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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발쏴~~




 
"여보. 상미 기억하지?" 

퇴근 후 돌아오니 집에는 반가운 손님이 와 있었다. 윤상미.. 그녀를 어찌 잊겠는가? 

 "그럼. 기억하지. 상미씨.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철민씨. 오래간만이에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요. 나이 헛먹었나 봐." 

상미씨는 나를 보며 그녀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질투가 많은 마누라가 옆에 
 있어서 말은 못했지만 임신 후 몸이 잔뜩 불은 마누라와는 달리 상미씨는 4년 전 처음 만날 때 
 모습 그대로였다. 

 "여보. 상미가 우리 동네로 이사 왔어. 저 쪽 새로 지은 아파트로.." 
 "어..그래. 잘 됐네. 당신 맨날 심심하다고 그러더니.." 
 "그리고 상미가 당신한테 부탁할게 있대." 
 "무슨 부탁?" 

나의 되물음에 상미씨는 약간 쑥쓰럽다는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다른 게 아니고... 저 회사 다닐 때 철민씨 차 좀 얻어 타고 다니면 안될까 하고요." 
 "왜요? 상미씨 차 없어요?" 
 "아니..그게 아니고.. 제가 한달 전에 음주운전 하다가 걸려서 운전면허가 취소 됐거든요. 
근데 이 동네에서 회사로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엄두가 안 나서요. 그리고 마침 철민씨 
 회사가 저희 회사 근처더라고요." 

내가 사는 동네가 갓 개발된 신도시여서 아직 교통편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자가용이 없이 서울 시내로 출퇴근 하자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저야...뭐.." 

상미씨와 매일 출퇴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속은 축제 분위기 였지만 옆에 있는 와이프가 
 신경 쓰여 쉽게 대답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망설이는 나의 반응에 마누라는 오히려 나를 부추겼다. 

 "그래, 여보. 당신이 차 태워주면 상미가 기름 값은 대신 내 준대. 우리 기름 값 아낀 돈으로 저번에 봐 
 둔 소파 하나 장만하자. 응?" 

생활비에 삼분에 일을 차지하는 기름 값을 아낄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아내는 잔뜩 신이 나 있는 듯 
 했다. 

 "그러지 뭐.. 상미씨. 내일부터 상미씨 운전기사 노릇 해 드릴께요." 
 "정말요? 고마워요. 철민씨. 어휴~~ 철민씨 덕분에 큰 걱정 덜었네." 

그날 밤 나는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내일부터 상미씨와 같은 차를 타고 출퇴근 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리고 졸음이 찾아오지 않는 나의 눈앞에는 4년 전 처가집으로 함 들어가던 날의 
 황당했던 기억이 아른거리고 있었다.

어렵게 어렵게 함잡이들을 집안으로 끌고 온 뒤 처가집은 그야말로 잔치집이었다. 그리고 그날 처음 
 만났는데도 금세 친해진 내 친구들과 마누라 친구들은 함께 어우러져 술판을 벌이고 있었다. 마누라의 
 친구들 중 단연 군계일학은 상미씨였다. 모델처럼 늘씬하고 이국적인 외모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녀의 
 활달한 성격은 나를 포함한 다른 남자들의 얼을 빼놓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시원시원한 성격의 그녀는 
 술판을 주도하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었다. 

 "야아..상미씨 정말 화끈하네. 어쩜 그렇게 술을 잘 마셔요?" 
 "프흣~ 제 가장 친한 친구가 결혼하게 됐는데 술 안 마실 수 있어요? 자..마셔요. 마셔..." 

상미씨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친구들이 주는 술잔을 마다하지 않고 마시고 있었다. 술잔이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며 그녀는 제법 취기가 올랐지만 여전히 그녀 앞에는 친구 놈들이 준 술잔이 쌓여 있었다. 
그렇게 술판은 무르익어 갔고 신랑인 나 역시 술을 많이 마시기는 마찬가지였다. 

 "잠깐만...나...나 화장실 좀...갔다 올께." 

맥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갑작스레 오줌이 마려워진 나는 취기에 몸을 비틀거리며 화장실로 달려갔다. 
하지만 화장실에는 먼저 누가 들어갔는지 문이 굳건하게 닫혀져 있는 것이었다. 

 "그래. 그러면...이층 화장실로 가면 되겠네." 

나는 무작정 사람이 들어가 있는 화장실 앞에서 기다릴 수만은 없어 이층 화장실로 올라갔다. 그리고 
 화장실 문을 연 순간 나는 술이 확 깨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화장실에 
 상미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그냥 있는 게 아니라 치마와 팬티를 발목 아래까지 내리고 변기에 
 앉은 채로 말이다. 

 "허..허헉!!" 

