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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도시 2012



청소년관람불가
 
8:00pm 김대우, 신체포기각서를 쓰다. 희대의 강도살인마 심창현 탈옥으로 사회가 들썩이던 시각, 췌장암 말기인 아내의 병원비를 위해 사채를 끌어다 쓴 김대우(김석훈)는. 다음주까지 돈을 갚지 못하면 장기를 적출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1:00am 택시기사 돈일호,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다. 같은 시간, 밤거리를 배회하던 김대우는 고교생을 들이받고 뺑소니 친 돈일호(조성하)의 택시를 목격한다. 10:00am 홍수민, 탈옥수 심창현의 추락사를 목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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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의 천연덕스러운 주문에 송미는 진열대에서 대여섯개 종류의 콘돔통을 꺼내놓았다.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글쎄요...으음..." 

유심히 콘돔을 살피는 척하던 상민은 대뜸 송미에게 질문을 던졌다. 

 "근데.. 콘돔은 처음이라서 그러는데..혹시 물건이 너무 크면 콘돔이 찢어지지는 않나요?" 
 "네에?" 

송미는 상민의 말에 반사적으로 그의 사타구니를 살폈다. 하지만 상민이 헐렁한 면바지를 입고 
 있어서 육방망이의 크기를 짐작할 수는 없었다. 

 "호호...얼마나 크시길래... 콘돔이 고무재질이어서 잘 안 찢어질텐데...하지만 콘돔이 사이즈별로 
 있긴 해요." 
 "그럼 어떤 사이즈를 사야하죠?" 

상민은 콘돔상자를 뒤적거리다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송미를 바라보았다. 

 "저기 약사 아줌마가 제 사이즈 좀 재주시면 안될까요? 괜히 모르고 샀다가 찢어지면 아깝잖아요." 
 "내가요?" 
 "네. 부탁드려요." 

송미는 요즘 참 별일도 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동안은 규철이가 와서 육방망이를 내어 놓더니
 오늘은 또 다른 남자가 와서 성기를 봐달라고 하니 말이다. 하지만 송미는 콘돔이 찢어질까 걱정하는 
 상민의 모습에 은근히 호기심이 일어 버렸다. 얼마나 크길래 콘돔이 찢어질까봐 걱정을 할까 하는 
 호기심이었다. 

 "그래요. 손님이 원하시면 해 드려야지. 이리로 들어오실래요?" 

그렇게 해서 상민은 규철이 그랬던 것처럼 카운터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그럼 한번 보여 주세요." 

송미는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상민의 앞에 섰다. 그리고 상민은 보물 꺼내듯 조심스럽게 바지를 
 내리고 사납게 곤두선 육방망이를 꺼내들었다. 

 "어...어맛~~" 
 "좀..크죠?" 

상민의 육방망이가 드러난 순간 송미의 눈은 찢어질 듯 커져 버렸다. 상민의 육방망이가 다듬이 
 방망이처럼 컸기 때문이다. 

 "크..크긴 되게 크네. 그래서 어디 여자가 성해 나겠어요?" 
 "글쎄요. 그건 박아 봐야 알죠." 

상민은 경악하는 송미의 반응을 바라보며 더욱 육방망이에 힘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바짝 대가리를 
 쳐 든 육방망이를 그녀에게 내 밀었다. 

 "사이즈 재 주실꺼죠?" 
 "그...그래요." 

송미는 절로 떨리는 손을 겨우겨우 진정시키며 옆에 있는 줄자를 꺼내들었다. 그리고 손 하나로는 
 감싸 쥐기도 힘들정도인 두터운 기둥을 감았다. 

 "정말 웬만한 걸 껴서는 찢어지겠네." 

줄자를 손에 든 송미는 은근 슬쩍 상민의 육방망이 거죽을 손가락 끝으로 만져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손가락이 살짝 닿기만 해도 부르르 떨리는 민감한 반응은 송미를 다시 한번 놀라게 만들었다. 

 "아줌마 너무 오랫동안 사이즈 재는거 아니에요?" 
 "어,,어머,,,아니에요. 위 아래를 다 재어야 하니까..." 

상민의 말에 송미는 민망해하며 손에 쥐었던 육방망이를 놓았다. 그리고 그녀 손에서 빠져나간 
 육방망이는 다시 한번 부르르 대가리를 거세게 꺼떡거렸다. 상민의 육방망이를 손에서 놓았건만 
 아직도 상미의 손은 얼얼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리고 몰려오는 흥분감에 아랫도리는 심상찮은 
 전율까지 이는듯 했다. 그런데 그때 상민이 콘돔과는 관련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아줌마. 규철이 알죠?" 
 "규철이? 어떻게 규철이를 알아요?" 
 "내가 규철이 선배거든요. 아줌마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상민의 말에 송미의 얼굴은 순식간에 화끈거렸다.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겠다고 하더니...그래서요?" 

순간 송미는 경계심이 가득 찬 눈빛으로 상민을 바라보았다. 규철이의 일을 동네에 소문내겠다는 
 협박이라도 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에서였다. 

 "제 후배가 아줌마한테 무례를 많이 저질렀다고 하더라구요. 잔뜩 흥분만 시켜 놓고..." 

