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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못일지 - 거부하지 못하는 일탈의 지독함 유부녀 로맨스 (1부 2장)



1부 2장 선의와 욕정


양수지! 양수지였어! 내가 어떻게 얘를 잊어버리고 있었지 

2007년 가을 즈음, 개인 사업을 할 당시 제품 전시회 일로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 회사와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담당했던 여직원이었다.
당시에는 20대 후반으로 지금과는 달리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가졌지만 성격이나 풍기는 외모는 미소년의 분위기였다. 흔히 여학교에서 여학생에게 인기가 많은 숏컷의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가 데미무어를 닮았다며 매력 있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쌍커플 수술과 세월 때문인지 예전보다는 여성스러운... 아니 요염한 느낌이었다. 농익은 술집마담의 느낌이라고 할까  하긴. 예전에도 외모 상 색기가 느껴지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막상 한 꺼풀 벗기면 남근 바로 위 치골 쪽 살갗이 벗겨질 정도로 말을 잘 타는 여자였다.

사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내 타입의 여자가 아니었기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집이 우리 집과 불과 500m도 안 떨어진 곳에 있다 보니 같이 일하는 동안 업무를 마치면, 자연스레 함께 퇴근을 하고 저녁식사도 두어 번 하게 되었다.
내 기억에 그녀는 당시에 사귀던 남자와 싸우고 이별을 했던 상태로 기억한다. 그녀와 한 4~5개월 정도 만났을 무렵, 전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결혼을 하게 될 것 같다하기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 한편 돌이켜 보면 남친과 이별했다는 얘기는 그녀가 나와 바람을 피우기 위한 거짓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나와는 불과 4~5개월 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언제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 준비했겠나  싶다. -

어쨌든 저녁식사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어느 날,
술이 조금 취한 수지는 남친과 성격이 맞지 않은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남친은 외모나 경제력은 나무랄게 없었다. 대인관계도 좋고 흔히 말하는 호남형이었다. 그러나 연인을 대하는 인격은 전혀 달랐다.
사귄지 반년 정도 지나자, 남친은 슬슬 본색을 드러냈다. 약속시간이 늦어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법이 없이 지적질을 했고, 사소한 말다툼이 있을 때에는 고압적인 자세와 위협을 가했다.
솔직히 남친 이야기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도 나는 그녀에게 역지사지와 이열치열 전법을 구사하라고 조언했을 것 같다.

그렇게 그녀의 연애 상담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적 취향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졌다. 그녀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고, 성욕도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프리섹스는 거부하는 타입이었다. 또한 남친과 섹스를 하지 못해서 생리전후로 예민해진다는 얘기도 했었다.

한편 그녀의 남친은 평소의 성격대로 다소 가학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헌데 문제는 그녀 역시 자신이 지배당하는 걸 싫어하는 돔 성향이 강했던 것이다. 당시의 그녀는 섹스행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기에 자신의 성적취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저 남친이 강압적인 섹스를 해서 싫다는 뉘앙스였다.
그 이전에 만났던 남친은 애무를 잘 해주고 아껴주기는 했지만 너무 소프트했고, 특히 크기가 평균 이하였기 때문에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낀 적이 없었다고 했다. - 아마도 전 남친을 사귈 때는 그녀가 경험이 적었기에 느끼지 못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
반면에 지금 남친은 거칠지만 확실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나는 그녀에게 대략 이런 조언을 했던 걸로 기억한다.
남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당연히 성욕을 해소하기 위함이지만, 그 이전에 남자의 이성적인 섹스... 즉, 남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상당부분 여자를 오르가즘에 도달시키기 위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반면 여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자신의 쾌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표현의 방식인데 둘은 똑같이 돔 성향. 즉, 메조키시즘적인 성향으로 속궁합이 맞지 않는 것이다. 지금 상태로는 결국 평행선만 달리게 될 거다. 라고...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그녀에게 너의 몸을 내게 맡겨봐라고 제안을 했지만, 당시의 그녀는 내가 유부남이기에 싫다고 했던 것 같다.

아무튼 내 기억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은 후 며칠의 시간차가 있었던 건 분명했다. 그리고 어느 날 느닷없이 회사 앞으로 찾아왔다. 그리고 그녀의 첫마디...

"정말로 나를 바꿔 줄 수 있어요 “

이 말을 시작으로 하게 된, 그녀와의 첫 섹스는 또렷이 기억이 난다.
처음 그녀와 섹스를 할 때는 그녀가 원하는 혹은 상상하는 섹스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독려했다. 그녀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녀의 몸에 손을 대었다. 내가 옷을 벗겨내자, 그녀는 무릎을 꿇고 그곳을 먼저 빨기 시작했다. 심지어 키스도 하지 않은 채...

그리고 날 침대에 밀쳐 눕히고는 음모로 내 몸을 스치듯 타고 얼굴까지 올라왔다. 음모가 나의 코끝을 간질이자, 그녀는 구멍이 보일정도로 음부를 두 손으로 벌리며 나에게 핥으라고 명령했다.
보통은 그런 자세에서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눈을 지그시 감는게 일반적이지만, 그녀는 나를 똑바로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내 얼굴에 체중을 싣고 앉아 질퍽하게 젖은 음부를 입과 코에 비벼대었다. 때로는 엉덩이를 들어 내 머리를 잡아당기며 내입과 코를 사타구니와 음부로 막아 질식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몸을 돌려 나의 그것을 움켜쥐고는 씻지도 않은 항문을 핥게 했다.
- 지금도 또렷한 것이 그녀가 한손으로는 그곳을 잡고 다른 손으로 음낭을 꽉 잡고 비벼대는 바람에 며칠 동안 아랫배가 엄청 아팠던 기억이 있다. -

그때 당시에도 너무 아파서 소리치고 싶었지만 침과 애액이 섞인 엉덩이에 깔려 숨도 제대로 못 쉬던 상태였기에,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대음순 날개 쪽과 항문 사이를 이빨로 씹으려 했었다. 그녀는 그런 나의 발버둥이 더 흥분이 되었는지 몸을 숙여 내 성기를 이빨로 씹으며 빨았고, 나 역시 항문에 코를 박은 채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씹으며 핥아주었다.

어쩌면 나의 그런 행위는 내 고통을 유일하게 느낄 수 있는 쾌감으로 전이시키기 위한 발버둥이었을 것이다. 그녀의 몸이 닳아 오르자, 드디어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면서, 나는 손가락을 애액으로 미끌거리는 구멍에 넣을 수 있었다.
나 역시 고통스런 쾌감은 자주 느끼는 감정이 아니었기에, 그때의 나는 다소 과격했는지도 모르겠다. 구멍이 좁아 안 들어가는데도 손가락 세 개를 넣고 갈고리처럼 구부려 g스팟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웁! 웁! 커억!”

