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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못일지 - 거부하지 못하는 일탈의 지독함 유부녀 로맨스 (1부 2장)



1부 2장 선의와 욕정


양수지! 양수지였어! 내가 어떻게 얘를 잊어버리고 있었지 

2007년 가을 즈음, 개인 사업을 할 당시 제품 전시회 일로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 회사와 일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담당했던 여직원이었다.
당시에는 20대 후반으로 지금과는 달리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가졌지만 성격이나 풍기는 외모는 미소년의 분위기였다. 흔히 여학교에서 여학생에게 인기가 많은 숏컷의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가 데미무어를 닮았다며 매력 있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은 쌍커플 수술과 세월 때문인지 예전보다는 여성스러운... 아니 요염한 느낌이었다. 농익은 술집마담의 느낌이라고 할까  하긴. 예전에도 외모 상 색기가 느껴지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막상 한 꺼풀 벗기면 남근 바로 위 치골 쪽 살갗이 벗겨질 정도로 말을 잘 타는 여자였다.

사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내 타입의 여자가 아니었기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집이 우리 집과 불과 500m도 안 떨어진 곳에 있다 보니 같이 일하는 동안 업무를 마치면, 자연스레 함께 퇴근을 하고 저녁식사도 두어 번 하게 되었다.
내 기억에 그녀는 당시에 사귀던 남자와 싸우고 이별을 했던 상태로 기억한다. 그녀와 한 4~5개월 정도 만났을 무렵, 전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결혼을 하게 될 것 같다하기에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 한편 돌이켜 보면 남친과 이별했다는 얘기는 그녀가 나와 바람을 피우기 위한 거짓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나와는 불과 4~5개월 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언제 다시 만나서 결혼까지 준비했겠나  싶다. -

어쨌든 저녁식사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던 어느 날,
술이 조금 취한 수지는 남친과 성격이 맞지 않은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남친은 외모나 경제력은 나무랄게 없었다. 대인관계도 좋고 흔히 말하는 호남형이었다. 그러나 연인을 대하는 인격은 전혀 달랐다.
사귄지 반년 정도 지나자, 남친은 슬슬 본색을 드러냈다. 약속시간이 늦어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법이 없이 지적질을 했고, 사소한 말다툼이 있을 때에는 고압적인 자세와 위협을 가했다.
솔직히 남친 이야기에 대해서는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도 나는 그녀에게 역지사지와 이열치열 전법을 구사하라고 조언했을 것 같다.

그렇게 그녀의 연애 상담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적 취향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졌다. 그녀는 섹스를 좋아하는 편이고, 성욕도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프리섹스는 거부하는 타입이었다. 또한 남친과 섹스를 하지 못해서 생리전후로 예민해진다는 얘기도 했었다.

한편 그녀의 남친은 평소의 성격대로 다소 가학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헌데 문제는 그녀 역시 자신이 지배당하는 걸 싫어하는 돔 성향이 강했던 것이다. 당시의 그녀는 섹스행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기에 자신의 성적취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저 남친이 강압적인 섹스를 해서 싫다는 뉘앙스였다.
그 이전에 만났던 남친은 애무를 잘 해주고 아껴주기는 했지만 너무 소프트했고, 특히 크기가 평균 이하였기 때문에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낀 적이 없었다고 했다. - 아마도 전 남친을 사귈 때는 그녀가 경험이 적었기에 느끼지 못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
반면에 지금 남친은 거칠지만 확실히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나는 그녀에게 대략 이런 조언을 했던 걸로 기억한다.
남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당연히 성욕을 해소하기 위함이지만, 그 이전에 남자의 이성적인 섹스... 즉, 남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상당부분 여자를 오르가즘에 도달시키기 위한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반면 여자가 뇌로 하는 섹스는 자신의 쾌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표현의 방식인데 둘은 똑같이 돔 성향. 즉, 메조키시즘적인 성향으로 속궁합이 맞지 않는 것이다. 지금 상태로는 결국 평행선만 달리게 될 거다. 라고...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그녀에게 너의 몸을 내게 맡겨봐라고 제안을 했지만, 당시의 그녀는 내가 유부남이기에 싫다고 했던 것 같다.

아무튼 내 기억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은 후 며칠의 시간차가 있었던 건 분명했다. 그리고 어느 날 느닷없이 회사 앞으로 찾아왔다. 그리고 그녀의 첫마디...

"정말로 나를 바꿔 줄 수 있어요 “

이 말을 시작으로 하게 된, 그녀와의 첫 섹스는 또렷이 기억이 난다.
처음 그녀와 섹스를 할 때는 그녀가 원하는 혹은 상상하는 섹스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독려했다. 그녀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녀의 몸에 손을 대었다. 내가 옷을 벗겨내자, 그녀는 무릎을 꿇고 그곳을 먼저 빨기 시작했다. 심지어 키스도 하지 않은 채...

그리고 날 침대에 밀쳐 눕히고는 음모로 내 몸을 스치듯 타고 얼굴까지 올라왔다. 음모가 나의 코끝을 간질이자, 그녀는 구멍이 보일정도로 음부를 두 손으로 벌리며 나에게 핥으라고 명령했다.
보통은 그런 자세에서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눈을 지그시 감는게 일반적이지만, 그녀는 나를 똑바로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내 얼굴에 체중을 싣고 앉아 질퍽하게 젖은 음부를 입과 코에 비벼대었다. 때로는 엉덩이를 들어 내 머리를 잡아당기며 내입과 코를 사타구니와 음부로 막아 질식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몸을 돌려 나의 그것을 움켜쥐고는 씻지도 않은 항문을 핥게 했다.
- 지금도 또렷한 것이 그녀가 한손으로는 그곳을 잡고 다른 손으로 음낭을 꽉 잡고 비벼대는 바람에 며칠 동안 아랫배가 엄청 아팠던 기억이 있다. -

그때 당시에도 너무 아파서 소리치고 싶었지만 침과 애액이 섞인 엉덩이에 깔려 숨도 제대로 못 쉬던 상태였기에,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대음순 날개 쪽과 항문 사이를 이빨로 씹으려 했었다. 그녀는 그런 나의 발버둥이 더 흥분이 되었는지 몸을 숙여 내 성기를 이빨로 씹으며 빨았고, 나 역시 항문에 코를 박은 채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씹으며 핥아주었다.