상민은 느믈거리는 눈빛으로 팬티 밖으로 드러난 육방망이를 꺼떡거리며 송미에게 다가왔다. 

 "그래서 제가 뒷감당을 하려고요. 후배 잘못은 선배 책임이기도 하니.." 

그리고 상민은 덥썩 손을 내 밀고 송미의 젖가슴을 단숨에 쥐어 버렸다. 

 "왜 이래요? 무례하게.." 
 "제가 좀 무례해요. 이해하세요." 

송미는 젖가슴을 덮은 상민의 손을 뿌리치려 했지만 오히려 그의 손은 그녀의 옷 안으로 파고 
 들고 있었다. 그리고 송미의 풍만한 젖가슴을 잡고 솜씨 좋게 주물럭거리는것이었다. 

 "하으...난 이 풍만함때문에 아줌마를 좋아한다니까..." 
 "이러지 마요. 소리 지를꺼예요." 
 "아이,,,아줌마 아까 내 물건 만지면서 눈에 색끼가 가득하던데 웬 앙탈이셔." 

상민은 브래지어까지 아래로 밀쳐 내리고 그녀의 젖가슴을 흔들어대며 육방망이를 그녀 쪽으로 
 쑤욱 내밀었다. 

 "어멋,,," 

그리고 그 흉기같은 물건이 송미의 아랫도리를 누르며 다가서자 송미의 몸은 반사적으로 움추려 
 들었다. 

 "흐으...흐으...아줌마,,," 

송미의 젖가슴을 자극하는 상민의 손놀림은 그가 카사노바라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솜씨 좋게 
 흔들려 갔다. 거친듯 하면서도 그녀의 민감한 부분을 찾아 제대로 어루르는 손놀림에 송미는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다. 상민은 주물거리던 젖가슴을 밖으로 빼내고 삐죽이 솟은 젖꼭지 위로 
 혀를 갖다 대었다. 그리고 젖꼭지 돌기 위로 빠르게 혀를 돌려가는 것이었다 

"할름할름...낼낼낼,,,,낼낼낼" 
 "하으응...하응...하으으응...하응" 

혀끝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젖꼭지는 단단하게 무르익어 갔고 그녀의 젖가슴을 감싸안은 
 그의 손아귀에는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하으하으...낼낼낼...하으하으...쪼오오옵..쪼옵" "아아앙...아앙....아아앙...아앙.." 

온몸을 가로지르는 욕정에 서 있을 기운조차 없어져 버린 송미는 버스 손잡이를 잡듯 상민의 
 육방망이를 웅켜 쥐었다. 그리고 상민의 입술이 젖가슴을 빨때마다 힘주어 육방망이를 흔들어댔다. 
두 손으로 쥐어도 감당이 힘든 육방망이는 힘을 받으며 움찔거리고 있었고 그 진동에 송미의 몸에는 
 음란한 피줄기가 가득해져 버렸다. 

 "아으으응...으응....아으으응..뜨거워...아으응" 

송미는 점점 거세게 젖가슴을 빨아대는 상민의 애무에 맥이 풀린듯 주저앉아 버렸다. 그리고 상민은 
 바닥에 누워 헐떡거리는 송미의 몸위로 올라탔다. 

 "아줌마. 누워 있으니까 더 쎅시하네. 보지도 쎅시하겠죠?" 
 "몰라..아흐..." 

상민은 창피한듯 얼굴을 감싼 송미를 므흣하게 바라보며 그녀의 치마를 들쳐 올렸다. 허연 허벅지 
 위로 두툼한 두덩을 가린 팬티가 드러났다. 

 "흐으..들썩거리는걸 보니 벌써 열 받은 모양이야." 

상민은 그녀의 골반을 타이트하게 감싼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고 송미는 엉덩이를 슬쩍 들어 
 팬티가 내려갈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그녀의 갈래는 쩌억 갈라지며 격한 
 흥분감으로 일렁이고 있었다. 

 "하으,,,하으,,,,자기껀 나한테 줘." 
 "내 물건이요? 빨아 줄라고?" 

잔뜩 색정에 물 들은 송미의 부탁에 상민은 기꺼이 자세를 틀어 육방망이를 그녀의 얼굴 앞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상민은 쩌억 갈라진 갈래를 손으로 어루 만지며 고개를 계곡 속으로 집어 넣었다. 

 "하윽...하윽...." 

긴 혀가 타액을 잔뜩 머금고 갈래틈으로 쳐 박히자 송미는 몸을 움찔거리며 허벅지를 벌렸다. 그리고 
 자신의 얼굴 위에서 사납게 꺼떡거리는 육방망이를 손으로 쥐어 둥그런 귀두를 입쪽으로 갖다 대었다. 

