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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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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누나와 나의 성이야기 15(뼈와 살이 타는 밤)




<또 어어떻게 할려구.> 


누난 내가 또 이상한 체위를 할 것 같아서 불안한 것 같았지만, 난 상관없이 그냥 하고 싶은데로 했다. 


난 누나를 내가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엎드리게 했다. 


<으음. 얘-> 난 그 자세로 있는 누나의 모습이 너무 섹시하게 보였지만, 누난 아까보다 더 부끄러워하는 것 같았다. 


사실 그것은 개형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자세에서도 누나의 유방은 아래쪽에서도 쳐지지 않고 여전히 보기 좋게 가슴에 붙어있었는데 누나의 유방이 정말 탄력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누나의 허리가 더 날씬해 보이며 무엇보다도 누나의 엉덩이는 정말 탐스럽게 드러나며 날 자극했다. 


난 누날 그대로 있게 하면서 옆쪽에서 누나의 유방을 손으로 만졌다. 


<음- 누나 정말 섹시해.> 난 손으로 누나의 날씬한 허리와 엉덩이를 계속 만지며, 고개를 숙여 아래쪽에서 누나의 유방을 입으로 맛보았다. 


<흐음..> <으음.. 아아..>


위쪽에 붙어 있는 누나의 유방을 맛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난 곧 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잡아보며 입으로 누나의 허리와 엉덩이까지 핥으며, 누나의 옆에서 누나와 같은 자세가 되어서 누나의 뒤로 기어갔다. 


그러니까 우리 자신도 모르게 꼭 숫개가 암개와 교미하기 전에 하는 행동 같은 것이 되었다. 


뒤에서 보니까 그 자세도 누나의 그곳과 항문까지 훤히 드러났는데, 난 누나의 뒤에서 누나의 난 수개가 교미를 위해 암개에게 그러듯이 누나의 엉덩이에 얼굴을 갖다대며 누나의 그곳과 항문까지 다 핥아 주었다. 


누난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너무 창피한 것 같았다. 


<으응. 아 왜 자꾸 이런거만 해요. 으응.> <으음. 뭐 어때서 그래 으음.> 


난 어느 정도 누나의 엉덩이 부분을 그래준 후, 몸을 세워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손으로 허릴 잡으며, 암개처럼 자세를 취한 누나의 엉덩이에 숫개처럼 내 엉덩이를 갖다대며, 내 그것을 누나의 그곳에 조준할려고 했다. 


<으음. 이 이렇게 할려구.> <으응. 왜.> <아이 참 부끄럽잖아>


그것은 남자가 여자의 뒤에서 하는 후배위였는데 달리 말하면 개형, 개들이 교미하는 자세 그대로 였다.




사실 누나와 내가 순진한 편이라서 우연히 그랬든, 아니면 울남매가 서로를 이해해주는 차원에서 그렇게 되었든 친남매 간에 그런 행동을 한다는 자체는 그런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잘 알고는 있다.


누나와 나의 행동을 미화하는 좀 고상한 내용으로 적을 수도 있지만 솔직히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로 했다. 


그 때 섹스하는 체위도 그랬지만 이미 다른 모든 감정을 잃어버리고 친남매 사이에 성적인 감정에만 휩싸이게 된 누나와 나의 행동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남매 사이를 구분 못하는 두 마리의 숫개와 암개가 교미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었다.


사실 남들이 그것만 놓고 그렇게 비난한다고 해도 달리 할말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이미 성적인 감정에 휩싸여 성교 중인 남자와 여자는 사실 모든 것을 떠나 두 마리의 짐승이 교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남매라는 특별한 사이에서지만 어떻게 되었든 그런 상황까지 간 이상 그것만 뺀다면 누나나 나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였다고 본다.




난 오히려 누나와 나의 가장 솔직한 모습인 그런 동물적인 체위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누나에 대한 정복감을 더욱 가질 수 있었지만 누난 여자로서 수치심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누난 그 체위를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


누나의 그곳과 내 그것은 비슷한 위치에 있었지만, 난 누나의 좀 더 섹시한 모습을 보고 싶었다. 


<누나. 엉덩이 약간만 들어봐.> <아이 참>


누난 부끄러하면서도 내가 명령한 데로 허리를 굽히며 날씬한 허리 아래 있는 크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기좋게 좀 더 치켜올렸다. 


<이 이렇게.>


누나의 엉덩이는 더욱 섹시하게 보였고, 누난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암개가 되어주었다.


난 그런 암개의 모습에 세상에서 제일 자극을 받은 숫개가 되어, 교미를 위해 누나의 그런 엉덩이 사이에 놓여 있는 누나의 그곳에 내 그것을 맞추었다.


