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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tsu Terunyo] 암컷마마 2



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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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는 상상중..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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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일 학년 수진이의 12월의 이색 경험 일기


제 나이 이제 열 아홉 살의 풋풋한 여고 일 학년의 소녀입니다.




뭐라고요?




열 아홉에 어씨 이제 겨우 고 일 학년이냐고요?




너무 서두르진 마세요.




그 사연부터 먼저 이야기를 하고 제 비밀 읽기를 이 자리에서 공개하겠어요.




지금이야 남들보다 신체도 발달을 하여 같은 나이 또래의 애들보다 더 큰 왕 젖가슴을 가졌고 




또 키도 170이 넘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만하여도 저는 제 또래에 비하여 무척 약하였답니다.




초등학교 이 학년 때에는 몸이 허약하고 잔병치레를 많이 하였기에 일 년을 거의 병원에서 살아 유급을 하였답니다.




초등학교 오 학년 때에는 등굣길에 학교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여 또 불의 아니게 유급을 하였기에 




지금 제 나이 열 아홉인데도 여고 일 학년으로 이번 삼월에야 겨우 이 학년으로 오른답니다.




제 또래보다 늦게 오르지만 하나도 불만은 없어요.




같은 반의 친구들도 잘 하지만 어떤 애들은 깍듯하게 언니 대우를 하는 애들도 있으니까요.




제가 자위를 배운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을 다니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하였을 때부터이죠.




너무 조숙하였나요?




당시에 저는 엄마 덕에 2명이 사용하는 병실을 사용하였답니다.




제가 사고가 나자마자 자동차 회사에서 가입한 보험에서도 돈이 나왔지만 엄마가 몇 가지 




보험에 가입을 하였는데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 입원비가 얼마간 나오는 것이 모두 합치면 




병원비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나왔기에 6~8명이 함께 사용하는 병실에서 입원을 한 것이 아니고 




2명이 함께 있는 병실에서 호화스럽게 입원생활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당시에 저와 같이 함께 병실에 입원을 하였던 사람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언니뻘 되는 사람이었어요.




비슷한 시기에 입원을 한 그 언니와 저는 또한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이롱 환자가 되었기에 




간병을 하는 사람도 필요가 없어서 거의 둘만이 병실을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고 심심함이 넘쳐 




기껏 한다는 것이 TV나 보고 아니면 인근의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빌려다 보는 것이었어요.




그 날도 TV을 보다가 재미있는 프로가 끝이 나자 그 언니와 저는 소등을 하고 잠을 잠을 자기로 하였어요.




그러나 막상 잠자리에 누웠지만 잠은 안 오는데 옆자리의 병상에 누운 그 언니도 잠이 안 오는지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났어요.




"으~흐~흑"잠시 후 그 언니가 이상한 신음을 하였어요.




"언니 아파? 간호사언니 불러 줘?"하고 물었어요.




"수진이 아직 잠 안 잤니? 아니야"하기에




"그럼 왜 그래?"저는 불을 켜며 물었어요.




"아...아니래도"그렇게 말하는 그 언니의 볼은 아주 붉어져 있었어요.




"언니 얼굴 보니 아닌 것이 아닌데"하자




"넌 아직 어려서 몰라"하며 더 얼굴을 붉혔어요.




"아이 언니 나 일 년 꾸어서 그렇지 진짜는 육 학년이다"하자




"참 그렇지 너도 생리하지?"하기에




"언니도 부끄럽게 갑자기 생리 이야기는 왜 해?"하며 저도 얼굴을 붉혔어요.




"그러고 보니 수진이도 이제는 할 나이가 되었구나"하며 웃었습니다.




"뭐?"하고 묻자




"너 자위란 말 들어보았니?"하기에




"자위가 뭐야?"하고 묻자




"그럼 섹스는 뭔지 아니?"하기에




"응, 남자하고 여자가 아기 만드는 것, 맞지?"하자




"그래 그런데 어떻게 만드는 지는 아니?"하기에




"응, 남자들의 고추가 여자 보지에 아기씨를 뿌리면 아기 나온다고 하였어"하자




"그래 맞아,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데 남자나 여자 혼자서 그 기분을 내는 것을 자위라고 해"하자




"어떻게 하는데?"신기하여 물었죠.