어쩌면 나의 그런 행위는 내 고통을 유일하게 느낄 수 있는 쾌감으로 전이시키기 위한 발버둥이었을 것이다. 그녀의 몸이 닳아 오르자, 드디어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하면서, 나는 손가락을 애액으로 미끌거리는 구멍에 넣을 수 있었다.
나 역시 고통스런 쾌감은 자주 느끼는 감정이 아니었기에, 그때의 나는 다소 과격했는지도 모르겠다. 구멍이 좁아 안 들어가는데도 손가락 세 개를 넣고 갈고리처럼 구부려 g스팟을 긁어대기 시작했다.

“웁! 웁! 커억!”

그녀는 그것을 입에 문채로 어설프게 딥슬롯을 흉내 내면서 게걸스럽게 빨았다.
- 그녀와 헤어질 무렵에는 딥슬롯만으로 나를 싸게 만들 정도로 완벽히 해냈다.-

점차 내 손가락이 속도를 내자, 흥분 때문인지 그녀는 몸을 비틀며 거부의 몸짓을 했지만 막상 몸을 빼며 일어나지는 않았다. 그 대신 그녀는 흥분과 고통을 성기와 음낭, 사타구니를 물고 쥐어뜯으며 참고 있었다.
어느 정도 펌핑이 계속되자, 그녀의 질 입구가 단단하게 조여지면서 질을 수축시켜 손가락이 밀려나올 정도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난 손가락을 빼서 손바닥을 펴고 클리토리스를 네 손가락을 사용해 아주 빠르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 구멍이 벌렁거리며 애액이 묽어지기 시작했다. 금방이라도 분출할 기세였다.

“아악! 오빠~~~~. 아 흐흑...”
그녀는 성기를 빨던 입을 빼내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녀가 싼다면 고스란히 얼굴로 받아 줄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오빠... 미안... 나 오줌마려. 쉬야 좀 하고 올께... 미안해."

이런... 그녀는 시오후키가 처음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분명 돔 성향이 강하지만, 확실히 습관에 의한 섭 성향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그동안 자기가 원하는 섹스를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불만이 더 크다는 것만큼은 분명해. 이 아이의 문제는 내가 해결해 줄 수 있어.’

화장실에서 나온 그녀는 다시 내 위에 올라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승위를 하는 것도 좀 특이했다. 보통은 방아찍기 혹은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데, 그녀는 주저앉은 상태에서 음부를 강하게 마찰시키며 나의 치골까지 끌어올렸다. 내 입장에서는 성기가 빠져 요도를 찌르거나, 질 속에서 아래로 휘어지면서 부러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말을 타는 기수처럼 움직였다. 그 상태로 2~3분 정도 집중했을까  그녀는 괴성과 함께 몸에 경련을 일으키면서 활처럼 젖혔다.

“아악! 헉! 헉! 나 죽을 거 같아! 미치겠어~.”

그녀가 나의 남근을 깊숙이 넣은 채 경련만으로 무빙을 할 즈음, 뜨겁고 축축한 무언가가 질 속에 꽉 차는 듯하더니, 성기를 타고 흥건하게 흘러 내렸다.

역시나 검은 피부는 정력이 좋다고 했던가  그녀는 오르가즘이 끝난 상태에서도 내 몸에 포개어 엎드린 채 아쉬운 듯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나는 그녀가 조금 더 느끼도록 엉덩이에 힘을 주어 삽입을 도왔다. 그리고 그녀가 멈출 때에는 그것을 깊숙이 넣은 채 허리를 돌려 질 벽을 부드럽게 긁어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귓속말로 말했다.

"오빠 아직 안 쌌지  나 더 하고 싶어. 섹스 안 배워도 돼. 오늘처럼 흥분된 적이 없어. 오빠... 내 몸에서 무언가 터져 나간 것 같았어."
“그래. 나도 네 보지가 정말 맛있어. 이렇게 아픈 게 쾌감으로 전이된 건 나도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

언뜻 20살 겨울에 만났던 나의 섹스 스승이자, 최악의 여자였던 문정이 누나가 떠올랐다. 나보다 10살이나 많았던... 그럼에도 1년 넘게 만났고, 지금껏 유일하게 한 명의 여자와 수백 번 섹스를 했던...

"오빠... 나 오빠가 유부남이라서 나쁜 상상을 했어."
"뭔데 "
"오빠랑 하는 동안 내가 느낄 때 오빠 부인이 들어오는 상상... 그런데도 난 개년처럼 오빠 자지를 내 보지로 꽉 물고 계속 하는 거야. 이 오르가즘을 마저 느끼고 싶어서... 나 못된 년인가 "
"하하. 아냐. 말했잖아. 너는 아주 조금 가학적인 성향이 있다고... 상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살인도 할 수 있잖아  죽이고 싶단 생각을 한다고 나쁘다면 세상 모든 사람이 나쁜 거야."

나는 장난스레 성기에 힘을 주어 깊숙이 밀어 넣으며, 뾰족하게 선 유두를 꼬집어 비틀었다.

"아하~ 오빠... 나 또 흥분되려나봐. 오빠 자지가 뜨거워지는 거 같아."
"바보야. 진짜로 내 자지도 뜨거워지고 있는 거야. 나도 네 말에 흥분해서... 넌 색녀의 기질을 타고 났어. 어떤 남자도 너를 맛보면 중독될 거야."

그러자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손으로 내 양 볼을 잡았다. 그리고 기쁜 표정으로 내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땀에 젖은 검은 피부가 목덜미와 어깨선을 따라 윤기 있게 반짝거렸다.
그녀는 양 볼을 잡은 상태로 입술을 포개었다. 그녀와의 첫 키스였다. 길고 도톰한 혀를 빨자, 그 느낌이 마치 남자의 남근을 빠는 것 같은 야릇함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혀는 천천히 얼굴을 핥기 시작했다. 이마, 눈, 코, 귀, 입... 그녀의 타액으로 온 얼굴이 흥건하게 흐를 때까지...

"오빠 얼굴이 땀 때매 짜. 그런데 자지만큼 맛있어. 힛!"
“그래  그런데 어쩌지  그거 네 애액 맛일걸  아까 네가 보지로 날 깔아뭉갰잖아!”
“아! 모야~. 칫! 그래서 싫었어 ”
“아니 이렇게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어.”
“그래  정말  오빠가 칭찬해주니까 정말 기분 좋아~.”
“그럼 이번엔 내 자지 맛 좀 보여줄까  보지로 "
"응. 좋아. 막 박아줘요.“
나는 몸을 돌려 정상위 자세를 잡았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았다. 천천히 질벽을 긁으며 슬로우 섹스를 시작했다.

