껴지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막상 한 꺼풀 벗기면 남근 바로 위 치골 쪽 살갗이 벗겨질 정도로 말을 잘 타는 여자였다.

사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내 타입의 여자가 아니었기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집이 우리 집과 불과 500m도 안 떨어진 곳에 있다 보니 같이 일하는 동안 업무를 마치면, 자연스레 함께 퇴근을 하고 저녁식사도 두어 번 하게 되었다.
내 기억에 그녀는 당시에 사귀던 남자와 싸우고 이별을 했던 상태로 기억한다. 그녀와 한 4~5개월 정도 만났을 무렵, 전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결혼을 하게 될 것 같다하기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 한편 돌이켜 보면 남친과 이별했다는 얘기는 그녀가 나와 바람을 피우기 위한 거짓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나와는 불과 4~5개월 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언제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 준비했겠나  싶다. -

어쨌든 저녁식사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어느 날,
술이 조금 취한 수지는 남친과 성격이 맞지 않은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남친은 외모나 경제력은 나무랄게 없었다. 대인관계도 좋고 흔히 말하는 호남형이었다. 그러나 연인을 대하는 인격은 전혀 달랐다.
사귄지 반년 정도 지나자, 남친은 슬슬 본색을 드러냈다. 약속시간이 늦어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법이 없이 지적질을 했고, 사소한 말다툼이 있을 때에는 고압적인 자세와 위협을 가했다.
솔직히 남친 이야기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도 나는 그녀에게 역지사지와 이열치열 전법을 구사하라고 조언했을 것 같다.

그렇게 그녀의 연애 상담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적 취향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졌다. 그녀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고, 성욕도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프리섹스는 거부하는 타입이었다. 또한 남친과 섹스를 하지 못해서 생리전후로 예민해진다는 얘기도 했었다.

한편 그녀의 남친은 평소의 성격대로 다소 가학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헌데 문제는 그녀 역시 자신이 지배당하는 걸 싫어하는 돔 성향이 강했던 것이다. 당시의 그녀는 섹스행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기에 자신의 성적취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저 남친이 강압적인 섹스를 해서 싫다는 뉘앙스였다.
그 이전에 만났던 남친은 애무를 잘 해주고 아껴주기는 했지만 너무 소프트했고, 특히 크기가 평균 이하였기 때문에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낀 적이 없었다고 했다. - 아마도 전 남친을 사귈 때는 그녀가 경험이 적었기에 느끼지 못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
반면에 지금 남친은 거칠지만 확실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나는 그녀에게 대략 이런 조언을 했던 걸로 기억한다.
남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당연히 성욕을 해소하기 위함이지만, 그 이전에 남자의 이성적인 섹스... 즉, 남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상당부분 여자를 오르가즘에 도달시키기 위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반면 여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자신의 쾌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표현의 방식인데 둘은 똑같이 돔 성향. 즉, 메조키시즘적인 성향으로 속궁합이 맞지 않는 것이다. 지금 상태로는 결국 평행선만 달리게 될 거다. 라고...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그녀에게 너의 몸을 내게 맡겨봐라고 제안을 했지만, 당시의 그녀는 내가 유부남이기에 싫다고 했던 것 같다.

아무튼 내 기억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은 후 며칠의 시간차가 있었던 건 분명했다. 그리고 어느 날 느닷없이 회사 앞으로 찾아왔다. 그리고 그녀의 첫마디...

"정말로 나를 바꿔 줄 수 있어요 “

이 말을 시작으로 하게 된, 그녀와의 첫 섹스는 또렷이 기억이 난다.
처음 그녀와 섹스를 할 때는 그녀가 원하는 혹은 상상하는 섹스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독려했다. 그녀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녀의 몸에 손을 대었다. 내가 옷을 벗겨내자, 그녀는 무릎을 꿇고 그곳을 먼저 빨기 시작했다. 심지어 키스도 하지 않은 채...

그리고 날 침대에 밀쳐 눕히고는 음모로 내 몸을 스치듯 타고 얼굴까지 올라왔다. 음모가 나의 코끝을 간질이자, 그녀는 구멍이 보일정도로 음부를 두 손으로 벌리며 나에게 핥으라고 명령했다.
보통은 그런 자세에서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눈을 지그시 감는게 일반적이지만, 그녀는 나를 똑바로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내 얼굴에 체중을 싣고 앉아 질퍽하게 젖은 음부를 입과 코에 비벼대었다. 때로는 엉덩이를 들어 내 머리를 잡아당기며 내입과 코를 사타구니와 음부로 막아 질식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몸을 돌려 나의 그것을 움켜쥐고는 씻지도 않은 항문을 핥게 했다.
- 지금도 또렷한 것이 그녀가 한손으로는 그곳을 잡고 다른 손으로 음낭을 꽉 잡고 비벼대는 바람에 며칠 동안 아랫배가 엄청 아팠던 기억이 있다. -

