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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tsu Terunyo] 암컷마마 3



나는 뚱녀가 더 좋아

여러분은 세상에 뚱뚱한 여자와 날씬한 여자 두 타입의 여자가 있다면 어떤 타입의 여자가 더 좋은가요. 거의 대부분 날씬한 여자를 좋아하지만 난 뚱뚱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그런 나를 보고
괴상한 놈이라고 말하지만 그건 그 놈들이 뚱뚱한 여자와 상대를 안해봐서 하는 애기고 아마도 뚱뚱한
여자의 풍성한 품에 한번이라도 안겨봤다면 그런 말 안할겁니다.

그날 나는 친구 천식이와 함께 천식이네 집에 갔습니다. 천식이와는 같은 과 친구죠. 함께 천식이 방에서 노닥거리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천식아. 나 왔다.”

“어어…누나 왔어? 나 지금 친구랑 있다.”

잠시후 방안으로 천식의 누나가 들어왔는데 나는 그만 눈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녀는 바로 내 취향…뚱녀였던 거지요. 키는 160을 약간 넘는 작은 키지만 전체적으로 살이 붙은 몸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은 터질라 풍성하고 동그란 엉덩이는 펑퍼짐했고 치마밑의 다리는 공기꽉찬 풍선처럼 탱탱했습니다. 그리고 얼굴은 천식이와는 달리 살이 적당이 붙은 귀여운 달걀형이었습니다.

“응…친구 왔구나. 안녕?”

“네에….안녕하세요…”

나는 천식이 누나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누나는 그런나에게 가볍게 웃음을 보이고는 방을
나갔죠.

“야아…니네 누나 정말 왔다다.”

“니 눈 어떻게 된거 아니냐? 저런 뚱녀가 무슨 왔다냐?”

“아냐..임마. 난 저런 타입이 좋아. 정말 니네 누나 이쁘다”

천식이는 나를 미친놈 보듯 보며 혀를 찼습니다. 조금뒤 천식이 누나가 과일을 깎아서 방으로 들어왔고
천식이는 누나에게 어이없다는듯 말했습니다.

“누나는 좋겠다. 상환이가 누나 정말 이쁘단다.”

천식이 누나는 나를 바라보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니 친구 정말 여자보는 눈 있네… 상환이라고? 고맙다아…칭찬해줘서”

천식이누나가 웃으니 더욱 내눈에는 이뻐보였습니다. 나는 천식이 누나가 집어주는 사과 한쪽을 받으며 조금은 부끄러워 고개를 숙였습니다.

“누나…남자하구 영화보러 가는게 소원이라고 했잖아. 상환이하고 팔짱끼고 보고와라. 세상에 누나
좋다는 남자가 애 말고 어디있겠냐?”

천식이 누나는 버릇없이 나불대는 천식의 머리를 한대 쥐어박았습니다.

“이노무 자슥이…누나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이 누나가 밖에 나가면 글래머라고 얼마나들 쳐다보는데…” “글래머? 푸핫핫핫….못들은걸로 할게…암튼…너 상환이, 우리 누나랑 영화 한번 보러갈래?”

고개를 들어보니 천식이 누나가 터프하게 사과를 입에 넣으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 누나
입안에서 녹는 저 사과가 나였으면….

“나야…가면 좋지…누나 같이 갈래요?”


다음날 나는 누나와 약속한 시간에 극장으로 갔습니다. 극장앞에는 꽤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천식이 누나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죠. 워낙이 개성이 있는 몸매를 가졌기 때문에… 누나는 한껏 멋을 부리고 나온듯 했습니다. 머리도 새로 손질을 한듯 바람에 휘날렸고 화장도 어제와는 딴판으로 진하게 해 섹시해 보였죠. 반면 옷은 하늘거리는 미니스커트에 가슴에 해바라기가 그려져있는 흰티를 입어 귀엽게도
보였습니다.

