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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16회.170111



선생님 선생님 


경수집에서의 사건은 내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그날 
경수 누나와의 한낮의 정사는 내게 잠재해있는 성의 본능을 일깨 
워주었다. 그날 내내 나는 낮의 환희와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 
었다. 여인의 하얀 말할 수 없이 보드라운 살결과 코크가 그녀의 
섹스로 미끄러져들어갈 때의 감미로움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다 
가온 세상이 환희 열리는 그 기쁨은 내게 전혀 새로운 경험이었 
다. 덕분에 그날 리포트를 전혀 쓰지 못했지만. 책까지 구하고서 
도 말이다. 

또 한주일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세계. 입시에서 벗어나 누리 
는 대학이란 이 세계는 내게 온통 새로운 것이었다. 여자와의 첫 
경험처럼. 그런데 나는 이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자마자 노처녀 
히스테리에 사로잡힌 한 교수의 잔인한 덫에 걸린 것이다. 사냥 
꾼에게 잡힌 토끼처럼. 그 예쁘고 꽤나 섹시한 분위기마저 풍기 
면서도 여태 독신인것 보면 아마 그 괴팍한 성격 때문일 것이다. 
아, 이렇게 나의 한주일은 시작되었다. 지난 주 낮잠 때문에 
그 암여우에게 걸리지만 않았어도 난 친구들과 즐거이 미팅도 나 
가고...새로움을 만끽할 수있었을 텐데. 그 늙은(? 젊은?) 암여 
우의 히스테리는 여지없이 다시 발작하였다. 중세영어 이번주 첫 
시간부터 말이다.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그 여교수는 나를 노려보았다. 
"서민호 학생, 리포트 작성해왔어요? 이리 가져와 보세요. 오 
늘 수업은 민호 학생이 작성해온 리포트를 중심으로 하죠." 
이 무슨 꼴이야. 다른 애들 있는데 꼭 이렇게 해야 하나. 여 
자애들도 보고 있는데. 정말 잘못 찍혔어. 
"저.. 교수님.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요. 자료 구하는게 
어려워서 아직..." 
여교수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비웃듯이 웃으며 말했다. 
"좋아요. 그 책 구하기 어려울 것예요. 한번 더 기회를 드리 
죠. 다음시간까지는 꼭 해와야 합니다. 그 대신 민호군이 주제발 
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호군 수업 끝나면 제방으로 좀 오세 
요. 자료를 좀 주도록 할테니." 
휴..... 
그런대로 넘겼다. 내가 불쌍해보였나 보다. 
수업이 끝난 후 난 교수를 만나기 위해 그의 연구실로 향하였 
다. 그의 연구실은 건물 꼭대기층인 5층 끝방이었다. 
노크를 하고 문을 여는 순간 향긋한 커피 내음이 물씬 풍겨났 
다. 방 한쪽 서가엔 알듯모를듯한책들이 빼곡히 꽂혀있었고 맞 
은편엔 아름다운 여인의 유채화가 걸려있었다. 모두가 꼼꼼하고 
아름답고 편안한 분위기였다. 
그녀는 한 손에 김이 모락모락나는 주전자를 들고 나를 맞아주 
었다. 그녀는 검은 스커트에 엷은 보라빛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 
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아래 위로 흔들리는 풍만한 젖가슴과 걷 
어올린 소매 아래 드러난 흰 살결이 눈부셨다. 늘씬한 키에 지적 
인 이미지까지 더해 그 예쁘장한 얼굴은 이제 섹시함마저 풍기었 
다. 
"어서 와요. 마침 커피를 끓였는데 같이 하겠어요?" 
"예, 고맙습니다. 그런데 방 분위기가 아주 좋군요. 연구실답 
지 않게 아늑하고. 여선생님이라 역시 다르군요." 