그때 당시에도 너무 아파서 소리치고 싶었지만 침과 애액이 섞인 엉덩이에 깔려 숨도 제대로 못 쉬던 상태였기에,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대음순 날개 쪽과 항문 사이를 이빨로 씹으려 했었다. 그녀는 그런 나의 발버둥이 더 흥분이 되었는지 몸을 숙여 내 성기를 이빨로 씹으며 빨았고, 나 역시 항문에 코를 박은 채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씹으며 핥아주었다.

어쩌면 나의 그런 행위는 내 고통을 유일하게 느낄 수 있는 쾌감으로 전이시키기 위한 발버둥이었을 것이다. 그녀의 몸이 닳아 오르자, 드디어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면서, 나는 손가락을 애액으로 미끌거리는 구멍에 넣을 수 있었다.
나 역시 고통스런 쾌감은 자주 느끼는 감정이 아니었기에, 그때의 나는 다소 과격했는지도 모르겠다. 구멍이 좁아 안 들어가는데도 손가락 세 개를 넣고 갈고리처럼 구부려 g스팟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웁! 웁! 커억!”

그녀는 그것을 입에 문채로 어설프게 딥슬롯을 흉내 내면서 게걸스럽게 빨았다.
- 그녀와 헤어질 무렵에는 딥슬롯만으로 나를 싸게 만들 정도로 완벽히 해냈다.-

점차 내 손가락이 속도를 내자, 흥분 때문인지 그녀는 몸을 비틀며 거부의 몸짓을 했지만 막상 몸을 빼며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 대신 그녀는 흥분과 고통을 성기와 음낭, 사타구니를 물고 쥐어뜯으며 참고 있었다.
어느 정도 펌핑이 계속되자, 그녀의 질 입구가 단단하게 조여지면서 질을 수축시켜 손가락이 밀려나올 정도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난 손가락을 빼서 손바닥을 펴고 클리토리스를 네 손가락을 사용해 아주 빠르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 구멍이 벌렁거리며 애액이 묽어지기 시작했다. 금방이라도 분출할 기세였다.

“아악! 오빠~~~~. 아 흐흑...”
그녀는 성기를 빨던 입을 빼내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녀가 싼다면 고스란히 얼굴로 받아 줄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오빠... 미안... 나 오줌마려. 쉬야 좀 하고 올께... 미안해."

이런... 그녀는 시오후키가 처음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분명 돔 성향이 강하지만, 확실히 습관에 의한 섭 성향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그동안 자기가 원하는 섹스를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불만이 더 크다는 것만큼은 분명해. 이 아이의 문제는 내가 해결해 줄 수 있어.’

화장실에서 나온 그녀는 다시 내 위에 올라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승위를 하는 것도 좀 특이했다. 보통은 방아찍기 혹은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데, 그녀는 주저앉은 상태에서 음부를 강하게 마찰시키며 나의 치골까지 끌어올렸다. 내 입장에서는 성기가 빠져 요도를 찌르거나, 질 속에서 아래로 휘어지면서 부러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말을 타는 기수처럼 움직였다. 그 상태로 2~3분 정도 집중했을까  그녀는 괴성과 함께 몸에 경련을 일으키면서 활처럼 젖혔다.

“아악! 헉! 헉! 나 죽을 거 같아! 미치겠어~.”

그녀가 나의 남근을 깊숙이 넣은 채 경련만으로 무빙을 할 즈음, 뜨겁고 축축한 무언가가 질 속에 꽉 차는 듯하더니, 성기를 타고 흥건하게 흘러 내렸다.

역시나 검은 피부는 정력이 좋다고 했던가  그녀는 오르가즘이 끝난 상태에서도 내 몸에 포개어 엎드린 채 아쉬운 듯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나는 그녀가 조금 더 느끼도록 엉덩이에 힘을 주어 삽입을 도왔다. 그리고 그녀가 멈출 때에는 그것을 깊숙이 넣은 채 허리를 돌려 질 벽을 부드럽게 긁어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귓속말로 말했다.

"오빠 아직 안 쌌지  나 더 하고 싶어. 섹스 안 배워도 돼. 오늘처럼 흥분된 적이 없어. 오빠... 내 몸에서 무언가 터져 나간 것 같았어."
“그래. 나도 네 보지가 정말 맛있어. 이렇게 아픈 게 쾌감으로 전이된 건 나도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언뜻 20살 겨울에 만났던 나의 섹스 스승이자, 최악의 여자였던 문정이 누나가 떠올랐다. 나보다 10살이나 많았던... 그럼에도 1년 넘게 만났고, 지금껏 유일하게 한 명의 여자와 수백 번 섹스를 했던...