그녀는 그것을 입에 문채로 어설프게 딥슬롯을 흉내 내면서 게걸스럽게 빨았다.
- 그녀와 헤어질 무렵에는 딥슬롯만으로 나를 싸게 만들 정도로 완벽히 해냈다.-

점차 내 손가락이 속도를 내자, 흥분 때문인지 그녀는 몸을 비틀며 거부의 몸짓을 했지만 막상 몸을 빼며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 대신 그녀는 흥분과 고통을 성기와 음낭, 사타구니를 물고 쥐어뜯으며 참고 있었다.
어느 정도 펌핑이 계속되자, 그녀의 질 입구가 단단하게 조여지면서 질을 수축시켜 손가락이 밀려나올 정도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난 손가락을 빼서 손바닥을 펴고 클리토리스를 네 손가락을 사용해 아주 빠르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 구멍이 벌렁거리며 애액이 묽어지기 시작했다. 금방이라도 분출할 기세였다.

“아악! 오빠~~~~. 아 흐흑...”
그녀는 성기를 빨던 입을 빼내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녀가 싼다면 고스란히 얼굴로 받아 줄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오빠... 미안... 나 오줌마려. 쉬야 좀 하고 올께... 미안해."

이런... 그녀는 시오후키가 처음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분명 돔 성향이 강하지만, 확실히 습관에 의한 섭 성향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그동안 자기가 원하는 섹스를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불만이 더 크다는 것만큼은 분명해. 이 아이의 문제는 내가 해결해 줄 수 있어.’

화장실에서 나온 그녀는 다시 내 위에 올라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승위를 하는 것도 좀 특이했다. 보통은 방아찍기 혹은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데, 그녀는 주저앉은 상태에서 음부를 강하게 마찰시키며 나의 치골까지 끌어올렸다. 내 입장에서는 성기가 빠져 요도를 찌르거나, 질 속에서 아래로 휘어지면서 부러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말을 타는 기수처럼 움직였다. 그 상태로 2~3분 정도 집중했을까  그녀는 괴성과 함께 몸에 경련을 일으키면서 활처럼 젖혔다.

“아악! 헉! 헉! 나 죽을 거 같아! 미치겠어~.”

그녀가 나의 남근을 깊숙이 넣은 채 경련만으로 무빙을 할 즈음, 뜨겁고 축축한 무언가가 질 속에 꽉 차는 듯하더니, 성기를 타고 흥건하게 흘러 내렸다.

역시나 검은 피부는 정력이 좋다고 했던가  그녀는 오르가즘이 끝난 상태에서도 내 몸에 포개어 엎드린 채 아쉬운 듯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나는 그녀가 조금 더 느끼도록 엉덩이에 힘을 주어 삽입을 도왔다. 그리고 그녀가 멈출 때에는 그것을 깊숙이 넣은 채 허리를 돌려 질 벽을 부드럽게 긁어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귓속말로 말했다.

"오빠 아직 안 쌌지  나 더 하고 싶어. 섹스 안 배워도 돼. 오늘처럼 흥분된 적이 없어. 오빠... 내 몸에서 무언가 터져 나간 것 같았어."
“그래. 나도 네 보지가 정말 맛있어. 이렇게 아픈 게 쾌감으로 전이된 건 나도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언뜻 20살 겨울에 만났던 나의 섹스 스승이자, 최악의 여자였던 문정이 누나가 떠올랐다. 나보다 10살이나 많았던... 그럼에도 1년 넘게 만났고, 지금껏 유일하게 한 명의 여자와 수백 번 섹스를 했던...

"오빠... 나 오빠가 유부남이라서 나쁜 상상을 했어."
"뭔데 "
"오빠랑 하는 동안 내가 느낄 때 오빠 부인이 들어오는 상상... 그런데도 난 개년처럼 오빠 자지를 내 보지로 꽉 물고 계속 하는 거야. 이 오르가즘을 마저 느끼고 싶어서... 나 못된 년인가 "
"하하. 아냐. 말했잖아. 너는 아주 조금 가학적인 성향이 있다고... 상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살인도 할 수 있잖아  죽이고 싶단 생각을 한다고 나쁘다면 세상 모든 사람이 나쁜 거야."

나는 장난스레 성기에 힘을 주어 깊숙이 밀어 넣으며, 뾰족하게 선 유두를 꼬집어 비틀었다.

"아하~ 오빠... 나 또 흥분되려나봐. 오빠 자지가 뜨거워지는 거 같아."
"바보야. 진짜로 내 자지도 뜨거워지고 있는 거야. 나도 네 말에 흥분해서... 넌 색녀의 기질을 타고 났어. 어떤 남자도 너를 맛보면 중독될 거야."

그러자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손으로 내 양 볼을 잡았다. 그리고 기쁜 표정으로 내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땀에 젖은 검은 피부가 목덜미와 어깨선을 따라 윤기 있게 반짝거렸다.
그녀는 양 볼을 잡은 상태로 입술을 포개었다. 그녀와의 첫 키스였다. 길고 도톰한 혀를 빨자, 그 느낌이 마치 남자의 남근을 빠는 것 같은 야릇함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혀는 천천히 얼굴을 핥기 시작했다. 이마, 눈, 코, 귀, 입... 그녀의 타액으로 온 얼굴이 흥건하게 흐를 때까지...

"오빠 얼굴이 땀 때매 짜. 그런데 자지만큼 맛있어. 힛!"
“그래  그런데 어쩌지  그거 네 애액 맛일걸  아까 네가 보지로 날 깔아뭉갰잖아!”
“아! 모야~. 칫! 그래서 싫었어 ”
“아니 이렇게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어.”
“그래  정말  오빠가 칭찬해주니까 정말 기분 좋아~.”
“그럼 이번엔 내 자지 맛 좀 보여줄까  보지로 "
"응. 좋아. 막 박아줘요.“
나는 몸을 돌려 정상위 자세를 잡았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았다. 천천히 질벽을 긁으며 슬로우 섹스를 시작했다.

"내가 여러 가지 체위를 해 줄 테니까, 기승위 말고 흥분되는 체위를 선택해 봐 알았지  그래야 딴 놈한테 시집가도 더욱 예쁨 받지!"
"아잉. 시로... 나 오빠한테 배우기 싫어. 그냥 오빠 많이 느낄래."
"수지야. 난 널 가르쳐야 흥분이 되는데 그래도 싫어 "
"음... 아니! 그럼 나 많이 가르쳐 줘. 그런데 이러다 내가 오빠 껌딱지 되면 어떻게 해 "
"괜찮아. 네가 내게 흥미를 잃을 때까지 옆에 있어 줄게. 내가 먼저 연락을 끊는 일은 없을 거야. 약속할 수 있어!"
"오빤 너무 멋져. 남친과는 다르게 한마디 한마디에서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
“그래. 난 거짓말은 거의 안 해. 왜냐하면 거짓말이 무엇인지 모르거든. 하하.”
“피이~. 그게 거짓말이네. 뭐.”
“아니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거야. 난 정말로 거짓말을 모르는 남자야.”

...

"아버님. 시간 다 되셨습니다."

한참을 기둥 벽에 기대어 양수지와의 일을 떠올리다보니 어느덧 퇴장시간이 되었다.

"아... 예... 하하. 수아, 봄이야 이제 가자!"

몇 걸음을 내딛자, 너무 골똘히 생각했던 탓에 아랫도리가 묵직하게 찌릿했다.