우리들은 수업에 관해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던중 전화 
를 받기 위해 그녀가 상체를 돌렸을 때 블라우스 앞자락이 벌어 
졌다. 그 사이로 비친 그녀의 젖가슴은 ....놀랍게도 그녀는 브 
래지어를 하지 않고 있었다. 풍만한 복숭아빛 젖가슴이 20대 초 
여자의 것처럼 하늘을 향해 봉긋 솟아 올라있었다. 순간 나의 가 
슴이 방망이질하듯 뛰었고 그녀는 지금 내게 한 사람의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나의 성 기가 금새 부풀어오르며 반응을 보였다. 여 
교수 앞에서,아니 아름다운 여인 앞에서 말이다. 
전화를 받던 그녀의 눈길이 나의 하복부에 잠시 머물렀다. 전 
화를 끊은 후 그녀는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다른 쪽에 올려놓았 
다. 그바람에 그녀의 하얀 허벅지가 팬티 밑부분까지 눈에 들어 
왔다. 그저깨 희정이 누나와의 정사와 그녀의 아름다운 나체가 
연상되었다. 내 앞의 여인의 몸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한번만이 
라도 볼 수 있다면. 나는 그녀의 나체를 그려보다가 잘못하여 커 
피잔을 엎지르고 말았다. 커피가 내 바지위로 쏟아져내렸다. 
"이런 이를 어째. 잠깐만 , 그대로 가만히 있어." 
그녀는 얼른 손수건으로 내 바지위에 쏟아져내린 커피를 닦아 
냈다. 나의 코크가 잔뜩 부풀어오른 그 위로 그녀의 흰 손이 닿 
았다. 커피를 닦던 그녀는 나의 발기를 느끼었을 것이다. 순간 
그녀의 손이 멈칫했다. 그녀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아무 
말없이. 내 성 기 위에 놓여있던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 
리곤 천천히 쓰다듬었다. 
"민호, 내가 여자로 느껴지나? 내가 아름답다고 생각해?" 
나는 당황했으나 사실대로 말했다. 피할 수가 없었다. 
"예, 처음 이방에 들어왔을 때부터 교수님의 아름다움에 감탄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나체를 상상했어요." 
그러자 그녀는 내 목 뒤로 손을 돌려 나를 안았다. 
"난 민호처럼 젊고 순수한 남자가 좋아. 그래서 아직까지 결혼 
을 안했는지도 모르지." 
그리곤 내 입술에 그 작은 입술을 맞추었다. 
아.. 난 성숙한 여인의 체취로 점점 깊이 잠겨가고 있었다. 
희정이와의 첫 경험 때와는 달리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 
고 잇었다. 나는 그녀의 입술과 탐닉하며 점점 안쪽으로 나의 혀 
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혀와 하나가 되었을 때 그래서 서로의 숨 
결이 하나가 되었을 때 그녀의 입에서 짧은 숨소리가 새어나왔 
다. 그리고 그녀의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했다. 석양이 비쳐드 
는 젊은 여교수의 방에서 그녀와 나눌 정사를 생각하니 나는 적 
잖은 흥분과 기대에 감싸이게 됐다. 그리고 이 능숙한 교수는 나 
에게 최대한 성실히 성교육 실습을 해줄 것이다. 
그녀의 손이 나의 허리띠를 풀더니 셔츠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 
어나갔다. 아주 섬세한 손길이었다. 그녀의 눈은 남자와의 사랑 
에 굶주려 있었다. 곧 나는 알몸이 되었고 그녀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젖가슴을 내게로 향했다.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 
때마다 그녀의 감추어져있던 육체가 사랑에 목말라 터지듯 드러 
났다. 등뒤로 비치는 저녁햇살에 그녀의 상반신은 붉게 타올랐 
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안아 젖가슴에 키스했다. 아주 풍만한 가 
슴이었다. 젖꼭지는 아주 잘 자라서 검붉은 빛을 띠고 딱딱하엿 
다. 수많은 남성들이 거쳐가며 이렇게 아름답게 되었을 것이다. 