"오빠... 나 오빠가 유부남이라서 나쁜 상상을 했어."
"뭔데 "
"오빠랑 하는 동안 내가 느낄 때 오빠 부인이 들어오는 상상... 그런데도 난 개년처럼 오빠 자지를 내 보지로 꽉 물고 계속 하는 거야. 이 오르가즘을 마저 느끼고 싶어서... 나 못된 년인가 "
"하하. 아냐. 말했잖아. 너는 아주 조금 가학적인 성향이 있다고... 상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살인도 할 수 있잖아  죽이고 싶단 생각을 한다고 나쁘다면 세상 모든 사람이 나쁜 거야."

나는 장난스레 성기에 힘을 주어 깊숙이 밀어 넣으며, 뾰족하게 선 유두를 꼬집어 비틀었다.

"아하~ 오빠... 나 또 흥분되려나봐. 오빠 자지가 뜨거워지는 거 같아."
"바보야. 진짜로 내 자지도 뜨거워지고 있는 거야. 나도 네 말에 흥분해서... 넌 색녀의 기질을 타고 났어. 어떤 남자도 너를 맛보면 중독될 거야."

그러자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손으로 내 양 볼을 잡았다. 그리고 기쁜 표정으로 내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땀에 젖은 검은 피부가 목덜미와 어깨선을 따라 윤기 있게 반짝거렸다.
그녀는 양 볼을 잡은 상태로 입술을 포개었다. 그녀와의 첫 키스였다. 길고 도톰한 혀를 빨자, 그 느낌이 마치 남자의 남근을 빠는 것 같은 야릇함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혀는 천천히 얼굴을 핥기 시작했다. 이마, 눈, 코, 귀, 입... 그녀의 타액으로 온 얼굴이 흥건하게 흐를 때까지...

"오빠 얼굴이 땀 때매 짜. 그런데 자지만큼 맛있어. 힛!"
“그래  그런데 어쩌지  그거 네 애액 맛일걸  아까 네가 보지로 날 깔아뭉갰잖아!”
“아! 모야~. 칫! 그래서 싫었어 ”
“아니 이렇게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어.”
“그래  정말  오빠가 칭찬해주니까 정말 기분 좋아~.”
“그럼 이번엔 내 자지 맛 좀 보여줄까  보지로 "
"응. 좋아. 막 박아줘요.“
나는 몸을 돌려 정상위 자세를 잡았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았다. 천천히 질벽을 긁으며 슬로우 섹스를 시작했다.

"내가 여러 가지 체위를 해 줄 테니까, 기승위 말고 흥분되는 체위를 선택해 봐 알았지  그래야 딴 놈한테 시집가도 더욱 예쁨 받지!"
"아잉. 시로... 나 오빠한테 배우기 싫어. 그냥 오빠 많이 느낄래."
"수지야. 난 널 가르쳐야 흥분이 되는데 그래도 싫어 "
"음... 아니! 그럼 나 많이 가르쳐 줘. 그런데 이러다 내가 오빠 껌딱지 되면 어떻게 해 "
"괜찮아. 네가 내게 흥미를 잃을 때까지 옆에 있어 줄게. 내가 먼저 연락을 끊는 일은 없을 거야. 약속할 수 있어!"
"오빤 너무 멋져. 남친과는 다르게 한마디 한마디에서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
“그래. 난 거짓말은 거의 안 해. 왜냐하면 거짓말이 무엇인지 모르거든. 하하.”
“피이~. 그게 거짓말이네. 뭐.”
“아니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거야. 난 정말로 거짓말을 모르는 남자야.”

...

"아버님. 시간 다 되셨습니다."

한참을 기둥 벽에 기대어 양수지와의 일을 떠올리다보니 어느덧 퇴장시간이 되었다.

"아... 예... 하하. 수아, 봄이야 이제 가자!"

몇 걸음을 내딛자, 너무 골똘히 생각했던 탓에 아랫도리가 묵직하게 찌릿했다.

젠장. 이놈의 주니어...‘

난 무의식적으로 청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빳빳이 서버린 성기를 꽉 잡았다. 쿠퍼액에 흥건히 젖은 팬티가 살에 닿을 때마다 찝찝했다.
아이들의 옷을 챙겨 나오면서, 나는 지영엄마에게 간단히 목인사만 하고 빠져나왔다.