젠장. 이놈의 주니어...‘

난 무의식적으로 청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빳빳이 서버린 성기를 꽉 잡았다. 쿠퍼액에 흥건히 젖은 팬티가 살에 닿을 때마다 찝찝했다.
아이들의 옷을 챙겨 나오면서, 나는 지영엄마에게 간단히 목인사만 하고 빠져나왔다.



-
오랜만에 장편을 쓰다보니 감각을 잃었습니다.
아! 야설은 머리털나고 처음 써볼 뿐 아니라 읽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어제 밤에 소설을 올려보려고 참고삼아 이곳 소설게시판에서 몇개 훝어본 것이 다 입니다.

아마 다음편이나 다다음편까지가 1부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두세편이 주인공에 대한 소설적 요소를 가미하며, 이 소설의 뼈대가 될 것 같네요.
다만,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인물관계나 시점은 넌픽션으로 작성할 겁니다.

물론 위의 양수지라는 인물도 최대한 사실에 입각해서 작성했습니다.
어차피 이런 야설이라는 것이 자기만족과 성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따라서 추천이나 댓글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만...
설정오류나 부족한 설명이 있다면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좀 츤데레 했나요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는 보장 못해드리지만 글 속에서 최대한 지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쥐어짜 넣어보겠습니다.
2005년 7월...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직장을 옴기게 됐다.

연락을 받고 처음 회사를 방문 했을때,
건물은 지은지 얼마 되지않아 시설이나 가구들이 모두 새것으로 단장이 되 있었다.
40대 초반의 여자와 경리 보조로 있는 여직원 한명만이 사무실을 지키고 있었다.

사장님과의 면담을 위해 사장실에서 기다리는데,
여직원이 커피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왔다.

유니폼은 아니지만 짧은 치마와 단추가 하나풀린 난방을 입고 있는 그녀는,
꾀 섹시해 보이는 인상이었다.
치마 밑으로 들어난 쭉 뻗은 다리가 내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연봉과 대우가 흡족하게 해결이되 출근을 약속한 뒤 회사를 나왔지만,
여전히 여직원의 몸매가 한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였다.

첫 출근을 하던날 여직원은 몸이 않좋다며 회사를 결근한 상태였다.
40대 초반의 여자는 경리와 총무를 함께보는 이사님 이었다.

김혜란
41세...
밑으로 고등학교 1학년짜리 아들이 한명 있다.
얼굴은 그다지 이쁜 편이 아니지만,
170정도 되 보이는 큰 키와 몸매가 얼굴을 카바할 정도였다.
회사가 끝나면 집근처 헬스장에서 매일 한시간씩 헬스를 해서 몸매를 가꾼다던 그녀는,
그래서 그런지 나이답지 않게 탱탱한 피부와,
치마 밑으로 날씬한 다리를 자랑하곤 한다.
성격은 사감선생을 연상케 하는 깐깐해 보이는 스타일로 스커트 정장을 즐겨입었다.

첫 출근을 한날 난 흥미로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공교롭게도 이사의 자리와 내 자리가 같은 라인에 위치해서 고개만 살짝 돌리면,
매끈한 이사의 다리를 마음껏 훔쳐볼 수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자 사장은 약속이 있다며 사무실을 나가고 이사와 단 둘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여직원은 자주 이렇게 회사를 빠지나요?...”
“좀 그런 편이예요...특히 월요일이면...”
“그럼 이사님이 뭐라고 좀 하시지...”
“우리회사 사장 둘이예요...”
“네?...”
“초면에 이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선재...사장 외사촌 조카라고 사장이 앉혀논 앤데...
일은 일대로 못하고 무슨일 시키면 입 대빨 나오고...
과장님도 선재 때문에 고생 좀 할꺼예요...
암튼 격어 보면 알아요...”

처음 대하는 나에게 이정도로 나쁘게 얘길 하는 김이사가 이해가 않됐다.
얼마나 자기 멋대로면...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출근을 하니 9시 반쯤 선재라는 여직원이 출근을 했다.

“안녕하세요...선재씨...좀 늦었네요?...”
“네...안녕하세요...”
“어제 몸 않좋아서 못 나왔다고 하던데...괜찮아요?...”
“네...”

내가 몇 마디 걸자 여직원이 이상한 듯이 날 쳐다봤다.
멋쩍게 자리로 돌아온 난 업무를 시작했다.
업무를 보면서 어제처럼 김이사의 다리를 훔쳐보기 시작했다.

나와 같은 라인 오른쪽에 위치한 김이사의 치마밑으로 들어난 허벅지가 시야에 들어왔다.
그렇게 짧은 치마는 아니었지만,
의자에 앉아서 몸을 움직이다 보니 치마가 조금씩 올라간 모양이었다.
물론 김이사는 그런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듯 했다.
난 모니터를 보면서 살짝살짝 눈을 돌려 김이사의 하얀 다리를 감상했다.

참 이상한 것이,
수영복을 입은 여자나 좀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들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면 별루 흥분이 않되는데,
이상하게 조금만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여자를 실제로 보면,
사진에서 느끼지 못했던 흥분을 느끼게 된다.

난 그날 일을 접어두고 김이사의 다리만 열심히 훔쳐봤다.
그렇게 하루 일과가 끝나고 사장을 비롯해서 여직원과 이사가 퇴근한 저녁무렵...

난 그즈음 알게된 060으로 폰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집에서도 폰팅을 했지만,
어느날 날라온 2십만원짜리 전화료 고지서 때문에 엄마에게 죽다 살아난 적이 있어서,
060 폰팅은 주로 회사에서 했다.
모두가 퇴근했으니 마음 놓고 내 자지를 꺼내들고 여자들과 폰섹을 즐기곤 했다.

다음날도 여직원은 9시를 넘어서 회사에 도착했다.
하지만 사장이나 이사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오늘은 아쉽게도 김이사가 바지를 입고오는 바람에,
오로지 업무에만 충실해서 어제 못 다한 일까지 열심히 해 댔다.

“이과장님!...”
“네...이사님...”
“저쪽 책상 밑에 보면 2005년도 ***자료가 있을꺼예요...그것 좀 찾아 줄래요?...”
“네...”

난 책상 밑으로 들어가 서류를 열심히 찾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내가 들어간 책상은 여직원 반대편에 있던 책상으로,
여직원의 짧은 치마 속 팬티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난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 넋을 잃고 그 광경을 바라봤다.

어두워서 그렇게 잘 보이지는 않지만,
통통한 두 허벅지 사이로 흐릿하게 보이는 하얀 천은 여직원 팬티가 분명했다.
허벅지 까지 오는 스타킹을 신어서 허벅지쪽에 밴드도 보이고 있었다.
마침 여직원은 컴퓨터로 뭘 하는지 연신 웃어대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서,
내가 자신의 치마속을 훔쳐보는 줄은 모르고 있는 듯 했다.

내 자지는 바지를 뚫고 나올 정도로 커지고,
생각 같아서는 당장 달려가 여직원을 강간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그렇게 넋이 나가 훔쳐보고 있는데 이사가 날 불렀다.

“이과장님...못찾았어요?...”
“.....”
“이과장님?!...”
“...네!...”
“못찾았냐구요?...”
“아...네...잘...않보이네요...”