"남자는 좆을 잡고 흔들어서 한단다"그 언니는 왼쪽 검지에 오른쪽 엄지와 검지로 동그랗게 말아 끼우고 상하로 왔다 갔다 해 보였어요.




"아~그렇구나 그럼 우리 여자는?"아주 궁금하였어요.




"각기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사람은 젖가슴을 주무르기만 하여도 오르가즘을 느낀단다"




"오르가즘은 또 뭐야?"




"그 것은 말로는 표현을 할 수가 없는 아주 황홀한 기분이 느끼는 것이야"




"그리고?"엄청 궁금하였어요.




"난 보지를 손바닥이나 침대 모서리 아니면 책상 모서리에 비비면 올라"하며 얼굴을 붉히더니




"부끄럽지만 시범 보여 주련?"하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자 언니는 침상 위의 모포를 들쳤어요.




"어머"이미 그 언니의 환자복 바지와 팬티는 허벅지까지 내려가 있었고 음모에는 물기가 묻어있었어요.




"이렇게 손바닥으로 비비면 느껴진다"그 언니는 손바닥으로 자기의 보지 둔덕을 비비며 눈을 감았어요.




"아~흐~흑, 수진아 너도 해"그 언니가 계속 비비며 권하였어요.




"그래 언니"저도 침상 위로 올라가 환자복과 팬티를 내리고 그 언니처럼 해 봤어요.




처음에는 간지러운 느낌만 들었으나 한참을 비비자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으~윽, 언니 이상해"하자




"아~너도 느끼는 구나, 으~흑, 아~너무 좋아"그 언니도 계속 비비며 저를 보고 웃었어요.




"응, 이상해, 언니 흐~흑"하자




"난 남자와 한 경험이 있어, 그래서 간혹은 이렇게 손가락으로 쑤시기도 한단다"언니는 중지를 보지에 쑤시며 말하였어요.




"그래~처음에 좋았어, 아~흐~흑"저는 계속 보지 둔덕을 비비며 물었어요.




"야! 말도 마라 처음에는 엄청 아파"언니는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며 말하며 그 아픔을 생각하는 듯 하였어요.




"죽을 만치?"하고 묻자




"그 정도는 아니고...."하며 말을 흐렸어요.




그리고 그 언니와 저는 거의 병원에 같이 있을 동안 매일 자위를 하였었어요.




저는 병원에서 퇴원을 하였을 때는 이미 갖가지 자위를 하였는데 집에 오자 그 방법은 더 다양하여졌고 대담해 졌어요.




그 중에 하나는 면봉 굵기보다 조금 굵은 정도 되는 것으로 제 보지에 쑤시며 자위를 한 것이었죠.




처음에 면봉 굵기의 그 것이 들어가자 무척 아팠고 피도 조금 나왔으나 요즘은 안 아프고 좋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것은 필요가 없게 되었답니다.




이제 그 비밀 일기를 살짝 공개를 하겠어요.




대신에 우리 엄마아빠에게는 절대 비밀이어요.




고등학교 일 학년 주제에 섹스를 하였다는 것을 안다면 저는 그 날로 죽어요, 아시겠죠?




2004년 12월 4일 토요일




오늘은 우리 반의 자칭 타칭 폭탄이라고 하는 세림이에게서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내일 자기가 아는 먼 친척 오빠의 친구들과 내일 합동 미팅을 하잔다.




두 살이나 어린애들과 함께 미팅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거북하였지만 세림이의 꼬드김에 승낙을 하고 말았다.




같은 반의 아이들이라 친구로 생각하고........,




세림이의 말로 명색이 고등학생이 크리스마스를 싱글로 보내는 것이 억울하지 않느냐며 꼬드겼다.




그 말도 일리는 있었다.




몇 일전에 나와 초등학교에 같이 입학을 한 여상에 다니는 은주가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와 




다정하게 노래연습장을 들어가며 뽐내던 모습이 아롱거려 샘도 났었는데 나에게도 남자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오늘의 자위는 더 즐겁게 해 지겠지.