"내가 여러 가지 체위를 해 줄 테니까, 기승위 말고 흥분되는 체위를 선택해 봐 알았지  그래야 딴 놈한테 시집가도 더욱 예쁨 받지!"
"아잉. 시로... 나 오빠한테 배우기 싫어. 그냥 오빠 많이 느낄래."
"수지야. 난 널 가르쳐야 흥분이 되는데 그래도 싫어 "
"음... 아니! 그럼 나 많이 가르쳐 줘. 그런데 이러다 내가 오빠 껌딱지 되면 어떻게 해 "
"괜찮아. 네가 내게 흥미를 잃을 때까지 옆에 있어 줄게. 내가 먼저 연락을 끊는 일은 없을 거야. 약속할 수 있어!"
"오빤 너무 멋져. 남친과는 다르게 한마디 한마디에서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
“그래. 난 거짓말은 거의 안 해. 왜냐하면 거짓말이 무엇인지 모르거든. 하하.”
“피이~. 그게 거짓말이네. 뭐.”
“아니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알거야. 난 정말로 거짓말을 모르는 남자야.”

...

"아버님. 시간 다 되셨습니다."

한참을 기둥 벽에 기대어 양수지와의 일을 떠올리다보니 어느덧 퇴장시간이 되었다.

"아... 예... 하하. 수아, 봄이야 이제 가자!"

몇 걸음을 내딛자, 너무 골똘히 생각했던 탓에 아랫도리가 묵직하게 찌릿했다.

젠장. 이놈의 주니어...‘

난 무의식적으로 청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빳빳이 서버린 성기를 꽉 잡았다. 쿠퍼액에 흥건히 젖은 팬티가 살에 닿을 때마다 찝찝했다.
아이들의 옷을 챙겨 나오면서, 나는 지영엄마에게 간단히 목인사만 하고 빠져나왔다.



-
오랜만에 장편을 쓰다보니 감각을 잃었습니다.
아! 야설은 머리털나고 처음 써볼 뿐 아니라 읽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어제 밤에 소설을 올려보려고 참고삼아 이곳 소설게시판에서 몇개 훝어본 것이 다 입니다.

아마 다음편이나 다다음편까지가 1부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두세편이 주인공에 대한 소설적 요소를 가미하며, 이 소설의 뼈대가 될 것 같네요.
다만,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인물관계나 시점은 넌픽션으로 작성할 겁니다.

물론 위의 양수지라는 인물도 최대한 사실에 입각해서 작성했습니다.
어차피 이런 야설이라는 것이 자기만족과 성찰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따라서 추천이나 댓글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만...
설정오류나 부족한 설명이 있다면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좀 츤데레 했나요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는 보장 못해드리지만 글 속에서 최대한 지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쥐어짜 넣어보겠습니다.
나이 든 남자만이....단편