이사는 답답했는지 직접 내게로 다가왔다.

“여기 있잖아요...”

이사는 금세 자료를 찾아 자리로 돌아갔다.
머쓱해진 난 더 이상 그 책상 아래에서 여직원의 팬티를 훔쳐볼 수가 없었다.
그날 저녁 난 사무실에 혼자 남아 여직원의 치마속을 상상하며,
폰섹을 즐기는 걸로 만족을 해야했다.

그 뒤로 종종 여직원의 치마속을 훔쳐보려고 했지만,
기회가 그렇게 자주 오진 않았다.
꿩대신 닭이라고,
여직원의 치마속을 못 봐도 이사의 매끈한 다리는 쉽게 자주 볼 수 있었다.

금요일이 되자 나에 입사기념 환영회를 하게되었다.
사무실 직원들과 매장 직원들이 나에 입사를 축하해 주었다.
1차로 고기집에서 식사와 반주로 맥주를 마신 우리들은 젊은 사람들이 의기투합해서,
2차는 바로 나이트를 향하게 되었다.

인원은 사장을 비롯해서 이사, 여직원, 매장 여자직원 두명과 남자직원 한명...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섹시한 여직원들의 춤을 감상하며 몸을 흔들었다.

선재라는 여직원은 나이트라는 곳에 딱 어울리는 여자였다.
신나게 몸을 흔들자 출렁이는 유방이 내 가슴을 울렁이게 만들었다.
쫙 빠진 몸매와 섹시한 몸놀림이 일반 사무직 여직원답지 않게 보였다.

브르스 타임이 되자 사장과 여직원이 무대로 나갔다.
둘은 가족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달라붙어서 무슨 얘긴가를 주고받으며 좋아하고 있었다.
룸에 남은 사람들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술을 마셨다.

“이사님 저랑 한곡 추시죠...”
“저 춤 못춰요...”
“괜찮아요...저는 뭐 잘 추나요...”

난 반 강제적으로 이사를 데리고 무대로 나갔다.
이사 역시 맨 정신 이었다면 극구 반대를 했겠지만,
술이 한잔 들어간 상태라 그런지 그렇게 심하게 뿌리치진 못했다.

난 무대로 나가 이사의 허리에 손을 올려놓고 다른 한손으로는 이사의 손을 잡았다.
이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나와 신체적 접촉을 피하려고 엉덩이를 뒤로 뺐다.
그러자 우리 둘은 이상한 포즈로 춤을 추고 있었다.

“이사님 이런데 잘 않오시나 봐요?...”
“네...”
“젊었을때 남자들 한테 꾀 인기있어 보이시는데...”
“.....”

난 이런저런 얘기를 걸면서 천천히 김이사의 몸을 내게 밀착시켰다.
그리고는 잡고 있던 손을 놓고 껴안는 포즈로 이사를 안았다.
이사 역시 조금 망설이다가 내 목을 감싸 쥐었다.

이사의 가슴이 내 가슴을 짖누르자 풍만한 이사의 유방을 느낄 수가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사의 엉덩이가 뒤로 빠져 있는 상태라 좀 엉거주춤한 자세는 여전했다.
난 다시 허리를 잡고 있던 손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내게 밀착시키려고 했고,
저항하던 이사가 허리에 힘을 풀자 바지 부분에 이사의 음부가 닿는게 느껴졌다.
이사 역시 내 발기된 자지를 음부로 느꼈을 것이다.
난 자지에 힘을 주어 꺼떡꺼떡 거리며 이사의 음부를 자극했다.

아까부터 조금씩 숨이 거칠어지던 이사가 팔에 힘을 주어 날 꼭 껴안았다.
난 그때를 놓치지 않고 내게로 바싹 잡아 당겼다.
이제 이사는 아무런 저항도 없었다.
그저 내 손길에 따라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난 용기를 내어 이사의 엉덩이에 손을 살며시 올려놨다.
하지만 이사의 제지는 없었다.
좀 전보다 더욱더 숨소리만 거칠게 내 귀에 들려왔다.

난 조금씩 손에 힘을 주어 이사의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이사의 엉덩이는 탱탱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내 자지는 바지를 뚫고 이사의 보지속으로 들어갈 듯이 화를 내고 있었다.

정말이지 생각같아서는 지금 당장 나이트를 나가서 이사를 모텔로 데려가고 싶지만,
그건 내 생각뿐이었다.
그렇게 이사의 엉덩이를 음미하는 사이 브루스 타임이 끝나고 신나는 음악이 울려나오자,
이사는 얼른 손을 떼고는 룸으로 발길을 돌렸다.

룸으로 돌아오자 다른 사람들은 모두 무대로 나가고 이사 혼자서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멋쩍은 듯이 내 눈길을 피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먼저 일어나겠다며 자리를 일어났다.
그렇게 혼자 룸에 남아 술을 마시고 있는데 직원들이 룸으로 들어왔다.

시간이 지나자 한두명씩 자리를 뜨고 사장 역시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제 룸에 남아 있는 사람은 선재씨와 매장 여직원 한명과 남자 직원 한명이었다.
브루스 타임이 되자 매장 남녀 직원은 무대로 나갔다.

“과장님 나가실래요?...”
“그래요...”

무대로 나간 선재씨는 조금에 망설임도 없이 내 목에 팔을 둘렀다.
그리고는 내 귀에 뜻밖의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과장님 그렇게 않봤는데 응큼하시더라...호호호...”
“네?...뭐가?...”

난 순간 얼마전에 책상 밑에서 팬티를 훔쳐보던 일을 떠올렸다.

“아까요...이사님하고 브루스 출때요...하하하...”

그제서야 난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지금까지 이사님을 그렇게 막 주무른 사람...제가 알기로는 없는데...호호호...”
“.....”
“근데...과장님보다 이사님이 그렇게 가만히 계실줄은 정말 몰랐는데...”
“왜요?...”
“왜긴요...예전에 한번 매장 직원이 브루스 추다가 된통 혼난적이 있거든요...”
“그래요?...”

이사님과 틀린 선재씨의 탱탱한 유방이 내 가슴을 짖누르자,
내 자지가 다시 또 고개를 들면서 선재씨의 보지 부분을 살짝살짝 건드리는 듯 했다.
이제는 오히려 내가 엉덩이를 빼고 있는 상태였다.

“왜 저는 엉덩이에 손 않올려놔요?...제 엉덩이가 이사님 엉덩이 보다 못해요?...하하하...”
“.....”

선재씨의 당돌함에 난 할 말을 잃었다.
그렇게 선재씨의 몸매를 매만지며 더 이상 진전없이 브루스 타임은 끝이 났다.

솔직히 그날 무슨 일인가 있기를 바랬지만,
여직원과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월요일 출근을 하니 김이사는 내 눈길을 피하는 듯 했다.

“안녕하세요...”
“...네...”
“그날은 잘 들어가셨어요?...”
“...네...”