나는 그녀의 유두를 아래윗니 사이에 물고 살짝 깨물었다. 그녀 
의 몸이 움찔하며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다. 그러면서 
그는 내머리를 뒤에서 안아 그녀의 젖가슴에 바싹 대며 비벼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꼭 껴안고 젖가슴에서부터 상반신 전체를 
애무해나갔다. 그녀의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지고 내머리를 잡은 
그녀의 손은 나를 꽉 안았다. 놀랄 정도로 그녀는 급속히 흥분되 
어갔다. 
"어서 아래도 벗겨줘. 난 널 원해. 널 처음보았을 때부터 그랬 
어." 
그녀는 재촉했다. 그말에 따라 나의 손은 마치 능숙한 사람처 
럼 그녀의 스커트 자크를 내리고 그녀의 몸에서 벗겨버렸다. 아, 
그녀의 몸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성숙할대로 성숙한 여인의 몸. 
작은 삼각형의 장미빛 팬티 아래에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 팬티는 그 아래 둔덕으로 인해 봉긋히 솟아있었 
고 망사로 짜여진 팬티의 올와 올 사이로 몇가닥의 검고 윤기있 
는 음모가 삐져나와 있었다. 나는 이런 생각에 순식간에 몸이 불 
덩이처럼 달아 올랐다. 이 여인은 나와의 섹스를 원한다. 나의 
신선한 정액을 먹고 싶어하는 것이다. 
나는 천천히 팬티를 다리 아래로 벗겨내렸다. 깊은 계곡에서부 
터 복숭아내음이 물씬 솟아나 온 방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계 
곡에선 벌써 투명한 액체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 액이 얼마나 
많았던지 그녀의 음부 전체를 적시었다. 무성하게 자란 검은 음 
모가 햇빛에 반사되어 황홀하게 빛났다. 나는 넋을 놓고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감상하였다. 성숙한 여인이지만 아직은 풋풋함이 
있는 희정이와는 달리 이 여인은 완벽한 성적 매력을 갖추고 있 
었다. 아름다운 몸매에서는 이미 몸에 배어있는 듯한 성적 체취 
와 정열이 느껴졌다. 강단에선 그렇게 차갑고 지적이던 여인이 
남자와의 관계에선 이런게 완벽한 섹스 메니아로 변할 수 있는 
것일까. 여인이란, 섹스란 정말 신비로운 것이다. 
그녀는 희프를 앞으로 잔뜩 빼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앉아있었 
다. 나는 그녀의 알맞게 살이 오른 허벅지를 넓게 벌렸다. 검은 
음모들 사이로 갈라진 금이 입을 벌리고 뚜렷이 모습을 드러냈 
다. 대음순의 검붉은 빛깔은 깊이 들어갈수록 분홍빛을 띄어갔 
다. 복잡하게 주름진 처녀막의 흔적 부근에선 나의 페니스를 받 
아들이기 위해 맑은 샘물이 한없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신화의 샘처럼 말이다. 나는 계곡속으로 머리를 밀 
어넣어 최대한의 애정을 가지고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몸이 흥 
분과 기대에 떨었다. 나의 혀는 갈라진 금 끝부분부터 점점 안쪽 
으로 탐색해나갔다. 달콤하고 신비한 내음이 나의 피를 더욱 뜨 
겁게 하였다. 
"아!..아.." 
혀끝이 클리토니스에 닿자 그녀는 처음으로 쾌락의 신음을 내 
었다. 나는 클리토니스를 집중적으로 공격했다. 그녀는 그것을 
무척 좋아하는 것 같았다. 
"아! 좋아, 너무 좋아, 그래 거기야..아..." 
그녀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다. 그리고 나를 인도할 줄 알았 
다. 그녀는 섹스를 즐길 줄 아닌 여자였다. 
내 혀가 골짜기 안쪽 자궁의 입구로 들어가자 그녀는 두다리로 
나의 머리를 꼭 죄었다. 그리고 그녀의?@견 屆依뒤로 젖혀 
다. 
