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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지



나의아내(단편)
띠리리리~
시끄러운 기계소리 사이로 전화멜로디가 들려왔다.
"여보세요"
"응, 자기야 나야. 언제 마쳐?"
사랑하는 아내의 목소리다.
"한 12시쯤에 마칠거야"
"그럼, 마치구 00호프집으루 올래?"
"응, 알았어"
난 회사에서 야간 작업중에 아내에게서 전화를 받았고, 아낸 한번씩 밤에 나와 심야 데이트하기를 즐긴다.
우린 결혼한지 3년이 조금넘은 아직은 새내기부부다.
30대초반의 동갑인데, 연애기간이 좀 짧은 편이다.
그래서, 한동안은 연애같은 결혼생활을 하자는 서로의 합의에 의해 최대한 서로에게 충실할수있는 생활을 할려고 노력한다.
내 아내는 168의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의 얼굴이다.
특히 아내의 몸매는 볼때마다 감탄을 금할길이 없다.
사실, 결혼전에 아내는 남자관계가 조금 복잡한 편이었다.
그런 사실들을 무시할수 있을만큼 아내는 애로영화에 나오는 주연배우만큼이나 섹시하고, 예뻣다.
특히 아내의 가슴은 한국여자의 체형치고는 상당히 큰편으로 내 한손에 다들어오지도 않을 정도다.
그기에 잘록한 허리밑으로 탐스럽게 부풀어 있는 아내의 엉덩이.
어쨋건 지금의 아내를 얻은건 나에겐 행운이었다.
12시가 조금넘은 시간, 샤워를 마치구 바쁘게 옷을 갈아있구 차에 시동을 걸었다.
아내가 있는 호프집까지는 30분정도가 걸렸다.
오늘은 어떤 의상으로 나와있을까?
난 운전을 하면서 이런저런 상상을 했다.
아내는 노출이 심한편이었다. 결혼전의 이력도 있겠거니와 아내 스스로가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는걸 상당히 즐기고 있었다.
물론 그런 아내의 몸매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들의 시선도 같이 즐기면서.......
특히나 오늘은 후덥지근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이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사이 차는 시내로 들어서고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오르며 계단을 참 가파르게도 만들어 놓았구나 생각했다.
문을 들어서며 잠시 두리번거리자, 구석자리에 아내가 창밖을 내다보며 앉아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긴 생머리에 벌써 혼자서 생맥주를 몇잔했는지 어두운 조명아래서도 얼굴이 조금 붉게 상기되어 있었다.
"영숙아"
내가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가자 내쪽을 보면서 환하게 웃는다.
회색 쫄나시티에 겨우 가려져있는 풍만한 가슴중앙에 젖꼭지가 튀어나온걸로봐서 브라를 하지않았다.
내가 아내의 맞은편자리에 앉으며, 살짝 아래쪽을 보니 역시 내가 좋아하는 -작년여름에 내가 선물한- 검은색의 쫙 달라붙는 쫄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이 미니스커트는 내가 인터넷을 통해 주문한 건데 무릅위로 40센티는 될정도로 짧은 치마였다.
우린 그 호프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1시간가량 술을 마셨다.
아내는 취기가 돌면 노출벽이 더욱 심해진다.
한번은 친구들과의 술을 마시고 새벽2시쯤에 들어온적이 있었다.
현관문을 여니 술이 취해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다.
그런데, 복장은 더 가관이었다.
짝달라붙는 스판바지를 있었는데 바지후크며, 자크가 내려가서 자크끝부분에 거뭇한 보지털이 다 보이고 있었고, 위에 입은 실크브라우스의 단추는 다풀어 헤친채 끝부분을 서로 묶어 젖가슴의 반이 나와있고, 한쪽은 젖꼭지까지 보였다.
참고로 아내는 속옷을 잘입지 않는다.
내가 아내를 볼때마다 속옷을 입지 말기를 계속 권유해서인지 이제는 외출시에도 속옷을 입지 않을때가 많다.
아내도 나도 이제 서서히 술기운이 올라오는것 같다.
"우리 술도 취하는데 노래방에 가서 노래나 부르고 갈까?"
"응, 그래"
우린 자리에서 일어나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시간이 늦어서인지, 손님이 별로 없었다.
내가 카운터에 가서 계산을 하는 동안 아내는 화장실에 갔다온다며 갔다.
계산을 마치고, 가계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 높다란 계단위에서 아내가 내려오구 있었다.
내가 아내쪽으 돌아본순간, 가계 계단이 높아 밑에 있는 내게 아내의 치마속이 훤하게 보였다.
거뭇한 보지털하며, 갈라진 허벅지사이로 나있는 아내의 보지.
순간 침을 꿀꺽 삼켰다.
아내는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내려와서는 내 팔짱을 끼며, 나에게 빨리가자고 졸라댔다.
난 걸으면서 아내에게 처음부터 팬티를 입지 않았는지를 물었다.
아내는 씨익한번 웃더니 "아니, 아까 호프집에서 대각선쪽에 앉아 있는 남자가 자꾸 아내의 치마 밑을 보더란다.
그 남자와 시선이 마주치면 남자는 외면을 했다가, 아내가 눈을 돌리면 다시 아내를 뚫어져라 쳐다보더란다.
그 남자가 아내를 쳐다본다고 생각하자 아내는 망사티팬티사이로 보일 자신의 보지를 생각하니 흥분이 돼더란다.
"그래서, 팬티가 그만 젖어버려서......"
난 아내의 핸드백을 받아 열어보았다.
그 속에는 흰색 망사 팬티가 들어있었다.
팬티의 중앙부위를 만지자 조금 미끌하는 느낌이 왔다.
역시 우리마누라야
난 아내의 이런 무모한 섹시함을 탓하기보다는 자랑스러워 할때가 많았다.
나도 아내의 이런 노출을 상당히 즐기는 편이었으니까.
우린 노래방에 들어가 한시간을 끊고, 좀 구석진 방을 달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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