이사는 바쁘게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모니터에만 시선을 고정했다.
살짝 이사의 얼굴을 보니 약간 벌겋게 달아오른 듯 보였다.
그날 역시 선재씨는 아프다는 핑계로 회사를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두 여자 틈에 껴서 그렇고 그런 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입사한지 두달이 좀 않되던 어느 월요일...
선재씨는 않나오고 이사와 단둘이 업무를 보고 있을때였다.

“이상하네...전화요금이 왜 이렇게 많이 나왔지?...”

김이사의 말에 순간 난 뜨끔함을 느꼈다.
아마도 내가 060 폰팅을 너무 해서 요금이 꽤 나온 모양이었다.

“선제가 또 전화로 장난를 했구만...”

그러더니 전화국에 확인을 하는 듯 했다.

“네?...060 이라구요?...그게 뭐죠?...”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난 쪽팔림을 무릎쓰고 이사에게 다가갔다.

“우린 그런거 사용한 적 없는데요...”
“저기...이사님...”
“잠시만요...무슨일이죠?...”
“저기...실은 그 전화...제가...”
“네?...잠시만요...알았습니다...”

이사는 전화를 끊고 내게 몸을 돌렸다.

“이거...060 이라는거 과장님이 쓰신거예요?...”
“...네...”
“이게 뭐하는 거죠?...업무에 필요한 건가요?...”
“아니...그게 아니고...그게 그러니까...폰...팅 하는 전화번호인데...”
“네?...폰팅이라구요?...아니 그런걸 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드나요?...”
“.....”
“우선 사장님에게 보고를 드리고 다시 말하죠...”
“네?...사...사장님한테요?...”
“네...지금 전화요금이 평달보다 30만원이 더 나왔는데...보고는 들여야죠...”
“이사님 실은 그게요...그냥 일반 폰팅이 아니라...여자랑...전화로...”
“그러니까요...여자랑 전화로 얘기하는 거잖아요...저도 폰팅이 뭔줄은 알아요...”
“아뇨...그냥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폰...섹...”
“폰섹이요?...그게 뭐죠?...”
“네?...모...모르세요?...”
“모르니까 물어보죠...”

이사는 정말 폰섹이 뭔지 모르는 듯이 내게 다그쳐 물었다.
난 난감해서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다가 사실대로 얘기해 주었다.

“머...머...뭐라구요?...저...전화로 그...그짓을 한단 말이예요?...어머...세상에...”
“죄...죄송합니다...”

이사는 폰섹이 폰섹스의 준말임을 알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그러니까 사장님에게 보고만은...”
“아...알았어요...나중에 다시 얘기해요...”

그렇게 서먹한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회사 전화로 그런 짓을 했다는 창피함과 더불어,
더 이상 이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는 걸 막기 위해 난 대책을 세워야 했다.
그래서 난 이사에게 저녁에 술 한잔 먹자고 제의를 했다.

“저기...이사님...”
“네?...”
“저기...오늘 저녁 시간 괜찮으시면...같이 술한잔 할 수 있을까요?...드릴 말씀도 있고...”
“.....”

이사는 뭔가를 생각하는 듯 하더니,

“전화 때문이면 안심해요...내선에서 처리할 테니까...”

이사의 말에 난 안도의 한숨을 쉬긴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좀 더 확실한 대답이 필요했다.

“물론 그 이유도 있지만...이사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알았어요...”

김이사의 승낙을 받고 내 자리로 돌아가 난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곰곰이 생각해 봤다.
퇴근시간이 되자 사장은 약속이 있다며 먼저 나가고,
이사와 난 근처에서 밥을 먹은 뒤 조용한 술집으로 자리를 옴겼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이사는 궁금한 듯이 내게 폰섹 얘기를 꺼냈다.

“과장님 여자친구 없죠?...”
“아직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는 없습니다...”
“빨리 구해야 겠네요...그래야 그런걸 않하죠...”
“죄송합니다...”
“이제 회사에서 그런 전화는 자제해 주세요...저도 봐주는건 이번이 마지막이니까요...”
“네...”
“근데...전화로 그걸 하는 여자들이 정말 있어요?...”
“네...물론 대부분이 아르바이트로 하지만...”
“아르바이트요?...”
“그냥 신음소리만 내면서 상대방 남자의 비위를 맞춰주는 거죠...”
“전 아직도 정말 이해가 않가네요...그런걸 전화로 한다는게...”
“이사님은 전화로 밖같분이랑 해 보신적 없으세요?...”
“애들 아빠요?...그사람이야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라...에휴...”

이사는 술이 들어가서 그랬는지 은연중에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연신 술을 들이켰다.

“밖같분은 뭐하시는 분이세요?...”
“그냥 평범한 셀러리맨이죠 뭐...”
“이사님 나이쯤 되면 잠자리 때문에 많이 들 싸운다는데...이사님은 괜찮으세요?...”
“그냥 그렇죠 뭐...”

이사는 대답대신 술을 들이켰다.
아마도 성적으로 남편에게 불만이 많아 보이는 듯한 모습이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이사는 다소 흐트러진 모습을 내게 보이고 있었다.
난 그런 이사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이사의 섹시한 몸매가 눈에 들어왔다.

“이사님 술은 그만 하시고 노래방 어떠세요?...”
“노래방?...좋지요...”

우린 둘이서 소주 3병을 비우고 근처 노래방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사는 술에 취해 몸이 좀 비틀비틀한 상태였다.
이사는 노래방에 들어서자 마자 신나는 트로트를 선곡해서 부르기 시작했다.
난 이사 주위를 맴돌며 이사의 흥을 돋궈줬다.
그렇게 서로 신나는 노래를 부르다가 난 분위기 있는 노래를 선곡했다.
그리고는 자리로 들어가려는 이사를 붙잡고는 브루스를 청했다.
조금 머묻거리던 이사는 못이기는 척 내 품에 안겼다.

단둘이 있는 노래방...
흐릿한 유리로 된 문이라 밖에서는 안쪽을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난 허리에 있던 손을 아래로 내려 엉덩이에 올려놨다.
그때처럼 이사는 어떤 제지도 하지 않았다.
스커트 위로 이사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난 스커트를 위로 올리고 팬티위 엉덩이에 손을 올려놨다.
이사는 손을 뒤로 뻗어 제지 하려는 듯 하다가 다시 내 목을 감싸 쥐었다.
난 엉덩이를 내 바지로 바싹 당겨 내 발기된 자지를 이사가 느낄 수 있도록 비비기 시작했다.
내 귀에 들리는 이사의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고 있었다.

얇은 천 사이로 느껴지는 이사의 통통한 엉덩이...
앞쪽에는 내 성난 자지가 바지를 세우고 마치 서서 섹스를 하듯이,
이사의 보지 부분을 콕콕 찌르고 있었다.
내 손은 어느세 이사의 팬티 속으로 들어가 부드러운 맨 엉덩이 살을 주무르고 있었다.

내가 고래를 돌려 이사의 입술에 키스를 하려고 하자,
이사는 기다렸다는 듯이 두 손으로 내 얼굴을 잡고 입속으로 자신의 혀를 넣었다.
그렇게 키스를 하는 사이 난 한손으로 이사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레지어를 제끼고는 이사의 커다란 유방을 움켜쥐었다.

“아흑...음...음...음...”