그리고 서서히 밀어넣으며 교미를 시작했다.


이미 지쳐 있었던 울남매는 짐승처럼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으응!> <아아 누나 좋아.> <응. 모 몰라요. 자꾸 묻지마. 으응.> 


난 누나의 허리를 꽉 잡고 반동을 주어 내 엉덩이와 누나의 엉덩이를 부딪혔고, 가끔씩 손으로 누나의 유방을 만졌다. 


누난 그런 체위로 하는 것에서 수치심을 느끼는 것 같았고, 난 누나가 그럴수록 오히려 더 쾌감을 느끼며 누나를 정복하는 것 같았다. 


난 누나의 어깨를 잡고 누나의 상체를 더욱 압박해 더욱 누나의 몸 속 깊숙한 것까지 들어가게 했고, 이미 두 번의 섹스로 지쳐 있던 누난 허리에 심한 부담감이 생기는 것 같았다. 


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있는데로 힘을 다 내서 오랜 시간을 하고 싶었다. 


난 있는 힘껏 몇 번의 고비를 넘겼고, 고개를 약간 들고 신음소리를 내던 누난 너무 지친 것 같았다. 




<응. 히 힘들어요. 모 못하겠어.> 


누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힘이 들어했지만, 난 이대로는 그만 둘 수 없었다. 


난 누나가 힘이 빠지는 것 같아 엉덩이를 부딪치는 것을 잠시 멈추고 누나를 위로하듯이 손으로 누나의 약간 엉킨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넘겨주었다. 


<아..저정말.. 좀 그만 하면 안돼..> <으음. 신애야 착하지. 우리 조금만 더...> 


난 누나처럼 손을 침대 바닥에 짚으며 몸을 숙여서 누나의 목덜미에 입을 맞추었다. 


누난 힘이 들어하면서도 고갤 돌려 나와 입을 맞추었고, 나에게 그렇게 위로를 받자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았다. 




누나가 조금은 괜찮아진 것 같자 난 다시 절정을 위해 몸을 세우고 누날 뒤에서 더욱 심하게 했다. 


그 땐 정말 누나와 이것이 마지막이란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정말 있는 힘을 다했다.


<우우..으음..> <으으..으으으응.>


어느 순간부터 나 자신도 모르게 내 입에선 침이 흘러내려 누나의 엉덩이에 떨어졌고, 누나도 베게에 침을 많이 흘렸던 것 같다.


누난 힘이 너무 들었는지 머리를 침대 바닥에 박았지만, 그런면서도 나의 행동을 받아들여 주기 위해 엉덩이는 겨우 들고 있었다. 


누난 이젠 신음소리도 제대로 못내는 것 같았다. 




누난 머리를 베게에 박고 있다 본능적으로 뭔가가 찾아오는 것처럼 손을 바닥에 짚고 상체를 다시 세웠고, 누나와 더욱 오래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참아보기로 했다. 


한번 참자 내 그것은 누나의 몸 속에서 부르르 떨었고, 그 순간부터 신음소리도 못내던 누난 갑자기 고개를 쳐들고 길게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악> 한 번 참기는 했지만, 난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곧 절정을 맞이했고, 내 그것이 더 심하게 부르르 떨렸다. 


그러자 누난 머리를 손으로 한 번 쓸어서 뒤로 제끼며 고갤 뒤로 더 쳐들고는 힘에 부쳐 애처럽게 들릴 정도의 그런 비명소리를 계속 냈다.


<아아아아아!> <으으으으헉!> 


나도 입을 벌린채 신음소리가 크게 나기 시작했고, 누나의 엉덩이에 침이 많이 흘러내리며 떨어졌다. 


마지막이란 생각뿐 정신이 없었고 그냥 있는 힘을 다해 내 그것이 마음껏 누나의 몸 속에서 요동치도록 했다. 


<아아 아악-!> 


누나의 몸 속에서 내 그것은 몇 번이고 심하게 떨며 성을 분출했고, 누난 그 때마다 밖에서 들릴 정도로 큰 소리를 계속 질러댔다. 


<으헉으으헉!> <아아아아악!!!!> 


결국 누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는지 마지막으로 사방에 울려퍼질 정도로 심한 비명을 길게 오랫동안 내지르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 같았다. 


몇 번이고 누나의 몸 속에 있는데로 내 그것을 분출한 나도 힘이 갑자기 빠졌고, 난 누나의 허리를 잡은채 우린 그대로 침대에 쓰러졌다. 