그녀의 음부에 대한 애무가 끝나자 그녀는 나에게 보답하듯 나 
의 페니스를 한 손으로 잡고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나의 보 
물을 정성껏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의 성 기는 이미 충분히 발기해있었다. 거의 20센티는 될 페 
니스를 감싸안고 그녀는 그 크기와 단단함에 감탄하였다. 
"너무 아름다워. 훌륭해. 빨리 삼켜버리고 싶어." 
그러나 그녀는 그렇게 쉽게 하지는 않았다. 천천히 탐닉하며 
즐겼다. 그리고 점점 강한 자극을 내게 가해왔다. 그녀의 혀가 
페니스의 끝부분을 핥으며 죄어왔다. 또 한손으론 음낭을 감싸고 
부드럽게 주물렀다. 어찌나 자극이 강렬한지 나는 벌써 사정할 
것 같았다. 나의 기미를 알아차리고 그녀는 귀두에 대한 자극을 
멈추고 나의 페니스를 그대로 삼켜벼렸다. 그녀의 입안은 무척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나는 편안한 마음이 되어 그녀가 주는 자 
극을 즐겼다. 혀와 입술과 이가 번갈아 가며 페니스를 한순간의 
여유도 주지 않고 자극해왔다. 그 자극이 어찌나 감미로운지 나 
는 나도 모르게 짧은 신음을 연달아 내었다. 
"아... 아... 좋아요. 선생님 사랑해요." 
"아이, 선생님이 뭐야. 우린 이렇게 서로 연인사이인데. 윤경 
이라고 불러." 그녀는 말을 마치고 페니스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 
다. 그녀는 이제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다. 나의 성 기가 그녀의 
입안에서 드러났다 감추어졌다 하였다. 짜릿한 쾌감이 몰려오고 
있었다. 
"선생님, 아! 윤희, 나 이제 나오려고 해요. 나 윤희 몸안에서 
느끼고 싶어요." 
그러자 그녀는 페니스에 대한 애무를 멈추고 아쉽다는 듯이 손 
으로 감싸고 웃었다. 나는 그녀를 안아 키스했다. 
그녀는 말없이 돌아서 소파의 등받이를 두손으로 짚고 엉덩이 
를 내게로 향하였다. 나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것 같았 
다. 비록 한번도 그같은 자세로는 해보 지 못했지만. 내게로 향한 
그녀의 커다란 히프가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거대할 정 
도였다. 그리고 갈라진 틈 사이로 검붉은 빛깔을 띤 보물이 살짝 
열린채 나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왜 남자들이 여인의 히프 
를 보며 성적매력을 느끼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다.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 한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또 한손으론 페니스를 잡아 그녀의 섹스 입구에 가져가댔다. 그 
녀의 섹스는 이미 분홍색에서 짙은 적갈색으로 변해있었다. 페니 
스 끝으 둥근 부분을 동굴입구로 밀어넣었다. 꼭 죄이는 느낌이 
무척이나 근사하였다. 나는 힘을 주어 나의 페니스를 그녀의 몸 
안 깊숙히 밀어넣었다. 페니스 끝으로 그녀의 자궁이 느껴졌다. 
"아..민호..네가 지금 내 안에 꽉 차 있어...이런 느낌 너무 
좋아...네것은 정말 너무 크고 훌륭해...아..움직여줘.." 
그녀는 지금 섹스에 완전히 함몰되어있었다. 좀 더 강렬한 자 
극을 원하고 있었다. 
나는 천천히 앞 뒤로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희정이와의 경험이 
가르쳐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나의 큰 검붉은 성 기가 그녀의 
몸안을 가로지를 때마다 그녀의 몸이 경련을 일으켰고 그녀의 입 
에선 거친 쾌락의 신음을 흘러나왔다. 나 역시 이 쾌락에 아주 
만족해있었고 이 쾌락을 영원히 지속시키고 싶었다. 