-
오랜만에 장편을 쓰다보니 감각을 잃었습니다.
아! 야설은 머리털나고 처음 써볼 뿐 아니라 읽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어제 밤에 소설을 올려보려고 참고삼아 이곳 소설게시판에서 몇개 훝어본 것이 다 입니다.

아마 다음편이나 다다음편까지가 1부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두세편이 주인공에 대한 소설적 요소를 가미하며, 이 소설의 뼈대가 될 것 같네요.
다만,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인물관계나 시점은 넌픽션으로 작성할 겁니다.

물론 위의 양수지라는 인물도 최대한 사실에 입각해서 작성했습니다.
어차피 이런 야설이라는 것이 자기만족과 성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따라서 추천이나 댓글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만...
설정오류나 부족한 설명이 있다면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좀 츤데레 했나요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는 보장 못해드리지만 글 속에서 최대한 지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쥐어짜 넣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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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접촉 사고나니 몸도 접촉사고
이 글은 자기가 인천의 한 중학교 선생이라며
저에게 소제를 제공 하였습니다.
혹자는 이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질문 하시는데
저 역시 사실 여부는 직접 안보았으니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글이 될만하기에 보내주신 메일을 토대로
저는 거기에 살과 피를 불어 넣어 야설화 한 것 입니다.
구태여 사실여부에 집착 하시지마시고
그냥 평범한 야설로 소화시키시기를 바랍니다.