몇 번 주무르자 이사의 유두가 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아래로 내려 이사의 보지에 손을 가져가자,
이사는 내 손을 잡기는 했지만 제지는 하지 않았다.

이사의 보지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가운데 손가락을 넣자 쉽게 보지 속으로 쑥 들어가면서 안쪽의 부드러운 질들이 느껴졌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이사를 엎드리게 했다.

“여...여기서?...”
“괜찮아요...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데요 뭘...”

이사는 내 행동에 놀란듯 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대로 쇼파를 집고 내게 엉덩이를 보였다.
풍만한 엉덩이 밑으로 쭉 뻗은 이사의 다리가 날 미치게 만들었다.
난 바지에서 자지를 꺼내 손으로 잡고 귀두로 이사의 보지를 빙빙 돌리기 시작했다.

“아흑...아흑...빨리...아흑...아흑...”

이사는 몸을 움찔거리면서 삽입을 제촉했다.
난 천천히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삽입을 시도했다.

“아흑...아흑...더...더...깊숙이...아흑...아흑...더...”
“으...으...이사님...으...으...”

보지에서 흐르는 축축한 물로 내 자지는 쉽게 삽입이 되고,
예상보다는 빡빡한 보지의 압박에 조금은 놀라웠다.
삽입만 시킨 상태지만,
이사의 보지는 내 자지를 주기적으로 압박하고 있었다.
난 자지를 뺐다가 다시 삽입하는 동작을 연속했다.

“아흑...아흑...과장님...아흑...아흑...어서...더...더...아흑...아흑...”
“으...으...굉장해요...으...이사님 보지...으...으...으...”
“아흑...아흑...더...더...빨리...아흑...아흑...”

어느세 난 이사의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를 힘차게 쑤시고 있었다.

“아흑...아흑...좋아요...아흑...아흑...너무 좋아요...아흑...아흑...”
“으...으...으...이사님 보지...으...으...너무 쫄깃해요...으...으...”
“아흑...아흑...아흑...나...어떻게...아흑...아흑...너무 좋아...아흑...아흑...”

이사 보지의 조임은 정말 굉장했다.
난 속도를 늦추는 대신 힘있게 이사의 보지를 박아 댔다.

“아흑!...아흑!...좋아...아흑!...아흑!...아흑!...”
“윽!...윽!...윽!...윽!...윽!...”

난 자세를 바꿔 이사를 테이블에 눕이고 위에서 이사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시켰다.

“아흑...아흑...과장님...아흑...아흑...이런 기분...아흑...정말 오랜만이예요...아흑...아흑...”
“으...으...이사님 보지 너무 멋져요...으...으...으...”

난 절정의 순간이 다가옴을 느끼고는,
자지로는 이사의 보지를 드나들면서 손으로 이사의 클리토리스를 미친듯이 비비기 시작했다.

“아흑...아흑...나...나...어떻게...아흑...아흑...나...나...아흑...아흑...몰라...아흑...”
“으...으...으...이사님...으...으...”
“아흑...아흑...어떻게...엄마...아흑...아흑...아흑...나...나...아흑...아흑...”
“으...으...이사님...으...이사님 보지에...으...으...”
“아흑...아흑...안돼요...거긴...아흑...아흑...아흑...악...악...”

이사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사정을 시작하는 듯 했다.
난 그렇게 사정하는 이사의 보지를 미친듯이 쑤시면서 나 역시 사정이 시작됨을 느끼자,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미친듯이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내 자지에서 허연 정액이 이사의 하얀 허벅지와 보지 털에 떨어지고 있었다.
이렇게 해서 이사와의 첫 섹스가 끝이 났다.
시간이 좀 늦어 우린 더 관계를 갖지 못하고 서로에 집으로 헤어졌다.

다음날 날 대하는 이사의 태도는 180도 바뀌게 되었다.
심지어 이사가 외근을 나간사이 선재씨가 나에게 물어 올 정도였다.

여느때처럼 업무를 보면서 이사의 다리를 훔쳐보자,
이사는 그제서야 내가 자신을 훔쳐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는지,
알 수 없는 미소를 짓고는 사무실을 나가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 미소의 의미를 몰랐으나,
잠시 후 사무실로 들어온 이사는 자리에 앉아 내가 보일 수 있도록 다리를 살짝 벌려 주는 것이었다.
순간 난 내 눈을 의심했다.
이사의 다리 사이에 있어야 할 천은 보이지 않고,
거뭏한 털들 속에 음부가 보이고 있었다.

아마도 내가 자신을 훔쳐보자 화장실로 가서 팬티를 벗고 온 모양이었다.
내가 놀라하자 이사는 주머니에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팬티를 보여주는 대담함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섹시한 다리 사이로 보이는 이사의 보지...
직접 보지 않고서는 그 기분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선재씨와 사장이 퇴근을 하자 이사는 사무실 문을 걸어 잠그고는 사무실 창문을 브라인드로 가렸다.
이사가 뭘 의미하는지 난 알고 있었다.
난 의자에 앉은체 바지자크를 열고 내 자지를 꺼내 들었다.
이사 역시 내가 뭘 요구하는 지 알고는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잡고는,
입을 가져가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홉...홉...홉...음...음...홉...홉...”
“으...으...좋은데...으...으...”

우리둘은 자리를 옴겨 쇼파로 가서 서로에 성기를 애무해 주기 시작했다.
노래방에서는 어두워 잘 안보였던 보지가 눈앞에 펼쳐졌다.
생각보다는 엹은 붉은 색을 띠고 있었다.

“이사님 보지가 너무 예뻐요...”
“아흑...몰라...아흑...”
“저랑 쌕스 하고 싶었어요?...”
“네...하고 싶었어요...하루종일...아래가 뜨거워서 혼났어요...아흑...”
“그래서 아까 저한테 보지 보여준거예요?...”
“네...아흑...몰라...아흑...너무 좋아요...아흑...”

이사는 내 앞에서 순한 양처럼 굴었다.

“이사님 저쪽 책상에 엎드려 봐요...나 포르노에서 처럼 사무실에서 섹스 해보고 싶었어요...”

이사는 말없이 책상 위에 엎드렸다.
그런 이사의 보지에 난 자지를 갔다 대고는 천천히 안으로 쑤셔 넣었다.

“아흑...아흑...너무 좋아...아흑...아흑...과장님...아흑...”
“으...이사님 그렇게 안봤는데...꾀나 음탕한 여자네요?...으...으...”
“아흑...아흑...몰라요...아흑...나 이렇게...아흑...흥분해 본게 언젠지도 몰라요...아흑...”
“남편이 안해줘요?...”
“아흑...아흑...그 사람...너무 금방 끝나 버려서...아흑...아흑...과장님...아흑...아흑...”

난 이사의 보지를 뒤에서 열심히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사는 숨이 넘어갈 듯한 소리로 쾌락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헉...헉...아흑...아흑...과장님...과장님...아흑...아흑...나...나...아흑...아흑...”
“으...으...으...이사님...으...으...으...이사님...이사님...이사님...으...”
“아흑...과장님...아흑...아흑...나...나...”
“으...으...이사님...이사님...나도...으...이사님 보지에 싸고 싶어요...으...으...”
“아흑...아흑...그래요...그래요...제...보지에...아흑...아흑...싸주세요...어서...아흑...”
“으...으...이사님...으...으...사랑해요...으...으...윽...윽...”
“아흑...아흑...저...저도...아흑...아흑...악...악...”