2004년 12월 5일 일요일




아~오늘은 정말 아주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세림이를 비롯한 나와 우리 반의 미팅에 참석하기로 한 6명이 다 나왔다.




세림이를 선두로 약속장소에 도착을 하자 같은 6명의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았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소지품으로 짝을 선택하는 일만 남았는데 나는 안경을 썼지만 키가 늘씬하게 큰 




그 오빠가 나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니지도 않는 교회의 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기다렸다.




불행하게도 그 오빠는 가장 폭탄인 세림이의 파트너가 되고 나에게는 이상하게 가장 남자 중에 폭탄이라고 생각한 오빠가 배정이 되었다.




세림이의 입은 귀밑에까지 찢어졌으나 나는 내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들어 일직 자리에서 빠지기로 




마음을 먹고는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는 생리통이 터져 아픈 척 하고는 세림이에게 생리통이라 




더 자리에 함께 못 있겠다고 넌지시 이야기하자 세림이는 생글거리며 자기 파트너인 내가 




점을 찍은 오빠에게 귓속말로 뭐라 하기에 화가나 그 자리에서 나의 파트너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왔다.




"잠시 만 시간 없어요?"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누군가가 나에게 말하였다.




돌려다 보니 내가 점을 찍은 바로 그 오빠였다.




"세림이는?"놀라서 묻자




"나도 마음에 안 들었는데 마침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기에 마치 집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처럼 하고 나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자




"배 아프다는 것 거짓말이죠?"하며 물었다.




"................."또 대답을 못하자




"그럼 함께 점심이나 먹어요"하기에




"고마워요 오빠"난 고마움에 그 오빠와 함께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 오빠 역시 내가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내 속내를 말하지 않았다.




그 오빠가 계속 사귀자고 하기에 못 이기는 척하고 승낙을 하였다.




12일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는데 벌써부터 그 날이 기다려진다.




오늘밤은 그 오빠 생각을 하며 자위를 해야지......




2004년 12월 12일 일요일




내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




강수 오빠와 만났다.




대학교 일 학년인 강수 오빠는 겨우 두 번째 만남인데도 수 차례 만난 사람처럼 생각이 들었다.




강수 오빠의 얼굴만 보았는데도 마치 자위를 할 때의 오르가즘을 느낄 수가 있었다.




무척 부끄러웠는데 그 것을 알 턱이 없는 강수 오빠는 나에게 밥을 사 주고는 노래연습장으로 가자고 하였다.




노래연습장에서 신나게 놀던 끝에 강수 오빠가 나의 손을 잡더니 나의 면전으로 얼굴을 들이밀기에 난 그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눈을 감았다.




강수 오빠의 감미로운 입술이 네 입술에 포개지자 난 강수 오빠의 목에 매달려 강수 오빠의 달콤한 입술도 빨았고 




혀도 빨았는데 강수 오빠 역시 나는 강하게 보듬고 강렬한 키스를 퍼부어 주었다.




그러자 내 보지 둔덕에는 아주 딱딱한 강수 오빠의 좆의 감촉이 느껴지자 나의 팬티는 젖고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그러나 강수 오빠는 신사답게 더 이상의 스킨 쉽은 안하고 노래를 부르다가 키스만 하였다.




몇 번의 키스를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늘은 아주 행복한 날이었다.




벌써 다음 약속날인 19일이 빨리 왔으면 한다.




강수 오빠의 좆이 내 보지 둔덕에 닿던 그 느낌을 생각하며 자위를 해야겠다.




2004년 12월 19일 일요일




난 강수 오빠만 만나면 왜 그렇게 빨리도 팬티가 젖는지 모르겠다.




강수 오빠는 자기 아빠의 승용차를 빌려와 바닷가로 갔다.




가슴이 확 트이는 듯한 바다를 바라보며 강수 오빠의 뜨거운 키스를 받았다.




강수 오빠의 손이 나의 젖가슴을 주무르자 난 그만 더 많은 물이 보지 안에서 흘러 나의 팬티를 적시자 무척이나 부끄러웠다.




"수진아 너 섹스 경험 있어?"뜻밖의 질문에 당황하였다.