나이 든 남자만이...... 
“퍽퍽퍽,퍼-억,퍽퍽,퍽퍽 헉헉헉”지금 내 몸 위에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 그도 남편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노인이 숨을 헐떡이며 나의 몸 구석구석을 흥분을 시키며 나에게 남편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아!, 뜨거워, 자기야, 아 좋아 어서 넣어줘”그런 노인의 행동에 만족감을 느끼는 나는 정말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년이어요.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 헉헉헉”노인은 말로는 나를 죽여준다곤 하지만 실상은 무척 힘들어해요.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하지만 힘들어 하는 것은 뒷전이고 
난 늙은 노인에게서만 만족을 느끼는 변태 아닌 변태로 변하여 미친 듯이 흥분을 하여 몸부림을 치고 있어요.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 아학, 하흑,학하,학학학”노인 애인은 아주 힘들어 하고 있지요. 
“으악,학, 여보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하지만 난 엄청 흥분이 되어 있어요. 
하기야 늙어서 마누라 곁에도 못 간다는 노인이 나처럼 영계 수준의 여자의 몸을 탐하면서 그 정도의 힘을 들이지 않을 수는 없겠죠.
물론 노인의 말처럼 자기의 늙은 마누라 몸에 올라가면 좆이 아플 정도로 빠듯한 느낌은 들지만 
늙은 마누라가 너무나 힘들어 하며 피하기에 올라가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기처럼 힘든 일이라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 
내가 애지중지하는 애인인 이 늙은 노인의 마누라는 여자로서의 생명인 생리가 끊어져 없는 노파인 것이겠죠.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학!, 으학 학하”노인은 점점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젊은 나를 만족을 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아학, 좋아, 살살 어서 더 깊이 어서어서, 여보 좋아, 나 죽겠어, 어서어서, 아학”그런 안쓰러운 모습이 나를 더 흥분케 해요.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호호호 보기보다는 잘 놀아줘요. 
지금의 이 늙은 노인에게 꼬드김을 당하는 척하여 처음에 여관까지 들어와서는 노인의 흐물흐물한 좆을 보고는 얼마나 큰 실망을 하였던지...... 
생각만 하여도 섬뜩 해요. 
하지만 그렇게 흐물흐물하던 노인의 좆도 내가 정성을 다하여 만지고 빨아 주었더니 내 보지에 좆을 박고는 남자답게 흔들어주었고 나를 만족을 시켰죠. 
“악!, 아 윽, 아윽,아윽,아윽,악악악,아윽, 아 너무 좋아, 악, 죽을것만 같아,악악악,더깊이”그리고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줘요. 
“에잇, 으억, 푸-욱!, 아윽! 죽인다 죽여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헉헉헉!”노인은 
마치 자기가 십대 아니 이십대 총각이나 된 것처럼 좆을 거의 내 보지에서 다 빼고는 아주 강하게 힘을 주어 쑤셔준답니다.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난 안달을 부리며 노인의 엉덩이를 더 힘주어 당기죠. 
“그래 흐흐흐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헉헉헉”노인은 깊이 쑤시면서도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아학, 아 여보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흑흑흑,아윽,흑흑”절정에 달하자 난 흐느껴져요.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노인은 웃으며 펌프질을 하지만 힘들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네요.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하지만 나 엄청 좋아요. 
“퍽-윽! 억,퍽 퍽 퍽”육순을 지나 칠순을 눈앞에 둔 노인이라 복상사가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난 좋아요. 
누가 그런 말을 한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죽는 것은 복상사라고............. 
복상사를 한 사람만큼 행복하게 죽는 사람도 없다나....... 
후후후 이 노인 만약 내 몸 위에서 복상사라도 한다면 노인의 늙은 마나님은 나에게 고맙다고 하려나?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이런저런 생각을 하지만 난 많은 쾌감에 흥분이 된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헉헉헉”노인이 거의 마무리 펌프질을 하는 것을 나는 느끼죠.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그렇기에 난 두 손으로 노인의 엉덩이를 당기는 것으로 
만족을 하지 못 하고 두 발로도 노인의 엉덩이를 감고 누르면 노인은 힘들어하지만 나는 더 좋기만 해요.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노인은나의 두 솜과 다리 덕에 
빠르게 펌프질을 하지는 못 하지만 깊이 쑤시며 눈치를 살피는 것이 이제 마무리 펌프질을 하게 좀 풀어 주어야 할 모양이네요.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난 미친 듯이 
신음과 몸부림을 치며 노인이 마무리 펌프질을 하게끔 엉덩이를 감싼 두 다리를 조금 느슨하게 풀어준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역시 내 생각대로 노인은 
마무리 펌프질을 하고는 나의 보지 안에 뜨거운 자신의 분신을 불어넣으며 안도의 숨을 몰아쉬죠.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그러나 그걸로 만족을 할 내가 아니잖아요. 
난 노인의 옆구리를 잡고 흔듭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노인은 마지 못 하여 좆 물을 보지 안에 뿌리며 가벼운 펌프질을 해 주죠. 
정말이지 모처럼 만족을 느낀 오입이랍니다. 
남편이 있지만 100%의 만족은 못 줘서 항상 1%가 부족하다며 아쉬워 하였는데 모처럼 그 부족한 1%를 채웠으니 만족을 하지 뭐겠어요. 
후후후 내가 이렇게 늙은 노인을 애인으로 둔 것을 나의 친구들은 이상하다는 듯이 봐요. 
하지만 애인을 두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남편에게 얻지 못 하는 1%의 쾌락을 다른 남자에게서 느끼려고 두는 것이 아닌가요. 
나도 나이가 젊은 애인을 둔 적이 있었어요. 