누나에겐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무리해서 미안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16살의 사춘기 소년이 그 동안 아름다운 여대생을 혼자 보며 쌓여왔던 감정에 대한 솔직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 


누난 정신을 잃은 듯이 꼼짝도 않고 그대로 누워 있었고, 잠시 후 난 겨우 누나의 등에서 내려와 옆에 누웠다. 


정신이 좀 들며 이미 한밤중이었는데 이웃집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도 누나의 비명소리를 들은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웃의 다른 사람들도 혹시나 울남매의 신음소리나 누나의 비명소리를 듣지나 않았을까 걱정할 만도 했는데, 그땐 그런 것에 신경을 쓸 수조차 없는 지경이었다. 




난 누나쪽을 보았다.


누난 겨우 눈을 뜨고 있었다.


땀이 많이 나며 울남매는 계속 숨을 거칠게 쉬고 있었다.


<누나한테로 와..>


나에게 그렇게 심하게 당했지만 마음씨가 착한 누난 겨우 힘을 내 내게 손을 내밀어 주었다. 


난 가까스로 누나의 손을 잡고 누나의 바로 옆에 누웠다.


울남매는 너무나도 심한 경험으로 함께 완전히 녹초가 되어버린 상대에게 웬지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았고, 난 누나에게 내 마음대로 너무 심하게 행동한 것이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난 겨우 힘을 내 고개를 들어 땀으로 촉촉해 있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누나의 얼굴에 마지막으로 입을 맞추었다. 


그렇게 덥진 않았고 너무 지쳐서인지 우린 꼼짝도 못한 채 그대로 누워서 잠이 들고 만다. 




첫날밤엔 자면서도 가끔씩 바로 옆에 있는 누나의 알몸에 대한 감촉을 느끼며 기분이 좋았는데, 그날 밤은 잠을 자던 중간에 내가 화장실에 갔다 온 후 약간 서늘한 것 같아 침대 밑에 놓여 있던 얇은 이불을 누나와 나의 몸 위에 덮은 것을 빼고는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난 누나와 다음엔 이럴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말 있는 힘을 다 했고, 우린 정말 녹초가 되어 그대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근친이란 것을 떠나서 겨우 16살, 19살의 어린 나이에 같이 첫경험을 한 것 외에 별로 경험이 없었던 울남매가 그날 그 정도까지 격정적으로 하게 될 줄은 당사자인 우리도 생각지도 못했는데, 나 자신도 정리해 놓고 보니 첫날밤 우리의 몸을 달아오르게 했던 성인비디오보다 오히려 그날의 누나와 나의 실제 상황이 훨씬 더 적나라한 것 같다. 


당시 고1이었던 난 세 살 위의 여대생이었던 울누나와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었는데 상대가 누나라는 사실을 떠나 나처럼 어린 나이에 성인여자에게 남자로서 그런 만족감을 가져본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 본다.


그날 밤 나를 받아들여준 누나에게 있는데로 다 나의 사랑과 성을 주며 누나와 난 남매 사이에 생긴 그런 감정을 풀어버린 것 같았지만, 그때의 느낌은 자신도 모르게 누나와 나의 내면 속 깊은 곳에 자리잡게 되면서 이후 울남매의 관계를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핑계 같지만 이미 울남매와 같은 그런 상황까지 갔다면 그것은 누구라도 마찬가지였을 거라고 본다.




* 좀 길었지만 그날 밤 누나와 나의 성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했다. 다른 작가분들의 엄청난 얘기들만큼은 아니라 지루할지는 몰라도 남녀 둘이서 벌이는 일치고는 뜨거울거라고 했는데, 예고만큼이나 괜찮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있을던 일만을 이야기하면 보다 간략하게 빨리 올릴 수 있었는데, 나의 느낌이나 생각까지 떠올리며 정리하다보니 자꾸 길어져 그날 밤의 그 부분만 5회치 분량이 되고 말았다. 내가 이 글을 시작하면서 누나와 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다 적으면 책이 한 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그 정도는 충분히 된 것 같다. 


이후의 일은 그냥 대충 정리하고 끝맺음을 할려고 했는데 여기까지 이야기해 놓고 보니까 그날 밤 그 상황에서도 이전의 남매로 돌아가기로 약속한 누나와 내가 어떻게 다시 그렇게 되었는지까지 이야기도 해야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누나와 내가 단지 성에만 눈이 멀어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남매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이상 마지막까지 잘 정리하고 싶은데, 그날 밤 울남매가 다시 그런 짓을 벌였다고 해서 나쁘게만을 생각지 말아주길 진심으로 바라며 앞으로도 부담없이 읽어주기 바란다. 그 다음의 일은 그날 밤 이후 한참 지난 그 해 여름방학 때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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