"아니 왜?"하고 물었다.




"그냥 나도 없어"하며 웃기에




"............."아무 말도 못 하고 얼굴만 붉히며 차안에서 차창을 통하여 바다를 보는데




"그런데.....그런데"하며 말을 더듬기에




"왜? 오빠?"오빠를 보았다.




"힘든 부탁이 하나 있어"하기에




"뭐?"하고 되묻자




"이것 한번 빨아줄래"하며 자신의 바지 중앙을 가리켰다.




야한 동영상을 통하여 숫하게 보았지만 막상 오빠의 요청에는 무척 당황했다.




"싫으면 안 해도 돼"하며 웃더니 다시 날 보듬고 키스를 하자 난 큰 용기를 내어 오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안으로 손을 넣어 오빠의 좆을 끄집어내어 그 옛날 병원에 같이 입원을 하였던 그 언니가 손가락으로 흔들어 보이든 것과 




또 동영상을 본 것을 떠올리며 흔들어주기 시작을 하자 오빠도 내 치마 안에 손을 넣었다.




"와~ 우리 수진이도 많이 젖었구나?"하기에




"몰라"하고는 얼른 고개를 숙여 오빠의 좆을 입으로 물었다.




짭짤한 맛과 지린내가 조금은 비위를 상하게 하였지만 이내 그 짭짤한 맛과 역한 지린내는 사라졌다.




"잘 하네 우리 수진이"강수 오빠도 내 등에 가슴을 포개고 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는 




치마 안의 보지 둔덕을 쓰다듬자 생각지도 못 할 만큼의 물이 흘러 부끄러웠으나 강수 오빠는 




더 이상 아무 말도 안 하면서 만지고 주무르기만 하다가는 치마 안에 들어있는 손을 빼어 




입맛을 다시는 것으로 미루어 내 보지에서 나온 물을 빨아먹는다는 알고 부끄러웠다




한참을 흔들고 빨자 강수 오빠가 나의 입에서 좆을 빼며 물었다.




"먹을래?"재수가 없었으면 강수 오빠를 빼앗았을 세림이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세림이는 이미 초등학교 6학년 때 남자를 경험하였다고 자랑을 하였고 또 좆물도 거리낌없이 먹는다는 말을..........




나는 아무 대답을 안 하고 다시 강수 오빠의 좆을 입으로 물고 흔들며 빨았다.




"으~~~~"강수 오빠는 나의 뜻을 알았는지 네 입안에 좆물을 뿜었다.




"웩!"역겹고 구토가 나왔으나 참고 목구멍으로 삼켰다.




강수 오빠의 분신을..........




다 싸고 더 이상 안 들어오자 강수 오빠의 좆을 입에서 배고 고개를 들자 언제 들고 있었는지 모르는 




생수통을 주기에 입안을 씻자 강수 오빠가 다시 나를 보듬고 키스를 해 주기에 달콤한 키스를 받고서는 




나를 우리 집 앞에까지 데려다주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정말 나에게는 행복한 하루였는데 크리스마스 이브가 조금은 두렵기도 하면서 그 날이 기다려진다.




이제 강수 오빠의 좆을 생각하며 자위를 해야지.




2004년 12월 25일 토요일




어제와 오늘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




지금도 보지가 조금은 욱신거리지만...........




강수 오빠와 어제 저녁에 만났다.




역시 강수 오빠는 아빠의 차를 가져왔었다.




강수 오빠는 나에게 아주 특별한 곳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할 것이라고 하였다.




기껏 호텔이나 모텔 아니면 여관이겠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 것은 아주 틀린 생각이었다.




강수 오빠가 나를 데리고 한참을 달려 도착을 한 곳은 놀랍게도 강수 오빠의 아빠 별장이었다.




칠 흙 같은 밤이라 경치는 안 보였으나 아주 아담한 곳이었다.




강수 오빠는 언제 준비를 하였는지 모르게 차의 트렁크 안에서 많은 양의 물건을 꺼내어 별장 안으로 들어갔다.




거기에는 양주와 맥주, 와인 그리고 각종 안주가 푸짐하였다.




