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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09회 ?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170111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09회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170111

유치원 운전수와의 섬씽 

 안녕하세요. 김수정이에요.
여태까지 취업땜에 넘 정신이 없어서 글을 남기지 못했어요.
전에 제가 쓴글이 아직도 있어서 흐믓한 맘에 저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볼까해요

 전 모대학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해서 잠시 실습생으로 유치원에서 근무한적이 있었어요. 

처음 사회경험이기도 해서 무척이나 떨렸답니다. ^^*
하지만 제가 어린애들을 넘 좋아해서 그런 어려운 일들이 제겐 기쁨이었죠.~~


처음 소개를 받고 간 유치원은 리라 유치원 ...
한적한 곳에 위치한 유치원은 조용하고 깨끗한 시설이였어요.

첫날 신입인 제가 왔다구 선생님들과 모두 회식이 있었죠
 그날 문제의 운전기사님도 마주치게 되었어요.

같이 모여서 오리고기를 구워먹고 이런저런 애기의 꽃을 피웠답니다.

원장님은 제게 ( 수정이 선생님은 참 귀엽게 생겨서 애들에게 인기좋겠어요. 허허
 요즘 애들이나 학부모나 이쁜 선생을 좋아해요 ~~^^)

전 얼굴이 빨개져서 그냥 빙긋이 웃고 말았어요.
어디선가 빤히 쳐다보는 시선.....
그 운전기사님이...제 허벅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사실 기분이 좀 나쁘긴했지만.......

그 운전기사님은....나이가 40중반인데....아직 노총각이라나....
후후^^ 그 소릴듣구 얼마나 웃었는지....

그 날 마침 회식은 다 끝났구...

이젠 즐거운 유치원 생활이 시작되었답니다.

유치원은 항상 선생님이 차량운행을 같이 나가야하는 그런 형태이기 땜에
 전 막내로....그 기분나쁜 운전기사랑 아침 , 저녁마다 항상 같이 운행을 해야했어요....

처음엔 기분이 좀 나빴지만 , 자상하게 아빠처럼 대해주시는 그분의 태도에 
 전....마음을 조금씩 열었죠.

어느덧 그렇게 석달이 지나고, 그분에 대해 이젠 믿음과 신뢰를 가졌기에 
 우린 가끔 운행이 끝나면 공원에 앉아서 커피도 한잔씩 하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어느날 그 운전기사 아저씬 제게 ...술한잔 하자고 저녁에 어떠냐고 묻더라구요.
그날 아저씨가 기분이 좀 우울하다고 꼭 같이 한잔하자고 그러길래..
전 거절할수 없어서 승낙을 하고 말았죠......

운행을 마치고 우린 한적한 시외로 차를 끌고 나갔어요.
전...학부모들이 좋아하는 원피스풍의 옷을 입고 나갔어요. 미처 갈아입을 시간이 없었기에.....

차를 세운후 우린 인적이 드문 곳에서 여러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울음을 터트리는거였어요.
넘 외롭고 힘들다고.....
전....가슴이 뭉클해져서 저도 모르게 아저씨를 꼭 안아주었어요.
그리고 힘들어 하지 마세요....하자..

아저씬 .. 그 큰손으로 제 허리를 만지더군요.
전.....오늘만 이해하리라 하고 눈을 감았어요.....


운전기사 아저씨는 어느새 손이 제 치마 속으로 들어와서 팬티를 살며시 끄집어 내리더라구요.
전 아저씨의 손을 잡고 안된다고 했어요.

아저씨는 알겠다 하면서....다시 손으로 제 브래지어를 올리더니 가슴을 만지더군요.
전 따뜻하고 거친 손놀림에 그냥 그상황을 즐기었죠.

아저씬 갑자기 의자시트를 뒤로 젖히더니 제 몸으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나서 제 젖가슴을 빨고 깨물고 돌려었어요.
전 갑자기 현기증이 나고 아랫도리가 젖어드는것을 느꼈어요.
그래...여기까지만 .........


아저씬 더욱 용기를 얻었는지...어느새 제 원피스 밑으로 팬티를 꺼집어 내렸어요.
제 다리 밑으로 팬티는 이제 걸려있었고..어느새 돌돌말려 차 바닥으로 떨어졌죠.
그때까지 저는 너무 흥분해서 아저씨의 옷속으로 제손을 넣어 등을 만지작 거렸죠.

갑자기 아저씬 바지를 벗더니 아저씨의 육중한 물건을 제 속으로 넣는것 아니겠어요...
그제서야 비로서 전 정신이 번쩍들었죠....

안된다고 ......제발....하지 말라고 했죠.

아저씬 걱정마...괜찮을꺼야 하면서......앞으로 밀어넣었죠.
갑자기 뜨거운 것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윽.....아~~~ 넘 기분이 이상했어요.

저또한 이젠 거의 포기한 상태라서.....
밖엔 비만 주르륵 내리고 있었죠....

이젠 저도 같이 흥분해서 아저씨의 등을 끌어당기고 있었죠....
소리까지 내면서.....

우린 그래서 너무나 가까워졌답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가끔 차량운행 마치고 한적한 곳에 가면...
저도 못이기는척 위험한 장난을 한 기억이 나네요...^^

그 아저씨 장가는 갔는지...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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