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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tsu Terunyo] 암컷마마 2



자지를 어케 빨아야 기분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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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자정쯤 스펨이라는 단어가 왔다




우리끼리 암호로 그에 좆물을 두고 간다는 뜻이다




난 그에 좆물든 병을 들고 들어와서 양을 보이 평상시보다 많았다




일주일에 두번으로 바꾸어서 인지 아니면 어재 음탕한 말들을 녹음해서인지




그에 건강이 처음보다 좋아졌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 오 향이 다른 날보다 좋은데요 ~




난 뚜껑도 열어보지 않고 받았다는 뜻으로 그렇게 문자를 날렸다




문자 대신 사진 세장이 전송 되었다




첫번째 사진은 어재 수영복입고 엉덩이를 보이는 사진




두번째는 좀더 멀리 우리집 거실 샷시에 내가 엉덩이를 보이는 사진




세번째는 포토샵을 했는지 샷시에 철장을 그려 마치 내가 철장 안에서




엉덩이를 보이는 사진처럼 보였다




~ 님은 어디에도 못가요 제가 철장에 넣고 구경할거에요 ㅋㅋㅋ ~




난 문자를 보며 귀여운 그에 장난에




~ 몰레 도망 가야지 ㅋㅋㅋ ~




사진 한장이 전송 되었다




그사진에는 어재 내 옆으로 허리를 숙여 두손으로 가슴을 장난치는 사진인데




거기에 포토샵으로 내 목에 개 목걸이를 그려 넣었다




~ 도망 못가게 철창과 개목걸이 했다 ㅋㅋㅋ ~




~ ㅋㅋㅋ 포기 ㅋㅋㅋ 나도 이 철창에서 주인님에 눈 요기나 될레요 ㅋㅋㅋ~




~ 그래야지 내 애완견이 어디를 가려고 ㅋㅋㅋ ~




~ 도망 안가니까 이만자고 내일 보아요 주인님 ㅋㅋㅋ ~




~ 계속 주인님이라 불러주삼 기분 너무너무 좋아요 ~




~ 알았어요 건강 챙기고 잘자요 주인님 쪽 ~




모가 어렵다고 주인님이라는 단어가 정말주인도 아니고 나도 애완견이




아닌데. .. 그런데 세반째 사진 정말 철창에 내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 




정말 우리속에 애완견. ...!