어슴푸레 바라다 보이는 이층 발코니에 촛불도 켜고 테이블에 가져온 음식을 펴자 부자가 안 부러웠다.




강수 오빠는 나에게 술을 마실 줄 아느냐고 묻고는 내가 조금은 마신다고 하자 나의 잔에 와인을 채워주기에 나도 잔을 채워주었다.




"수진이와 나만의 특별한 밤을 위하여 건배"오빠의 건배 제의에




"건배"하고 나는 오빠의 잔과 내 잔을 박치기시키며 웃었다.




그러자 갑자기 오빠가 나에게 잠시만 기다리라며 밖으로 나가더니 잠시 후에 장미꽃 바구니를 나에게 주며




"내 사랑 받아주오"하며 무릎을 꿇었다.




"오빠 고마워 사랑해"나도 오빠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장미꽃 바구니를 받자 




"이제 수진이가 나에게 사랑을 확인시킬 차례"하더니 나의 상의를 벗기기 시작을 하였다.




생각은 하였고 또 기다렸었던 일이었으나 한편으로는 무섭고 두렵기도 하였다.




오빠에게 나의 순결을 바친다는 그 자체는 안 두려웠으나 단 한가지 면봉보다 조금 굵은 것으로 




자위를 한 까닭에 나의 처녀막은 이미 흔적이 안 남았을 것이라는 생각은 나를 아주 두렵게 만들었다.




"오빠 무서워"얼굴을 붉히며 말하자




"나도 처음이라 두려워"하고는 마의 팬티와 브래지어만 남기고 다 벗기고는 오빠도 알몸이 되더니 




나의 팔을 잡고 이층의 가까운 방으로 데리고 갔는데 그 곳에는 싱글침대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오빠가 사용하는 방 인 듯하였다.




그리고는 나를 번쩍 안아들고는 침대 위에 내려놓고는 웃으며




"우리 수진이 너무 아름다워"하기에




"몰라"하고는 두 눈을 감자 오빠가 나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기고는 내 몸 위에 오빠의 몸을 포개며 키스를 하였다.




키스야 수 차례 하였고 또 오빠의 좆 까지도 빨아주었으나 막상 벌거숭이로 두 몸을 포개자 나도 모르게 




보지에서 물이 흐르기 시작을 하는데 오빠가 한참을 벌떡 선 좆으로 나의 보지 둔덕을 비비더니 키스를 멈추고




"수진이 아파도 참아"하기에 고개를 끄떡이며 입을 손으로 가렸다.




"악"마치 야구방망이 같이 큰 것이 내 보지 구멍에 파고들었다.




"오빠 아파"하고 울상을 지었다.




"그래 다 들어갔다"오빠가 나의 고개를 들어 밑을 보게 하였다.




아~! 이게 웬 일인가?




면봉보다 굵은 것으로 수 없이 쑤신 탓에 처녀막이 안 남았을 것이라고 걱정을 하였는데 내 보지 주변에는 




검붉은 피가 배여 있는 것이 눈물로 흐릿하게 보이고 있었다.




"정말 우리 수진이 숫처녀였구나"오빠가 나를 힘주어 보듬으며 말하였다.




아픔보다는 행복감으로 내 가슴은 충만하였다.




오빠가 아주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묵직한 것이 생각보다는 더 아팠으나 행복감으로 달래며 참았다.




진정한 여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더구나 몇 일 전에 생리가 끝이 났기에 임신의 두려움도 없었다.




점점 오빠의 펌프질을 빨라졌고 그에 비례를 하듯이 아픔도 커도 참았다.




"안에 싸도 되니?"한참 후에 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다.




"응, 생리 아래 끝났어"환하게 웃으며 대답을 하자 오빠도 다행이라는 듯이 웃으며 다시 펌프질을 시작하더니




"간다, 으~~~~~~"하고는 내 젖무덤에 얼굴을 묻고 숨을 골랐다.




그러자 내 보지 안에 박힌 오빠의 좆이 마치 맥박을 치듯이 펄떡펄떡 뛰면서 뜨거운 것이 보지 안으로 들어왔다.