“나 오늘 너무 야하게 하고 나온거 아니니? 간만에 데이트라서 멋좀 냈다…홋홋”

누나는 화통하게 내게 팔짱을 끼고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팔꿈치로 스폰지같이 푹신푹신한
누나의 젖가슴이 느껴지면서 심장이 짜르르하더군요. 나보다 2살 위인 누나와는 어제 서로 애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많이 스스럼이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아냐…누나…진짜 이쁘다아…”

“넌 어쩜 그렇게 누나 맘에 드는 말만하냐? 홋홋”

우리는 정말 애인 사이인것처럼 웃으며 극장안으로 들어갔죠. 그런데 이게 웬일? 인기가 별로 없는
영환거 같아서 예매를 안했는데 의외로 영화는 매진상태였습니다.

“어쩌냐? 매진이니…쯥쯥”

누나는 난감한듯 풀이죽어 말했습니다. 다른 영화들을 볼까 살펴봤지만 돈내고 보기 정말 아까운 영화들이더군요.

“누나…암표라도 있으면 살까요?”

“됏어… 뭔 암표까지….애궁…내 팔자에 무슨 영화를 보겠다구…쯥쯥….”

나 자신도 누나하고 어두운 극장에서의 썸씽을 기대하고 왔던터라 실망이 큰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옆 건물의 간판이 내 눈에 띄었습니다

“누나…그냥 들어가긴 뭐하고…우리 비디오방 가서 영화 볼래요? 저기도 화질이나 음향 죽인다고
하던데…”

“비디오방?……..그럴까?”

누나도 그냥 집에 들어가긴 싫었는지 흔쾌히 동의를 했습니다. 다시 신이 난 우리는 비디오방을 향해
힘차게 걸어갔죠. 그리고 누나가 그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액션영화만을 선호하는 천식이 때문에 보지
못했다는 멜로물 비디오를 하나 고르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방은 등받이를 위아래로 조정할수 있는
이인용 의자와 쿠션들 그리고 탁자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야아…분위기 나는데? 나 비디오방 첨 와보는데 괜찮네에…”

누나는 의자에 앉아 등받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신나했습니다. 애인이 없으니 비디오방을 올 기회도
없었나 봅니다. 왜 세상사람들은 누나처럼 이쁘고 섹시한 뚱녀들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도 누나 옆에
앉았고(아니 등받이가 좀 뒤로 가 있어서 반 누운 상태였지요) 영화는 곧 시작했습니다. 시작 장면을 보니 눈물이나 질질 짤 지루한 영화일거 같더군요. 암튼 나는 누나와 나란이 누운듯 앉아 영화를 보기시작
했습니다.

5분쯤 지나니 누나는 의자가 몸에 불편한지 몸을 뒤치락 뒤치락 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나와 누나의
몸을 완벽하게 소화하기에는 누나의 몸이 좀 컸거든요. 나는 살짝 내 몸을 옆으로 하고는 누나에게
말했습니다.

“내쪽으로 좀더 와. 누나… 떨어지겠다.”

누나는 내말에 좀 창피한듯 몸을 멈추고 말했습니다.

“아냐…너 편하게 앉아. 여기도 자리 많아..”

참내…자존심은…. 나는 팔을 뻗어 누나의 허리를 잡고 내쪽으로 누나를 끌었습니다, 누나는 마지못해
내쪽으로 조금 자리를 옮겼구요.

“너…불편하지 않아?”

“아냐아…나 괜찮아 누나…영화 봐라”

내가 옆으로 눕다보니까 누나의 팔이 내 가슴에 밀착되더군요. 누나의 팔의 느낌이 내 가슴에 와 닿고
함께 누나의 숨결도 느껴지면서 기분이 묘해 지더군요. 누나의 몸을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나는
손을 뻗어 누나의 손을 잡았습니다. 두툼하면서도 따뜻한 누나의 손이 내 손에 들어왔고 누나는 별다른
제지 없이 영화를 보더군요. 용기를 얻은 나는 다른손으로 누나의 배를 사알살 문질러 주었습니다.
누나는 자기의 아킬레스건인 배를 내가 만지자 자기손으로 내 손을 잡았습니다. 나는 고개를 뻗어 누나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누나아….나…잠깐만 누나 만지고 싶어서 그래….잠깐만 만질게…응?”
내 말이 끝나자 내 팔을 잡은 누나의 팔이 스르르 밑으로 떨어지고 누나는 가볍게 헛기침을 하며 다시
영화를 보더군요. 나는 누나가 입고 있는 티에 새겨진 해바라기의 줄기와 잎파리부분을 중심으로 살이
퍼져있는 배를 쓰다듬었습니다. 부드러운 살집이 잡히고 살들은 나의 손길에 가볍게 출렁거리고
있었습니다. 옆을 보니 영화를 보던 누나는 눈을 감고 내 손길을 느끼고 있었어요.

