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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tsu Terunyo] 암컷마마 1



재작년, 자연산 산송이 밭을 임대해 제법 짭짭한 재미를 봤던 터라 
작년에는 욕심을 더 내서 2000만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 좀더 넓고 수익성이 좋은 송이밭을 
임대했다. 

"경호 오빠~ 빨리 내려온나... 헉..헉!! 짐이 너 무  많아서 헉...헉... 무거버 죽것다..." 
산아래 저기쯤에서 들려오는 동자의 헐떡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읽던 만화책을 덮어둔채 산 
을 내려갔다. 

산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한달, 모든것이 부족하고 물 한그릇 이라도 산아래서 길러와야 하 
는 형편이지만 
산을 비워두면 언제 기습적으로 습격할지 모르는 도둑놈들 때문에 잠시도 비워둘 수가 없다. 

그런데 다행히 몇달전에 사귄 올해 22살 되는 동자라는 여자친구가 도와 주겠노라고 자청을 하여 
내게 필요한 물건들을 이틀에 한번꼴로 산으로 찾아와서 공급을 해주는 것이었다. 

산중턱쯤 내려가자 동자는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신채 양손에 무거운 짐들을 들고 오는것이 보였다. 
"아이구~ 동자 니...힘 마이 들제? 내때문에 증말 고생 많데이~ 퍼뜩 이리 주라~" 
나는 미안한 마음으로 동자를 한번 안아주고 물건을 건네 받은 후 함께 내 텐트로 올라갔다. 

"와~ 증말 덥데이~ 그란데 오빠야... 오늘은 송이가 마이 났나? 
올해는 비가 너무 마이와서 안된다 카던데..." 
"어 휴~ 답답해 죽겄다... 오늘도 요거 밖에 몬캤다 아이가... 더운데 옷이나 벗그래이~" 

사방이 노송으로 둘러쌓여 있는 산이라 발가벗고 누드가 된들 보는 사람은 없는 곳이기에 
이마에 구슬땀을 흘리던 동자는 텐트 앞에 선채로 입고 온 빨간 티셔츠를 벗어 런닝 차림이 
되어 버린다. 

"바지도 벗그라... 니는 청바지래서 너무 덥다 아이가? " 내가 동자의 바지를 
잡아 당기며 이야기를 하자 
"그라다가 누가 보믄 우째는데? 싫타 오빠야~" 동자는 흐른 땀만 수건으로 
닦으며 벗으려 하질 않았다. 

여자의 속옷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충동을 느끼게 하는지 나는 텐트 밖에서 옷을 벗은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 

"가마이 있어 보그래이... 내가 벗길테이~ 오늘따라 니가 와 그리 섹시해 보이노? " 
내가 다가가자 동자는 눈을 흘기며 내 가슴을 작은 주먹으로 툭툭 치고 있었지만 그리 
싫지는 않은것 같아 
나는 동자의 몸을 가볍게 끌어 안으면서 청바지의 단추를 끌르고 손끝으로 지퍼가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서 와 그라는데? 안에 들어가자 오빠야~" 동자는 사방을 두리번 거리며 
나를 밀어낸다. 
하지만 청바지가 종아리 까지 내려가자 다리를 살짝 들어주며 옷벗기를 거부하지는 않기에 
바지를 다 벗긴 나는 일어서면서 땀으로 축축한 습기를 머금은 동자의 런닝을 위로 들쳐 올렸다. 

하얀 브레지어와 하얀 면팬티만 남긴 동자의 모습은 그렇게 이뻐 보일수가 없었다. 
비록 흘린 땀으로 인해 몸은 끈적 거리고 짜릿한 땀냄새가 풍기지만 군살 이라고는 찾아 
볼 수도 없는 몸이다. 

"아..아..안 된 다... 인자 그만 안에 들어가자..." 내가 브레지어를 벗기려 
하자 동자는 몹시 부끄러워 했다. 
나는 동자의 몸이 쉽게 달아 오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끈적거리는 동자의 몸을 부드럽게 안으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내 손은 이미 동자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오..오..오 빠 아~~ 흐 흡!! 쪼 옥...쪽... 흐 흡!! " 역시 동자는 내 키스를 
받아주며 허벅지를 살짝 벌려 주었다. 
그 순간 허벅지를 살살 문지르던 내 손은 어김없이 삼각팬티의 가랑이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드라운 조갯살에 닿게하자 동자의 부끄러워 하던 그곳에는 벌써 촉촉한 애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아 항~ 오 빠 앙~가..가..간 지 러 워 엉~ 하 핫.. 으 흐 흐 흠~ 그..그 만 해 ~~ 하 핫..." 
이미 동자의 몸을 달아 올랐다. 그 순간을 놓칠리 없던 나는 팬티의 고무줄로 손을 옮겨 아래로 내리자 
몸이 달아올라 엉덩이를 배배 꼬면서도 여자라서 그런지 사방을 살피는 주의는 소홀하지 
않는 동자였다. 