 "하아..하아..할짜악..할짝...할짜악" 

그녀의 혀는 주저없이 그의 물건을 감싸 꽈리를 틀어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입안으로 끌려 들어간 
 상민의 육방망이는 그녀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하우하우....아줌마 정말 사람 짜릿하게 만들어준다,,,하우하우,,,,하우하우" 

송미의 입놀림에 상민의 기분은 한껏 들떠 버렸고 그의 혀는 점점 음부 깊숙이로 박혀 들어 가 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조갯살을 다 끄집어 낼듯 구멍을 빨아대며 동그랗게 뚤린 틈새로 혀를 집어 넣고 
 흔들어댔다. 상민의 타액과 송미의 진물이 뒤엉켜 순식간에 그녀의 계곡에는 물이 흘러 넘쳤고 
 색끼 넘치는 보지는 안타깝게 들썩여갔다. 

 "하으으...으으...으으..." 

목구멍으로 넘어갈 듯 바짝 육방망이를 물은 송미의 입은 쉴새없이 오물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입안이 
 꽈악 차 숨조차 못 쉴 지경에 이르자 그녀는 헐떡이며 육방망이를 꺼내 놓았다. 

 "아아...이제 마무리 해줘. 후배가 제대로 못한 마무리를....아앙...아앙...아흐으응" 

주름이 가득한 그녀의 보지는 상민의 혀놀림에 잔뜩 음란하게 물들어 있었다. 그리고 상민은 자세를 
 잡더니 다듬이 방망이같은 육방망이를 그 음란한 동굴안으로 밀어 넣었다. 

 "쩌어억,...쩌걱~~" 
 "흐으윽...으윽....아아~~" 

반도 채 못 들어갔건만 그 우람한 둘레에 구멍은 꽈악 막히고 말았다. 그리고 송미는 난생 처음 맛 
 보는 대물의 압박에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어,,어떻게 해...아앙..아앙..." 
 "흐으...좀 더 길을 뚫어야겠네." 

상민은 엉덩이를 휘휘 돌리며 털구멍에 박힌 육방망이를 저어갔다. 그리고 나사가 벽으로 톱니를 
 돌리며 들어가듯 서서이 털구멍을 파고 들어갔다. 

 "하으응...으으응" 

송미는 털구멍을 찢어 놓을듯한 고통감에 몸을 뒤틀었지만 구멍 가득 퍼지는 포만감은 그녀를 이내 
 질질 싸게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그 진물을 따라 파고 든 육방망이는 마침내 그녀의 구멍끝을 
 맛 보게 되었다. 

 "흐으...길이 다 뚫렸네. 아줌마라서 허벌날 줄 알았는데 구멍이 꽤 쫀득하니 맛 나는데요." 
 "하으응...그래, 내 구멍 맛 있어. 맘껏 먹어,,,아앙" 

길을 뚫은 상민의 엉덩이가 돌아가기 시작하자 송미는 상체를 뒤척거리며 절규와 가까운 비명을 
 질러댔다. 그리고 그녀의 특기인 구멍물기를 하며 오르내리는 상민의 육방망이를 조여주었다. 

 "아우...아우...좋아...아우,,,,아우....최고야..최고!!" 

상민은 오물거리는 질구의 압박에 쾌감을 만끽하며 엉덩이를 더욱 세차게 흔들어댔다. 여자 경험이 
 많은 그의 방망이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바꾸어가며 흔들렸고 송미는 몇번이고 많은 양의 진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아흐으응...으응...나 죽네,,,아앙...아앙...세상에...아앙...나 죽어" 

상민의 능수능란한 기술에 송미는 몇번을 황천맛을 보았는지 모른다. 기절할듯 몽롱해지면 어김없이 
 황홀하게 아랫도리를 가해지는 자극은 그녀를 죽을수도 없게 하고 있었다. 

 "아흐으응...으응...아아...아아..." 

지칠줄 모르고 그녀의 털구멍을 파고들던 육방망이의 움직임이 멈춘것은 송미가 세번째 절정에 
 다다를때였다. 갑자기 아랫배가 묵직해 지더니 폭포수같은 상민의 물줄기가 쏟아져 버린것이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쏟아지는 물줄기는 남들의 두배 이상이었고 털구멍에서는 기포 가득한 물줄기가 철철 
 흘러 내렸다. 

 "하으으..으으...이런 기분 난생 처음이야...아아~~구멍이 다 찢어진것 같아." 
 "나도 아줌마 같은 여자는 처음이에요. 어떻게 끝도 없이 구멍을 들이대요? 아이고...꼬추가 다 
 헤지는줄 알았네." 

상민 역시 감칠맛 나는 송미의 보지맛에 만족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흥건해진 그녀의 아랫도리를 
 휴지로 닦으며 카사노바의 마무리 매너를 보여 주었다. 

그 뒤에도 송미의 약국이 파리 날리기는 마찬가지였다. 남편은 돈도 되지 않는 약국을 빨리 처분하고 
 집에 들어 와 살림이나 하라고 성화였지만 송미는 꿋꿋이 약국을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밤 늦은 시간 
 인적이 끊기면 거대한 육방망이를 간직하고 나타나는 아들같은 남자들을 기다렸다. 

 "흐읏...돈도 좋지만 사는 맛이 이런거 아니겠어? 호호" 

그리고 집으로 퇴근할때면 돈 못버는 약국때문에 그녀의 지갑은 비어 있었지만 그녀의 아랫도리는 
 늘상 행복으로 일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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