나는 몸을 좀더 누나쪽으로 향하게 하고 몸을 붙이고는 배를 쓰다듬던 손을 누나의 하늘거리는 미니
스커트를 들추고 누나의 허벅지로 옮겨갔습니다. 그리고 누나의 목에 입을 맞추며 허벅지를 사알살
문질러주었죠. 누나는 무릅을 약간 구부리며 나의 손길에 반응을 하더군요. 나의 한손을 잡고있던 누나의 손에는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제 누나의 몸에 거의 밀착되어 뚱뚱한 누나의 육체를 만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살이 많은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나의 손은 위로 올라갔고 누나는 다리를 벌리며 나의 손의 이동을 도와주었습니다. 누나의 보지는 허벅지살에 많이 가려져있어서 누나의 팬티를 만지기가 힘들더군요.
이에 누나는 조금 더 한쪽 다리를 옆으로 치웠고 나는 누나가 입고 있는 팬티에 새겨진 무늬가
무엇인지를 알기위해 손으로 천천히 팬티위를 쓰다듬었어요.

“아아….아앙…..간지러어…..아아….상환….아아….아앙”

누나는 이제 영화는 관심이 없다는듯 눈을 감고는 자신의 팬티를 세세하게 쓰다듬는 나의 손끝의
움직임에 신경을 다 쏟아붇는듯 했습니다. 나는 더욱 손끝을 날카롭게 뻗쳐서 누나의 팬티에 새겨진
레이스를 따라 보지라인을 압박했습니다. 누나는 두다리를 가볍게 떨며 자기의 느낌을 표현하더군요.

“누나….나 누나 젖가슴 빨고 싶어….”

나는 눈을 감고 나즈막한 신음을 하고 있는 누나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누나는 눈을 떠 나를 보더니
내 입을 찾아 키스를 했습니다. 어제 누나의 입안에서 녹아나던 사과처럼 나의 혀도 누나의 입에 끌려
들어가 누나의 따듯한 혀의 놀림에 함께 섞여 돌아갔습니다. 누나의 입술은 나의 혀를 다 빼서
가지려는듯 나의 혀를 빨아주었고 누나의 혀는 들어온 혀를 깨끗하게 씻기려는듯 한군데 빠짐없이
누나의 침으로 닦아주었습니다. 누나의 입에서 풍기던 페퍼먼스향이 이제는 나의 혀에 묻어났습니다.

“쯔스으읍읍….으응,,,,쭈으즙즙읍,,,,,,쪼오옵옵,,,쫍쫍”

팬티를 쓰다듬는 나의 손이 누나의 민감한 부위에 다가갈수록 누나는 나의 혀를 힘차게 빨아들여
주었습니다. 나는 혀의 아픔을 감수하고 누나의 팬티의 틈을 찾아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리고 털에 가려진 보지살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며 자극했습니다

“으응….쯔읍스…쯔으으읍스스…..으으응….아아…..아앙…”

누나는 숨이 찬지 입을 살짝벌렸고 나는 혀를 빼내었습니다. 그리고 입술로 누나의 티에 그려진 해바라기꽃의 언덕사이를 뜨겁게 불어주었습니다. 누나는 자신의 티를 목까지 감아 올리고는 내 머리를 안아 나를 자기 가슴쪽으로 끌었습니다. 마치 커다란 애드벨룬 사이에 머리가 끼인듯 풍성하고 철렁거리는 누나의 젖가슴안에서 나는 따뜻함과 어두움을 함께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는 혀로 둥근 애드벌룬을 애무하며
나의 머리를 빼기시작했고 곧 애드밸룬의 꼭지가 나의 입안에서 돌기 시작했습니다.