차 접촉 사고나니 몸도 접촉사고

저는 인천 근교의 한 시골 중학교 교사입니다.
남편은 대 기업에 근무하는데 승진에 필수라 1년을 지방에서 근무하여야
승진 할 수 있기에 요즘 흔히들 말하는 주말 부부입니다.
애들은 6살짜리 남자애와 3살짜리 계집애가 있는데 둘 다 친정 엄마에게
맡기고 주말에 데리고오는 온 식구가 다 주말 가족이죠.
참 제 나이 말 안 했군요. 저는 이제 32살이고 과목은 수학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명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수학 교사로 나섰죠.
여자들에게 교직이란 말 그대로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 있기에 안성마춤이죠.
그 날도 수업을 마치고 종례를 한 다음 교무실에서 교직원 회의까지 마치니
(우리 교장선생님 잔소리 늘어놓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릅니다)
7시가 가까워 오더군요.
시장기도 들고 하여 우리 집 오는 길에 사는 여선생을 집 앞에 내려주고
(물론 기름 값은 받음)가속 페달을 밟고 오는데 시내에 막 들어서서 한참을
오니 앞의 고급 승용차가(외제)급 브레이크를 밟기에 나도 급히 밟았으나
미끄러지며 그만 그 차의 뒷 범퍼를 들이박았습니다.
처음 격은 충돌 사고라 놀라 그냥 차 핸들을 잡고 멍 하니 앉아 있으니
앞차의 기사가 내려서 자기 차의 뒷부분을 보기에 저도 급히 내려가 보니
아뿔사 내 차는 앞이 푹 찌그러져 있고 앞차는 범퍼에 약간의 흠집이
생겨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죄송합니다"하고 고개 숙여 사죄하자 그분은
"허! 새로 도색 한지 몇 일 안 되는데 또 도색 해야하나!"하며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미안한 생각이 더 들어 다시 머리 숙여 사죄하자 그분은
"이거 올 도색 하는데 500들었는데...."하시기에 깜짝 놀라 차의 메이커를 보니
외제였습니다. 그때 랙카차가 와서 저의 차를 견인해 가며 명함을 한 장 주고는
내일 00정비 공장으로 오라하고는 가 버렸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 분에게 보험처리 하여드리겠다고 이야기하자 이걸로 보험처리
한다면 자기보고 누구든지 욕 할거라며 앞으로 주의하여 운전하라고는
차에 올랐습니다.
나는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그분이 차창을 열고는
"댁이 어딥니까?"하고 묻기에
"00동 입니다"하고 말하자
"아 거기를 지나니까 그 앞까지 내 차를 타시죠"하기에 고맙다고 말하고 차에
오르자 그분은 앞으로 달렸습니다.
곁눈질하여 그분의 얼굴과 행색을 보니 나이는 50대 초반 정도였고 말쑥한 차림이
회사 사장이나 아니면 대기업 간부로 보일 정도로 멋이 있어 보였습니다.
"퇴근하시는 길 이였습니까?"그 말에 깜짝 놀라
"네"하고 대답하자 그분은
"직장이 어딥니까?"하기에
"00중학교 선생입니다"하자
"아~!그러세요!"하고는 한참을 말 없이 달리시더니
"빨리 가서 저녁 준비 하셔야 겠군요"하며 가속 페달을 밟기에
"아뇨! 남편이 지방 근무라 지금은 저 입만 칠하면 됩니다"하고 말하자
저를 힐끔 쳐다보시더니 웃으며
"허~!허~!나랑 처지가 비슷하네요 딸애가 미국 유학 가서 집사람이 몇 일전에
딸애 한테 갔거든요"하기에
"네~!그러세요"하며 따라 웃자
"이 것도 인연인데 우리 과부 홀애비끼리 식사나 같이 합시다"하시기에 미안한
생각이 들어
"그러시죠! 저가 대접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그분은 손을 저으며
"무슨 말씀 이렇게 예쁜 선생님과 같이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입니다"
하시기에 얼굴을 붉히자(실제로 인물은 한 인물 합니다. 그러니 남편이 지방
근무하면서도 숙소로 와서는 매일 확인 전화 하죠 ^&^*)
"뭘 좋아하시나?"하며 물으시기에
"아무거나 다 잘 먹습니다. 영양탕 말고는....."하며 말을 흐리자
"흠~!인천 사시니 회는 자주 드실 거고....."하시고는 한참을 생각하시더니
"아~!거기 등심 좋지!어때요? 등심"하시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요즘 학생들 무섭죠?"하시며 이야기의 화제를 다른 곳으로 돌렸습니다.
"무서워요! 우리 때는 상상도 못할 온 같 짓을 다 합니다"하자 그분은 웃으며
"예를 들면..."하시기에 몇 일전 용의검사 한 일이 생각나
"중2가 가방에 피임약을 가지고 다니더군요"하자 깜짝 놀라시며
"남학생?"하시기에
"아뇨!여학생이...."하며 말을 흐리자
"허~!말세야 말세!"하시며 혀를 차시기에
"말도 마세요. 어떤 애는 턱 밑에 키스마크 까지 있던 애도 있었어요"하자
그분은 계속 혀를 끌끌 차며 운전을 하시더니 한참을 가서(물론 우리 집은 지났죠)
아담한 가든 앞에 차를 파킹시키고는 얼른 내리시더니 내 쪽 문을 열어주시며
내리라기에 내리고는 앞장서서 안으로 들어서자 주인 인 듯한 남자가 달려오더니
"이사님 오랜만에 오시네요"하며 반기더니 우리를 이층의 작은 방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등심 4인분하고 라고 말하시다가는 저의 얼굴을 쳐다보며
"선생님 술 드세요"하시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소주!맥주?"하시기에 웃으며