"오빠, 뜨거워"하며 난 오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픔을 참았다.




다 싼 오빠가 내 보지에 박힌 좆을 뺐는데 그 때의 허전함은 아픔보다도 더 참기에 힘들었다.




오빠와 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다시 유리창으로 가려진 발코니에서 알몸으로 술과 음식을 먹다가 




오빠가 또 생각이 나면 섹스를 하기를 수 차례.....




그렇게 화려한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은 깊어졌다 다시금 환한 태양이 비칠 때까지 수많은 오빠의 사랑스런 분신을 내 보지로 받았다.




그리고 오후 늦게 마지막 섹스로 불을 지핀 후 오빠와 나는 별장에서 나와 집으로 왔다.




앞에서도 썼지만 지금도 가랑이 사이가 욱신거리지만 그래도 나는 무척 행복하다.




이제 자위는 영원히 내 곁을 떠난 것일까?




아니다 이제 과감하게 그 언니처럼 내 손가락으로 강수 오빠의 좆으로 생각하고 보지를 쑤시며 자위를 해야지.




2005년 1월 1일 토요일




나에게 엄청난 변화를 선물한 2004년도 어제로 끝이 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다.




어제는 오빠가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였다.




오빠의 부모님과 여동생이 별장에서 쉬기로 하였기에 별장에는 못 가고 오빠의 집에서 보내기로 한 것이다.




나는 오빠에게 미리 위험한 날이라고 경고를 하였기에 오빠는 보지에 넣는 피임약을 준비하였다 했다.




오빠는 나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서자마자 나를 들어 안고는 자기 방의 침대 위에 던지듯이 내려놓고는 




옷을 벗기고 오빠도 옷을 벗더니 이상하게 생긴 것을 내 보지 안에 넣으며 피임약이라고 하며 환하게 웃더니 




내 몸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하다가는 귓불도 질겅질겅 씹기도 하다가는 나의 젖무덤을 빨고 




만지며 있기에 왜 빨리 좆을 보지 안에 안 박는지 궁금하였다.




"수진아, 이 약은 보지에 넣고 잠시 있어야 약효가 생긴다"하며 나의 궁금증을 풀어주더니 잠시 후 오빠의 우람한 좆이 제 보지 구멍을 찾는가 싶더니




"윽"하는 오빠의 신음과 동시에




"악!"제 보지에 박혔다.




"많이 아프니?"오빠가 물었다.




"응, 조금"처음과는 달리 강렬하게 아프지는 않았지만 아팠다.




"조금만 참아 봐"하며 오빠가 펌프질을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그 동안 욱신거리다 나았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다시 오빠의 우람한 좆이 보지 안을 가득 메우자 다시 욱신거렸다.




그러나 사랑하는 오빠의 기분을 잡치지 않기 위하여 참았다.




한 십여 분의 펌프질이 계속 되자 아픔은 사라지고 묘한 기분으로 변하기 시작을 하였다.




"오빠 이상해"나는 머리를 도리질 치며 말하였다.




"안 아파?"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다.




"응, 안 아프고 이상해"하자




"아~이제 수진이도 조금은 느끼는 모양이다"하며 다시 펌프질을 하였다.




강수 오빠는 긴 펌프질 끝에 좆물을 내 보지 안에 뿌려주었다.




"대충 닦고 그냥 있어 약효 떨어지면 또 넣어야 하거든"하기에 저는 대충 닦고 보지 밑에 휴지만 깔고 




팬티만 입고 있다가 강수 오빠와 함께 술과 음식을 먹다가 수 차례 섹스를 하였다.




그러는 와중에 TV에서는 보신각 종이 울렸는데 재미있는 것은 오빠의 말이었다.




"수진아 우리 작년하고 올해 내리 일년동안 빠구리 한 샘이다"라고......




사실 열두시가 되기 전에 다시 섹스를 시작하였고 보신각 종이 칠 때도 하고 있었으니까.....




지금 이 비밀스런 일기를 쓰면서도 나는 손가락 두 개를 강수 오빠의 좆이라고 생각을 하고 쑤시고 있다.




사랑하는 강수 오빠 내일 만나서도 부탁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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