그렇게 난 이사님의 보지 깊숙한 곳에 내 정액을 뿌려댔다.
이사님도 사정을 했는지 엉덩이를 부르르 떨면서 보지가 수축 운동을 하고 있었다.

한동안 그렇게 이사의 보지에 자지를 박으체로 이사의 등 위로 엎어져 있던 난 자지가 작아지자,
이사의 등에서 떨어졌다.
이사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자 정액과 보지액이 뒤 엉켜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

“괜찮으세요?...”
“네...너무 좋았어요...과장님...”
“저두요...포르노에서 처럼 이렇게 사무실에서 제가 하게 될 줄 은...”

이사는 마치 굼주린 여우처럼 어제와 오늘 나에게 달려들었다.
두달여간 보아온 이사님이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섹을 밝히고 있었다.

다음날은 더 대담하게도 대낮에 사장과 선재씨가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날 탕비실로 끌고 가더니 다짜고짜 내 자지를 입으로 물고는 빨기 시작했다.
나 역시 그런 이사의 행동에 맞추어 사무실에 이사와 단 둘이 있을 때,
대놓고 폰섹을 하면서 자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곤 했다.

“과장님 그 폰섹이라는거 저도 한번 해 봐도 되요?...”
“그럼요...여자는 무료니까 한번 해 보세요...”

어느날 이사는 내가 하는 폰섹이 어떤건지 궁금하다며 모두가 퇴근한 저녁,
나와 단둘이 남아 전화를 걸었다.

처음에 연결된 사람은 목소리가 좀 어려보이는 남자였다.

“안녕하세요...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씨발년 그런건 알아서 뭐해...폰섹이나 하면 되지...오우...씨발 보지같은 년아...으...으...”
“뚝!...”

어려보이는 남자는 다짜고짜 욕을 해 대면서 자위를 하는 듯 했다.
이사는 놀라 전화를 끊어 버렸다.

“어머...월래 이래요?...”
“저두 잘 몰라요...다른 남자들은 어떻게 폰섹을 하는지...”
“너무 당황스럽네요...”

난 이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다시한번 하기를 종용했다.
두 번째로 통화가 연결된 사람은 내 또래정도의 남자인듯 했다.

“안녕하세요...”
“네...안녕하세요...집이세요?...”
“아뇨...사무실인데요...”
“오...사무실에서 이런 전화 해도 되요?...다들 퇴근했나봐요?...”
“네...”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전 32살인데...”
“좀 어리시네요...전 41살인데...”
“그래요?...잘 됐네요...전 나이 많은 여자들이 좋던데...”
“아...그러세요...”
“폰섹 많이 해 보셨어요?...”
“아뇨...저 오늘 처음 전화해 보는 거라서...잘 몰라요...”
“전 폰섹 하려구 전화 했는데...그럼 다른 사람 찾아 봐야 겠네요...”
“아뇨...저도 한번 해보려구 전화 드린거예요...”
“그래요?...음...그럼 우리 이걸로 말로 핸드폰으로 직접 연결하는건 어때요?...”
“핸드폰이요?...”

난 제빠르게 않된다는 제스추어를 보냈다.

“그건 좀...”
“이건 요금이 장난 아니라...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할 수 없죠 뭐...그냥 하는 수 밖에...”
“어떻게 하는 거죠?...”
“그냥 누나는 저 하는데로 따라 오시기만 하면 되요...지금 뭐 입고 있어요?...”
“브라우스에 치마 입고 있는데요...”
“우리 그냥 말 편하게 하는거 어때요?...”
“편하실 대로 하세요...”
“누나도 말 편하게 해...”
“알았어...”
“브라우스 단추 풀고 가슴 만져봐...부드럽게...”

이사가 브라우스를 풀고 가슴을 만지려고 하자 난 재빨리 손을 뻗어 이사의 가슴을 움켜 잡았다.

“아흑...”
“오...누나 예민한가 보다...누나 혹시 주변에 섹스하고 싶은 남자 있어?...”
“남자?...있기는 한데...”
“누군데?...”
“우리회사 과장님...”
“그래?...그럼 내가 그 과장님이라고 생각해...아...근데 그럼 누나를 뭐라고 불러야지?...”
“아흑...나?...그냥...이사님이라고 불러...”
“오...누나 이사야?...”
“응...아흑...아흑...”
“과장님이 잘생겼어?...”
“응...아흑...아흑...어서 좀 어떻게 해 줘...”

난 전화를 걸고 있는 이사의 뒤로 가서 이사의 브라우스를 모두 벗겨 버리고 위쪽을 알몸을 만든 뒤,
두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오우...이사님...지금 가슴 주무르고 있어요?...”
“으...응...아...아...음...음...아흑...아흑...”
“으...이사님 저두 이사님이랑 섹스 하고 싶었어요...으...이사님 가슴 너무 풍만해요...으...”

그놈은 보지도 않았으면서 본것처럼 내 행색을 하면서 이사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아...과장님...아흑...저 좀 어떻게 해주세요...아흑...아흑...”
“저번에 이사님 치마사이로 팬티 보고 내 자지가 벌떡벌떡 거려서 정말 혼났어요...으...”
“저두 과장님 거기 먹고 싶어서 매일매일 과장님만 보면 내 아래가 화끈화끈거려서 미치겠어요...”
“거기가 어디고 아래가 어딘지 정확하게 말해야지...안그러면 않해줄꺼예요...”
“아...아...알았어요...내...내 보지가 아흑...화끈거려요...”
“이제 손을 치마속으로 넣어서 팬티위로 보지 만질거예요...천천히 부드럽게...으...”

난 전화 속의 그놈이 하라는대로,
이사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보지를 빙빙 돌려가며 살살 만지기 시작했다.

“아흑...아흑...과장님...아흑...아흑...과장님...너무 하고 싶었어요...아흑...”
“으...으...저두 이사님하고 섹스 하고 싶었어요...으...으...이사님 너무 섹시해요...으...”
“아흑...아흑...미치겠어요...어서...아흑...아흑...”
“으...으...이사님 보짓물 많이 나왔어요?...팬티 젖었어요?...으...으...”
“아흑...아흑...네...네...보지가 너무 뜨거워요...아흑...아흑...”
“으...그럼 이제 팬티를 벗고 클리토리스를 비빌께요...으...으...손가락 좀 빨아봐요...어서...”

이번에도 난 그 남자의 말에 따라 이사의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는 이사의 입에 손가락을 넣자 자동으로 내 손가락을 정신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쪽...쪽...쪽...”
“으...으...이사님 너무 리얼해요...진짜 하고 있는것 같아요...으...으...”
“아흑...아흑...어서...어서...내...보지 좀 어떻게 해 줘요...어서...”

이사의 보지는 뜨거웠다.
난 우선 이사의 클리토리스를 빙빙 돌리며 비비기 시작했다.