"아무거나 시키세요"하자
"등심에는 소주가 제격이지!"하시며 소주를 시키셨습니다. 주문을 받고 나가자
그분은 윗도리를 벗으시기에 얼른 일어나 옷을 받아 걸려고 하자
"고기 구울 때는 옷을 항상 바닥에 놓아야 냄새가 안 배여요"하시며 옷을
탁자 밑에 놓으시고는 웃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자 고기와 술이
들어오자 그분은 고기를 적쇠 위에 얹으시면서
"소고기는 많이 익으면 질기니까 대충 불기만 가면 먹어도 됩니다"하며 자상하게
가르켜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술병을 드시더니 저의 잔에 먼저 권하시기에
술병을 잡으며
"아니예요!"하며 말하자 그분은
"어~허! 레이디퍼스트도 모르는 나쁜 늙은이로 만들려나! 선생님께서"하시기에
공손히 잔을 들자 그분은 술잔 가득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그분의 잔을 채워드리자 잔을 드시더니
"건배!"하시기에 저도 따라 잔을 들자 저의 잔에 부딪치고는 단순에 드셨습니다.
저도 잔을 받치고 고개를 돌려 마셨습니다.
그분의 잔을 채워주고 나자 그분도 저의 잔을 채워 주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담소를 나누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고기를 먹고 된장에
밥을 시켜 식사를 마치고 일어나 제가 계산하려하자 그분은 극구 만류하시고는
계산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려 하자 주인이
"이사님!술 드셨는데 대리 운전 불러 드릴까요?"하기에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그분도
"아차!내가 차 가져왔지"하며 저를 처다 보며 웃으시기에 저도 따라 웃으며
"공기도 좋은데 밤길 조금 걷지요"하자 그분은 웃으며
"그 것도 좋지!"하시고는 주인에게 내일 아침 일찍 차 가지고 간다고 말하고는
밖으로 나와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그분이 무척 오래 전부터 알아온 사람처럼 느껴져 스스럼없이
그분의 팔짱을 끼고 드문드문 차가 지나가는 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한참을 이야기하다가는 그분이 무릎을 탁 치시며
"허~!밥도 같이 먹고 술도 같이 먹으며 서로 성도 몰랐네"하시고는
"나!00실업 총무이사 이 영우요"하시기에 저도 따라 웃으며
"그러네요,저는 00중학교 수학선생 양 미숙 입니다"하자 그분은
"이름이 예쁘니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지"하시기에 얼굴을 붉히며
"아이!뭘요!"하며 그분의 가슴을 툭툭치자 그분은 저의 손목을 꼭 잡으셨습니다.
그리고는 걸음을 멈추시더니 저를 향해서시더니
"이렇게 미인을 알게된 것이 영광이야"하시기에 고개를 숙이자 팔짱낀 팔을
푸시더니 내 두 손을 꼭 잡고는 저를 보는 듯 하였습니다.
"아~이! 그렇게 보지 마세요! 부끄러워요!"하자 그분은 손을 놓으시더니
저를 와락 끌어안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분의 등을 끌어안았습니다.
무척 포근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한쪽 팔로 내 머리를 감싸시더니
저의 입술을 찾았습니다. 저도 그분의 입술을 자연스럽게 받아 드렸습니다.
그 순간 먼 곳에서 자동차 전조등이 비치자 우리는 입술을 때고 손을 잡고 다시
걸었습니다. 어색한 분위기에 서로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한참을 가자 모텔이 보였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우리는 그 곳으로 들어섰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그분은 저를 강하게 안으시더니 저의 입술을 탐하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저가 그분의 입술을 탐하였는지도 모르죠.
한참을 그렇게 서로의 입술을 탐하다 그분은 저의 가슴을 만지자 저는 그분께
불을 꺼 달라고 하자 그분이 불을 끄시기에 나 스스로 옷을 벗자 그분도 옷을
벗으셨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먼저 침대 위로 올라가 눕자 그분도 따라 올라오시더니 내 몸 위로
몸을 포개시고는 다시 입술을 탐 하셨습니다. 저도 그분의 등을 힘껏 끌어안고
그분의 입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손을 아래로 하여 그분의 좆을 잡았습니다.
굵기는 남편 것 비슷하였으나 길이는 남편 것보다 조금 긴 듯 하였습니다.
그것을 제가 저의 보지에 맞추자 그분은 엉덩이에 힘을 주어 보지 안으로
넣으셨습니다.
"아~!"하며 신음을 하자 그분은 빙긋 웃으며 더 깊이 넣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편에게서도 못 느낀 한가지에 몸을 떨었습니다.
저의 손대중이 정확하였습니다.
그분의 좆 끝이 저의 자궁 입구를 꽉 틀어막은 것입니다.
"아~!너무 길어요!"하자 웃으며
"신랑보다?"하시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그분은 천천히 방아를 찍기 시작 하셨습니다.