예기치 않은 상미씨의 모습에 놀란 나와는 달리 상미씨는 변기에 앉은 채 별 다른 미동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술에 취해 변기에 앉은 채로 자고 있었던 것이다. 

 "꿀꺼억~~" 

상미씨가 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나는 찬찬히 그녀의 모습을 다시 살피며 절로 우러나온 침을 
 목구멍으로 힘겹게 넘겼다. 치마와 팬티가 아래로 내려가 벌거숭이가 된 아랫도리가 고스란히 
 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조개까지 보이지는 않았지만 무성한 음모 아래로 보이는 두덩의 
 모습은 도발 그 자체였다. 그리고 도톰하게 살 오른 둔덕 중앙에 길게 자리잡은 도끼자국은 그녀가 
 숨을 쉴 때 마다 슬쩍슬쩍 갈라져 속살을 내비치며 절로 나를 흥분시켜 버렸다. 술기운도 있었지만 
 아까 술자리에서 남 몰래 그녀에게 눈독을 들였던 지라 순식간에 나의 사타구니는 뻐근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신부가 될 여자의 가장 친한 친구인 그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나는 번민에 휩싸이고 있었다. 

 "어어...누...누구?" 

그때 상미씨는 정신이 좀 들었는지 고개를 들고 나를 게슴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아아...우리 진아...신랑이구나. 프흣...난..또 누구시라고.." 

상미씨는 자기의 자세가 어떤지도 깨닭지 못하는지 벌거벗은 아랫도리를 가릴 생각도 하지 않고 
 나를 보고 배시시 웃음을 질뿐이었다. 

 "하으...너무..취해서....일어 날수가 없어서....아앙..잠이 들어 버렸네요." 

잔뜩 혀가 꼬부라진 상미씨는 완전히 술에 취한 모습이었다. 

 "괜찮아요? 도와줄까요?" 

그녀가 앞뒤 분간 못할 정도로 취했다는 것을 알아버린 나는 아까보다 더 벌러덩 거리는 보지을 
 바라보며 말을 걸었다. 

 "정말요? 정말...음...철민씨가 도와...줄래요? 그럼...난 좋죠." 
 "일어날래요?" 
 "그래야죠. 오줌은...음...다 누었으니까." 

나는 변기에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위태한 그녀를 부축하기 위해 다가섰다. 그리고 그녀를 일으켜 
 세우려 상미씨의 겨드랑이에 손을 집어넣었다. 

 "어맛~~" 

그 순간 변기에서 일어나려던 상미씨가 비틀거렸고 겨드랑이에 닿았던 손은 그대로 그녀의 옆구리를 
 미끄러져 젖가슴을 덮쳐 버렸다. 물컹하는 그녀의 둥그란 젖가슴의 굴곡이 그대로 손바닥에 느껴지며 
 일렁이는 기분 좋은 진동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상미씨는 자기의 젖가슴을 덮은 내 손의 존재를 알 
 정신도 없는지 그저 균형을 잡으려 아둥거릴 뿐이었다. 

 "아아...잘 좀...잡아줘요..아아...다리에 쥐가..났나 봐...아아"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지만 손에 들어온 그녀의 육감적인 젖가슴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표정을 살피며 손가락을 오무려 젖가슴을 슬금슬금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풍선에 물 찬 듯 젖가슴은 내 손가락의 움직임에 하염없이 출렁거리며 점점 긴장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상미씨는 나의 엉큼한 손장난을 깨닭지 못한 듯 힘겹게 몸을 지탱할 뿐이었다. 

 "괜찮아요? 일어 설수 있겠어요?" 

나는 이제 은근한 흥분감에 브래지어를 뚫고 도드라져버린 유두까지 손가락 끝으로 비벼가며 
 그녀를 부축했다. 

 "네에...하아하아...괜..괜찮아요." 

내 손장난으로 인한 흥분감 때문인지, 못 이기는 술기운 때문인지 그녀의 호흡은 점점 가빠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젖가슴을 뭉개고 있는 내 손을 치우려 하지 않고 있었다. 

 "저..저기...휴지...좀.." 

상미씨는 그 정신에도 오줌이 묻은 아랫도리를 닦아야겠는지 변기 옆에 있는 두루마리 휴지를 뽑아 
 들었다. 하지만 술기운에 손이 말을 듣지 않는지 도통 그녀 손에 들린 휴지는 아랫도리에 제대로 
 접근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닦아 줄까요?" 
 "흐으응..오늘 철민씨...한테 정말 신세 많이 지네. 미..미안...으응" 

혹시나 하고 던진 나의 말에 술 취한 상미씨는 순순히 휴지를 나에게 넘겨주었다. 그리고 닦아 
 달라는 듯 허벅지를 벌리는 것이었다. 나는 얼른 잡고 있던 젖가슴을 놓고 벌어진 그녀의 허벅지 
 앞에 몸을 숙였다. 그리고 그 바람에 그녀의 음부는 밑 두덩까지 내 눈에 확연하게 들어와 버렸다. 
아까 보았던 속살보다 한참 붉은 보지가 맑은 타액을 묻히고 움찔거리는 모습은 또 다른 도발이었다. 
평생 여자 오줌자국을 닦아본 적 없는 나는 조심스래 휴지를 그녀의 음부 중앙에 갖다 대었다. 