아니 두려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하지만 그 젊은 애인 후보는 남편보다 더 못 하였어요. 
남편이 나에게 99%의 쾌감을 주었다면 나머지 고작 1%의 만족을 그 젊은 남자가 주기를 기대를 하였지만 
그 젊은 남자는 1%는커녕 0.001%의 쾌감도 주지 못 하고 나를 실망만 하게 만들자 난 후보로만 두고 다시 만나지 않았죠. 
그러다가 만나 것이 지금의 애인인 이 노인이었고 앞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처음 이 노인하고 
여관에 갔을 때 노인의 흐물흐물한 좆을 보고는 여간 실망을 한 것이 아니었지만 행여나 하는 
마음에서 정성을 다하여 좆을 빨아주고 흔들어주었더니 겨우 보지에 박을 정도로 딱딱하여 지기에 
다시 흐물흐물하기 전에 넣으라고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주었더니 노인은 좆을 내의 보지에 박고는 
염려와는 달리 남편에게 부족하였던 1%가 아닌 100%의 쾌감을 안겨주어서 난 노인에게 애인 사이로 지내자고 하였고 
이게 웬 떡이냐고 생각을 한 노인은 그렇게 하자고 하였으며 그 후로 노인은 나에게 잘 보이려고 무던히도 애를 쓴답니다. 
후후후 그 뿐이 아니어요. 
노인은 주머니 안에 비아그라까지 준비를 하고 다닌다니까요.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하긴 그렇게 노력을 안 하면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처럼 이제 삼십대 초반의 여자를 탐하기나 하겠어요. 
솔직히 말하여 지금 이 늙은 나의 애인은 우리 친정아버지 나이보다 나이가 더 많아요. 
혹시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섹스를 하는 미친년이 아닌가하고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전 그렇게 근친상간을 좋아하는 여자는 아니고 다만 늙은 나이 든 남자만을 좋아하는 것이기에 
친정아버지 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인을 애인으로 두고 즐기는데 거기에는 나만의 이야기 하지 못 할 사연이 있는데 
여기에서 나이 든 노인을 애인으로 두어야 만족을 하게 된 그 사연을 적나라하게 밝히고자 해요. 
지금이야 친정도 밥술을 먹고 살며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지만 제가 어려서는 정말이지 형편없이 어렵게 살았죠. 
엄마아빠가 함께 맞벌이를 하며 살았지만 말입니다. 
집 요? 
집은커녕 그 힘든 이사나 안 하고 살았으면 아니 전학이나 안 다니며 한 학년을 보내는 것이 저의 소원이라면 소원이었죠. 
어떤 해에는 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전학을 갔다가 학기 말 경에 다시 종전에 다니던 그 학교로 전학을 간 적도 있었거든요. 
그 정도로 우리 집은 자주 이사를 하여야 하였어요. 
그도 전세가 아닌 달 셋방을 말이죠. 
그런데 아마 제 기억으로 일 학년에 입학을 하기 전의 해로 기억을 하는데 그 때 이사를 간 집은 
이층집으로서 일층에는 우리 보다 훨씬 부자인 한 가족이 살았고 이층에는 우리와 또 다른 
두 가족이 오기종기 살았으며 옥상에는 정식으로 지은 방이 아닌 합판이며 슬레이트 얼기설기 지은 
아주 조잡한 방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주인아저씨는 일이층 달세를 받은 돈으로 놀며 혼자 살았죠. 
형편이 좋아 유치원이라도 다녔다면 유치원에서 놀았겠지만 먹는 것을 걱정을 하며 살아야 할 형편에 유치원은 엄두도 못 내고 
집에서 놀아야 하였는데 집이라는 곳이 마당도 없지 같은 또래의 아이들도 없지 제가 놀 곳은 우리 집의 방뿐이었죠. 
하지만 걷고 뛰놀기 좋아 할 그런 나이에 방안에서만 지낸다는 것은 정말이지 지겨운 생활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아주 좋은 놀이터를 하나 발견을 하게 되었죠. 
그건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우리 집 위에 있는 옥상이었죠. 
일층이나 이층의 경우 일층에는 방 3개에 거실 그리고 부엌과 욕실이 있었고 보일러실도 따로 있었을 정도로 컸으며 
이층의 경우도 우리는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그리고 저와 언니가 함께 쓰던 방과 벽이 마주한 방에는 
콧구멍만한 부엌이 딸린 단칸방에 그 옆에는 고만고만한 방 두 개에 둘이서면 움직일 수도 없을 정도의 
부엌을 가진 곳에 한 가구가 살았는데 그런 규모의 집 옥상이라면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대충 짐작을 하겠지만 
그 옥상에 손바닥만한 방 하나에 부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방 한 쪽에 간단한 가재도구와 
석유풍로와 TV 그리고 비디오에 아주 작은 간이침대 하나 만이 덩그러니 방이 차지하고 있었고 
나머지는 마당과 같은 옥상은 제 눈에는 운동장과 같은 크기로 보였고 그 옥상이야말로 저의 제일 좋은 놀이터 구실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죠. 
제가 커서야 들은 이야기였지만 그 전 해만 하더라도 아빠가 무슨 장사를 하여 그럴만한 살림을 유지하였으나 
아빠가 믿고 보증을 서 준 아빠의 아는 사람이 야반도주를 하는 바람에 그 덤터기를 모조리 아빠가 덮어쓰고는 사글세를 걸 돈도 없어 
달세 집만 골랐는데 마침 그 집 주인이 달세만 받아 살기에 그런 집으로 이사를 하였다고 하였죠. 
그러나 왜 혼자 사는지 이유는 당시에는 전혀 몰랐고 물론 알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처음엔 올라가 놀아도 혼을 내거나 뭐라 하지 않고 노는 모습만 지켜봤죠. 
그러다가 점점 올라가는 횟수가 늘자 그 아저씨는 점점 나를 좋게 대하여 주었고 이야기도 하였어요. 
쉽게 말하면 아저씨는 제가 말동무가 되어준 셈이었고 저 역시 아저씨는 친구나 다름이 없었죠. 
그런데 하루는 만화영화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좋아한다고 하자 잠시만 혼자 놀고 있으라고 하고는 
밑으로 가더니 한참 후에 비디오테이프 하나를 가지고 오더니 만화영화인데 보지 않겠느냐고 물었고 
본다고 하였더니 그 허름한 옥상 방 안으로 저를 데리고 들어가서는 비디오에 비디오테이프를 넣고는 
스위치를 켜고 앉더니 두 팔을 벌리며 자기 무릎 위에 앉으라고 하였고 어린 저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아저씨의 말대로 TV모니터를 주시하며 그 아저씨 무릎 위에 편하게 앉아 만화영화를 보기 시작을 하였죠. 
처음 몇 번은 아무런 다른 행동도 없이 그냥 무릎 위에 앉아 보기만 하였는데 몇 번인가 그렇게 보게 하더니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아저씨의 손이 제 팬티 밖의 잠지 부분에 닿아 있었으나 저는 아무런 생각 없이 만화영화에만 심취해 있었죠. 
그리고는 만화영화를 볼 때는 마치 아저씨 손이 제 잠지를 만지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로 생각을 하였죠. 