좆 끝이 자궁에 대이면 좋아하자 그분은 깊숙이 쑤셔 주셨습니다.
미치게 좋아 몸부림치자 그분은 웃으며
"간혹 만날 수 있을까?"하시기에
"네!"하고 대답하자 그분은 더 힘을 가하여 방아질을 하셨습니다.
저의 보지는 오래간만에 임자를 만난 듯 씹물이 연방 터져 나왔습니다.
"역시 젊으니 물도 많아"하시기에 엉덩이를 흔들며
"사모님은 요?"하고 묻자 그분은 고개를 저으며
"50 넘으니 폐경이 왔고 주사 맞아도 물이 없어...."하시며 방아질을 하셨습니다.
"그럼 사모님과 섹스는 안 하세요?"하자 웃으시며
"난 생각 있는데 할망구가 피해"하며 너털웃음을 지으시기에
"그럼 어떡해요?"
"참아야지 어떡해!"하시며 피식 웃으시기에
"참! 손님 접대하시면 젊은 술집여자들이랑...."하며 말을 흐리자 그분은
펌프질을 멈추시고는 손가락으로 저의 입술을 가리시며
"나! 아무리 섹스가 하고 싶어도 여자 돈으로 사지는 안 해!"하시기에 미안한 마음에
"그럼 앞으로 생각나시면 저에게 전화하세요"하자 그분은 방아질을 다시
시작하시면서
"고마워! 사랑해!"하시며 강하게 방아질을 하셨습니다.
"아~학! 올라요 !선생님! 더~더!"저는 그분의 엉덩이를 밀 때면 더 강하게
끌어 당겼습니다
그러면 좆 끝이 자궁 입구를 강하게 두들기는 것이 미칠 지경 이였습니다.
"넘~!넘~!좋아요!"하며 신음을 하며 씹물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으~!나도 좋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하시며 목을 뒤로 젗치시며 방아를
찍었습니다.
"나~! 어~떡~해~요! 선생님! 너무 좋아요!"하며 신음을하자 그분도
"그래! 나도 좋아! 니 보지가 미치도록 좋아!"하시기에 나도
"그래요!나도 선생님 좆이 너무 좋아요"하자 그분은 사정이 임박하였는지
"안에다 싸도 돼?"하고 물으시기에 위험일 이였지만 그분의 좆물을 받고싶은 마음에
"싸세요! 제 보지 안에 가득! 철철 넘치게!"하며 소리치자 그분은
"알았어! 오랜만에 보지 안에다 싸는군!"하시고는 좆물을 싸기 시작하시더니
몸을 저의 위로 푹 늘어뜨리기에 그분의 엉덩이를 바짝 당겨 저의 자궁 입구에
틀어막고 자궁 안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분의 좆물을.....
한참 나왔습니다. 엄청난 양이 저의 자궁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 이였습니다.
그분은 저의 귓불에 뜨거운 김을 내 뱉었습니다.
무척 힘드신 모양 이였습니다.
"힘드세요?"하고 제가 묻자 그분은 숨을 몰아 쉬시며
"오랜만에 하니까 힘들군"하시며 다 싸셨는지 제 보지에서 좆을 빼시고는 제 옆에
벌러덩 누우시기에 저는 다리를 오므리고 그분의 좆을 두 손에 쥐자 손에는
그분의 좆물과 저의 씹물이 묻었습니다.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고 저는 그분의
좆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하자 그분은 잠시 놀라신 듯 절 보시더니
내가 빙긋 웃자 따라 웃으시곤
눈을 감고 가만 계시기에 손으로 왕복 운동을 하며 혀로 빨기도 하다 좆를 잡고
붕알도 빨아주자 그분은 긴 신음을 하셨습니다.
"으~~~~~~!좋아" 하시기에 저는 웃으며
"나 올려 하면 말씀하세요"하자
"으~~~~~!알았어! 으~~~~~!"하시며 저의 머리를 두 손으로 잡으셨습니다.
저는 그분의 좆을 목구멍 깊숙이 까지 넣었습니다. 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지만....
한참을 빨며 흔들자 그분은 숨 넘어가는 소리로
"으~!나올 것 같아!"하시기에 빨기를 멈추고 일어나 그분 위로가 제 보지 구멍에
맞추고는 슬며시 앉자 그분의 좆이 제 보지에 쏙 들어갔습니다.
그분의 가랑이로는 아까 싸준 좆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저는 천천히 방아를 찍기 시작하자 그분은 저의 엉덩이를 잡으시고는 방아찍기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방아찍기를 하자 드디어 좆물이 저의 보지로
흘러들어 왔습니다.
저는 그분 위에 그대로 주저앉자 그분의 좆이 자궁을 강하게 밀어 붙였습니다.
"아~!들어와요!선생님 좆물이...."거의 울면서 이야기하자 그분은 웃으며
"안 위험해?"하고 물으시기에
"위험하지만 저의 보지 안에 선생님 좆물을 받고싶어서...."하자
저의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며
"고마워!"하시며 다 넣어주시자 저는 그대로 그분의 품에 안기자 그분은
저의 입술을 빨기 시작하시더니 입술을 때시고는
"아~!당신 보지도 내 좆를 빨아!"하시고는 다시 입술을 대시기에 혀를 그분
입안으로 밀어 넣자 힘껏 빠시고는
"이렇게"하시고는 다시 긴 입맞춤을 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먼저 샤워하라 시기에 같이 하자고 하자 좋아하시며 따라오셔서
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으시고는 깨끗이 씻어주시자 저도 그분의 좆을 깨끗이
씻어드리고는 좆 끝에 가벼운 키스를 하여주자 그분도 저의 보지에 키스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모텔을 나와 택시를 타고 그분 집 앞에서 내리시며 그분은
"집에 아무도 없는데 커피한잔 하고 갈래?"하시기에 그분 집으로 따라갔습니다.