 "그..그 아래요." 
 "여기요? 여기?" 

나는 휴지를 상미씨의 밑두덩으로까지 밀며 스윽스윽~ 비벼갔다. 내 손에는 얇다란 휴지를 통해 
 일렁거리는 보지구멍의 오물거림이 생생하게 전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상미씨는 보지살 주변을 
 비벼대는 내 손길이 자극스러운지 허리를 살짜기 비틀어가며 흥분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아앙...아아...아앙" 

이제 그녀의 아랫도리에 묻은 오줌자국은 다 닦인 터였지만 나의 손길은 그 곳을 쉽게 떠나질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줌자국이 닦인 탐스런 보지살로 나의 붉은 혀가 다가서고 있었다. 

 "할름...할름..." 

지릿한 오줌내가 나기는 했지만 야들거리며 혀에 감기는 보지살의 감촉은 나의 욕정을 더욱 
 음란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친구 남편이 될 사람의 혀끝이 자기의 아랫도리를 범하고 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상미씨의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술내와 함께 터져 나오고 있었다. 

 "아흐으응...으응...으으응...으응" 
 "할름할름...할름할름...." 

나의 혀가 점점 보지 중앙으로 다가서자 반사적으로 그녀의 다리는 슬그머니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혀끝이 보지구멍 주위를 몇 바퀴 돌아가자 그녀의 속살은 점점 벌어지고 있었다. 

 "하으응...으응...아아..아아"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벌거벗겨진 엉덩이를 주물탕 주물탕 거리며 혀를 빠르게 흔들어댔다. 이제 
 본격적으로 흥분에 휩싸인 그녀의 보지는 미칠 듯이 벌렁거리고 있었고 털구멍까지 동그란 공간을 
 내어놓고 말았다. 

 "쯔읍쯔읍...할할할...쯔읍쯔읍...할할할..." 

머릿속에서는 감당하지 못할 짓을 멈추어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한번 그녀의 보지에 맛이 
 들어버린 혀줄기는 도통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입술이 그녀의 보지살을 다 끄집어 낼 듯 
 거세게 빨아대자 털구멍은 한층 넓은 구멍을 드러내 버렸다. 나의 혀끝이 벌어진 털구멍 안에 
 들어가 탱글거리는 공알까지 탐하려하자 상미씨는 두 다리를 달달 떨며 격한 신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벌컥하며 그녀의 진물이 구멍에서 흘러나와 나의 혀끝에 닿은 순간 상미씨는 다시 변기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그만...아아...아아.... 그만..." 
 "상미씨..." 
 "그만...해요. 그...그리고....나...나가요. 나 조금 있다... 나갈께요." 

격하게 숨을 몰아쉬는 상미씨의 얼굴은 잔뜩 상기되어 있었다. 아직도 상미씨는 술에 취한 
 모습이었지만 나는 더 이상 그녀를 탐할수가 없었다. 아랫층에서 나를 찾는 소리가 요란스래 
 들렸기 때문이다. 

 "그래요. 나 나갈테니... 조금 있다 나와요." 

나는 여전히 벌거숭이가 된 아랫도리를 다 내어놓은 상미씨를 남겨놓고 얼른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얼마 후 화장실에서 다시 잠이 들어버린 상미씨를 일하는 아주머니가 발견해 한바탕 난리가 
 났고 상미씨는 방으로 옮겨졌다. 그날 밤새도록 혹 상미씨가 내가 했던 행동을 마누라에게 일러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한 가득이었다. 하지만 그 걱정은 다음날 아침 그때까지도 술이 덜 깬 상미씨의 이야기로 
 날아가 버렸다. 

 "어휴.. 얼마나 술을 마셨는지 어저께 일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나. 신나게 술 마시다가 화장실에 
 간 것까지는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그 다음부터는 필름이 끊겼나봐."

다음날부터 상미씨와의 출퇴근 카풀은 시작되었다. 아침저녁으로 아직도 매력이 가득한 상미씨와 
 출퇴근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행복한 일이었다. 게다가 처음에는 나를 의식했는지 
 정숙했던 옷차림이 며칠이 지나자 점점 야시려워지며 나의 행복은 더해지고 있었다.

 *************************곧 계속 이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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