지금 생각하면 아저씨는 아주 계획적으로 저에게 만화영화를 보게 하였죠. 
그 계획은 점점 대담하여졌고 마침내 아저씨의 손은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와 제 잠지를 만졌지만 전 아무런 생각도 없이 만화영화만 봤죠. 
“아야 아파!”그날 역시 아무런 생각 없이 만화영화를 보는데 아저씨의 제 팬티 안에 든 손 중에 한 손가락이 제 잠지의 안으로 들어와 아픔을 주었어요. 
“미....미안”아저씨가 손을 재발리 팬티 안에서 빼며 말하였습니다. 
“괜찮아 이젠 안 아파”하며 저는 아저씨의 손을 당겨 제 팬티 안으로 스스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래. 그런데 이렇게 했다고 누구에게도 말하면 비디오 만화영화 안 보여 준다. 알겠니?”아저씨가 다시 제 잠지를 조심스럽게 만지며 말하자 
“엄마에게도?”하고 묻자 
“응 누구에게도 비밀”하며 새끼손가락을 내밀기에 
“좋아 약속”하며 저도 앙증맞은 새끼손가락으로 아저씨의 새끼손가락에 걸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만화영화는 물론 다른 놀이를 하면서도 아저씨의 손이 팬티 안으로 안 들어오면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 있죠. 
뿐만 아니라 그 후로 제 팬티 안으로 들어온 아저씨의 손가락이 잠지의 금을 따라 상하로 움직이거나 
잠지 제일 윗부분에 조금 튀어 나온 부분을 눌러주면 아주 미끌미끌한 느낌이 들었고 나중에 
오줌을 누고 닦으려면 매끄러운 크림 종류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아저씨는 
제 팬티 안에 손을 넣고 잠지를 만지기 전에 미리 크림이나 다른 미끄러운 곳을 손가락에 찍어 바르고 
잠지의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만진 것으로 생각이 들었고 또 처음에는 약간 간지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회가 거듭함에 따라 짜릿한 쾌감을 느끼기 시작을 한 것이 아마 이미 그때부터 
저라는 년은 섹스는 안 하였다 치지만 섹스 이상의 쾌감을 알기 시작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놀이는 거의 반년 이상을 하였죠. 
하지만 언젠가 하루는 언니와 제가 방에서 쿵쿵 거리며 뛰어놀았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아빠는 
주인아저씨의 호출을 받았으며 그리고 몇 칠 후 우리는 가까운 이웃의 더 허름한 집으로 이사를 가야하였는데 
그 집은 단층집이었고 엄마가 푸념처럼 하는 소리에 우리 자매가 이층에서 뛰어 논 것을 일층에 사는 
형편이 낳고 주인아저씨와 남이 아닌 사람들의 요청에 의하여 쫓겨나 이사를 간 것이란 것을 알았죠. 
그러나 이사를 간 곳 역시 제 또래의 동무는 없었고 또 아저씨와의 그 놀이가 하고 싶어서 
저는 그 집으로 놀러갔고 그러면 아저씨는 아주 반갑게 저를 대하여 주는 것은 물론 종전에는 
고작 만화영화 비디오만 틀어주었으나 이사를 간 후에는 과자까지 사 놓고 제가 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제가 가면 과자며 아이스크림 등을 먹게 하였는데 물론 아저씨 무르팍 위에 앉아서 먹었고 아저씨 손은 제 팬티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와 잠지를 만졌어요.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또 한 가지의 놀이가 추가가 되었는데 그건 그런 놀이를 하면서 문득문득 생각이 났던 
저의 엉덩이를 찌르는 듯 한 이상한 것의 정체가 다른 것이 아니라 아저씨의 잠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저씨가 제 잠지를 만지듯이 저 역시 아저씨 잠지를 만지며 놀기에 이르렀으며 아저씨가 가르쳐 주는 대로 
흔들기도 하였고 그리고 아저씨 잠지에서 오줌과는 달리 하얀 물이 나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렇게 하얀 물이 나오면 아저씨가 아주 좋아하였기에 저는 아저씨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기 위하여서라도 
제가 먼저 그런 놀이를 하자고 하였고 또 놀이 방법도 다양하여져 입으로 빨기도 하였고 빨며 흔들어주기도 하였죠, 
한 가지 추가가 된 놀이가 있다면 아저씨가 제 잠지도 빨아주는 것이었고 묘한 기분에 제 스스로 발아 달라고 간청도 하기에 이르렀죠. 
그러다가 떠 한 가지 추가가 된 놀이라면 아저씨가 잠지를 제 잠지에 대고 비비며 노는 것에 흔들어 
하얀 물이 나오려고 하면 아저씨는 자신의 잠지를 꼭 쥐고는 저를 눕게 하고는 아저씨의 잠지를 제 잠지에 대고 누르며 
잠지를 쥔 손을 놓았는데 그러면 뜨거운 그 하얀 물이 제 잠지에 쏟아졌고 그럼 그 뜨거운 느낌이 저를 아주 흡족하게 하였어요. 
후후후 그리고 그 후로는 그 하얀 물을 아저씨는 저에게 먹게 하였고 처음에는 구역질이 나오고 비릿한 느낌이 아주 싫었지만 
아저씨가 그 하얀 물을 먹어주면 몇 푼의 돈을 주었기에 그 돈이 욕심이 나서 먹기도 꺼려하지 않았죠.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직전에 또 이사를 가야 하였답니다. 
물론 다시 그런 놀이를 하진 못 하였죠. 
이 년 후 다시 그 동네로 이사를 가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리고 그걸 놀이나 그 아저씨에 기억은 저 멀리 추억 속으로 사라질 뻔 하였지만 운명의 장난이었던지 
초등학교 이 학년 중반에 우리는 다시 그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머리가 영리하고 영특하였던 
저는 이 젼 전의 기억을 살려서 그 아저씨 집을 찾았고 아저씨와 만나자 제가 예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에 
처음에는 무척 당황해 하며 어쩔 줄 몰라 하였으나 제가 그 전의 기억을 살려서 아저씨의 잠지를 
비록 바지 위로자민 가볍게 터치를 하자 아저씨는 빙그레 웃으며 저를 보듬어 주었고 그리고 스스럼없이 
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예전처럼 잠지를 만져주자 저도 아저씨 잠지를 끄집어내어 흔들며 빨아주었답니다. 
이 년 동안 잊었던 놀이가 다시 부활을 한 것이죠. 
그러나 그런 놀이도 일 년을 채우지 못 하고 다시 이사를 하게 됨에 따라 단절이 되고 말았죠. 
그 놀이는 완전히 추억의 저 편으로 가고 말았죠.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의 크리스마스이브에 저는 친구들과 어울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에는 남자 고등학생들이 함께 파티를 하게 되었고 서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놀다가는 
누구의 제안인지 모르지만 단체 빠구리를 하자는 제안이 나왔고 술에 취한 친구들과 저는 
그 남학생들의 제안을 거부하기에는 이미 물이 떡이 되어 몸도 가누질 못 할 정도에 이르렀기에 