나는 속도를 높여 격려하게 운동하였다. 나의 움직임에 그녀도 
호응하여 아래 위 좌 우로 규칙적으로 움직였다. 그녀의 섹스가 
나를 조이는 맛은 희정이에게서 느끼지 못한 근사한 것이었다. 
속도가 높아지고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쾌락에 못이 
겨 몸을 떨며 거친 신음과 숨을 내뱉았다. 
"아...아...민호..나 죽을 것 같애.. 네가...내 몸을 온통 찢 
어버리고 있어...아..악! 그래, 그렇게 해줘...날 죽여줘...아.. 
더 세게 박아줘... 내가 죽도록 말이야...아..아..!!" 
그녀는 섹스의 쾌락에 요분질치며 나의 페니스를 쥐어짰다. 나 
역시 점점 쾌락의 극치를 향해 달리며 나의 페니스에 더욱 힘을 
가했다. 
"악!..아~!!"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몸이 심한 경련을 일으키고 있 
었다. 정상에 가까이 온 것 같았다. 그녀와 나의 다리로 쉬없이 
샘물이 흘러내렸다. 나의 페니스가 그녀의 몸에서 빠져나올 때마 
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의 분비물이 흘러넘쳤다. 기울 
어가는 저녁 햇살에 물들어 비쳐지는 우리들의 사랑의 모습은 너 
무나 아름다운 것이었다. 
페니스 끝에서부터 엄청난 폭발을 예고하는 쾌락이 밀 
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하여 그녀의 가냘픈 꽃잎 
을 헤치고 계곡의 끝을 향해 공격하였다. 잠시후 최후의 힘을 가 
했을 때 기다렸다는듯이 정낭에 저장되어있던 정액이 미사일의 
발사처럼 엄청난 속도로 폭발을 일으키며 페니스를 통해 발사되 
었다. 그후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는 최대의 쾌락을 느꼈다. 이 
세상 어디에도 그처럼 신비하고 감미로운 쾌락은 없을 것이었다. 
"아~~악!! ...아 ~ 악!!" 
순간 그녀의 섹스가 나의 페니스를 엄청난 압력으로 죄어오며 
커다란 경련을 일으켰다. 그녀도 절정에 달한 것이었다. 그녀의 
기쁨에 못이긴 비명은 나에게도 커다란 기쁨을 주었다. 그녀의 
몸은 쾌락에 떨며 활의 탄력처럼 뒤로 젖혀졌고 곧 내게 안기었 
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과 쾌락 
을 나눈 것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애정을 
담아 깊은 포옹과 키스를 나누었다. 그녀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 
고 쾌락이 얼마나 컸던지 눈물가지 흘렸다. 
"민호. 고마워.. 나 정말 오늘처럼 기쁜적은 없었어. 넌 정말 
훌륭해,아주." 
"저 역시 즐거웠어요. 윤경인 내게 훌륭한 선생님이에요. 사랑 
과 섹스의 선생님요." 
우리는 그렇게 벗은채로 서로를 안은채 한참을 있었다. 
그날 나는 윤경의 아파트에서 밤을 보냈다." 로의 육체를 과 
학자가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탐닉하며 서로를 가졌고 한없는 쾌 
락을 즐겼다. 윤경은 더 없이 훌륭한 섹스 파트너였고 또한 교사 
였다. 나는 그녀에게서 한가지 한가지 기교를 익혔고 나는 그것 
으로 그녀에게 기쁨을 주었다. 이것이 천국은 아닐런지. 섹스의 
즐거움은 끝이 없었다. 아침 동이 터올 무렵 우리는 달콤한 피 
로를 느끼며 서로의 몸을 부둥켜안고 잠이 들었다. 그날은 내 생 
애에서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원했고 원하면 언제든지 서로를 가질 수 있었 
다. 나는 그녀로 인해 섹스의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간 느낌이었 
다. 희정이가 내게처음으로 성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면 윤경은 
나의 능력을 일깨워주고 개발시켜준 여인이다. 나는 두 여인에게 
지금도 무한히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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