“아흑...아흑...미치겠어요...아흑...아흑...너무 좋아...아흑...아흑...”
“으...으...이사님...으...클리토리스가 자지처럼 벌떡 섯어요...으...으...”
“아흑...아흑...어서...어서...내 보지에...과장님 자지를...어서...아흑...아흑...”
“으...알았어요...우선 손가락 한 개를 넣을께요...으...으...”

손가락 한 개를 넣자 안쪽으로 쉽게 빨려 들어갔다.
난 천천히 손가락으로 이사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아흑...아흑...나 어떻게...아흑...아흑...”
“으...으...이사님 보지...으...너무 부드러워요...으...으...먹고싶다..으...으...”
“아흑...좋아...좋아...아흑...아흑..어서...어서...과장님 자지로...내 보지를...아흑...”
“으...으...누나 정말 잘한다...으...진짜 섹스하는 것처럼 들려요...으...으...”
“아흑...그만...그만...제발...어서...자지를...아흑...아흑...”
“으...알았어요...이제 손가락 두 개를 넣으세요...내 자지라고 생각하고...으...”

난 이사를 책상에 엎드리게 한 뒤 이사의 보지에 내 자지를 삽입시켰다.

“헉...헉...헉...조...좋아요...아흑...아흑...과장님 자지 너무 좋아요...아흑...아흑...”
“으...으...이사님...으...너무 리얼해요...으...으...씨팔...으...”

다른 남자와 통화를 하는 이사의 보지를 쑤시는 기분은 굉장했다.
이사는 그 어느때보다도 강렬하게 보지로 내 자지를 조여왔다.
이사 역시 다른 남자와 통화를 하면서 섹스를 하는 상황이 엄청난 흥분으로 다가온 듯 했다.

“아흑...아흑...너무 좋아요...과장님...아흑...아흑...과장님 자지...아흑...아흑...”
“으...이사님...으...씨팔...보지야...으...으...이 씨팔년...으,..으...”
“아흑...아흑...지금 과장님 자지가 내 보지를...아흑...아흑...쑤시고 있어요...아흑...아흑...”
“으...으...이사...이 씨팔년아...으...으...너...이 씨팔년...사장 자지도 먹었지...으...”
“아흑...아흑...네...먹어봤어요...아흑...아흑...하지만 과장님 자지가 더 좋아요...아흑...”

순간 이사의 말에 좀 놀라긴 했지만,
흥분해서 그냥 하는 소리로 넘겼다.

“으...으...씨팔...누나...굉장해요...진짜 섹스하는 사람같아요...지금 진짜 하는거 아냐?...”
“아흑...아흑...네...지금 과장님이 절 엎드려 놓고 진짜로 내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어요...”
“으...으...정말요?...정말 과장이 누나 엎드려 놓고 자지 박고 있어요?...”
“아흑...아흑...네...지금 진짜로 내 보지에...아흑...아흑...박고 있어요...아흑...아흑...”
“으...으...씨팔 좋겠다...으...누나같은 섹녀...따먹어서...으...으...나두 먹구 싶다...으...”
“아흑...아흑...더...더...깊숙이...아흑...아흑...과장님...과장님...아흑...아흑...”
“으...으...미치겠다...으...으...으...씨팔년...으...으...윽...윽...”

전화기 너머의 남자가 사정을 하는 듯 했다.
그 소리를 듣자 나 역시 사정이 임박해 오면서 이사의 보지를 더욱더 빠르게 쑤시자,
이사는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갈 듯이 헉헉 거리기 시작했다.

“헉...헉...헉...과장님...과장님...나...나...악...악...악...”

이사가 사정을 시작하자 보지가 전보다 더 내 자지를 조여왔고,
난 그런 보지 깊숙이 정액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으...누나...정말 좋았어요...누나 최고다...이렇게 폰섹 처음이예요...하...하...하...”
“음...음...아...저두요...저두 좋았어요...처음하는 폰섹인데...너무 좋았어요...”
“근데...누나 정말 과장이란 사람하고 같이 있어요?...”
“네...정말 폰섹하는 동안 내 보지에 자지 박아 댔는데...”
“에이...거짓말...그럼 목소리 한번 들려 줘 봐요...”
“목소리?...”

이사가 날 쳐다보자 난 장난기 어린 생각에,

“여보세요...”
“헉...저...정말이네...우와...씨팔 좋겠다...”
“뚝!...”

남자는 내 목소리를 듣더니 그대로 끊어 버렸다.

이사는 마치 다른사람이 보는 앞에서 섹스를 한 기분이라며 흥분해 했다.
나 역시 제 3자와 통화를 하며 섹스를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묘한 흥분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폰팅에 전화를 걸도록 한 것이 내 실수라는 것을 후에 알 수 있었다.

이제 이사는 대범하게도 업무중에 다리를 벌려 나에게 팬티를 보여주는 일이 많아 졌다.
나 역시 그런 이사에게 발기된 자지를 꺼내들어 보답을 하곤 했다.
그렇게 이사와 즐기는 중간중간에도 난 여직원의 몸매를 슬쩍슬쩍 훔쳐보곤 했다.
여직원의 풋풋한 몸매에 넋이 빠져 쳐다보기도 했다.

내가 입사한지 4개월여가 지난 어느날,
여직원은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회사를 갑자기 그만 뒀다.
아쉽지만 나로서써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무실에 이사와 거의 단둘이 있게 되자,
이사는 과감한 행동들을 서슴치 않게 했다.
업무중에 내 책상 아래로 내려와 내 자지를 빨고,
도저히 못 참을때는 탕비실로 데려가 섹스를 즐겼다.

그렇게 이사와 즐기던 어느날 이사의 행동이 조금씩 이상해 보였다.
나와의 섹스를 점점 기피하면서,
저녁이면 약속이 있다며 날 먼져 보내는 날이 많아졌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사는 나 몰래 폰팅을 해서 자기또래의 남자를 만난 듯 했다.
내가 이사의 비밀을 알게 되던날 이사와 말다툼까지 하게 되었다.,
그렇게 이사와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다 보니,
회사에 계속 다니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어쩔 수 없이 난 다른 직장을 알아봤고,
다행히 어렵지 않게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근무하던날 저녁...
난 내가 가지고 있던 회사 키와 서류들을 이사에게 넘기고 사무실을 나오려는데,
이사가 입을 열었다.

“저한테 뭐 할 얘기 없어요?...”
“.....”
“.....”
“죄송합니다...이렇게 갑자기 떠나게 돼서...그리고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

돌아서려는 날 이사는 말없이 안았다.
그리고는 내게 키스를 해 대기 시작했다.
한참을 키스에 열중하던 이사는 손을 아래로 내려 내 자지를 잡았다.
하지만 그당시 난 이사와 섹스를 할 기분이 아니었다.
그렇게 떠나게 된 것도 다 이사의 영향이 컷기 때문이다...
난 내 자지를 잡고 있던 이사의 손을 떼고는 회사문을 나섯다.

그 뒤로 이사에게 가끔 전화는 왔지만,
내가 퉁명스럽게 대하자,
언젠가부터 연락이 뚝 끊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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