우리는 거의 반 강제로 남학생들의 손에 의하여 알몸이 되어야 하였고 그리고 돌려가며 남학생들의 좆을 아픔을 참으며 받아야 하였죠.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그런 짓을 하기로 처음부터 작정은 하였던지 콘돔을 준비하였기에 임신의 두려움은 없었죠. 
그리고 그 후로 그 남학생들에게 심심찮게 불려가서는 빠구리를 당하였지만 아무런 느낌도 안 들었죠. 
물론 빨간 비디오를 보면 여자들이 좋아하며 미친 듯이 날 뛰는 모습이 이상하게 보였지만 저에게는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죠. 
그저 빨리 싸고 내려가기만 기다리며 말이죠. 
그리고 고등학교 일학년 중반에 다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사를 간 동네가 공교롭게도 그 아저씨가 사는 동네였죠. 
그러나 저는 그 아저씨 집에 가까이는 갔지만 차마 집 안으로는 가지 못 하였고 또 아저씨를 먼발치에서 본 적도 있었고 옆을 스쳐 지나가기도 하였죠. 
훌쩍 자란 저였기에 아저씨는 제가 자기와 그런 놀이를 한 아이였다는 것을 알지 못 하였죠.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실망을 안 하였죠. 
하지만 한두 번도 아니고 세 번 그리고 네 번째도 모르자 자존심이 무척 상하였어요. 
초등학교 다니기 전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닐 때 그렇게 저의 잠지가 예쁘다면 만지고 주물렀으며 
또 제가 빨아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저만 보면 빨아달라고 하였고 그리고 제 잠지에 아저씨 잠지를 대고 눌러 
그 하얀 물을 제 잠지에 뿌려주며 좋아하던 아저씨가 그렇게도 저를 몰라본다는 것은 정말이지 제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았어요. 
“아저씨 혹시 예지 몰라요?”다섯 번째 만나자 난 아저씨 뒤를 졸졸 따라갔고 인적이 드물자 옆으로 가서 물었어요. 
“예지?”제가 제 이름을 대며 묻자 아저씨가 놀라며 저를 뚫어지게 봤어요. 
“네. 예전에 아저씨 집에 세 들어 살았고.......”하며 말을 흐리자 
“아니 그럼 네가 바로 그 예지?”아저씨가 놀라며 한 걸음 물러나더니 다시 저를 뚫어지라고 보더니 물었어요. 
“네 제가 그 예지예요, 예지”환하게 웃으며 말하자 
“오! 정말 몰라보게도 많이 컷 구나 이 근처에 사니?”아저씨가 환하게 웃으며 물었어요. 
“네 아저씨 집 근처로 이사 왔어요. 근데 어디가세요?”하고 묻자 
“오 그랬구나, 가게 세 받으러가, 저기 저 가게들이야”하며 눈앞에 보이는 다닥다닥 붙은 가게들이 하나의 건물로 허름한 자태를 들어내 보이는 건물을 가리켰어요. 
그때까지도 저는 아저씨가 살던 그 집만이 아저씨의 전 제산인줄 알았고 거기서 나오는 달세로 
허름한 살림살이를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아저씨는 엄청난 알부자에 자린고비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죠. 
“와 아저씨 엄청 부자네 그런데 왜 혼자 살아요?”도 하나의 궁금한 사실이었죠. 
“예지야 잠깐 기다려 세 받아가지고 나올게”하며 나에게 윙크를 하더니 처음 가게부터 차례로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며 
무언가를 주머니 안에 구깃구깃 집어넣었는데 전 그게 가게 달세를 받은 돈이란 것을 알 수가 있었죠. 
“이번엔 애를 먹이는 집이 하나도 없네. 많이 기다렸지? 뭐 먹고 싶니”아저시가 저에게 물었어요. 
“아뇨 왜 이렇게 부자면서 혼자 살아요?”저는 다시 그 아저씨에게 궁금하였던 것을 물었죠. 
“후후후 그게 그렇게 궁금하니?”아저씨가 아주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물었어요. 
“네”하고 대답을 하며 저는 용기를 내어 아저씨 팔에 팔짱을 끼었죠. 
“후후후 많이도 컷 구나 젖가슴도 올라오고”아저씨는 팔꿈치에 닿은 제 젖가슴을 툭툭 건들며 말하였죠. 
“아이! 아저씬 제 대답은 안 하곤?”전 눈을 흘기며 재촉을 하였지만 그리 싫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우리 집에 가련?”아저씨가 물었어요. 
“...................”대답을 안 하고 고개만 숙였죠. 
가고 싶다고 대답을 하고 싶었지만 말이죠. 
“가서 이야기 해 줄게”아저씨는 계속 팔꿈치로 저의 젖가슴을 툭툭 치고 말하며 앞만 보고 갔죠. 
그동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부엌이 따로 있는 집도 아닌 허름한 합판이며 슬레이트로 조잡하게 지은 
손바닥만한 방 하나의 옥탑 방이었다면 그때 제가 간 아저씨의 집은 그래도 제법 쓸 만해 보이는 
컨테이너를 개조한 집이었고 예전에는 때 묻은 이불이 깔려 있었던 간이침대가 있던 방이었다면 
작지만 그래도 간이침대에 비하여서는 훨씬 튼튼해 보이는 일인용 침대와 다른 한쪽에는 간단한 
취사기구들까지 가지런하게 놓여있었고 작은 냉장고도 제법 큰 냉장고로 변하여 컨테이너 안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아직도 혼자 살아요?”아저씨의 컨테이너 집 안으로 들어가자 아저씨는 컨테이너 집의 문을 닫고는 저를 보듬으려 하자 아저씨의 가슴팍을 밀치며 물었죠. 
“흐흐흐 그게 흐흐흐 재주는 뭐가 하고 고생도 다 하고 돈은 뭐가 다 먹었지 흐흐흐”저로서는 도지 알 수가 없는 말을 하였어요. 
“그게 무슨 말?”의아스런 눈초리로 아저씨를 보며 묻자 
“흐흐흐 그러니까 예지 너희 네가 처음 우리 집에 이사 오기 전 해에 우리 마누라는 애들 둘을 데리고 
유학을 시킨다며 캐나다로 갔지 그리고 난 혼자 살며 집세 받아 부쳤지, 그런데 작년에 딸년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자기들에게 새로운 아빠가 생겼다며 이제 돈을 안 보내도 된다고 하며 자기들은 
한국에 안돌아 갈 예정이니 그리 알라고 하고는 다신 연락도 없지. 흐흐흐 죽 써서 개 줬지”아저씨는 서글픈 미소를 지었어요.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어요. 
예전부터 거의 라면이나 김치 등 밑반찬 한두 가지를 놓고 식사를 하던 것을 자주 봐 왔을 정도로 
아저씨는 절약을 하며 자린고비란 소리까지 들으며 살았는데 그게 다 아이들 유학비와 생활비를 
캐나다로 보내기 위하여 그런 소리를 들으며 생활을 한 아저씨에게는 그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었겠어요. 
저는 그만 눈물이 나와 그 불상한 아저씨를 품에 안았어요. 
“예지야 너 내가 보고 싶었니?”아저씨가 저를 힘차게 끌어안으며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어요. 
“응 아저씨 정말 보고 싶었어. 이것도”전 스스럼없이 손을 밑으로 내려 아저씨의 잠지를 오랜만에 바지 위로 만졌죠. 
“그래? 너 그럼 해 봤니?”아저시의 손이 교복치마 안으로 들어왔어요. 
“...............”저는 고개를 끄떡이며 얼굴을 붉히며 아저씨 얼굴을 외면하려 하였어요. 
“아~그랬구나. 하긴 어려서부터 좆 물맛을 알은 네가 어찌 참았겠니? 아저씨에게도 주련?”아저씨가 외면을 하려던 저의 볼을 잡고 정면을 보게 하고 물었죠. 