“흐르릅….쪼오옵,,,,아아,,,,쪼오옵….쯔오오옵,,,,흐흐릅…..쪼옵”

“아이아앙앙…..아하앙….아아……으으음으응…..으응….으으응응……”

누나는 이인용의자가 너무 비좁다는듯 몸을 이리저리로 비틀어댔고 누나의 풍성한 두개의 애드벌룬은
바람맞은듯 출렁였습니다. 스커트안의 나의 손은 누나의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 이제 보지살주변과 안의 민감부위를 쑤시고 있었습니다. 나의 손끝에는 누나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액이 묻었고 이미 상당히 많은 양을 싼듯 누나의 보지주위는 물에 젖어있었습니다. 누나는 어느새 나의 자지를 손에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대고 있었다.

“아아,,,,,,상환아,,,,,나좀…..나조옴……미치겠어어,,,,,아하아하”

누나는 동생친구에게 받는 진한 애무에 더 이상 참을수 없는지 몸을 일으켜 벽을 보고 업드렸습니다.
눈앞에 펑퍼짐한 둥그런 히프가 나타나고 아래로 흰색 액이 조금씩 묻어있는 보지구멍이 물기를 머금고 있는게 보이더군요. 나는 누나손에 잡혀있던 자지를 보지구멍앞에 두고 위아래로 사알살 문질렀습니다.

“상환아아…..나…미치겠어어….빨리이….아하…아하”

누나의 재촉에 나는 엉덩이를 앞으로 밀었고 살이 많은 보지살을 헤집고 나의 자지가 들어갔습니다.
누나는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의 진입을 환영했고 나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해가며 길을 닦았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어떤 여자의 보지보다도 따스함이 느껴지더군요. 점점 몸을 빨리 움직여갔고 누나는 몸을
비틀며 보조를 맞추어주었습니다.

“어엉어엉…..어어어엉….아하아하아아아아…..상,,,,,환,,,,,,아아아~~아학아학”

나는 최대한으로 누나의 몸에 내 몸을 밀착시키고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누나의 푸짐한 젖가슴을
문질러주었습니다. 누나는 나의 손길, 좆길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듯 몸을 이리저리 흔들어 보조를 맞추어 주었구요.

“누나….나….싼다….아…..아아…..”

누나는 내가 싼다며 자지를 꺼내자 얼른 자기의 입을 벌려 받아먹을 준비를 하더군요. 나는 조준할 새도 없이 그냥 싸아 버렸고 나의 액은 누나의 얼굴에 튀어버렸습니다. 누나는 비릿한 그것을 손애 묻혀 입에 넣고는 너무나도 좋은지 나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누나의 몸은 아직까지도 따스했습니다.

영화는 거의 막바지로 가고 있더군요. 나는 옷을 챙겨 입으며 호흡을 안정시켰습니다. 너무나도 누나와의 섹스가 격정적이었기에 몹시도 숨이 차 더군요. 더군다나 누나는 꽤나 섹스에 목말랐던 것 같습니다.

“천식이한테는 비밀이지?”

“당연하지…누나…우리 둘의 비밀!!”

누나는 내가 내민 손가락에 자기 손가락을 걸며 웃었습니다. 누나는 아직도 팬티를 입지 않은채 다리를
약간 벌리고 있었고 누나의 한손으로 자신의 살많은 허벅지를 만지며 나에게 말했습니다. 조금은
부끄러운듯…하지만 섹시하게…..

“상환아….글구…..너 바쁘니?”

“아녀…왜요?”

“우리 영화 하나 더 볼까?”

누나는 한번으로는 너무도 아쉬운 모양이었습니다.나도 아쉬운감은 좀 있었던터라 난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그래…이번엔 내껄 빨아달라고 그래야지~~ 라고 생각하며….

“그러죠 뭐…뭐 틀어달라고 할까요?”

보지도 않을 영화지만 나는 물었고 누나 입에서 나오는 영화제목은 내 다리를 후달리게 했습니다

“벤허 어때?”

허걱!!!! 벤허 다 볼라면 4시간은 걸릴텐데…. 그냘 난 정열적이고 섹시하고 예쁜 뚱녀누나와 뼈와 살을 다 태우도록 비디오방에서 뒹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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