한손에 좆물병을 들고 샤워하러 가려다 좋은 생각이나 정성것 랩을 감고




냉장고 야체박스 통에 넣었다




다음날 아침 분주히 남편과 아이를 보내고 정성을 다해 몸을 딱고




베이지색상에 브라에 망사로된 펜티를 입고 가운을 걸쳤다




이제 건강해진 구경꾼을 위해 야동에서 본 행동을 해보기로 했고




쇼파에는 이블을 깔고 수성 매직도 준비했다




시계를 보니 이십분전. .. 평소보다 긴장되고 다시한번 야동을 보고 흉내도




내보는 리어설도 했다 




~ 시간 되었는데 오픈할까요 ~




~ 빨리하세요 기대하며 커텐만 보고 있어요 ~




난 긴장된 손으로 커텐을 치면서 그에게 손을 흔들었다




~ 오픈하기 전에 혁대있는 바지입고 사진 찍어 보내세요 ~




난 깜박한 어제 구경꾼에 좆물 통을 꺼내 쇼파에 두었다




이제 확벽하게 준비했다 그때 혁대한 반바지 입은 그에 사진도 도착 




~ 전화해요 ~ 난 귀에 블루투스를 끼우고 컨텐 앞에 서서 전화를 기다렸다




~ 오늘따라 왜이렇게 준비가 많라요 ~




~ 투덜대지말고 제가 오픈하면 절대 혁대 풀지 말아요 이건 명령이에요 ~




~ 체 주인님에게 명령이라니 ~




~ 아직 오픈 안했어요 말조심 해요 ~




~ 알았어요 않 풀어요 오픈이나 해요 ~




~ 말 잘들어 오늘은 선물. .~ 




난 커텐을 치면서 ~ 아직 오픈 아니에요 ~




난 커텐을 다 치고 쇼파에 안자서 다리를 꼬았다




~ 오픈 ~




~ 이년아 오픈했으면 주인님에게 인사부터 해야지 ~




시작과 동시에 거친언어 ... 조금전 내가 명령 한것이 기분 상하기도




&#54776을거다 




난 천천히 일어나 가운을 벗었다 




~ 시발년 그렇게 입고 혁대한 바지 입으라고 하다니 ~




난 베이지 속옷만 입고 한걸음 나가 큰 절을 했다




~ 주인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




~ 오 이년 그래 ~




난 천천히 일어나 수성펜을 들고 발가락을 가리키며




~ 이건 모라고 불러요 ~




~ 니년 발가락이지 ~




난 다시 종아리를 가리키며 




~ 요기는요 ~




~ 종아리지 ~




~ 여기는요 ~ 




그에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 허벅지 ~




~ 여기는요 ~




~ 사타구니지 ~




~ 그럼 여기는 ~




망사펜티 사이에 털을 가리키는 내 손도 떨렸다




~ 씹 보지 ~




~ 아 여기가 씹 보지구나 ~ 




난 수성펜을 들고 허벅지 위부분에 씹보지라고 쓰고 화살표를 그렸다




~ 여기는요 ~




~ 배 ~




~ 여기는 ~




~ 젖통 ~ 침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난 배에 젖통이라는 글씨를 쓰고 화살표도 그렸다




난 쇼파에 안자서 다리를 벌리고 펜티 한쪽을 제끼고 보지털이 보이도록 했다 




~ 이 밑에 씹물 나오는 곳은요 ~




~ 내 좆물통이지 ~




그에 흥분한 소리가 들렸다 




난 펜티를 제자리에 하고 쇼파에 누웠다




~ 이건 모에요 ~




~ 내가준 좆물통이지 ~




~ 제가 먹어도 되요 ~




난 입을 벌려 통을 약간 입에서 때고 좆물이 입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년 먹지 말고 젖통과 보지에 발라 ~




난 다시 일어나 안자서 손에 좆물을 받아 젖통과 펜티 사이로 손을 넣어 좆물을 문질렇다 




~ 아윽 주인님에 좆물이 내 젖통과 보지에 싸고 있어여 ~




~ 이년 이렇게 하면서 혁대 풀지 못하게 하다니 시발년 ~




난 웃으면서 펜티를 벗었다 다시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 보이세요 제 보지털에 좆물이 ~




~ 잘 보린다 시발년 ~




난 보지털에 묻은 존물을 손가락에 찍어 입속에 넣었다




~ 좆물 맞있다 부랄 부터 자지 까지 빨면서 좆물 먹고 싶다 ~




~ 씨발년 난 자위도 못하게 해놓고 혼자 노내 ~




~ 주인님 제가 정말 빨아 드리려고 하는데 주인님 생각은 어때요 ~




~ 어떻게 ~




난 준비함 열쇠를 흔들었다




~ 무슨 열쇠야 ~




~ 옥상 열쇠~




청소년 무단 침입 막는다고 옥상을 막았는데 얼마전 난 경비아저씨에게




빨래 넌 다는 핑게로 열쇠하나를 복사했다




~ 그냥 좆 물통에 내 좆 넣고 싶은데 ~




~ 안돼요 싫으면 말고 ~




~ 아니 아니요 갈게요 ~




당황한 그는 존칭을 사용했다




~ 내가 자정쯤 문자하면 옥상으로 와요 난 눈가리고 있을게요 ~




~ 빨리 저녁에 오기를 기도 중 ~




난 브라만 걸치고 보지털에 좆물이 묻은 체 손을 흔들며 커텐을 쳤다 




~ 아웃 ~



 

오늘두 이밤이 외롭당..흐규흐규 나랑 노라줄 사람???
060-904-5555

 

야설 무료 감상 우리 속에 들어가다 -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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