“...................”전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죠. 
“그래 고맙다. 자 그럼”아저씨가 저를 침대로 밀며 눕혔고 그리고 눕자 다리를 침대 위로 올리더니 교복치마를 벗겼고 
상의와 브래지어도 벗기고는 팬티만 하나 달랑 남기고는 저의 거의 반 알몸을 내려다보며 아저씨도 옷을 벗었어요. 
저의 첫 순결을 가져 간 오빠들 좆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듬직한 아저씨의 좆이 모습을 들어내었죠.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제가 가지고 놀았고 초등학교 이학년 때에 조금 가지고 놀았던 그 좆이 말이죠. 
그리고는 커튼을 치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 제 몸에 몸을 포개었어요. 
“아~!아저씨 좋아요 좋아”아저씨의 듬직한 좆이 그대로 제 보지에 박혔어요. 
정말이지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저의 순결을 가져간 그 오빠들에게 수시로 불려나가 가랑이를 벌려주었고 어떨 때는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의 좆을 교대로 받은 적이 있었지만 흥분은커녕 아무런 느낌도 안 들었는데 저와 잠지 놀이를 즐겼던 
그 아저씨의 잠지 아니 좆이 제 보지에 박히자 이상하게 흥분이 되며 마치 제 몸이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제 스스로 놀라 몸서리를 치면서도 저는 아저씨의 목을 두 팔로 감고 끌어안아야 하였죠. 
“흐흐흐 벌써 맛을 아니?”아저씨가 제 젖가슴을 짚고 밑을 보며 물었어요. 
“몰랐는데 아저씨랑 하니.......”저도 고개를 들어 밑을 보며 겨우 대답을 하였죠. 
“흐흐흐 그래?”아저씨가 그 말에 흡족해 하며 웃었어요. 
그러나 저에겐 아저씨의 웃는 모습보다 아저씨의 좆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시치미를 대고 있는 불룩한 제 보지가 더 신기하게 보였어요. 
지금까지 상급생 오빠들의 좆을 보지에 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보지 않았던 제 보지를 말이죠. 
“아저씨 매일 집에 계세요?”전 고개를 내리고 아저씨의 흔들리는 엉덩이를 잡으며 물었죠. 
“아니 왜?”아저씨가 펌프질을 하며 물었어요. 
“놀러 오게”얼굴을 붉히며 대답을 하자 
“아직 셋방에 사니?”아저씨가 제 아픈 곳을 찔렀어요. 
“...............”대답을 안 하자 
“이제 큰돈도 필요가 없는데 그래 우리 일층으로 이사 안 오겠는지 물어보렴. 너와 나만 알게 형식적인 세만 받고 대신.......참 엄마아빠 뭐 하니?”아저씨는 뭔가를 말하려다 말고는 갑자기 엄마아빠의 신상을 물었어요. 
전 아저씨가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은 예전처럼 제 보지를 가지고 놀기 쉽게 아니 쑤시기 편하게 하려는 것을 짐작하였죠. 
“왜요? 직장에 다니고 식당에 다니는데.............”하고 대답을 하자 
“그래 그럼 아까 그 가게 중에 하나 아주 헐값에 세를 줄게 엄마에게 식당을 하라고 해”아저씨가 놀라운 제안을 하였어요. 
“정말?”전 아저씨의 펌프질에 하체를 돌리며 물었죠. 
“응 그래야 자주 이렇게 하지 안 그래 으~좋다, 좋아”아저씨는 아주 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말을 하였어요. 
“좋아 내가 엄마에게 그렇게 하자고 할께 대신에 나만 좋아해야 해?”전 아저씨 엉덩이를 당기며 다짐을 받았죠. 
“암 우리 예지 보지만 사랑하지 이 보지만 아~나온다. 나와 으~~~~~”아저씨는 저에게 싼다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제 보지 안에 아저씨의 분신을 뿌렸어요. 
다행이 안전한 날이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겨우 고등학교 일학년인 저는 산부인과에 가야 하였을 지도 몰라요. 
그리고 저는 엄마에게 아저씨를 우연히 만났는데 아주 싸게 집을 세를 줄뿐더러 가게도 아주 싸게 세를 준다며 
식당을 해 보라는데 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엄마는 아빠와 상의를 하였고 마침내 아저씨 집으로 다시 이사를 갔고 
그리고 아저씨가 세를 준 가게에서 식당을 시작하였는데 그로부터 우리 집의 살림은 펴기 시작을 하였죠. 
대신 제 보지는 항상 아저씨 것이었고 아저씨 좆도 물론 제 것이었죠. 
제가 시집을 오기 전 까지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에 간 것도 아저씨가 등록금을 대어 준 덕이었죠. 
히히히 공부는 잘 했냐고요? 
공부는 항상 뒷전이고 오로지 졸업장만이 문제였기에 공부는 낙제만 안 할 정도로 하였고 강의 역시 대리 출석이 더 많았죠. 
히히히 결강을 하는 날이면 저는 항상 옥탑의 아저씨 컨테이너 방에서 알몸으로 지냈고요. 
대학을 졸업을 하고 엄마아빠에겐 직장에 다닌다고 하였지만 직장에 다닌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직장에 출근을 한다고 집을 나서면 제가 가는 곳은 아저씨의 컨테이너 집이었고 직장에 출근을 하였으면 
유니폼으로 지내야 한다며 저는 항상 아저시가 사 준 화려한 나이트가운차림으로 지냈답니다. 
계속 그 아저씨 집에서 살면서 그런 생활을 하였냐고요? 
물론 아니죠. 
대학에 들어가던 해에 우리 집은 더 넓은 전셋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대학을 졸업을 할 무렵에는 작지만 우리 집을 가지게 되었죠. 
그 아저씨 집으로 들어가고부터는 저는 고등학생 신분이면서도 아저씨의 비밀 마누라 역할을 하였고 
대학을 졸업을 하고나서는 아예 아저씨의 컨테이너 집에서 살다가 엄마 식당의 단골손님이었던 
지금의 남편을 알게 되었고 아저씨가 그런 눈치를 알고는 자기는 아쉽지만 저의 장래를 생각하며 
저에게 시집을 가기를 권하며 제 보지 구멍을 줄이는 수술을 해 주었고 그리고 얼마간의 결혼 지참금을 퇴직금 형식으로 저에게 주었죠.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살림을 살지만 솔직히 섹스를 하여도 무미건조할 따름이었기에 남들이 다 가지는 
애인을 하나 두려고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절은 애인을 두려 하였지만 첫 섹스에서 
남편과 같은 느낌도 안 들기에 연락을 두절하다가 만난 것이 지금의 애인인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지금의 애인이지만 느낌은 
남편 배로 좋고 저의 보작한 1%를 훌륭하게 채워주는 것은 제가 그 아저씨에게서 섹스의 기본을 배워서 일까요? 
왜 그 아저씨에게 안 갔느냐고요? 
아깝지만 그 아저씨 재혼을 해 버렸거든요. 
지금도 문득문득 그 아저씨의 좆이 생각이 나는데 그러면 제 보지는 한강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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