팬티는 허벅지를 벗어나자 곧바로 아래로 흘러 내렸고 동자는 발을 들어 발목에 걸려있는 
팬티를 벗어버렸다. 
나는 동자의 몸을 가볍게 끌어 안으며 손을 뒤쪽으로 돌려 브레지어의 호크를 벗긴뒤 브라마져 벗기자 
완전한 알몸이 된 동자는 나를 꼭 끌어 안은채 가쁜 호흡으로 내 가슴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흐 흐 흡!! 저..정 말... 흐 흣.. 너..너 무 .. 이..이쁘데이~~ 흐 흐 흠~~ 
사..사진 하나...찌..찍어도 되나? 흐흣.." 
"흐읏... 뭐..뭐라꼬? 사..사 진??? 흐 으 흥~ 마..말 도  아..안된데이~ 
오..오빠야 벼..변태 아이가? 흐 흣.." 

동자의 몸이 너무 이쁜 나머지 나는 디카로 찍어서 혼자 지내는 밤마되면 보려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동자는 펄쩍 뛰면서 햇볕을 받아 반짝거리는 음모를 두손으로 가려 버렸다. 
"와~ 안되는데? 흐 흐 흡!! 내가 밤마다 니 생각 하느라꼬 흐 으~  얼마나 힘드는데..? " 
긴 생머리에 잘 잡힌 몸매, 건드리기만 해도 톡 터질것 같은 젖가슴과 가지런히 돋아나 있는 음모는 
동자의 몸을 벗겨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것이다. 이건 신이 만든 예술 작품임이 틀림없다. 

"그래도 그렇제... 우째 호..홀딱벗고 사진을 찍는단 말이...어엇!! 와 이라는데? 
요게서 하..할 라 꼬? 흐 흣..." 
더이상 두고 볼수 없었던 나는 발가벗은 동자를 솔잎낙엽이 가득한 땅에 눕히며 내 옷을 
벗기 시작했다. 

동자는 자꾸 텐트 안으로 들어가자고 했지만 나는 자연속에서 누드가 된채 밀쳐내는 
동자의 허벅지를 벌렸다. 

"쭈루루룩...쭈즙!! 허 헙... 으 흐 흐 흐~ 후 루 루 룩...후 릅!! 하 아 핫... 쭈 으 으 읍!!" 
"하학.... 아 하 하 ~ 누..누..누 가 보 믄~~ 흐 흡... 
아 하 하 항~ 우..우 째 는 데~? 하 하 핫..." 

하늘거리는 붉은 조갯살에 미끈거리는 애액이 묻어나는 그곳은 언제봐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내 혀는 어김없이 감씨처럼 돋아나 있는 돌기를 빨며 비밀스러운 구멍을 향했고 
동자는 짜릿한 쾌감속에 빠져 들어가 거친숨을 몰아쉬며 온몸을 좌우로 뒤틀기 시작했다. 
이쯤되면 동자도 더이상 내 말을 거부하지 않기에 나는 텐트로 가서 디지털 카메라를 가져왔다. 

"하항~ 지..진 짜 로... 흐흣.. 찌..찍을라꼬? 흐 으 흠~ 어..어떡해? 하 아 아 항~"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동자는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또 다른 한손으로는 아래도리로 가져간다. 
비록 가린 몸이지만 디카는 찌익!! 찌익!! 하는 셔터 소리를 내며 메모리에 저장을 시킨다. 

"내만 볼끼다..흐흡!! 인자 그 손 치우그래이~ 흐 으~ 도..동자 니는 내말 몬믿나? 흐 으 으 흡!!" 
"흐 응~ 지..진짜제? 흐으~오..오빠만 볼끼제? 으 흐 흣... 
그..그래도 부..부끄럽다 아이가? 흐 으 으~" 

내 설득은 동자의 아랫도리를 가린 손을 치우게 했고 나는 그때부터 아름다운 몸매를 찍기 시작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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