정말 깨끗하고 넓은 정원에 작은 연못까지 있었고 안으로 들어가자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으리으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런 티를
안 내시고는 주방으로 가시더니 커피포트에 물을 붓고는 저의 옆으로 오시더니
저를 끌어안으시기에
"선생님 안방 구경하고 싶어요"하자 나를 일으켜 세우고는 방문을 열고는 저를
데리고 들어가시기에 저는 빙긋 웃으며
"딱 한시간만 이 안방 안 주인 노릇 하고싶네요"하자 그분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시기에 바로 옷을 벗고 농 문을 열자 이브닝 드레스가 있기에 꺼내어
입고는 팬티마저 벗고 침대위로 가서 눕자 그분도 웃으며 파자마를 입으시고는
저의 옆에 누우시자 저는 그분 위로 올라가 그분의 입술을 빨며
"여보!"하자 웃으며
"당신 또 하고 싶어?"하시기에 웃으며
"젊은 색시한테 쫓겨 안 날려면 알아서 하세요"하며 웃자 그분은 웃으며
"허~!젊은 각시 기분 맞추어 줘야지"하시며 파자마를 벗으시고는
저의 이브닝 드레스를 올리고는 저의 보지에 그 긴 좆을 다시 박아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방아를 한참 찍으시고는 힘들어하시기에 그분을 눕히고 제가
방아를 찍어 사정을 도와주자 좆물을 다시 자궁 깊숙이 부어주시고는 씻으라
시기에 웃으며
"오늘 밤 당신 좆물을 보지 안에 넣고 잘래요"하자 웃으시며
"그럼 임신 더 잘될텐데"하시기에
"상관없어요! 오늘같이 좋은 기분이라면 산부인과 한번 가면 되죠"하고 웃자
따라 웃으시며
"고마워!"하시고는 부엌으로 가시더니 랩을 한 장 가져오시기에 그것으로
보지 구멍을 틀어막고 팬티를 입자 그분은 커피를 저에게 주시고는
"늙은이가 끓여 맛이 별로 일거야"하시기에 마셔보고는 맛있다고 하자
웃으셨습니다.
그러고는 이층으로 데리고 가시더니 작은 방 하나의 문을 열자 골동품이
나의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분은 몇 가지를 손으로 지적하시고는
"나머지 중에 마음에 드는 것 하나 골라"하시기에
"지금은 아니 예요!몇 번 더 만나보시고 저에 대한 실망감이 없어지시면 그때
선물하세요" 하며 사양하자 웃으시며
"하긴 오늘 이러면 마치 당신을 이런 것으로 산 기분이니 서로 안 좋겠다"하시며
내 손을 잡고 아래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는 대문 밖으로 나오셔서 명함을
한 장 주시며 언제든지 전화하라 시기에 받아들고는 저의 폰 번호를 적어드리자
좋아하시고는 택시가 오자 절 태워 보내시고는 한참을 차가 가는 것을 보시고
손을 흔드셨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저는 그분의 폰으로 전화를 하여 잘 도착하였다고 말씀드리고
또 사랑한단 이야기도 하자 그분도 사랑한단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끊었습니다.
옷을 벗고(애들 없을 때는 항상 아무것도 안 입음)손으로 보지를 만졌습니다.
랩이 손에 잡혔습니다. 조금 빼서 손가락에 찍어 향기를 맡고 입술에 찍자 전화가
왔습니다. 남편의 확인 전화였습니다. 일찍 전화했는데 왜 안 받았냐고
묻기에 일어나 주머니에서 정비공장 명함을 꺼내어 정비공장 정화번호를
아르켜주고는 추돌사고로 늦었다며 놀라서 몹시 피곤하다 하자 남편은 내일
정비공장에 확인한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남편에게 미안도 하였으나
의심하는 것에 화가나 한참을 있으니 또 전화가 오기에 한참을 안 받자
끊어지더니 다시 벨이 울리기에 받으니 또 남편이 전화 늦게 받는다고 핀잔을
하기에 피곤하여 막 잠이 들었다 하자 알았다며 끊기에 화가나 그분에게 전화하여 보고싶다니 그분도 보고 싶다 하시기에 바로 옷을 입고
그분 집으로 가서 밤을 세워 그분의 품에서 놀았습니다.
그 후로 그분은 수시로 저에게 전화를 하시고 저도 전화해 그분 집이나 어떨때는
아예 우리 집으로 그분을 모시고 와 섹스를 즐긴답니다.
우리 집도 남편이 단독 주택을 고집하여 조금 한적한 주택가라 인적도 드물어
누구에게 들킬 염려가 없거든요.
또 그분의 사회적인 영향력이 커서 남편의 회사에 은근슬쩍 압력을 넣어 남편이
지방 근무가 끝날 즈음에 남편을 해외 지사 근무를 청탁하여 주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변두리 학교에서 도심지 학교로 전출시켜 주셨고......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만날 것입니다.
참! 지금 저의 배 안에는 그분의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이 달 생리가 없었거든요.
물론 그분에게도 말씀드렸죠.
그분은 빨리 중절 하라하셨지만 저는 한 두달 더 그 씨를 저의 배 안에 넣고 있다
한 두 달 후에 수술 할거라 하자 그분은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더 그분에게 고마운데.......
남편에게 자기 씨라고 우기고 낳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
그건 불가능하겠죠.
남편이 의심이 강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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